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을 하늘을 보면 정말 색깔이 너무 이뻐서 멍하게 보고있어도 시간가는줄 모르는 것 같아요. 저는 발목과 무릎이 약해서인지 야외 조깅 달리기를 하면 무조건 삐긋?
하더라구요. 그래서 따릉이를 타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부터 반포한강시민공원까지 왕복코스로 자전거로 갔다왔어요!
여름에는 여름만의 한강공원 느낌이 있었는데 가을은 정말 한강과 하늘 그리고 주위 환경색깔이 너무 예뻐서 감탄을 하면서 자전거 탔어요. 이 풍경을 보고 어떻게 그냥 지나칠까요 진짜 요즘 하늘 색깔 너무너무 이쁘네요.
자전거타면 가을 바람까지 맞으면서 너무 시원해요.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반포한강시민공원 쪽으로 가는길에 배달존도 있어요.
예전에는(a.k.a 옛날사람) 배달시키면 특정장소 좀 눈이 띄는곳을 얘기하거나, 미기 치킨을 사서 가곤했는데, 이젠 배달존이 있으니 편리하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코로나라서 밖에서도 음식을 먹는게 꺼려지게 되요c 여의도한강공원에서 50분 달리고, 반포한강공원 도착 5분전에 위치...
#
가을한강풍경
#
한강따릉이코스
#
한강가을데이트
#
한강가을
#
여의도한강공원
#
서울산책코스
#
서울나들이
#
산책코스
#
반포한강공원
#
한강산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