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온F&C <바비박스> 박은석 대표이사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가구 중 7가구는 1~2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가구당 구성 인원이 축소되면서,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대체하고자 하는 니즈가 증가했고, HMR(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도 1조 6,000억원으로 5년 사이 50% 이상 성장했다.
최근에는 간편한 한 끼 식사이지만 건강하고 알차게 즐기고자 하는 ‘Fast-Premium’의 소비 트렌드가 대중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을 넘어 차별화된 패키지와 높은 가성비 등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2012년 3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바비박스’는 이러한 Fast-Premium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된 한식 수제 도시락 전문 프랜차이즈다.
일상식인 ‘밥’을 차용한 브랜딩과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패티’라는 음식을 기반으로 원하는 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토핑의 구성까지 젊은 세대에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는 트랜디한 ...
원문 링크 : 도시락으로 한식 문화 세계화에 앞장 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