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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고...'

 명심보감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고...'

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宰予晝寢이어늘 재여주침이어늘 子曰 朽木은 不可雕也요 자왈 후목은 불가조야요 糞土之墻은 不可圬也니라 분토지장은 불가오야니라 명심보감 '정기편' 중 재여가 낮잠을 잤다. 공자가 이를 보고 말하기를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흙으로 쌓은 담은 흙손질을 할 수가 없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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