분별력에 대한 지속적인 추구 성령의 사람에게는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보아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이 자연스럽게 구별된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들어야 할 이야기와 듣지 말아야 할 이야기, 받아들여야 할 판단과 거부해야 할 판단, 따라야 할 길과 따르지 말아야 할 길들이 구별된다.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먼저 그런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는 목회자를 만나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다.
시편 저자는 "내가 주의 계명을 믿었사오니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시119:66) 라고 기도한다. 이것은 사실 우리의 간구이기도 하다.
명철과 지식을 통해 우리는 세상 모든 것들이 육체적 눈과 귀로 인식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주님께 꼭 우리가 알고 보고 들어야 할 것들을 깨닫게 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간구해야 한다. 신앙에 있어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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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분별력에 대한 지속적인 추구 - 찰스 스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