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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시왈 부혜생아하시고 시왈 부혜생아하시고 모혜국아하시니 모혜국아하시니 애애부모여 생아구로도다 애애부모여 생아구로도다 욕보심은인대 호천망국이로다. 욕보심은인대 호천망국이로다. 명심보감 '효행편' 중 시경에 말하기를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 나를 기르시니 슬프고 슬프도다 부모님이시여 나를 낳아 기르시느라 애쓰셨도다 그 깊은 은혜를 갚고자 할진대 넓은 하늘과 같이 끝이 없도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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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효자가 어버이를 섬기는 것은...'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子曰 孝子之事親也에 자왈 효자지사친야에 居則致其敬하고 거즉치기경하고 養則致其樂하고 양즉치기락하고 病則致其憂하고 병즉치기우하고 喪則致其哀하고 상즉치기애하고 祭則致其嚴이니라. 제즉치기엄이니라. 명심보감 '효행편' 중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효자가 어버이를 섬기는 것은 다음과 같아야 한다. 기거하심에는 그 공경을 다하고 봉양함에는 그 즐거움을 다하고 병이 들면 그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시면 그 슬픔을 다하고 제사지낼 때에는 그 엄숙함을 다해야 한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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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부모님이 살아 계시면...'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子曰 父母在거든 자왈 부모재거든 不遠遊하며 遊必有方이니라. 불원유하며 유필유방이니라. 명심보감 '효행편' 중 공자가 말하기를 '부모님이 살아계시면 멀리 놀지 말아야하며, 놀 때에는 반드시 행방을 부모님께 알려야 한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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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아버지께서 부르시면 속히...'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子曰 父命召이거든 자왈 부명소이거든 唯而不諾하고 유이불락하고 食在口則吐之니라. 식재구즉토지니라. 명심보감 '효행편' 중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께서 부르시면 머뭇거리지 말고 속히 대답하고 음식이 입안에 있으면 이를 뱉고 대답해야 한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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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부모에게 효도하면...'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太公이 曰 태공이 왈 孝於親이면 子亦孝之하니 효어친이면 자역효지하니 身旣不孝면 子何孝焉이요. 신기불효면 자하효언이요. 명심보감 '효행편' 중 태공이 말하기를 '내가 부모에게 효도하면 자식 또한 나에게 효도하고, 내 몸이 이미 불효한다면 내 자식이 어찌 효도하겠는가'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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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행복의 지수'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분수 밖의 큰 것과 많은 것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면 그는 늘 목말라 할 것이다. 물 속에 있으면서 목말라 하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야 한다. 법정스님 '햇차를 들면서' 중 행복의 지수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과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은 행복의 지수가 낮지만, 자신이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행복의 지수가 상대적으로 높다. 삶을 행복하게 여기는 사람은 행복의 지수가 낮은 만큼 행복을 느끼는 대상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작은 일에도 감동을 잘 하고 감사하게 여긴다. 그러나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행복의 지수가 높은 만큼 행복을 느끼는 대사이 상대적으로 적다. 그러다 보니 웬만한 일에는 행복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매사에 불평하고 자신을 불행하다고 여긴다.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일수록 자신을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네팔ㆍ부탄 같은 세계 최빈민국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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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책임은 자신의 인생에 의무다'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인간이란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존재다. 인간만의 그 책임을 질 줄 안다. 법정스님 '아가 아가 울지마라' 중 책임은 자신의 인생에 의무다 '책임지지 못한 일은 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이 말을 알고 있지만, 사람들 중엔 자신이 한 말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자신을 비겁하게 만드는 일이자 자신의 양심을 더럽히는 일이다. 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은 자신이 잘못을 했음에도 변명을 일삼고, 심지어는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이들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 잘하라고 뽑아줬더니 제대로 안 하고 뇌물이나 수수하고, 거짓과 협박으로 마치 깡패들이나 하는 짓거리를 일삼는 일부 정치꾼들을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런 사람들을 일 잘하라고 세워놨으니, 그런 사람을 뽑은 사람들은 얼마나 배신감이 들겠는가. 설령, 자신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들이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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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진정한 부자'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부자란 집이나 물건을 남보다 많이 차지하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고 마음이 물건에 얽매이지 않아 홀가분하게 사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부자라 할 수 있다. 법정스님 '노년의 아름다움' 중 진정한 부자 부자에는 마음의 부자와 물질의 부자가 있다. 마음의 부자는 가진 것은 없지만, 물질에 좌우되지 않고 마음으로부터 행복을 느끼며 만족을 느낀다. 그러다 보니 물질의 많고 적음에 연연하지 않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한다. 물질의 부자는 물질에 대한 애착이 심하다. 물질이 쌓여가는 것을 최고의 낙으로 여기며 기쁨과 행복으로 여긴다. 그래서 오직 물질만이 자신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고 믿는다. 마음의 부자와 물질의 부자 중 누가 더 행복할까? 딱히 누가 더 행복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는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마음의 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지켜나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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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착하고 효성스러운 사람은...'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孝順은 還生孝順子요 효순은 환생효순자요 忤逆은 還生忤逆子니라 오역은 환생오역자니라 不信이면 但看簷頭水하라 불신이면 단간첨두수하라 點點滴滴不差移니라. 점점적적불차이니라. 명심보감 '효행편' 중 착하고 효성스러운 사람은 착하고 효성스러운 자식을 낳고 어긋나고 거스르는 사람은 어긋나고 거스르는 자식을 낳나니 믿지 못하겠거든 처마 끝의 떨어지는 물을 보라 방울방울 떨어져 내림이 어긋남이 없느니라.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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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다른 사람의 착함을 보고 나의 착함을 찾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性理書에 云 성리서에 운 見人之善而尋己之善하고 견인지선이심기지선하고 見人之惡而尋己之惡이니 견인지악이심기지악이니 如此면 方是有益이니라. 여차면 방시유익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성리서에 이르기를 '다른 사람의 착함을 보고 나의 착함을 찾고, 다른 사람의 악함을 보고 나의 악함을 찾아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면 바야흐로 이익됨이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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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대장부는 마땅히 남을 용서할망정...'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景行錄에 云 경행록에 운 大丈夫 當容人이언정 대장부 당용인이언정 無爲人所容이니라. 무위인소용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경행록에 이르기를 '대장부는 마땅히 남을 용서할망정 남의 용서를 받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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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자신이 귀하다고 해서 남을 천대하지 말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太公 曰 태공 왈 勿以貴己而賤人하고 물이귀기이천인하고 勿以自大而蔑小하고 물이자대이멸소하고 勿以恃勇而輕敵이니라. 물이시용이경적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태공이 말하기를 '자신이 귀하다고 해서 남을 천대하지 말고, 스스로 크다고 하여 작은 것을 멸시하지 말고, 용기를 믿고서 적을 경시하지 말라'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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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남의 잘못을 들으면...'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馬援이 曰 마원이 왈 聞人之過失이어든 문인지과실이어든 如聞父母之名하여 여문부모지명하여 耳可得聞이언정 이가득문이언정 口不可言也니라. 구불가언야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마원이 말하기를 '남의 잘못을 들으면 마치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처럼 귀로 듣기는 하되 입으로는 말해서는 안된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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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나의 착함을 말하는 사람은 곧 나의 도적이요...'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道吾善者는 是吾賊이오 도오선자는 시오적이오 道吾惡者는 是吾師니라. 도오악자는 시오사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나의 착함을 말하는 사람은 곧 나의 도적이요, 나의 악한 점을 말하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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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고전에서 인생을 배우다'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옛사람들은 고전에서 인간학을 배우며 자신을 다스리고 높이는 공부를 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얄팍한 지식이나 정보의 덫에 걸려 고전에 대한 소양이 너무 부족하다. 자기 나름의 확고한 인생관이나 윤리관이 없기 때문에 눈 앞의 조그만 이해관계에 걸려 번번히 넘어진다. 법정스님 '고전에서 인간학을 배우다' 중 고전에서 인생을 배우다 고전이란 '예전에 쓰인 작품으로, 시대를 초월하여 변함없이 읽을 만한 가치를 지니는 것들을 통틀어 이르는 것'을 말한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나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등은 고전이 된 문학작품으로 고전으로서 의미를 지니고, 공자의 어록인 <논어>나 노자의 <도덕경> 등은 오래된 가르침을 담은 고전 중에 고전이라고 할 수 있다. 고전이 사람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는 것은 오랜 세월 지내오는 동안 진리가 변치 않고 시대를 초월하여 인생의 교훈과 가르침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전을 많이 읽는 사람은 자신을 절제하고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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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건강할 때 최선을 다하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오랜만에 차 안에서 전에 듣던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니 울컥 눈물이 났다. 건강을 되찾아 귀에 익은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고 손수 채소를 가꿀 수 있다는 사실에 그저 고맙고 고마울 따름이다. 그리고 내 몸이 성했을 때 순간순간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차올랐다. 법정스님 '다시 채소를 가꾸며' 중 건강할 때 최선을 다하라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한 번 건강을 잃게 되면 건강을 찾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못하게 되고, 직장 생활은 물론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게 된다. 건강한 몸은 그 어떤 재산보다도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 법정스님은 건강을 되찾고 나서 평소에 즐겨듣던 음악을 듣던 중 울컥하고 눈물을 흘린다. 