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 좋은 식재료로 각 소비층에 특화된 김밥 선보이는 ‘민들레김밥’ - 가맹상담 시 낮은 단가 보완하고 객단가 높이는 판매 전략 확인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우리나라 창업은 대부분 생계형 창업에 집중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분식 전문점은 부담되지 않는 가격과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동네 상권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생계형 창업아이템으로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1997년 첫 매장을 오픈한 민들레김밥은 그 당시 일반 김밥 전문점과 달리 김밥을 미리 만들어 놓고 판매하지 않고, 주문 즉시 만드는 즉석 김밥을 판매했다.
이러한 작은 차이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2016년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섰다. 민들레김밥은 식재료에서 타 브랜드들과의 차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식자재 전문기업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높은 퀄리티의 식재료를 선정하고 신선한 상태로 가맹점에 배송한다. 질 좋은 식자재를 사용해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쁘미김밥’, 어르신들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