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락한 인테리어로 20~30대 직장인 여심 사로잡는 ‘미니펍’ - 상생 위해 다양한 교육 및 간담회 정기적으로 실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소비 시장의 주요 키워드는 ‘가성비’로 압축할 수 있다. 가격 대비 성능을 의미하는 가성비는 창업 시장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적은 투자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소자본 창업아이템들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창업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스몰비어’지만, 다양한 콘셉트의 주점 브랜드들이 등장하며, 그 수요가 다소 줄었다.
허나, ENJ홀딩스의 ‘미니펍’은 미니멀리즘을 표방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14년 1월 정보공개서에 신규 등록한 미니펍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나섰다. 그 결과 2014년 9개로 시작했던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2017년 현재 전국 40여 개까지 증가했다.
정보공개서의 프랜차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