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예언회보(Prophetic Bulletin) 『가장 무거운 물질』(The Weightiest Matter) by 릭 조이너 (이것은 부천 열방추수교회의 담임목사이시고 유명한 번역가인 김주성 목사님이 오늘 제게 이메일로 보내 준 것입니다. 그런데 매우 값지고 중요한 내용이라서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변승우 목사-) 2007년 6월 6일, 나는 하늘이 열리고 별똥 같은 불덩어리가 나를 향해 똑바로 다가오고 있는 장면을 보았다. 내가 그것을 피하려고 몸을 움직이자, 그것은 즉각 반응을 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이 나의 가슴을 때렸을 때, 비록 신체적으로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지만 불이 나의 안과 밖을 온통 휘감았다.
불이 타올랐지만 물리적으로 타오른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나의 몸이 아니라 영 안에서 느껴지는 영적인 불이었다.
뿐만 아니라 나는 그 불로 인해 기분이 상쾌해지고 새로워졌으며 활력을 얻게 되었다. 그때 나는 지금까지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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