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가장 필요로 하는 것 같을 때에, 다시 말해서 그가 그의 얼굴을 숨기시는 것 같을 때에 명백히 사라지시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가지고 계신다. 나는 주님께서 나에게서 그의 얼굴을 숨기시는 것을 경험해왔다.
수년 전 내가 처음으로 사역을 시작했을 때에 수천의 사람들이 나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몰려오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년 안에 우리는 로스엔젤레스 26번의 치유 은사 부흥 집회를 개최했고, 사람들은 아주 좋은 말들로 나에 대해서 칭송을 했다. 그러한 칭송들이 나의 겸손에 영향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말들에 개의치도 않았다.
나는 내 안에 있는 겸손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나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한 예배 시간에 수백명의 사람들을 위해 잠을 거의 자지 못하거나 전혀 자지 않으면서도 기도하곤 했다.
또한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물도 음식도 먹지 않고 금식을 하기도 했다. 어느 날 밤에 나는 나의 분별력의 정확성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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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 폴 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