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나누는 일은 이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법정스님 '삶의 종점에서' 중 지금 나누고 공유하라 지금이란 이 순간은 한 번 지나면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다. 그래서 시간을 잘 쓴다는 것은 시간에 대한 예의며 자신에 대한 예의이다.
그러나 시간을 잘못 쓰면 스스로를 기만하고, 스스로에게 불충하는 일과 같다. 하고 싶은 것이 사랑이든, 공부든, 일이든, 봉사든 그 무엇이라 할지라도 지금, 바로 지금 이 순간에 해야 하는 것이다.
나누고 공유하는 삶 또한 마찬가지다. 지금 이 순간에 나누고 기쁨을 공유해야 한다.
나중 일은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한 것이다.
그러기에 지금 이 순간을 알차고 보람 있게 살아야 한다.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며 <인생수업>의 저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한 말로, 하고 싶은 일은 지금 해야...
원문 링크 : 법정스님 '지금 나누고 공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