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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배달 서비스 확대 나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배달 서비스 확대 나서

- 배달 앱 및 포털사이트 통한 주문 서비스 기능 강화 - 배달 가능 업종 및 메뉴 다양화, 수요 더욱 확대될 것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내 배달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다.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배달 앱 이용자는 1,046만명에 달했고, 거래규모 역시 1조 5,000억원으로 2013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배달서비스 앱(APP)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원클릭 주문’ 등 제휴 서비스 등이 확산되면서 그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는 카카오과 서비스 제휴를 맺고 누구나 이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한 간편 피자 주문 서비스를 새롭게 실시하고 있다. 카카오톡 내 ‘주문하기’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