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법정스님 '말수가 적은 사람'

 법정스님 '말수가 적은 사람'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나는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법정스님 '말이 적은 사람' 중 말수가 적은 사람 말이 너무 없어도 답답하지만, 말이 너무 많은 사람은 신뢰가 가지 않는다.

그래서 예로부터 말이 많은 사람을 싱겁다고 표현했으며 실제로 말이 많은 사람은 쓸 말보다도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니 말실수로 인해 곤혹을 치르기도 한다.

뉴스에서 흔히 보게 되는 것은 잘못한 말 때문에 구설수에 올라 빈축을 사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말을 거르지 않고 불쑥불쑥 한다는 데 있다.

그리고 입이 가볍다는 것이다. 말을 하되 할 말을 하고, 불필요한 말은 삼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언행이 일치되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그가 하는 말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게 된다.

그리고 말수가 적은 사람에게는 무슨 말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