건강을 찾아 예전처럼 음악을 듣고 채소를 가꿀 수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도 감사했음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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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진정한 아름다움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어도 퍼내어도 다함이 없어 안에서 솟아난다. 그러나 가꾸지 않으면 솟지 않는다. 법정스님 '어느 암자의 작은 연못' 중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 아름다움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외적인 아름다움과 지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적인 아름다움이 그것이다. 외적인 아름다움은 외모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으로 누구나 바라는 아름다움이다. 지적인 아름다움은 배우고 익힘으로써 갖게 되는 지성미를 말한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마음을 갈고닦음으로써 얻게 되는 인격적인 아름다움을 뜻한다. '이 세 가지 중 어떤 아름다움이 가장 아름다운 것인가?'라고 한다면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말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외적인 아름다움이라고 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지성미라고 할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내면적인 아름다움이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인격이 잘 갖춰진 내면적 아름다움이라고 할 수 있다. 인격적인 아름다움은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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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근면함은 값을 따질 수 없는 보배요...'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太公이 曰 태공이 왈 勤爲無價之寶요, 근위무가지보요, 愼是護身之符니라. 신시호신지부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태공이 말하기를 '근면함은 값을 따질 수 없는 보배요, 신중함은 몸을 지키는 부적이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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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새날을 맞이하는 자세'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새날이 시작되는 이 거룩한 시간을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그의 삶은 달라진다. 법정스님 '풍요로운 아침' 중 새날을 맞이하는 자세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오늘의 아침은 어제의 아침이 아니라 새로운 오늘의 아침인 것이다. 아침을 맞이하는 자세가 그날 그 사람의 기분을 바꾸고 생활패턴을 바꿀 만큼 중요하다. 아침을 맞이할 때 상쾌한 마음으로 '아, 오늘을 어떻게 하면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게 할까'하고 생각하며 기분 좋게 맞이하면 하루가 즐겁고 기분이 좋다. 그러나 '휴, 오늘을 또 어떻게 보내나'하고 지겹게 생각하면 하루가 지루하고 따분하다. 아침에 짜증을 부리고 인상을 쓰면 하루종일 짜증이 나고 인상을 구겨 옆 사람과 시비가 붙기도 한다. '아침을 어떻게 맞느냐는 것이 그렇게까지 중요할까?'라고 생각하지만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작이 좋으면 끝이 좋다는 말이 있듯, 아침이 기분 좋으면 하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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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세상의 빛이 되는 삶'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누가 됐건 한 생애는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 하루하루는 그 빛으로 인해 새날을 이룬다. 법정스님 '풍요로운 아침' 중 세상의 빛이 되는 삶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빛이 되길 바란다. 그러나 한 생애가 빛처럼 되기 위해서는 간절한 염원만으로는 안 된다. 그 염원에 걸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그런 삶을 산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은 때론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벨기에 출생의 영국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 그녀는 깜찍하고 귀여운 미모로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통해 유명해졌으며 <로마의 휴일>에서의 열연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1999년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지난 100년 동안 가장 위대한 인물 100명의 스타' 여성배우 목록에서 3위에 올랐다. 그녀의 삶이 아름답고 고귀한 것은 그녀가 영화배우로서 이룬 업적이 아니다. 그녀는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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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신에게 맞는 땅'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사람은 이 세상에 올 때 하나의 씨앗을 지니고 온다. 그 씨앗을 제대로 움트게 하려면 자신에게 알맞은 땅을 만나야 한다. 법정스님 '자신에게 알맞은 땅' 중 자신에게 맞은 땅 그 어떤 씨앗이든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잘 맺기 위해서는 씨앗의 특성에 잘 맞는 땅에 심어야 한다. 씨앗의 특성에 맞지 않는 땅에 심게 되면 씨앗은 발아도 하지 못한 채 썩고 만다. 이는 사람 또한 마찬가지이다. 사람은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재능이 있다. 법정스님은 이를 '하나의 씨앗'이라고 표현했으며, 그 재능이 잘 싹트고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그에 알맞은 땅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법정스님이 말한 알맞은 땅은 도량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도량이란 '마음이 넓고 생각이 깊어 사람이나 사물을 잘 포용하는 품성'을 말한다. 그러니까 자신의 재능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품성을 잘 갖추어야 한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 뛰어난 피아노 재능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인내심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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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지혜로운 삶'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행복할 때는 행복에 매달리지 말라. 불행할 때는 이를 피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라.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순간순간 지켜보라. 법정스님 '삶의 기술' 중 지혜로운 삶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길 바란다. 행복은 인간이 살아가는 절대적인 이유이자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 행복을 추구하는 방식이 다 다르다. 이는 그 사람의 행복의 가치관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람들 중엔 행복이라는 '그림자'에 갇혀 안주하려고 한다. 물론 평안함 속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서다. 그러나 그 안주함이 독이 될 수도 있다. 행복의 매너리즘에 빠짐으로써 오히려 자신을 불행으로 몰고 갈 수 있다. 안주는 이중적인 특성을 갖고 있어, 무한한 평안에 깃들게도 하지만, 게으름에 젖게 하고, 나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누구나 불행에 처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어떤 사람은 못 견디게 괴로워하며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고, 삶을 불평한다. 그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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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책은 가려서 읽어야 한다'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시시한 책은 속물들과 시시덕거리는 것 같아서 이내 밀쳐낸다. 내 귀중한 시간과 기운을 부질없는 일에 소모하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결례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홀로 걸으라, 행복한 이여' 중 책은 가려서 읽어야 한다 음식을 가려 먹고 잠을 가려 자듯, 책 또한 가려 읽어야 한다. 책은 단순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배워야 하는 까닭이다. 음식을 잘못 먹으면 탈이 나 건강에 이상이 생기듯, 책 또한 아무 책이나 읽으면 생각에 탈이 날 수 있고, 그로 인해 마음의 병에 걸릴 수도 있다. 요즘 우리 독서시장을 보면 깊이 있는 울림을 주는 책보다는 자기 위안을 삼는 가볍고 소소한 책들이 주로 판매된다고 한다. 물론 이런 부류의 책을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그중에는 제법 읽을 만한 책도 더러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볼 땐 독서수준을 끌어올려야 하는 경각심을 주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부류의 책은 글의 양이 적거나 그림이 섞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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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말의 겸손'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요즘 우리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자기 말만 내세우려고 한다. 언어의 겸손을 상실한 것이다. 잘 들을 줄 모르는 사람과는 좋은 만남을 갖기 어렵다. 다름 사람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법정스님 '과속문화에서 벗어나기' 중 말의 겸손 말을 하다보면 자신의 말만 하려는 사람들을 흔히 보게 된다. 남의 얘기는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오직 자신의 말만 핏대를 세워가며 말한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자신이 말을 많이 해야 말을 잘 하는 거라고 믿는다. 그러다 보니 습관적으로 자신이 말을 주도하려고 한다. 둘째, 상대에 대한 예의가 없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셋째, 인간관계에 문제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넷째, 상대가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기를 바라면서 자신은 상대의 말에 집중하지 않는다. 이는 상대에 대한 대단한 무례가 아닐 수 없다. 이 네 가지의 특징을 살펴보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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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과속문화의 병폐'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슈퍼마켓의 계산대 앞에 늘어선 줄을 보고 짜증을 내는 것도 조급하고 성급한 과속문화에서 온 병폐다. 자기 차례를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그 안에서 시간의 향기를 누릴 수 있다. 법정스님 '과속문화에서 벗어나기' 중 과속문화의 병폐 빨리빨리 문화는 우리나라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무엇이든 "빨리빨리"라는 말을 달고 사는 우리들의 이런 모습이 외국인들에게도 이상하게 보였나 보다.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빨리빨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한다고 한다. 부지런하고 성실한 것은 긍정적이나 빨리빨리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은 왠지 찝찝한 느낌이 든다. 그것은 여유가 없이 급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식당에 가보면 음식을 주문하자마자 왜 이렇게 음식이 빨리 안 나오느냐고 성화를 부리는 사람들을 흔히 보게 된다. 또한 차를 몰고 밖으로 나가면 나는 규정 속도를 지키고 가도 뭐가 그리도 급한지 뒤에서 연신 빵빵대고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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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삶을 보전하고자 하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景行錄에 云 경행록에 운 保生者는 寡慾하고 보생자는 과욕하고 保信者는 避名이니 보신자는 피명이니 無慾은 易나 무욕은 이나 無名은 難이니라. 무명은 난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경행록에 이르기를 '삶을 보전하고자 하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름을 피해야 하나니 욕심을 없애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애기는 어렵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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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군자가 세 가지 경계해야 할 일이 있다'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子曰 君子 有三戒하니 자왈 군자 유삼계하니 小之時엔 소지시엔 血氣未定이라 界之在色하고 혈기미정이라 계지재색하고 及其壯也하면 급기장야하면 血氣方剛이라 界之在鬪하고 혈기방강이라 계재재투하고 及其老也하면 급기로야하면 血氣旣衰라 界之在得이니라. 혈기기쇠라 계지재득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공자가 말하기를 '군자가 세 가지 경계해야 할 일이 있다. 젊을 때는 혈기가 안정되지 않았으므로 여색을 경계해야 하고, 장년이 되어서는 혈기가 바야흐로 강성해지므로 싸움을 경계해야 하며, 늙어서는 혈기가 이미 쇠약해지므로 욕심을 경계해야 한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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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음식이 담백하면 정신이 상쾌하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景行錄에 云 경행록에 운 食淡精神爽이오 식담정신상이오 心淸夢寐安이니라. 