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능력 - E.M.Bounds 국가의 혁신은 민주주의 정치가나 철학적 역사가에 의해서 이루어지기보다는 개인의 인격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의 인격과 행동이 세계를 기독교화 한다.
개인과 국가를 변화시킨다. 사람이 거룩하면 설교도 거룩하다.
설교는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 그러나 설교자는 살아 있다.
내가 바랐던 천국은 바로 거룩함의 천국이다(조나단 에드워즈) 복음은 스스로 번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복음은 그것을 맡은 사람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인다.
설교자가 복음을 인격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의 모형을 닮은 견고한 형상의 설교자, 영웅적이고 꿋꿋하고 군사 같으며 성자 같은 설교자들이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설교는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요,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요, 심각하고 어렵고 순교하는 일이었다. 기도는 사람을 만들며, 기도는 설교자를 만든다.
기도는 목사를 만든다. 감동과 진지함이 있을 수도 있으나 그것은 배우의 감동이요...
#
E.M.Bounds
#
거룩함의능력
#
기도
#
기도의능력
#
새벽기도
#
새벽미명에
#
예수님
#
예수님을따르는삶
원문 링크 : 기도의 능력 (E. M. 바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