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이나 교리에 관한 철저한 법칙을 만들려고 할 때, 규칙이나 연합의 외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그것은 외부로 나타나는 규칙이나 연합이지 내부적인 것은 아닙니다. 억누르던 것을 푸는 순간 무엇이 참된 규칙이고 연합인지 볼 있게 되는데, 대개는 대혼란을 보게 됩니다.
마틴 루터는 "영적인 사람은 계약이 필요 없고 영적이 아닌 사람은 그것을 지킬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성도들에게 교리를 따르게 하거나 인간이 만든 계약이나 서약대로 성도끼리 교제하도록 만들면, 참된 연합과 참된 교리에 이르게 하는 그들의 능력을 무가치하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이 미래의 교회가 분열되도록 만드는 결과가 됩니다. 우리는 율법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진리나 명예 또한 자신이 한 말에 책임지는 행동을 찾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율법주의가 율법이 없는 것에 대한 답은 아닙니다.
율법주의는 오히려 율법이 없는 상태를 키울 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죄의 권능은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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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장 높은 형태의 연합(자유함) -릭 조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