심청몽매안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경행록이 이르기를 '음식이 담백하면 정신이 상쾌하고 마음이 맑으면 꿈자리도 편안하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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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마음을 안정시켜 사물에 대응하면...'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定心應物하면 雖不讀書라도 정심응물하면 수부독서라도 可以爲 有德君子니라. 가이위 유덕군자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마음을 안정시켜 사물에 대응하면 비록 글을 읽지 않더라도 가히 덕이 있는 군자가 될 수 있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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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분함을 참기를 옛 사람 같이 하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近思錄에 云 근사록에 운 懲忿을 如故人하고 징분을 여고인하고 窒慾을 如防水하라. 질욕을 여방수하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근사록에 이르기를 '분함을 참기를 옛 사람 같이 하고 욕심을 막기를 물을 막듯이 하라'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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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성숙해진다는 것은'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성숙해져야 한다. 법정스님 '알을 깨고 나온 새처럼' 중 성숙해진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숙해진다는 것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의미하고,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성숙한 인생이 되어야 함을 뜻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람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나이를 먹을수록 인생이 깊어지고 풍요로워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의미 있는 인생으로 남기고 싶어 한다. 그래서 매사에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남에게도 너그럽고 관대하다. 둘째는 나이가 들수록 인생이 얕아지고 빈곤해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되는 대로 그냥저냥 오늘을 살아간다. 마치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 같다. 그래서 자기 관리는 안중에도 없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없고 너그럽지 못하다. 나잇값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나이에 맞게 말하고 행동하라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나이 먹은 사람이 가볍게 말하고 행동한다면 누구나 그를 가치 없게 여기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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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배우고 익혀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나이가 어리거나 많거나 간에 항상 배우고 익히면서 탐구하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누구나 삶에 녹이 슨다. 법정스님 '알을 깨고 나온 새처럼' 중 배우고 익혀라 성년부중래(盛年不重來) 일일난재신(一日難再晨) 급시당면려(及時當勉勵)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 이는 중국 동진 말기에 태어나 남조의 송나라 초기에 살았던 시인 도연명이 한 말로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새벽은 하루에 한 번뿐이다. 좋은 시절에 부지런히 힘쓸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좋은 시절에 열심을 다하라는 말이다. 그렇다. 배움에는 시기가 없다. 나이 또한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평생을 배워도 모자라는 게 배움이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책도 못 읽고, 배우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마음만 먹으면 책도 읽을 수 있고, 배움도 가질 수 있다. 모든 것은 자신이 할 탓이다. 이에 대해 <탈무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무엇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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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새물에 끓여야 차 맛도 좋다'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밤이 이슥하도록 글을 읽다가 출출한 김에 차라도 한잔 마실까 해서 우물로 물을 길으러 간다. 길어 놓은 물보다 새로 길을 물이라야 차 맛이 새롭다. 차 맛은 곧 물맛에 이어지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옹달샘에서 달을 긷다' 중 새물에 끓여야 차 맛도 좋다 새 책, 새 옷, 새 차, 새 집 등 새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좋다. 새것이라는 말엔 전혀 때가 묻지 않고, 깨끗하고 신선하다는 느낌이 물씬 배어나기 때문이다. 법정스님은 밤늦도록 책을 읽다 차를 마시기 위해 길어다 놓은 물을 두고도, 새물을 길러 우물로 간다고 했다. 그 늦은 시각에 물을 길러 가는 이유는 단지 맛있는 차를 마시기 위해서다. 차를 즐겨 마시는 수행자로서 차를 새물에 끓여야 더 맛있다는 것을 경험상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번거롭고 수고스러운 것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그렇지 않다. 맛있는 차를 마시기 위해서도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하듯, 하물며 자신이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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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저마다의 삶의 몫'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사람에게는 저마다 주어진 상황이 있다. 남과 같지 않은 그 상황이 곧 그의 삶의 몫이고 또한 과제다. 법정스님 '아궁이 앞에서' 중 저마다의 삶의 몫 사람은 저마다 자신의 삶의 몫이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몫을 이루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몫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몫을 이루지 못해 전전긍긍한다. 저마다의 몫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자신에게 잘 맞게 잘 대처해야 한다. 사람마다엔 그 사람만의 상황이 놓여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를 간과한다면 자신의 몫을 차지하는 데 문제가 있게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슬기롭게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을 잘 파악해서 자신감 있게 실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상호아을 파악해서 할 수 있는 일은 행하고, 그렇지 않은 일은 새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셋째, 내 삶의 몫은 누가 대신해 주지 않는다. 오직 자신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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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연의 미가 아름다운 이유'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강물의 흐름도 굽이굽이 돌아가면서 흘러야 유속을 억제할 수 있는데 강바닥을 돌까지 있는 대로 걷어 내고 직선으로 강둑을 쌓기 때문에 강물은 성난 물결을 이루면서 닥치는 대로 허물고 집어 삼킨다. 법정스님 '물난리 속에서' 중 자연의 미가 아름다운 이유 자연 그대로의 상태는 최적화된 미를 간직하고 있다. 산도 강도 바다도 지금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것은 지금의 자연환경에 가장 최적화되었기 대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이 사실을 망각하고 인위를 가하게 되면 그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받게 된다. 최적화된 자연에 인위를 가한다는 것은 자연에 대한 무례를 범하는 일이고, 자연의 분노를 사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 경포해변이나 해운대해변을 비롯해 많은 해변에서 백사장이 줄어들고 있다. 매년 피서철을 맞아 모래를 퍼나르고 야단을 떨지만, 해마다 줄어들어 해변이 침식되고 있다. 오랫동안 콘크리트로 해변을 막아 놓아 생긴 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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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색을 피하기를 원수 피하듯 하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夷堅志에 云 이견지에 운 避色을 如避讐하고 피색을 여피수하고 避風을 如避箭하며 피풍을 여피전하며 莫喫空心茶하고 막끽공심다하고 少食中夜飯하라 소식중야반하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이견지에 이르기를 '색을 피하기를 원수 피하듯 하고 바람 피하기를 화살 피하듯 하라. 빈 속에 차를 마시지 말고 한밤중에 밥을 많이 먹지 말라'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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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않은 일은...'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荀子 曰 無用之辯과 순자 왈 무용지변과 不急之察을 棄而勿治하라 불급지찰을 기이물치하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순자가 말하기를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않는 일을 버려두고 다스리지말라'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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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모든 사람들이 이를 좋다고 하여도...'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子曰 衆이 好之라도 必察焉하며 자왈 중이 호지라도 필찰언하며 衆이 惡之라도 必察焉이니라 중이 오지라도 필찰언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공자가 말하기를 '모든 사람들이 이를 좋다고 하여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며 모든 사람들이 이를 미워하다러도 반드시 살펴야 한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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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술 취한 중에도 말이 없으면...'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酒中不語는 眞君子요 주중불어는 진군자요 財上分明은 大丈夫니라 재상분명은 대장부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술 취한 중에도 말이 없으면 참다운 군자요, 재물에 대하여 분명하면 대장부니라.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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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만사에 너그러움을 따르면...'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萬事從寬이면 其福自厚니라 만사종관이면 기복자후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만사에 너그러움을 따르면 그 복이 저절로 두터워진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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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무형의 자산, 친절'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친절이다. 법정스님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 중 무형의 자산, 친절 친절한 사람을 보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기분이 좋다. 마치 무더운 여름날 마시는 시원한 샘물 같고, 사람의 향기를 품고 있어 기분 좋은 향기가 솔솔 피어오르는 것 같다. 그래서 친절한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고, 그와 함께 지내기를 바란다. 그런 까닭에 친절은 무형의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친절 하나로 미국의 백화점 왕이 된 존 워너 메이커, 친절 하나로 필라델피아 산골의 호텔 직원에서 세계 최고인 윌도프 아리아호텔의 사장이 된 조지 C. 볼트, 호텔 벨보이에서 힐튼 호텔을 세워 호텔 왕이 된 콘라드 힐튼은 친절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친절한 마음가짐의 원리, 타인에 대한 존경은 처세법의 제일 조건이다." 이는 스위스 철학자이자 문학가인 앙리 프레데릭 아미엘이 한 말이다. 아미엘의 말처럼 친절은 바람직한 처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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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무릇 놀이는 이익됨이 없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凡戱는 無益이오 범희는 무익이오 惟勤이 有功이니라 유근이 유공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무릇 놀이는 이익됨이 없고 오직 근면함만이 공이 있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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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외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太公이 曰 태공이 왈 瓜田에 不納履하고 과전에 불납리하고 李下에 不正冠이니라 이하에 부정관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태공이 말하기를 '외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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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행복의 그릇'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우리가 적은 것을 바라면 적은 것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남들이 가진 것을 다 가지려고 하면 우리 인생이 비참해진다. 