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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타노 필수 포터 서비스 (캐리어 운반) 이용 방법, 후기 | 이탈리아 여행

 포지타노 필수 포터 서비스 (캐리어 운반) 이용 방법, 후기 | 이탈리아 여행

포지타노는 절벽 위에 지어진 마을로 계단 뿐 아니라 일반 도로도 굉장히 가파르고 꼬불꼬불하다. 따라서 캐리어를 가져왔다면 페리 선착장에서 호텔까지 포터 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출처 블루 포터 인스타그램 (positanoluggageservice). 페리 선착장에 도착하면 "Porter" 라고 적힌 옷을 입은 아저씨들이 다가와 호객 행위를 하며 포터 서비스 이용 여부를 묻는다.

호텔 이름만 말하면 캐리어에 태그를 붙이고 가져간다. 포지타노 포터는 그린(Green) 과 블루(Blue) 두 업체가 독점 운영하는 듯하다.

아저씨 옷 색깔로 구분 가능하다. 나는 처음 만난 그린 포터를 이용했다.

요금 & 결제 방법 요금: 캐리어 1개당 10유로 (거리에 따라 15-20유로까지도 가능) 결제: 선착장에서 캐리어 맡길 때 현금 지불 (호텔->선착장 이동 시에는 도착 후 결제) 캐리어 당 무게 제한 없음 선착장에서 맡기고 호텔까지 걸어 올라갔는데 약 30분 후 도착하니 아저씨도 방까지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