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기업이든 독일 대학원의 석사 박사든 아니면 워킹홀리데이든, 지원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CV (이력서 혹은 자소서, 독어 Lebenslauf)와 모티베이션 레터 Motivation letter (지원 동기서, 독어 Anschreiben) 를 써야한다. 독일 생활 약 11년, 직장인 생활 약 9년 동안 많은 이력서를 써보고, 많이 떨어져 보고, 또 많이 붙어봤다.
특히 벤츠에서 박사하면서 직접 인턴이나 워킹스튜던트, 그리고 석사논문 쓰려는 학생들을 뽑아보니, 잘 먹히는 CV가 눈에 보였다. 그래서 그 팁들을 공유하려고한다.
주의할 점은, 내가 아래의 공유하는 팁은 독일 대기업 (스타트업 등보다 보수적임), 그리고 주로 자동차 회사, 아니면 이공계(공대) 쪽에 유효하다는 것이다. 디자인, 마케팅 혹은 스타트업 등 더 힙하고 트렌드를 따라야 하는 곳에서는 예외일 수 있다.
우선, 아래는 내가 가장 최근 (2021-2022년) 에 폭스바겐 Volkswagen 으로 이직 취업 할 때 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