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주식위기썰] 드래곤플라이 주식 상한가 근처 가본 후기
저는 주린이 중에 생초보 레벨 남친이 옆에서 열심히 주식을 하길래 저도 한번 스을쩍 주식을 만들어봤어요. 우량주에만 넣고 십년뒤에 꺼내봐야지! 하는 스타일인데, 얼마전 겪은 이야기를 한번 풀어봅니당ㅋㅋ 저같은 개미라면 한번쯤은 겪어봤을 일을 제가 드디어 겪었어요 ㅋㅋ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매수 제안 갑자기 남치니에게 연락이 옵니다. #드래곤플라이 ? 어디지? 저에겐 너무 생소하여 의심 한가득으로 대응했죠. (남친도 주린이 1년차라) 하지만 금액이 크지않아 한번 스윽 넣어봤어요. 무조건 믿음으로 간다!! * 주의 * 주식은 공부를 하고 사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최측근추천이고, 이건 꼭 오른다는 그의 말에 의심반 믿음반으로 샀습니다. 그런데...사자마자 이게 머선129? 예상보다 너무 빨리 찾아온 시련 29일 분명 2,600원대에 사자마자 2,300원으로 떡락하는 우리의 드래곤플라이.... 용아...날아야지... 용아....?용.....c 흔들리는 믿음과 멘탈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