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된 상품 공급 및 수익성으로 다점포 비율 39% 달성한 ‘양키캔들’ - 본사의 차별화된 운영 전략 및 제품 개발력 확인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부모님 및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한창이다. 최근에는 센스 있고 실용성 높은 생활용품을 선물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특히 은은하게 퍼지는 향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에 효과가 좋은 향초는 선물로 최근 큰 인기를 끈다. 다양한 색상과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되며 선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07년 아로마무역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캔들 전문 프랜차이즈 ‘양키캔들’은 2012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국내 ‘향초 열풍’을 일으켰다.
향초를 비롯해 디퓨저, 방향제, 캔들워머 등 각종 홈 데코레이션 상품은 물론, 소비자가 직접 향을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으로 인지도를 높이며, 2015년 우수 중소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