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러므로 행복과 불행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이다. 법정스님 '' 중 내가 만드는 행복 내가 아는 어떤 이는 목수 일을 한다.
그는 자신을 예술가라고 말한다. 왜나하면 자신은 의자도 만들고, 책상도 만들고, 집도 짓고, 식탁도 만들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은 '우드 아티스트'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시간이 날 때만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나 소년 소녀가장 집을 찾아가 고장 난 것을 고쳐준다.
나는 그가 사는 모습을 보고 "그래, 당신이야말로 라이프 아티스트다!"라고 말해주곤 한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처럼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를 갖는 사람도 드물 거라고 생각한다.
그는 오늘도 자신의 일에 만족해하며 즐겁게 일한다. 그가 행복하게...
원문 링크 : 법정스님 '내가 만드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