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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김희상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김희상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김희상 "북핵 위협 대상은 우리 밖에 없다" -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강남구 안보강연 개최…자치단체 이례적 행사 눈길 [2007-10-17 18:05 ] “북한의 핵 위협 대상은 우리 나라 밖에 없다.

김일성 묘지를 만드는데 엄청난 돈을 쓰면서도 300만이나 되는 인민을 굶겨 죽였던 김정일은 충분히 남한을 향해 핵을 발사할 수 있는 사람이다.” 17일 오후 강남구민회관에 모인 강남구 주민들과 공무원들은 강연자의 북핵 경고를 듣고 등골이 오싹했다. 강남구청이 주관한 ‘북한 핵문제와 위기의 한국안보’라는 제목으로 안보교양강좌가 열린 자리였다.

강연자로 나선 한국전략문제연구소 김희상 소장은(전 대통령비서실 국방보좌관) 북한 핵문제가 한국안보에 얼마나 위협적인지 역설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군기와 훈련체계가 무너지고 병력감소로 국방력은 약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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