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청년 창업자 수 226,082개, 전체 창업 중 22.9% - 2011년 대비 약 2,400개 감소, 저출산 및 고령화로 청년 인구 줄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지난해 창업자 5명 중 1명 이상은 청년 창업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 창업자 수는 총 226,082개로, 전체 창업의 22.9%를 차지하고 있었다.
국세청은 청년 실업률 증가 및 고령화 추세에 대응하여 청년들의 경제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는 정책 수립을 위해,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활동에 대한 통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2016년 주민등록을 마친 15세부터 34세 청년은 총 13,407,355명으로 청년 창업 비중은 약 1.7%(남성 1.8%, 여성 1.5%) 수준으로 나타났다.
청년 창업자 수는 총 226,082개로 나타났으며, 전체 창업의 22.9%을 차지했다. 유형별로는 개인사업자가 210,284개로 전체 청년 창업자 수 중 약 93%를 차지...
원문 링크 : 지난해 창업 5개 중 1개는 ‘청년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