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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기'

 법정스님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기'

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법정스님 '행복의 비결' 중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기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게는 지극히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엄정하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잘못은 당연한 일처럼 생각하고, 상대의 잘못은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다시 말해 자신과의 타협에 능하다는 말이다. 그런 행위는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자신은 더 못난 사람으로 전락하게 되고, 타인은 불쾌감을 갖게 됨으로써 타인으로부터 원성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엄정하고 타인에게 관대한 사람은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는 일이 능통하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관대함으로써 자신을 잘못되게 할 수 있고, 타인에게는 야박하게 굴게 됨으로써 원성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에게 엄정하고 타인에게 관대하라" 옳은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