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열매를 맺지 못하는 씨앗은 쭉정이로 그칠 뿐, 하나의 씨앗이 열매를 이룰 때 그 씨앗은 세월을 뛰어넘어 새로운 씨앗으로 거듭난다. 법정스님 '하나의 씨앗이' 중 새로운 씨앗 꽃은 활짝 피었다 지면 그대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씨앗을 남긴다.
꽃이 아름다운 것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향기를 주고,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기 때문이며, 다음 해에 새롭게 피어날 씨앗을 선물하기 때문이다. 사람 또한 이와 같나니 자신의 삶의 열매를 맺고 삶의 씨앗을 남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삶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있음으로 해서 세상이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더 좋아졌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인생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삶의 씨앗을 맺기 위해서는 첫째, 그것이 무엇이든, 크든 작든 상관없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매진하라.
둘째,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마인드를 길러, 에너지 넘치는 열정으로 살아가라. 셋...
원문 링크 : 법정스님 '새로운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