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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창제 이야기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484717&bbsId=G005&itemId=143 한글의 창제와 관련된 내용들... 거진 학계 등에서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듯 싶다. 일본의 신대 문자에 대한 내용은 http://orumi.egloos.com/214131 를 참조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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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도가니 <영화같지만, 더욱 현실같은 이야기>

도가니 감독 황동혁 출연 공유, 정유미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1일 감상 새해벽두부터 어쩌다 감상하게 된 『도가니』. 극장에서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고, IPTV를 이용하여 VOD로서 접하게 되었다. 시놉시스야 워낙에 잘 알려져 있으므로 언제나처럼 생략! 영화의 시작은 신드롬이라고 할만한 폭풍우가 몰아친 뒤에 본 영화치고는 수수하게 시작을 한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내용 속에서 불협화음처럼 어느샌가 불쾌함이 영화에 끼어들기 시작한다. 사립학교의 비리 같은 것은 축에도 못 끼는 내용으로 쓰일만큼 인간으로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할 범죄 중 하나의 이야기가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자신들의 욕구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힘없는 약자를 괴롭히는 늑대같은 인간들. 힘 없는 이들은 그저 도륙될 뿐인 "돼지"와 다를바가 없다. 나름의 안정화된 먹이사슬이 갖추어진 생태계에 반하는 행동을 하려는 극중 강인호(공유 분)가 등장을 하게 된다. 『돼지의 왕』의 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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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어브덕션 <시대의 흐름에 편승한 무언가 듬성듬성 빠져버린 액션영화>

어브덕션 감독 존 싱글톤 출연 테일러 로트너, 릴리 콜린즈, 시고니 위버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3일 감상 작년에 90여편 정도밖에 못 본 것(?)이 아쉬워 갑자기 버닝 중인 2012년. 3일 사이에 2편이라니 시작 템포(?)는 좋은 듯 싶다. -ㅅ-;; 3일당 2편 꼴로 본다면야 연간 200편 정도는 볼 듯 한데, 리뷰 쓰는 것이 귀찮아서 그럴 일은 절대 못할 것 같으니 그냥 저냥 즐거운 상상으로 끝날 심산이 크다. 어쨌거나 『트와일라잇』에서 매력적인 늑대인간으로 출연한 테일러 로트너가 등장한다. 라고 적었지만 필자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매력적인 배우로 보이지 않았다. 걷는 것도 무언가 껄렁껄렁하고 전체적으로 어딘가 하나 아쉬운 배우인 것 같다. 마스크가 월등히 뛰어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큰 매력이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물론 여자 관객들은 이미 충분히 반한 듯 싶지만... 머가 그렇게 매력적인지 이해하기 힘든 배우 OTL 필자만 그런건가?! 주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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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12년 VIP 기준

1. 2011년도에 CGV에서 구매 적립한 CJ ONE 포인트가 10,000 이상 2. 2011년도에 CGV에서 구매 적립한 CJ ONE 포인트 X 2 + CGV 멤버쉽 포인트가 20,000 이상 3. 2011년도에 CGV에서 구매 적립한 CGV 멤버쉽 포인트가 20,000이상 다행히 올 한해 CJ ONE 포인트는 CGV에서는 17,800 포인트에, CGV 멤버쉽 포인트가 1,800 포인트. 너무나도 가뿐하게(?) VIP를 또 넘겼다. 어쩌다 보니 9년째 CGV VIP가 된 셈.... 근데 장기 VIP인데도 혜택이 너무 없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는데... 보기 좋은 것이 하나 보인다. 일단 무비꼴라쥬 1,000원 할인의 경우에는 맘에 들지만 생각보다 해당 영화를 찾기도 힘들고(제가 자주 가는 극장에서는), 심지어 예매할 때 까먹기도 하는... -ㅅ-;; 놀라운 일이 자주 발생을 해서 계륵 같은 존재다. ㅠ_ㅠ 그런데 그것보다 더 맘에 드는 것은 바로 파란색 라운드 처리 된 박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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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 C 학습 환경 구축하기 1