법정스님 '자신의 그릇만큼' 중 행복의 그릇 사람마다 행복의 그릇이 있다. 그런데 그 행복의 그릇은 크기가 각기 다 다르다. 그 이유는 행복을 느끼는 감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행복의 그릇이 큰 사람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행복의 그릇이 큰 만큼 어지간한 일에서는 행복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행복의 그릇이 큰 사람은 스스로에게 만족하기보다는 불만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행복의 그릇이 작은 사람은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행복해한다. 그래서 행복의 그릇이 작은 사람은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어지간한 일에는 불평하거나 불만을 품지 않는다. 이렇듯 행복의 그릇이 대자인 사람, 행복의 그릇이 중자인 사람, 행복의 그릇이 소자인 사람의 행복의 크기는 행복의 그릇이 소자인 사람이 가장 크고, 그다음이 중자인 사람, 그리고 대자인 사람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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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봄과 꽃'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봄이 와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이 피어나야 봄이 온다. 법정스님 '아직은 이른 봄' 중 봄과 꽃 봄이 오면 산과 들은 꽃들로 가득하다. 봄이 아름다운 것은 새 생명이 움을 틔우고 산천초목이 푸르게 빛을 뿜어내기 때문이다. 봄은 살아 있는 생명들로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것이 진정한 봄의 매력이며 봄이 계절의 첫 번째 이유인 것이다. 하지만 봄이 왔다고 해서 봄은 아닌 것이다. 꽃을 피우고, 잎을 피우고 꽃향기로 진동할 때 비로소 봄은 봄인 것이다. 이렇듯 봄과 꽃은 떼려야 뗄 수 없다. 꽃이 없는 봄은 있을 수 없고, 봄이 없이는 꽃 또한 없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의 봄도 마찬가지다. 꿈을 꾼다고 해서 꿈을 이룬 것은 아니다. 꿈은 말 그대로 꿈인 것이다. 꿈을 이루었을 때 꿈은 비로소 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의 봄도 만개가 되는 것이다. 인생의 봄이 없다면 삶 자체는 회색빛으로 물들고, 행복이니 기쁨이니 하는 것은 그림 속의 꽃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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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신답게 살고 있다면'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그대로 서 있는 바로 그곳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고 있다면, 그 자리에 좋은 말씀이 살아 숨 쉰다. 법정스님 '좋은 말씀을 찾아' 중 자신답게 살고 있다면 자신답게 사는 것처럼 자기 인생을 가치 있게 하는 것은 없다. 자신답게 산다는 것은 자신의 주체적 삶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답게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게 산다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고, 그에 걸맞게 배우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자신답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끊임없이 좋은 가르침을 받기 위해 노력한다. 가르침을 삶의 빛으로 삼는 까닭이다. 둘째, 자기 주체성이 강해 주체적인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러다 보니 남을 흉내 내거나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셋째, 상황에 좌지우지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자신답게 사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에서 보듯 그들은 중심이 바르고, 가르침대로 살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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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귀로 다른 사람의 그릇된 점을 듣지 말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耳不聞人之非하고 이불문인지비하고 目不視人之短하고 목불시인지단하고 口不言人之過라야 구불언인지과라야 庶幾君子니라 서기군자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귀로 다른 사람의 그릇된 점을 듣지 말고 눈으로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지 말고 입으로 다른 사람의 허물을 말하지 않아야 거의 군자에 가깝다고 할 것이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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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기쁨과 노여움은 마음에 달려 있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蔡伯皆 曰 채백개 왈 喜努는 在心하고 희노는 재심하고 言出於口하나니 언출어구하나니 不可不愼이니라 불가불신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채백개가 말하기를 '기쁨과 노여움은 마음에 달려있고 말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니, 삼가하지 않을 수 없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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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알맞은 거리에서 바라보기'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사람이든 사물이든 또는 풍경이든 바라보는 기쁨ㅇ 따라야 한다. 너무 가까이도 아니고 너무 멀리도 아닌, 알맞은 거리에서 바라보는 은은한 기쁨이 따라야 한다. 법정스님 '바라보는 기쁨' 중 알맞은 거리에서 바라보기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괜찮은 사람도 있고, 보면 볼수록 예쁜 꽃도 있고, 볼수록 감탄사가 절로 나는 풍경도 있다. 그런데 사람이든 꽃이든 풍경이든 너무 가까이서 바라보거나 너무 멀리서 바라보는 것보다는 일정한 거리에서 바라보아야 더 예쁘고 아름답게 느낄 수 있다. 가까이서 보면 몰라도 될 것까지 보게 되므로 식상할 수 있고, 멀리서 보면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 예쁘고 아름다운 것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잘 알게 하는 고사성어로 불가근불가원이란 말이 있는데, '너무 가까이도 말고 너무 멀리도 하지 마라'는 뜻이다. 이 말은 인간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하지 않고 지낼 땐 즐겁게 인사를 나누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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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삶이 녹슬지 않게 하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깨어 있고자 하는 사람은 항상 탐구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배우고 익히는 일에 활짝 열려 있어야 한다. 법정스님 '녹슬지 않는 삶' 중 삶이 녹슬지 않게 하라 철만 녹이 스는 것은 아니다. 사람도 녹이 슨다. 알고 있는 것을 잊거나 전보다 못한 삶을 산다면, 그것은 곧 삶이 녹슨다는 증거다. 철이 녹슬지 않게 기름으로 닦아주듯, 삶이 녹슬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을 갈고닦아야 한다. 독일 최고 시인, 작가, 과학자, 정치가, 독인 고전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로 평가받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어린 시절 천재교육을 받을 만큼 뛰어났다. 그는 문학 외에 법률에도 관심을 기울여 1770년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법률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그림에도 재능이 뛰어나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광물학, 식물학, 골상학, 해부학에도 조예가 깊어 연구를 하는 등 실적을 쌓았다. 괴테는 바이마르대공화국의 정무를 담당하는 추밀참사관, 추밀고문관, 내각수반으로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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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오래된 것의 미'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오래된 것은 아름답다. 거기에는 세월의 흔적이 배어 있기 때문이다. 그 흔적에서 지난날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다. 법정스님 '오래된 것은 아름답다' 중 오래된 것의 미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에 가면 풍수원성당이 있다. 1905년에 착공하여 1907년에 지어진 건축물로, 한국에서 네 번째로 지어진 성당이자 우라나라 신부가 지은 최초의 성당이다. 성당의 규모는 크지 않으나 고전미와 단순미가 돋보이는 고색창연한 건축물이다. 정면에는 돌출한 종탑부가 있고, 출입구는 아치형으로 되어 있어 운치를 더한다. 또 종탑부 꼭대기에는 낮은 8각형의 첨탑이 서있고, 가장자리마다 작은 첨탑이 서있으며, 종탑부와 동단에 쏙 내민 다각형 부분에는 뾰족한 아치형의 창이 나 있다. 천주교 박해를 피해 숨어든 신자들의 정성이 벽돌마다 촘촘히 배어 있는 듯하여, 보는 것만으로도 뭉클하다. 단순하고 소소해서 더 돋보이는 오래된 건축물은 마치 설법자의 말씀처럼 고고하다. 오래된 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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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준다는 것의 의미'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요즘 와서 느끼는 바인데, 누구로부터 받는 일보다도 누구에겐가 주는 일이 훨씬 더 좋다. 법정스님 '주고 싶어도 줄 수 없을 때가 오기 전에' 중 준다는 것의 의미 사람들은 대게 남으로부터 무엇을 받을 때 더 행복해하고 즐거워한다. 그것은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은 줌으로써 더 큰 행복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낀다. 자신의 사랑을 누군가에 줌으로써 사랑의 가치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다. 시인 청마 유치환은 자신의 시<행복>에서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가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가 그런 시를 쓸 수 있엇던 것은 자신의 경험에 의해서다. 경험상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가진 것이 없어도 아끼고 절약해서 후원하는 것을 즐겨한다. 준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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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宰予晝寢이어늘 재여주침이어늘 子曰 朽木은 不可雕也요 자왈 후목은 불가조야요 糞土之墻은 不可圬也니라 분토지장은 불가오야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재여가 낮잠을 잤다. 공자가 이를 보고 말하기를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흙으로 쌓은 담은 흙손질을 할 수가 없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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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만족할 줄을 알면 가히 즐겁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景行錄에 云 경행록에 운 知足可樂이오 지족가락이오 務貪則憂니라 무탐즉우니라 명심보감 '안분편' 중 경행록이 이르기를 '만족할 줄을 알염 가히 즐겁고 탐욕에 힘쓰면 근심이 된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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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知足者는 貧賤亦樂이오 지족자는 빈천역락이오 不知足者는 富貴亦憂니라 부지족자는 부귀역우니라 명심보감 '안분편' 중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 천하여도 즐거울 것이요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귀하여도 근심스럽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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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지나친 생각은 헛되이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濫想은 徒傷神이오 남상은 도상신이오 妄動은 反致禍니라 망동은 반치화니라 명심보감 '안분편' 중 지나친 생각은 헛되이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고, 망령된 행동은 오히려 재앙을 불러온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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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병이 주는 깨달음'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병을 치료하면서 나는 속으로 염원했다. 이 병고를 거치면서 보다 너그럽고, 따뜻하고, 친절하고, 이해심이 많고, 자비로운 사람이 되고자 했다. 인간적으로나 수행자로서 보다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 법정스님 '병상에서 배우다' 중 병이 주는 깨달음 병을 앓게 되면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깨달음을 얻는다. 어떤 사람은 병이 나면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다고 깨닫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지금껏 살아왔던 자신의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는다. 그래서 자신의 부족한 점이나 잘못한 것을 반성함으로써 지금과는 다르게 살겠다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한다. 병은 아픔과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인생의 깨달음을 주는 기회가 되어 주기도 한다. 