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달리 초간단 독일 회사 병가내는 법 | 감기 병가, 진단서 기간, 병가 급여 | 독일 취업
나는 코로나 이후로 면역력이 약해졌는지, 아님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휴가만 갔다오면 끝 물에 꼭 감기를 걸린다. 그래서 저번 이탈리아 휴가 이후에도 감기에 걸려서 휴가에 연이어 회사에 병가를 이틀 써야했다. 독일 회사 병가 쓰는 방법은 3일까지는 정말 쉽다. 3일이 넘어가면 병원을 가야해서 좀 귀찮아진다.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독일에서는 가벼운 감기 등으로도 다들 쉽게 병가를 내는 것이 사실이다. 당연히 이는 자신의 연차에서 깎이지 않는다. 독일 유학생이라면 시험 등록을 해놓고, 만약 당일에 아프면 이렇게 같은 방법으로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면 시험 면제가 되고 다음 학기에 다시 치룰 수 있다. 독일에서는 아프면서 골골대며 일하는 것 보다, 하루이틀 푹 쉬고 돌아와서 제대로 일하는 것을 원한다. 출처 Unsplash. 3일 이내 병가 내는 법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엄청 쉬움. 통보 방법?️ 독일에서는 병가가 3일 이내라면, 그냥 상사에게 메일 한 통 보내면 끝이다. 회사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