아래의 강좌는 AppsNext에서 제공되는 강좌입니다. 원문링크는 여기입니다. 역시 ... 아직 회원분들이 많이 안계신 관계로 저부터 썰을 풀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사례1. 아... 아이폰 어플개발을 할랴는데 맥북이 필요하다는데 맥북부터 질르자. 개발자 전모씨는 일단 성급한 마음에 맥북이랑 아이폰 책을 질러버렸다. 그 없는돈에도..ㅠㅠ 아..한 100 깨지니까 정신이 혼미하네.. 큰맘먹고산 맥북을 열고 xcode 도 깔았는데... 아이폰 책은 따라하기 식이긴한데.. 문법을 몰르니 ..쩝.. 접어야지 사례2. 맥북을 열긴열었는데.. 복사는 어케하는거야? 'End'키는 어디있는거야. 개발자 전모씨는 프로그램 개발에 앞서서 매킨토시 사용법부터 익히기로했다. 아이폰 어플개발은.. 저기..멀리 날아가나.. ㅎㅎ 음. 뭔가 사례를 들라고했는데 재미가없군요. 눈치채셨다시피..개발자 전모씨는 접니다 -.-; 일단 아이폰 어플개발하기전에 Objective-C 언어를 익혀야되는데요. 제가 경험한 바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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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 C 학습 환경 구축 2

출처 : http://junapps.com 원문 링크 : http://junapps.com/bbs/board.php?bo_table=03_5&wr_id=4&page=3 전장에서 했던거 계속 이어가용... 이번장에선 Dev-Cpp 첫번째 실행한담에 첫번째 예제돌리는거도 보여드려용 단순히 objc 프레임워크(기본 Objective-C ) 뿐만아니라 Foundation 프레임워크에서 돌아가는 예제를 일부러 놨습니다. 즉,, Dev-Cpp 를 이용해서 Foundation 프레임워크 기반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 1. Dev-Cpp 를 첫번째 실행하면 뜨는 창- 무시하고 넘어감다.~ 2. 우리는 한국인이니까.. 한국어 선택 3. 드디어 나온 첫번째창 4. 이제 슬슬 환경설정해볼가용... 도구 메뉴 > 컴파일러설정 5. 화면에 보시는대로 두개의 체크박스 체크후 첫번째에 -lobjc -lgnustep-base -fconstant-string-class=NSConstantString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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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 C 학습 환경 구축 3

출처 : http://junapps.com 원문 링크 : http://junapps.com/bbs/board.php?bo_table=03_5&wr_id=5&page=3 자 이제 진짜 마지막입니다 ^^; 저번장까지해서 Dev-Cpp의 환경설정을 마쳤는데요. 이제는 실제로 프로그램을 짜서 컴파일하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1. Dev-C++ 를 실행하고 새로만들기 > 프로젝트를 클릭합니다 2. Empty Project 를 선택하고, 프로젝트명을 hello 로 해보죠. 참 라디오버튼은 C를 선택해주세용 3. 새로만들 프로젝트를 저장합니다. 저는 test 폴더에 저장중 4. 생성된 hello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오른쪽버튼 클릭-> 유닛추가를 클릭합니다 5. 새로생성된 창에 간단한 Objective-C 예제를 코딩해보았습니당 6. 이제 저장인데요. Dev-Cpp 의 경우 기본적으로 C와 C++ 컴파일을 지원하기때문에 파일을 Objective-C 의 확장자인 m형식의 파일로 저장하기위해서는 파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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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Cpp에서 Objective C에 맞게 하일라이트 주기

Dev-cpp에 Objective cpp 하일라이트 하기 : http://oranke.tistory.com/140 Objecitve C 개발환경 구축을 위해 자료를 찾던 중에 좋은 자료가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Windows 환경에서 맘 편히(?) 학습을 한 뒤에 MacOS로 넘어가서 공부를 할 예정인데, 이렇게 좋은 자료를 찾아서 다행인 듯 싶습니다. 자세한 것은 상단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것일지도 모르지만, 하일라이트가 되어 있고 없고의 식별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편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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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이동 통신사 등장!!

올해 1월 1일부터 저가 이동 통신사가 등장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제 4의 이동통신 업체가 등장을 한 셈이죠. 제 4의 이통업체 선정에 실패했다는 기사만 봐왔는데, 오늘에야 보니 선정이 되었고 현재 서비스를 시작한 곳이 있더군요. 일단 그 선두주자로는 CJ. 개인적으로 CGV 하나 때문에 CJ에 대해서는 워낙에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저로서는 끌리기도 하더군요. 어쨌거나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링크부터 겁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8/2011122801801.html 위의 링크는 CJ에서 실시하는 "헬로모바일"이라는 저가형 이통사의 내용입니다. (서비스 제공은 헬로비전에서 하고 있습니다. CJ 계열사입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4/2012010403074.html 그리고 위의 링크는 이번에 새로 진입하려고 하는 "홈플러스".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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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일자에 대해서...

