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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적 복음전도가 삶의 방식이 되게 하라!

 예언적 복음전도가 삶의 방식이 되게 하라!

우리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 LA에 간 적이 있었다. 다니엘과 매디슨은 그 나이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엄마 쟤가 째려봐요" "엄마, 쟤가 욕 했어요."

하며 서로 이르고, 다투고, 그렇게 놀고 있었다. 그때, 나는 렌터카를 반환하려면 기름을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주유소로 차를 몰고 있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을 때, 앞치마를 걸치고 손에는 양동이를 든 청년이 다가와서, 차 앞 유리를 닦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나의 첫 번째 반응은 매우 영적이지 못했다.

내가 "저리가세요"라고 막 말하려고 하는데, 성령이 개입하셨다. 다니엘과 매디슨이 바르게 행동하기를 기도하면서, 나는 차에서 내려 창문을 닦고 있는 다소 지저분해 보이는 그 청년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저기요. 하나님께서 당신이 감옥에서 막 나왔다고 하시네요"라고 말했다.

"당신이 어렸을 때,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도망을 갔지요.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리고 복음을 전하세요!" 그러자 유리창을 닦던 그 청년...

# 신디제이콥스 # 예언적복음전도 # 초자연 # 초자연적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