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속에 머리 박기"란 자신이나 남의 단점을 보지 않으려는 사람을 일컬어 하는 말입니다. 나단 선지자는 다윗 왕이 그의 간음죄와 살인죄를 잊어버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삼하 12:1-14) 왕에게 죄악을 지적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나단은 하나님께 순종했고 그 일을 지혜롭게 다루었습니다.
물론 다른 형제들의 삶 속에 있는 죄를 찾으러 돌아 다녀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죄를 지적해 주어야 할 때에 모래 속에 머리를 박지 말아야 합니다....
죄악을 지적하는 용기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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