확정일자라는 게 있는지 몰랐습니다. 말이 어렵게 씌여있어서 자세한 설명까지 하기엔 무리가 있고... 내가 낸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서 필요한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주민등록의 전입, 주택의 점유(인도, 즉 살고 있으면 조건 완료), 그리고 확정일자를 받은 전세계약서인데요. 이는 월세에도 포함이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라도 신청을 해야 겠네요. 자세한 것은 http://landbank.tistory.com/661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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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의 이유있는 추락

http://olpost.com/v/3838653 기사 원문입니다. 읽어볼 수록 구구절절 틀린 이야기가 없습니다. 물론 국내에서야 30만원대로 책정이 된 것은 환율의 탓도 있겠지만, 그에 반해 현재 PS3는 가격이 싸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덕분에 PS Vita는 말이 많지요. 게다가 "Beta"라는 이야기가 돌만큼 어이없는 버그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디버깅용 돌고래 버그는 유명하지요. 껐다 켜도 계속 그 상태라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CEO는 아무 문제 없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더더욱 유저들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차라리 사실대로 이야기해도 모자랄 판에 말이지요. 뭐 들리는 이야기로는 전원 버튼을 10초, 20초, 30초 식으로 해봤더니 다시 켜졌다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어쨌거나... 소니가 4년 연속 적자라고 하는데, 사활을 걸었던 Vita가 이 모냥 이 꼴이라서 걱정입니다. 나름 SCE를 좋아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워크맨"처럼 다른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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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더 킥 <옹박과 레이징 피닉스의 뒤를 이으려 했지만....>

더 킥 감독 프라챠 핀카엡 출연 조재현, 예지원, 나태주, 태미, 지자 야닌, 이관훈, 멈 개봉 2011 대한민국, 태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3일 감상 프라챠 핀카엡 감독은 "옹박" 시리즈로 유명한 감독이다. 옹박으로 일약 눈에 띄는 감독이 되었고, 이후에 여러 장르를 오가며 작품활동을 해오다가 다시금 이 영화의 감독을 맡게 된다. 이번에는 무에타이를 벗어나서 "태권도". 태권도 역시 화려한 발차기가 매력적인지라 어떻게 묘사될지 사뭇 궁금했던 터였다. 옹박 시리즈의 경우에는 기존에 알고 있던 "무에타이"를 벗어나 "화려한 무에타이"를 보여줬으며, 날아다니는 액션의 진수를 보여줬던 작품이다. 이 영화를 통해 "토니 자"라는 걸출한 액션 배우도 한명 탄생시키기도 했다. 그 이후에 『옹박 - 두번째 미션』도 만들지만 1편과의 연계라고는 "무에타이"와 "토니 자"라는 것 외에는 아예 다른 영화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에 이런저런 작품을 하다가 다시 『레이징 피닉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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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 <이제는 그만 나와도 되지 않을까?! 3편에서 끝냈어야 한다...>

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 감독 정태원 출연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 정준하, 현영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5일 감상 이제는 그만 나와도 될 것 같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 한창 "조폭 영화"가 성행하던 시절에 나와서 한몫(?) 잡았던 영화. 당시에 "조폭 마누라" 시리즈나 "두사부일체", "친구" 같은 조폭을 다룬 영화가 잘 나가던 시절이었다. 당시에 사회적 이슈가 될만큼 (조폭을 미화한다고..) 이래저래 화자가 되기도 하였다. 어쨌거나 그 때의 시기를 타고 같이 탄생한 작품 "가문의 영광". 당시에는 엄청나게 잘 나가던(?) 김정은씨가 원톱으로 서고, 그 옆에 정준호(도 역시 잘 나가던)씨가 있어서 둘의 로맨스에 끼어든 조폭 가문의 이야기 형태를 띄고 있었다. 정말로 "가문의 영광"을 위해 "가방 끈 긴 사위"를 꼬시기 위한 무식한(?) 조폭들의 좌충우돌 사고들을 묶어낸 영화. 뭐 조폭영화라는 장르를 타고 나기는 했지만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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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고백 <시대를 비판한 적절한 스릴러 영화,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강한 단어 어머니!>

