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액,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큰 폭 감소 - 중국 내 짝퉁 브랜드 기승으로 영업 부진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등록된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의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과 자본은 전년대비 증가했으나, 매출 관련 부문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10월 정보공개서 등록을 마치고 새롭게 가맹사업을 시작한 설빙은 한국식 디저트 카페를 표방하며 브랜드 론칭 1년여만에 150여개 가맹점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한국적인 식재료를 사용한 디저트 메뉴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태국, 중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서도 인상적인 성장을 보였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2016년 데이터가 업데이트된 설빙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면, 지난해 자산은 전년대비 약 13% 상승한 210억 4,511만원, 자본은 약 12% 상승한 157억 8,455만원으로 나타났다. 부채 총액은 전년대비 약 14% 증가한 52억 6,0...
원문 링크 : 주요 프랜차이즈 2016년도 영업성적표 ‘설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