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규모 최고점수, 그 외 부문 안정적인 점수 획득 -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포화, 가맹점 영업지역 보호 확인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2017년 10월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등록되어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의 수는 355개에 달한다. 전국에 총 9,255개의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분포되어 있으며, 각 브랜드당 평균 27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가맹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는 단연 ‘이디야커피’다. 2001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디야의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전국 1,865개 가맹점을 운영했다. 올해 9월에는 2,000호점을 돌파하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여준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등록된 이디야커피의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면, 가맹본부의 지난해 자산은 약 878억원, 자본은 약 37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2%, 28%씩 증가했다. 매출액 역시 전년대비 13% 상승한 1,535억원을 기록했다.
가맹점 수 ...
원문 링크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