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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원할머니’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원할머니’

- 광고∙홍보 부문 최고 점수, 회사규모 및 가맹점수익성 부문 높은 점수 - 폐점 건수 상대적으로 높아, 가맹점 관리시스템 확인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가맹사업 업력은 그 브랜드의 안정성과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특히 한식 업종의 경우, 업력이 긴 브랜드는 그만큼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좋아하는 맛으로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반증이다.

우리나라 한식 브랜드들의 평균 가맹사업 연수는 4년 8개월로 나타나는 가운데, 1975년 청계 8가에 위치한 허름한 보쌈 전문점으로 출발한 원앤원의 ‘원할머니’는 현재 40여년 전통을 자랑한다. 초기 입소문만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1991년 8월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 현재 25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는 탄탄한 외식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원할머니 가맹본부의 지난해 자산은 약 547억원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했고, 자본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약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