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름 휴가로 이탈리아를 갈 때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출입국을 했다. 돌아올 때 비행기 시간이 늦어서 프랑크푸르트에서 하루를 자고 집으로 가기로 했는데, 도착한 다음 날 집에 가기 전에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명한 한국식 중국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바첸하우스 주심 Batzenhaus Jushim Königsteiner Str. 157, 65812 Bad Soden am Taunus 운영 시간 월-금요일: 12시-14시, 18시-21시 토요일: 12시-14시 일요일: 휴무 이 바첸하우스 주심이라는 신기한 이름의 중국집은 바첸하우스라는 호텔 1층에 있는 음식점이다. 겉모습은 굉장히 독일 Gasthaus처럼 생겨서 처음 들어갈 땐 여기가 맞는지 좀 당황스러웠다.
한국식 중국집 바첸하우스 주심 입구. 오픈 시간은 바뀐 듯.
출처 구글맵 스트릿뷰. 주차장도 꽤 있지만 (20자리 정도), 우리가 갔을 땐 평일 오후 12시 반이었는데 놀랍게도 주차장이 벌써 거의 차있었다.
안에 들어가면 한국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