법정스님은 병을 통해 수행자로서 보다 더 성숙한 수행자가 되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한 사람으로서 너그럽고 따뜻하고 친절하고 이해심이 많은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수행을 닦아 온 수행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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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만족함을 알아서 항상 만족하면...'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知足常足이면 終身不辱하고 지족상족이면 종신불욕하고 知止常止면 終身無恥니라 지지상지면 종신무치니라 명심보감 '안분편' 중 만족함을 알아서 항상 만족하면 평생 욕되지 않을 것이요, 그칠 줄을 알아서 항상 그친다면 평생 부끄러움이 없을 것이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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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기'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법정스님 '행복의 비결' 중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기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게는 지극히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엄정하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잘못은 당연한 일처럼 생각하고, 상대의 잘못은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다시 말해 자신과의 타협에 능하다는 말이다. 그런 행위는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자신은 더 못난 사람으로 전락하게 되고, 타인은 불쾌감을 갖게 됨으로써 타인으로부터 원성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엄정하고 타인에게 관대한 사람은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는 일이 능통하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관대함으로써 자신을 잘못되게 할 수 있고, 타인에게는 야박하게 굴게 됨으로써 원성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에게 엄정하고 타인에게 관대하라" 옳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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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마음을 나누는 삶'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법정스님 '행복의 비결' 중 마음을 나누는 삶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참 아름답고 행복한 일이다. 그것은 사랑을 나누는 일이며 자신의 마음을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질이 없다고 해도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자신은 물론 상대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 중엔 물질을 나누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질이 없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에 대한 자격지심이 드는 까닭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물질이나 마음이나 나누는 것은 다 똑같다. 이에 대해 프랑스 작가이자 비평가인 아나톨 프랑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의 참다운 행복은 남에게서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남에게 주는 것이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인간에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행동이기 때문이다." 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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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욕심 버리기'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애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법정스님 '행복의 비결' 중 욕심 버리기 두 명의 랍비가 어떤 땅을 서로 사려고 했다. 첫 번째 랍비가 땅값을 놓고 흥정을 벌였다. 그 틈을 타 두 번째 랍비가 그 땅을 모두 사 버렸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어떤 남자가 두 번째 랍비에게 가서 '한 남자가 과자를 사기 위해 과자가게에 갔는ㄷ 이미 와 있던 다른 남자가 과자의 질을 알아보는 사이 뒤에 온 사람이 그 과자를 모두 사버렸다면 그 뒤에 온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두 번째 랍비는 나중에 온 사람은 분명히 나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어떤 남자는 두 번째 랍비가 한 행위는 나중에 와서 과자를 산 남자와 똑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심의 가책을 느낀 두 번째 랍비는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생각했다. 그때 어떤 남작 두 번째 랍비에게 첫 번째 랍비에게 그 딸을 되팔라고 했다. 하지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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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말수가 적은 사람'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나는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법정스님 '말이 적은 사람' 중 말수가 적은 사람 말이 너무 없어도 답답하지만, 말이 너무 많은 사람은 신뢰가 가지 않는다. 그래서 예로부터 말이 많은 사람을 싱겁다고 표현했으며 실제로 말이 많은 사람은 쓸 말보다도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니 말실수로 인해 곤혹을 치르기도 한다. 뉴스에서 흔히 보게 되는 것은 잘못한 말 때문에 구설수에 올라 빈축을 사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말을 거르지 않고 불쑥불쑥 한다는 데 있다. 그리고 입이 가볍다는 것이다. 말을 하되 할 말을 하고, 불필요한 말은 삼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언행이 일치되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그가 하는 말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게 된다. 그리고 말수가 적은 사람에게는 무슨 말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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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내 안에서 피어나는 행복'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행복이란 무엇인가. 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안에서 향기처럼,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법정스님 '날마다 새롭게' 중 내 안에서 피어나는 행복 행복은 누가 주기도 하지만, 자기 스스로 만들 때 더 오래가고 가치가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남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길 바란다. 그러다 보니 남이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못견뎌 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행복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행복을 만드는 사람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누군가가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길 바라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적다. 둘째, 자신의 것을 나누는 일에 인색함이 없다. 누군가에게 베풂으로써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셋째, 공짜를 바라거나 불로소득을 바라지 않는다. 자신의 수고만이 자신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든다고 믿는다. 이렇듯 행복은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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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 빠지지 마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이 세상일에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우리 스스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법정스님 '모든 것은 지나간다' 중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 빠지지 마라 자승자박이란 말이 있다. 제 풀로 제 몸을 묶은다는 뜻으로, 자신이 한 말과 행동으로 인해 자신이 구속되어 괴로움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이다. 즉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는 말이다. 당나귀와 소금장수가 있었다. 소금을 등에 싣고 가던 당나귀가 발을 헛디뎌 시냇물에 빠지자, 등에 있던 소금이 녹고 말았다. 그러자 당나귀는 가벼워진 것을 느끼고는 그다음부터는 일부러 넘어져 소금을 녹게 하였다. 그런데 소금장수는 그것이 당나귀의 계략이라는 걸 알아차리고, 소금 대신 가벼운 솜을 나르게 했다. 당나귀는 또다시 시내를 건너다 물에 빠지고 말았다. 그런데 소금과는 달리 물먹은 솜은 무거웠다. 그 후 당나귀는 더 무거운 짐을 옮기게 되었다. 이는 이솝우화에 나오는 <당나귀와 소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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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새로운 씨앗'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열매를 맺지 못하는 씨앗은 쭉정이로 그칠 뿐, 하나의 씨앗이 열매를 이룰 때 그 씨앗은 세월을 뛰어넘어 새로운 씨앗으로 거듭난다. 법정스님 '하나의 씨앗이' 중 새로운 씨앗 꽃은 활짝 피었다 지면 그대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씨앗을 남긴다. 꽃이 아름다운 것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향기를 주고,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기 때문이며, 다음 해에 새롭게 피어날 씨앗을 선물하기 때문이다. 사람 또한 이와 같나니 자신의 삶의 열매를 맺고 삶의 씨앗을 남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삶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있음으로 해서 세상이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더 좋아졌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인생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삶의 씨앗을 맺기 위해서는 첫째, 그것이 무엇이든, 크든 작든 상관없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매진하라. 둘째,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마인드를 길러, 에너지 넘치는 열정으로 살아가라.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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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기쁨으로 산다는 것'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의 소박한 기쁨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삶을 살 줄 아는 것이다. 그것은 모자람이 아니고 가득 참이다. 법정스님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 중 기쁨으로 산다는 것 어떤 난관에 봉착새서도 절망하지 않고, 기쁨을 잃지 않는다면 충분히 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거기에는 희망의 에너지가 있고, 기쁨의 에너지가 있어 자신에게 한껏 힘을 불어넣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을 비참히 여겨 절망하고 슬픔에 젖어 삶을 방관한다면 어려움의 동굴에 갇혀 영영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어렵고 힘들어도 절망하지 않고, 기쁨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기뻐하고 기뻐하라. 인생의 사업, 인생의 사명은 기쁨이다. 하늘을 향해, 태양을 향해, 풍을 향해, 나무를 향해, 동물을 향해, 그리고 인간을 향해 기뻐하라. 이 기쁨이 어떤 일이 있어도 파괴되지 않도록 감시하라. 이 기쁨이 파괴되면 그것은 다시 말해서 그대가 어디선가 과오를 저질렀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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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돼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친구' 중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돼라 좋은 친구를 곁에 두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다. 의리를 잘 지킨다든지, 남을 잘 도와준다든지, 품행이 단정하다든지, 친구들 사이에 평판이 좋다든지, 무슨 일이든 앞장서서 잘 해낸다든지, 정직하다든지, 예의가 바르다든지, 함부로 말하지 않고 진중하다든지 하면 그런 친구를 안 좋아할 사람은 없다. 자기 맘에 맞는 좋은 친구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 자신이 먼저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 앞에서 열거한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을 하나씩 하나씩 실천에 옮겨보라. 물론 그렇게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때에 따라서는 '내가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좋은 친구를 두기 위해서는 그런 노력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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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진정한 일의 의미'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일 없는 사람'은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는 사람이 아니다.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그 일에 빠져들지 않는 사람, 일에 눈멀지 않고 그 일을 통해 자유로워진 사람을 말한다. 