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子曰 君子 有三戒하니 자왈 군자 유삼계하니 小之時엔 소지시엔 血氣未定이라 界之在色하고 혈기미정이라 계지재색하고 及其壯也하면 급기장야하면 血氣方剛이라 界之在鬪하고 혈기방강이라 계재재투하고 及其老也하면 급기로야하면 血氣旣衰라 界之在得이니라. 혈기기쇠라 계지재득이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공자가 말하기를 '군자가 세 가지 경계해야 할 일이 있다. 젊을 때는 혈기가 안정되지 않았으므로 여색을 경계해야 하고, 장년이 되어서는 혈기가 바야흐로 강성해지므로 싸움을 경계해야 하며, 늙어서는 혈기가 이미 쇠약해지므로 욕심을 경계해야 한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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