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법정스님 '행복의 비결' 중 마음을 나누는 삶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참 아름답고 행복한 일이다. 그것은 사랑을 나누는 일이며 자신의 마음을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질이 없다고 해도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자신은 물론 상대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 중엔 물질을 나누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질이 없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에 대한 자격지심이 드는 까닭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물질이나 마음이나 나누는 것은 다 똑같다. 이에 대해 프랑스 작가이자 비평가인 아나톨 프랑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의 참다운 행복은 남에게서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남에게 주는 것이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인간에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행동이기 때문이다."
옳은 ...
원문 링크 : 법정스님 '마음을 나누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