법정스님 '꽃에게서 배우라' 중 진정한 일의 의미 '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일을 좀 더 객관적으로 살피는 데 있어 도움이 됨은 물론 그로 인해 일을 즐기며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리라 생각한다. 먼저 일은 인간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수단이다. 일은 인간에게 입을 것과 먹을 것, 잠자고 쉬는 곳을 제공해 주는 수단이다. 그리고 일은 자아를 개발하고 자아를 실현하는 수단이다. 그러니까 자신이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은 이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일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음을 뜻한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는 일이 있어도 일이 없는 것 같은 사람이 있다. 법정스님은 이에 대해 '일이 없는 사람은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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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지금 나누고 공유하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나누는 일은 이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법정스님 '삶의 종점에서' 중 지금 나누고 공유하라 지금이란 이 순간은 한 번 지나면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다. 그래서 시간을 잘 쓴다는 것은 시간에 대한 예의며 자신에 대한 예의이다. 그러나 시간을 잘못 쓰면 스스로를 기만하고, 스스로에게 불충하는 일과 같다. 하고 싶은 것이 사랑이든, 공부든, 일이든, 봉사든 그 무엇이라 할지라도 지금, 바로 지금 이 순간에 해야 하는 것이다. 나누고 공유하는 삶 또한 마찬가지다. 지금 이 순간에 나누고 기쁨을 공유해야 한다. 나중 일은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한 것이다. 그러기에 지금 이 순간을 알차고 보람 있게 살아야 한다.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며 <인생수업>의 저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한 말로, 하고 싶은 일은 지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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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기에게 의지하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인간은 누구나 어디에도 기대서는 안 된다. 오로지 자신의 등뼈에 의지해야 한다. 자기 자신에, 진리에 의지해야 한다. 법정스님 '자신의 등뼈 외에는' 중 자기에게 의지하라 세상에서 가장 믿을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지금의 친구도, 동료도, 친지도 그 누구도 내일은 등을 돌리게 될지도 모른다. 사람들 중엔 그 사람의 상황의 변화에 따라 등을 돌리는 이들이 있다. 왜일까. 자신에게 불이익이나 손해가 따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해서다. 그런 까닭에 자신이 믿을 사람은 오직 자신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자신에 대한 의지력이 강한 사람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념이 강하다. 그래서 매사에 자신감이 넘친다. 자신이 자신을 의지하고 믿기 위해서는 강한 자심감을 길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의지하고 믿는 마음이 사라진다. 이에 대해 미국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랠프 왈도 에머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은 나의 적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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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맺힌 것은 반드시 풀어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맺힌 것은 언젠가 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번 생에 풀리지 않으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다. 법정스님 '회심' 중 맺힌 것은 반드시 풀어라 절친한 친구가 있었다. 이들은 어려울 때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즐거울 때는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만끽했다.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각자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해 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가 일이 어려워지자 친구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했고, 친구는 적금을 들었던 돈과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돈을 해주었다. 그런데 돈을 빌린 친구가 아무 말도 없이 미국으로 훌쩍 떠나버린 것이다. 그 친구는 미국으로 가기 위해 친구를 이용한 것이다. 그 일로 인해 돈을 해준 친구는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그 일로 아내와 이혼을 하게 되었다. 15년이란 세월이 흘러 미국에서 돌아온 친구는 돈을 빌려주었던 친구의 소식을 듣고는 가슴을 치며 통고했다. 자신으로 인해 친구의 인생이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물어물어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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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어려움에 맞서 이겨내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세상살이에 어려움이 있다고 달아나서는 안 된다. 그 어려움을 통해 그걸 딛고 일어서라는 새로운 창의력, 의지력을 키우라는 우주의 소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법정스님 '사는 것의 어려움' 중 어려움에 맞서 이겨내라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어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려움이 찾아오면 피하지 말고 맞서 이겨내야 한다. 어려움도 자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강하고, 자신에게 맞서는 사람에게는 약하다.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첫째, 어려운 상황에 맞딱뜨려도 겁내지 마라. 겁내는 순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도 못하게 된다. 둘째, 고난과 시련 속에서 자신을 건져줄 사람은 바로 나뿐이라고 생각하라.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남에게 의존하고자 하면 절대 할 수 없다. 셋째, 마음의 근육을 키워라. 마음이 단단히 여물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다. 넷째,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여 날마다 기도하라. 기도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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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신선하고 활기찬 삶'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차다. 법정스님 '빈 마음' 중 신선하고 활기찬 삶 물통의 물도 매일 새물로 갈아 채워야 한다. 어제의 물은 오늘의 물에 신선도가 떨어진다. 신선도가 떨어지는 물로 밥을 하고 음식을 하면, 새물로 하는 것보다 맛이 덜하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다. 어제의 마음은 오늘에는 낡은 마음이다. 낡은 마음은 새로운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낟. 마음을 새롭게 채우기 위해서는 어제의 낡고 묵은 마음은 반드시 비워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 마음이 들어갈 수 없다. 새 마음이 들어오면 몸과 마음이 새털처럼 가볍고 경쾌하여 무엇을 하더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영국의 위대한 극작가이자 시인인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잠깐 걸어도 싫증이 난다. 인생의 길도 마찬가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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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기 방식의 삶'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자기 식대로 살려면 투철한 개인의 질서가 전제되어야 한다. 그 질서에는 게으르지 않음과 검소함과 단순함과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않음도 포함된다. 법정스님 '다시 길 떠나며' 중 자기 방식의 삶 자신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의 가장 뚜렷한 공통점은 자기 자신에게 엄격한 것이다.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은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덮지 않는다. 깊이 반성함으로써 두 번 다시는 같은 실수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다. 또한 게으르고 나태하고 무지함을 용납하지 않는다. 독일의 대철학자로 서유럽 근세 철학의 대가이며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으로 유명한 임마누엘 칸트는 어려서부터 규칙적인 생황을 몸소 실천했고, 그의 그런 습관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한 번도 흐트러져본 적이 없다. 그의 철저한 규칙적인 생활은 자신을 강하게 강화시킴으로써 자연스럽게 몸에 밴 습관이다. 특히, 철학이라는 심오한 학문은 많은 책을 읽어야 하고, 거듭된 연구를 해야 하는데 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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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삶의 과정의 중요성'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때로는 천천히 돌아가기도 하고 어정거리고 길 잃고 헤매면서 목적이 아니라 과정을 충실히 깨닫고 사는 삶의 기술이 필요하다. 법정스님 '직선과 곡선' 중 삶의 과정의 중요성 삶을 느끼고 즐기면서 살기 위해서는 목적을 향해 가되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야 한다. 때로는 한 템포 두 템포 삶의 속도를 늦추기도 하고, 또 때론 돌아가기도 하고, 이곳저곳을 살피면서 삶의 과정을 거치다 보면 앞만 보고 갈 때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게 된다. 이런 새로운 것들을 볼 수 있는 눈은 지금과의 다른 삶을 바라보게 함으로써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대개의 사람들은 앞만 보고 가는 데 급급해 이런 삶의 과정을 지나치게 된다. 때로는 천천히 돌아기기도 하고, 어정거리고, 길을 잃고 헤매면서 목적이 아니라 과정을 충실히 깨닫고 사는 삶의 기술이 필요하다. 삶은 목적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은 더 중요하다. 과정을 통해 희로애락을 느낌으로써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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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연은 선생이다'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사람은 자연으로부터 그 질서와 겸허와 미덕을 배워야 한다. 법정스님 '인간의 배경' 중 자연은 선생이다 자연은 거대한 교실이자 위대한 스승이다. 꽃 한 송이, 풀 한 포기, 한 그루의 나무, 한 마리의 나비, 한 마리의 새, 바람, 흙, 돌, 비, 해, 눈 등은 모두가 선생이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삶을 배우고, 지혜를 기르고, 몰랐던 무지를 깨닫게 된다. 그런데 객인 우리가 스승인 자연은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려고 한다. 그 모든 것은 우리들의 욕심을 위해서다. 함부로 강물을 막고, 산을 깎아내리고, 나무를 베어내고, 갯벌을 메우고 간척지를 만든다. 그러다 보니 우리에게 배신을 당한 자연은 분노하고, 우리는 그 대가를 톡톡히 겪는다. 객이 주인의 집을 가로채는 것은 강도짓과 같다. 객인 우리가 주인인 자연을 인위적으로 좌지우지한다는 것은 자연을 강탈하는 것과 다름없다. 자연은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언제나 순리에 따라 움직이고 순리에 따라 오늘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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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참다운 삶'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족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법정스님 '끝없는 탈출' 중 참다운 삶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에 급급하다. 욕구는 자연적인 것이고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참행복을 느끼며 삶을 가치 있게 살기 위해서는 욕구를 갖고 살되,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의미 있는 삶은, 인생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통해 그에 맞게 살아가면 된다. 가령 음악을 잘한다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함을써 자신의 재능을 살림은 물론 타인들에게 기쁨을 주게 된다. 또한 글쓰기의 재능이 있다면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깨우침을 줌으로써 삶의 이정표가 된다. 그리고 가난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함으로써 행복을 얻게 되고, 행복을 전함으로써 따뜻한 이웃과 사회가 되는 데 기여하면 된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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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진정한 소유자'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법정스님 '소유로부터의 자유' 중 진정한 소유자 대개의 사람은 물질이든, 사랑이든, 사람이든 무엇이든 자기 것으로 취하려는 속성이 있다. 소유하려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지나친 소유욕은 집착을 부르고 집착이 지나치면 불행의 늪에 빠질 수 있다. 소유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소유하려는 욕심을 줄일 수는 있다. 그렇다면 '소유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한마디로 말해 몸과 마음의 자유로움을 위해서다. 소유의 굴레에 갇히게 되면 몸과 마음이 편치 않다. 무엇이든 손에 넣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소유의 굴레에서 벗어나면 몸과 마음은 평온해진다. 