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김밥 장난화 대표 "민들레 홀씨가 퍼지듯 홀씨점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하고 가맹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우리나라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2016년 기준으로 355개이며, 모든 브랜드는 총 10,043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분식 업종은 생계형 창업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최근 일반 음식점에 비해 부실했던 메뉴 구성을 탈피해 다채로운 메뉴에 퀄리티를 높인 것은 물론 깔끔한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허나, 355개 브랜드 평균 영업기간은 4년 9개월로 채 5년을 영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들레김밥가맹사업본부의 ‘민들레김밥’은 김밥 하나로 인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아 20여년간 사업을 영위한 분식 전문 브랜드다. 2014년 9월 가맹사업 개시 이후 최근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라나는 민들레처럼 힘든 상황...
원문 링크 : 민들레김밥, 김밥 하나로 20여년간 사업 한 장난화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