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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악당들, 국내 비판 전무하다-정의와 공의를 잃어버린 코리아

 탈레반 악당들, 국내 비판 전무하다-정의와 공의를 잃어버린 코리아

탈레반 악당들, 국내 비판 전무하다-정의와 공의를 잃어버린 코리아 무자비한 탈레반 악당들에게 너무 관대한 한국인, 자국민에겐 독하다 못해 악의에 찬 독설 난무, 나라 민심이 비정상적으로 강퍅하다. 탈레반의 反문명성, 야만성, 포악성 등에 대한 비판은 없고, 착한 일 하려고 아프간에 갔던 동족과 그 가족들만 다시 한번 죽이려 하는구나...

최근 신촌 홍대 앞에서 한밤중에 택시를 탄 20대 여성 두 명이 실종되었다가 며칠 후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직장 동료였던 그 여성들은 그날 밤 짐승만도 못한 남자들에게 납치되어 한적한 곳에서 성폭행을 당한 후 무참히 살해되었다.

자, 이 사건에서 비난받아야 할 인간은 누군가? 누구를 향해 분노해야 하는가?

납치되어 끌려다니다가 윤간을 당한 후 살해된 여성들인가? "그년들 잘 죽었다.

가시나들이 위험한 밤중에 함부로 돌아다니다가 그런 꼴을 당한 거야. 잘 뒤졌다" 이래야 하는가?

그 짐승만도 못한 납치강간 살인범에 대해선 한마디 비난도 하지 않으면서 ...

# 봉사활동 # 선교 # 아프간 # 에스더 # 에스더운동본부 # 예수님 # 탈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