이런 평온함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자유로이 하는 것이다. "알맞은 정도라면 소유는 인간을 자유롭게 한다. 도를 넘어서면 소유가 주인이 되고 소유자가 노예가 된다." 이는 19세기 독일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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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바른 생활규칙'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몸은 길들이기 나름이다. 너무 편하고 안락하면 게으름에 빠지기 쉽다. 잠들 때면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 숙면이 되도록 무심해져야 한다. 법정스님 '생활의 규칙' 중 바른 생활규칙 우리의 몸은 환경과 생활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어떤 환경에 놓여있고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몸은 그에 맞게 적응한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꾸준히 하게 되면 규칙에 적응이 되어 규칙적으로 생활하게 된다. 그러나 너무 편안하면 몸과 마음이 느슨해져 게으르고 나태함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예로부터 선현들은 자기 몸을 편안하게 하지 않고, 적절하게 움직이면서 나태에 빠지지 않게 했다. 바른 생활규칙은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바르게 하고 흐트러지지 않게 한다. 또한 생각이 많으면 잠자리가 편치 않다. 많은 생각들이 숙면을 방해함으로써 안락한 쉼을 보내지 못한다.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야 숙면을 취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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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유익한 말 무익한 말'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아무리 좋은 말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할지라도 내 자신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어떤 좋은 말도 내게는 무의미하고 무익하다. 법정스님 '좋은 말' 중 유익한 말 무익한 말 자신의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좋은 말을 많이 듣고 가슴에 새겨야 한다. 그리고 그 말이 시키는 대로 실천에 옮긴다면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사는 데 큰 빛이 된다. 좋은 말은 삶의 빛이며, 인생의 내비게이션이기 때문이다. 좋은 말을 듣기 위해서는 마음을 활짝 열어놓고 받아들여야 한다. 두 귀는 종긋 세우고, 두 눈을 반짝이며, 몸은 반듯이 하고 진자하게 경청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말도 듣는 자세가 되어 있지 않으면 법정스님 말씀처럼 무의미하고 무익할 뿐이다. 무엇이든 태도가 문제다. 태도를 어떻게 취하느냐에 따라 같은 말도 빛이 되고, 쓰레기처럼 흘려보내게 된다. 태도는 그 사람의 인생의 가치를 바꿀 만큼 중요하고 힘이 세다. 그렇다. 금은보화보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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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보지 않아도 될 것은 보지 말고 듣지 않아도 될 소리는 듣지 말고 먹지 않아도 될 음식은 먹지 말고 읽지 않아도 될 글은 읽지 말아야 한다. 법정스님 '하루 한 생각' 중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반드시 해서는 안 된다.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것을 함으로써 자신을 잘못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정스님은 이를 네 가지 관점에서 말한다. 첫째, 보지 않아도 될 것은 보지 마라. 둘째, 듣지 않아도 될 소리는 듣지 마라. 셋째, 먹지 않아도 될 음식은 먹지 마라. 넷째, 읽지 않아도 될 글은 읽지 마라. 우리 주변엔 보지 않아도 될 것들, 듣지 말아야 될 것들, 먹지 않아야 될 것들, 읽지 말아야 할 것들이 많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 듣고, 먹고, 읽게 되면 부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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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마음의 평화와 안정'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마음이 맑고 투명해야 평온과 안정을 갖는다. 마음의 평화와 안정이야말로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법정스님 '마음은 하나' 중 마음의 평화와 안정 행복한 삶은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안정되게 한다. 이를 바꿔 말하면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되어야 행복하다는 말이다. 마음을 평화롭고 안정되게 하려면 마음이 맑고 밝아야 한다. 그리고 평온해야 한다. 마음을 맑고 밝고 평온하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행해야 한다. 긍정의 에너지는 마음에 어둠을 몰아내고 무슨 일으든 맑고 밝게 행하게 하기 때문이다. 둘째, 매사에 좋은 생각을 해야한다. 좋은 생각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밝게 하기 때문이다. 셋째, 자신을 살핌으로써 묵은 마음을 씻어내야 한다. 마음을 깨끗하게 하면 몸과 마음이 맑아지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씻는 것은 몸을 씻는 것과 같다. 하루 사이에 예전에 물들었던 더러운 것을 씻고 새로운 것을 얻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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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내가 만드는 행복'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러므로 행복과 불행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이다. 법정스님 '' 중 내가 만드는 행복 내가 아는 어떤 이는 목수 일을 한다. 그는 자신을 예술가라고 말한다. 왜나하면 자신은 의자도 만들고, 책상도 만들고, 집도 짓고, 식탁도 만들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은 '우드 아티스트'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시간이 날 때만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나 소년 소녀가장 집을 찾아가 고장 난 것을 고쳐준다. 나는 그가 사는 모습을 보고 "그래, 당신이야말로 라이프 아티스트다!"라고 말해주곤 한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처럼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를 갖는 사람도 드물 거라고 생각한다. 그는 오늘도 자신의 일에 만족해하며 즐겁게 일한다. 그가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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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문명의 해독제'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현대문명의 해독제는 자연밖에 없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문명의 해독제 현대는 각종 문명의 이기들로 가득하다. 문명의 이기는 삶을 혁신시키고, 생활의 편리를 주고, 시간의 속도를 앞당겼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의 마음은 메마르고 건조해짐으로써 감동이 사라지고, 이웃 간에도 단절되고, 점점 각박해지고 있다. 기계자동화설비로 인해 사람들의 일이 줄어들고, 무인 편의점을 비롯한 무인 은행 등 로봇과 기계가 사람 대신 일을 처리하는 것은 마치 무슨 인류의 혁심처럼 여기고 있다. 이제 곧 자율주행자동차가 거리를 누비며 사람이 할 일을 대신하게 된다. 머잖아 로봇이 의사 대신 치료를 하고, 간호를 한다고 한다. 지금도 가뜩이나 감정이 무디어져 인간성을 상실하고 있는데, 이렇게 가다가는 필시 살아 있는 로봇이 되고 말 것이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자연으로부터 위로와 위안을 받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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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과 홍보를 동시에... 그린비 휴대용 마스크 [아미기프트]

안녕하세욧~ 아미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는 것 같네요. 오늘도 여러분께 아미기프트 판촉물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말해 뭐해~ 말해 뭐해~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휴대용 마스크 품절 대란으로 속앓이 하시는 분 많죠??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판촉물은... 그린비 휴대용 마스크 고성능 정전기 필터 사용!! PL보험가입, 시험인증으로 품질에 책임을 더한 제품으로 재구매율이 상당히 높은 제품입니다. 그린비 휴대용 마스크 안전이 검증된 그린비 마스크 유해물질 검사 완료! 위생과 품질인증 완료! 그린비 휴대용 마스크 집에서 청소 또는 요리할 때, 병원에서,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야외활동시 등 활용도는 끝이 없습니다. <판촉ㆍ홍보용 인쇄> 각 기업 및 관공서, 모델하우스, 개인 사은품, 판촉용,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원하시는 라벨(그림ㆍ문구)을 디자인 할 수 있고, 1,000개 이상 주문시 마스크 포장 전면부에 원하시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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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 맑은 가난'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맑은 가난 물질의 풍요는 인간의 삶을 풍족하게 하고, 안락하게 했으나 정도에서 벗어난 삶을 향해 걸어가게도 한다. 많은 사람들은 카지노로 몰리고, 사행성 오락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그 여파로 가족이 해체되는 등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먹고살 만하고 넘치니까 자꾸 딴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삶의 무덤이 되는지도 모른 채 말이다. 만일 그들이 가난하거나 생활할 만큼의 재산이 있다면 적어도 그런 불상사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넘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다른 곳으로 눈길이 가는 것이다. 일부러 가난을 자처할 필요는 없지만 물질이 풍요롭다 할지라도 마음을 가난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물질의 부피에 관계없이 타락하거나 정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성경에 이르길 마음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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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열린 가슴으로 믿어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믿음은 머리에서 나오지 않는다. 가슴에서 온다. 머리에서 오는 것은 지극히 추상적이고 관념적이다. 머리는 늘 따지고 의심한다. 그러나 가슴은 받아들인다. 열린 가슴으로 믿을 때 그 믿음은 진실한 것이고 또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열린 가슴으로 믿어라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믿음은 자신에 대한 확신이고, 상대에 대한 확신이며 그래서 의심 없이 순수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그런데 믿음을 머리로 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믿음은 가슴으로 믿는 것이다. 가슴으로 믿을 때 온전히 믿게 된다. 믿음은 종교적인 것이든, 인간관계에서의 믿음이든 가슴으로 믿을 때 온전하게 되고, 진리와 진실은 더욱 공고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머리로 믿으려고 하면 계산하게 되고, 추측하게 되고, 의심하게 되고, 따지게 됨으로써 믿음의 대상에 대해 불신하게 되고 불편한 진실로 인해 부정적인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처럼 머리는 이상적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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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물건은 도구다'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물건은 도구다. 살아가면서 필요한 생활 도구이다. 생활 도구로 쓰지 않고 물건을 반닫이 위나 어디에 모셔 놓으면 그건 도두가 아니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물건은 도구다 어떤 집에 가보면 물건들을 사용하지 않고 장식장에 보관하거나 혹은 가지런히 모아 둔 것을 보게 된다. 그것들을 눈요깃감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저마다의 물건은 각자 쓰임이 있다. 그런데 눈요깃감으로 사용된다면 그 물건이 지닌 고유한 용도를 상실하고 만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이다. 각 사람마다 그 사람만의 특성이 있고, 개성이 있고, 재능이 있다. 그래서 각자가 자신의 특성과 개성, 재능에 맞는 일을 한다면 다른 것을 할 때보다 더 잘하게 되고, 힘들어도 즐겁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를 잘 알고도 다른 일에 매달려 인생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이를 잘못됐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것에 자신의 특성과 개성, 재능을 올인한다면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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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삶의 무게, 고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누구에게나 삶의 고민은 있다. 그것이 그 삶의 무게이다. 그것이 삶의 빛깔이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삶의 무게, 고민 살다보면 누구나 고민을 하게 된다. 인생에 대한 고민, 가족에 대한 고민, 일에 대한 고민, 학교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민, 자식에 대한 고민, 건강에 대한 고민, 친구에 대한 고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배우자에 대한 고민, 결혼에 대한 고민, 사업에 대한 고민 등 수많은 고민을 하고 산다.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된다. 고민은 법정스님의 말대로 삶의 무게이고, 빛깔이다. 