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8화] "가족이 더 무섭다?!" 충격의 슬레이브 계약과 엘리아를 둘러싼 검은 음모
이번 tvN 주말 드라마 <프로보노> 8화 보셨나요? 진짜 보면서 혈압 올라서 뒷목 잡을 뻔했잖아요... 세상에 어떻게 가족끼리 이럴 수가 있죠? 우리 엘리아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고요. 정경호 배우님의 사이다 변호가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던 이번 회차, 지금 바로 저와 함께 파헤쳐 봐요! 프로그램: tvN 드라마 <프로보노> (Pro Bono) 방영 정보: 8화 하이라이트 (2025.12.28) 출연: 정경호(강다윗 역), 소주연(기쁨 역), 이유영, 서혜원 외 "이건 계약서가 아니라 노예 문서예요!" 말도 안 되는 갑질의 실체 이번 에피소드는 인기 아티스트 엘리아가 자신의 친엄마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부존재 확인 소송'을 걸면서 시작됩니다. 정경호(강다윗) 변호사가 법정에서 공개한 계약서의 내용은 정말 가관이었어요. 아티스트의 의무는 20가지가 넘는데, 소속사의 의무는 단 하나도 없는 완전한 '독소 조항' 투성이였거든요! 갓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