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즐겨하고 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독일의 아우토반 (Autobahn)을 한번쯤 달려보고 싶을 것이다. 또 아이들과 함께 독일로 가족 여행을 왔거나, 독일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거나, 출장을 왔다면, 렌트카가 필수이다.
독일에서 운전하기는 대체로 한국보다 편하지만, 한국과 다른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이것만 알고 가면 독일에서 렌트카 여행, 혹은 운전은 매우 쉬울것이다!
독일 운전면허 여행으로 독일을 방문하여 운전을 할 계획이 있다면, 한국에서 국제 운전면허증을 발급해와야 한다. 이 때 반드시 한국 운전면허증을 함께 지참할 것.
만약 독일에 거주 목적으로 온다면 6개월 이내에 국제 운전면허증을 독일 운전면허로 교환해야한다. 독일 운전 기본 상식 독일은 한국처럼 우측으로 통행한다.
운전석도 마찬가지로 왼쪽에 위치해 있다. 중앙선은 한국과 달리 흰색으로 표시된다.
공사 구간에는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 때는 노란색을 따라가야함. 가끔 시골길의 작은 왕복 1차선 도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