어떻게 고민을 하느냐에 따라 문제의 해결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고민은 인생의 짐이 아니라 지금보다 나은 인생을 위한 디딤돌인 것이다. 고민이 없는 인생은 없다. 인생은 고민이며 그 고민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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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곤란의 힘'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삶에 곤란이 없으면 자만심이 넘치게 된다. 잘난 체하고 남의 어려운 사정을 모르게 된다. 마음이 사치해지는 것이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곤란의 힘 곤란한 일을 겪게 디면 당황하게 되고, 난처하게 된다. 그래서 때론 어쩔 줄 몰라 하게 됨으로써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 곤란함에 대처하는 자세는 각기 다르다. 그것은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법정스님은 곤란이 없으면 자만심이 넘치게 되고, 남의 사정을 모르고 사치해진다고 했다. 이는 매우 정확한 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곤란을 겪고 자신의 부족함이나 못난 점을 사무치게 느끼게 되면,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 나는 과연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면 한없이 부끄러워지고, 작아지게 된다. 그래서 자만에 찼던 사람은 자만을 내려놓게 되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우쭐거리며 자기만이 전부라고 하며 교만하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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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사소하고 일상적인 행복'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지극히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 속에 행복의 씨앗이 들어 있다. 빈 마음으로 그걸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사소하고 일상적인 행복 자신이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일을 많이 만들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행복을 남보다 내가 더 많이 가졌거나,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직업을 가졌다거나 하는 등 외적으로 보기에 크고 멋지고 높은 것에서 찾는다는 데 문제가 있다. 이러처럼 외적으로 볼 때 남보다 좋은 조건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한다면 많은 행복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이런 조건을 갖춘 살마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다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간단하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에서 행복을 찾으면 된다. 물론 외적으로 볼 때 지극히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일 수 있다. 그러나 본인이 느끼기에 행복하면 되는 것이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은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데, 자신을 기분 좋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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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세히 보라'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건성으로 보지 말고 유심히 바라보라. 그러면 거기에서 자연이 지니고 있는, 생명이 지니고 있는 신비성과 아름다움을 캐낼 수가 있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중 자세히 보라 산길이나 들판에 아무렇지도 않게 피어 있는 들꽃도 자세히 보면 그 나름대로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다. 그냥 무심히 바라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시인은 풀꽃처럼 흔한 꽃도 자세히 봐야 예쁘다고 노래했다. 자세히 본다는 것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바라보는 행위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것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바라보기 때문이다. 이는 사물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애지중지 하는 물건도 애정을 갖고 바라보기 때문에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이 모두는 다 같은 이치다. 자세히 본다는 것은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자세히 보다 보면 더 소중하게 생각되고 아름답게 생각되고, 신비스럽게 생각되어지기에 잘 가꾸고 간직해야겠다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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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이야기 '마음이 답답할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책 <아미기프트> 마음이 답답할때 이유 없이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다. 사는 것이 다 번뇌라지만 나의 어리석음은 세상살이를 종종 힘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법구경'의 이 짧은 구절에 가슴이 저미도록 동감한다. 잠 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은 멀 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게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내가 금산사를 찾은 것은 그러한 심정 탓이었다. 무엇보다도 돈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자식들은 가르쳐야지, 사회적인 신분에 맞도록 어느 정도 품위는 유지하고 살아야지, 돈은 필요한데 수입은 그에 따르지 못하지, 그것은 비단 나뿐만 아니라 요즘 샐러리맨이라면 다 같은 처지일 것이다. 나는 답답한 마음에 거금 만원을 투자했다. 금산사에는 불상을 모시지 않은 장소가 한 군데 있는데 그곳은 적멸보궁을 본떠서 만든 자리로 부처님의 진신 사리를 모신 탑만 있었다. 나는 그 탑 앞에 놓여진 현금함에 만원을 넣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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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이야기 '벽오동 심은 뜻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책 <아미기프트> 벽오동 심은 뜻은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자더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었다 안 오시뇨 알려진 유행가의 한 구절이다. 가수의 나이가 지긋해서인지 옛 가락이 잘 어울리고 텁텁한 목소리가 독특한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한편으로는 벽오동 심은 뜻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문헌에 의하면 봉황은 오색의 빛을 발하고 오음에 맞는 소리로 운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성질도 어지간히 까다로운 모양이다. 오동나무 가지에만 앉고 대나무 열매만 먹으며 예천의 물만 마신다고 하는 걸 보면 말이다. 어쨌거나 봉황을 보려면 보통의 새를 유인할 때처럼 뜰에 모이를 뿌리는 정도로는 안 될 것 같다. 창문을 열면 내다볼 수 있는 곳에 오동나무를 심어 잘 가꾸어 두어야 하는 것은 물론 봉황이 먹을 대나무 열매도 준비해 두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봉황을 만날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물론 무한히 기다린 다음에 운이 좋으면 성취할 수 있는 희망이지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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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이야기 '시멘트 벽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책 <아미기프트> 시멘트 벽화 미로 같은 골목길을 빠져 나가다 보니 시멘트 담벼락에 누군가 탐스런 모란을 그려 놓았다. 흙손을 호쾌하게 휘두른 솜씨가 만만치 않다. 이쯤 되면 이것은 단순한 낙서가 아니다. 이만한 그림 솜씨가 있는 미장이라면 흙손질이 막 끝난 널찍한 담벼락을 그냥 두기가 아까웠으리라. 아니면 고된 작업을 다 끝내고 담배 한 대 피워 무는 느긋한 마음이 그렇게 표출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생활의 여유는 어디에서나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삭막한 시멘트벽에도 이처럼 꽃이 필 수 있는 것을 보면.... <좋은 생각>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아주 잠깐만 눈과 마음을 돌린다면 그동안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을 찾을 여유가 분명 생길 것이다. 부족한 건 시간이 아니라 마음이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책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아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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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USB-C타입 OTG 메모리 [아미기프트 판촉물]

오늘 아미네가 소개해드릴 판촉물은... 카드형 USB-C타입 OTG 메모리 포켓, 지갑, 가방 등에 수납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문인쇄 가능 정면에 레이저ㆍ실크인쇄가 가능하여 판촉물, 사은품, 기업 등의 광고용으로 다양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안확정 후 인쇄 중엔 변동할 수 없음)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면 아래 상품배너 링크를 클릭하셔서 가격 및 옵션 등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미기프트 아미기프트,판촉물,답례품,보조배터리,골프공,선물세트,기념품,사은품증정,개업선물 armygift.co.kr 쇼핑몰 홈페이지 방문이 번거로우신 분은 아래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문의해주시면 성심 성의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아미기프트 오픈이후 지속되고 있는 고객과의 첫 약속!! < 연중 지속되는 아미기프트 이벤트> 연중 지속되는 아미기프트 이벤트~!! 저렴한 아미기프트 판촉물 준비하시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선물도 Get하세요!! 휴대성과 광고효과를 모두 가져다줄 카드형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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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에서도 퀄리티가 그대로인..."마구로센 한남점"

안녕하세욧~ 아미네입니다! 다들 따스한 봄날이 왔는데.... 벚꽃은 보셨나요?? 늦겨울부터 시작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 시행하다보니 바깥 공기 마시는 것도 두렵네요. 다행히도 아미네가 사는 아파트 사잇길 도로변에 벚꽃나무가 있어 벚꽃놀이를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네요. 활짝 만개한 벚꽃은 아니지만, 아직 벚꽃을 못보시는 분은 감상하시라고 한 컷 올려봅니다. 주말인데도 하루종일 나가지 못하니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일상이지만, 가족들과 보드게임을 하고나니 왠지 몇일 전에 먹었던 참치회가 생각나기에 포스팅해봅니다. 물론, 직접 식당에 가지는 못했구요. 배민(배달의민족)을 활용했어요. 저희 가족의 Pick은 마구로센!!! "마구로센"은 참치 맛집으로 유명해죠. 한남점, 신사점, 역삼점, 고속터미널점, 이렇게 4개의 매장을 운영한다네요. 그런데 아미네 가족이 용산에 살아서 마구로센 한남점에서 주문!!! (마구로센은 최근에 배민에 론칭) 마구로센 한남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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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이야기 '나이아가라 폭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책 <아미기프트>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잇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치솟아 오르는 정도의 규모로도 비할 수 없을 만큼 웅장하다. 바다 같은 이리 호의 물이 역시 바다 같은 온타리오 호로 쏟아져 들어가는 여울목에서 생겨난 단애. 그곳을 뛰어내리는 물결은 차라리 거꾸로 선 하얀 바다다. 부서지는 물방울이 구름 되어 피어오른다. 지축을 흔드는 소란 속에서도 유유자적하는 것은 오직 갈매기들뿐. 이름 모를 작은 새 한 마리가 폭포를 날아 넘으려 안간힘을 쓰다가 지쳐 물러난다. 폭포 밑으로 가는 배가 있다고 하여 승선했다. 안개아가씨 호. 승객들은 모두 펭귄처럼 검은 비옷을 입었다. 폭포 밑은 짙은 안개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굉음과 쏟아져내리는 소낙비 같은 물방울뿐, 어느 세계를 헤매고 있는지 현실감이 없다. 물벼락이 쏟아질 때마다 승객들은 소리를 지르며 깔깔대고 웃는다. 눈과 코에 묻은 물기를 연신 훔쳐 내느라 바쁘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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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부터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줄... SIGMA 올케어 휴대용 살균기 [아미기프트 판촉물]

오늘 아미네가 소개해드릴 판촉물은... SIGMA 올케어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SIGMA All Care 휴대용 살균기 인쇄 정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면 아래 상품배너 링크를 클릭하셔서 가격 및 옵션 등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미기프트 아미기프트,판촉물,답례품,보조배터리,골프공,선물세트,기념품,사은품증정,개업선물 armygift.co.kr 쇼핑몰 홈페이지 방문이 번거로우신 분은 아래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문의해주시면 성심 성의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아미기프트 오픈이후 지속되고 있는 고객과의 첫 약속!! < 연중 지속되는 아미기프트 이벤트> 연중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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