고백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마츠 다카코, 오카다 마사키, 키무라 요시노 개봉 2010 일본 평점 리뷰보기 1월 7일 감상 포스터만 몇번 봤었던 영화. 여자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스릴러라고 하길래 기대를 하고 봤지만, 영화의 앞부분은 다소 지루한 느낌을 받았다. 게다가 처음부터 여교사가 살인 사건에 대해서 너무나도 상세히 알려주는 바람에 이 영화 도대체 어떻게 진행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 싶은 수준이었다. 어쨌거나 극중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의 각자의 "고백"이 영상으로 펼쳐지면서 각 인물들의 사정, 그리고 그 사정과 이야기, 그리고 고백이 뒤얽히면서 각각 따로 일어난 것 같은 일련의 일들이 빈자리를 메꿔가면서 점점 이야기가 풍성해져간다. 동시에 이야기의 몰입도는 극도로 높아져 간다. 단지 어머니의 관심이 받고 싶었던 아이, 매일같이 이지메를 당하며 힘 없는 자신이 싫은 아이, 그 아이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주는 어찌보면 일그러진 모성애를 가진 어머니, 그리고 용기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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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이유 있는 몰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11007681&sid=01012014&nid=000 한 때는 참 좋아했던(아마도 워크맨 시절부터 PS3까지~?!) 회사였는데... PS Vita부터 시작해서 여간 상황이 좋지 않은 듯 싶다. 적자가 저 정도 규모라면 이제는 메꾸기도 힘들어 보이는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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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된 CGV VIP 혜택

그간 VIP 티켓으로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없어서 상당히 답답했었는데, 이제는 온라인 예매도 되네요. 그리고 CGV VIP 스티커는 1월 11일부터니, 어제부터 배포를 시작했네요. 오늘이나 내일, 아니면 다음주 중으로 가서 스티커를 새로 갱신해야 겠어요. 어쨌거나 평일에만 관람할 수 있던 무료 티켓이 주말에도 가능하게 바뀌었고, 동반 1인 무료이던 것이, 그냥 1인 무료로 모두 바뀐 것 역시 고무적이네요. ;ㅁ; 그동안 귀찮았습니다. 꼭 한명이 있어야 하는게 말이죠. -ㅅ-;;;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 더블 적립이라고 하니, 이제는 수요일은 영화 보는 날로 해야 겠습니다. -ㅁ-)b 어차피 평일에도 자주 보니깐 포인트도 쌓고, 영화도 보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수요일이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RVIP라고 해서 제법 기대를 했는데, 별게 없네요. ㅠ_ㅠ 겨우(?) 쿠폰 2장으로 땡이라니... OTL 뭐..뭔가 더 달란 말이다 CGV!!!! 그리고 또 다른 불만 사항(?)은 VIP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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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다크아워 <적당히 무난한 재난 & 괴수 영화>

다크 아워 감독 크리스 고락 출연 에밀 허쉬, 올리비아 썰비, 조엘 키나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월 8일 감상 네이버 북미 영화 차트를 통해서 영화의 흥행여부(?)를 먼저 보고 난 뒤에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보게 된 영화. 보게 된 계기는 별 것 없다. 미리 그다지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단 이야기를 들은 상황에서, 예고편을 봤는데 제법 흥미가 동하는 예고편이었다. 3D로 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그냥 2D로 봤는데, 그다지 나쁜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영화를 보는 내내 눈 앞으로 무언가 날아오는 장면이 많았기에 영화 보면서 찔끔거릴게 뻔한 영화기 때문이다. 물론 현장감이야 조금 더 있긴 하겠지만 영화가 그다지 뛰어난 영화가 아니었기에 결론은 2D로 보길 잘했다로 귀결된다. 화산 폭발이나 지구가 멸망하는 와중에서의 주인공들 같지만 영화의 실상은 조금 다르며, 포스터의 인물 중 살아 남는 이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재난 & SF 영화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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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러브드 원스 <최신의 공포영화임에도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영화>

러브드 원스 감독 숀 번 출연 자비에르 사무엘, 로빈 맥레비, 제시카 맥나미, 빅토리아 테인 개봉 2009 오스트레일리아 평점 리뷰보기 1월 7일 감상 여자친구가 재미있다는 이야길 들었다고 해서 보게 된 영화. 막상 영화를 보고 난 뒤의 감상은 제법 많이 아쉬운 공포영화였다. 일단 10대들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흔하디 흔한 공포영화들의 기본적인 틀을 따라가고 있다. 대부분의 슬래셔쪽의 공포영화들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틴에이지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뭐 여기저기 놀러다니기도 잘 하고 그러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만... 뭐 어른들의 한 곳에 모이는데에는 다소 앞 이야기가 필요하지만 10대들에게는 그런 것은 필요 없다! 그렇다 보니 공포영화의 소재로 제법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아무래도 단체 생활도 많이 하기 때문이다. 흔한 10대들을 다룬 공포영화들 영화는 『미저리』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 맘에 드는 남자를 납치하여 사랑(?)을 준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진 않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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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연매출 300억원 이상 업체에 "선택적 셧다운제" 적용

http://ruliweb.daum.net/news/view/39637.daum 기사 원문입니다. 왜 기준이 "매출"인겁니까?! 진짜 화분 하나 사고, 명품백 사려고 여성부에서 미친짓을 하는 것으로 밖에는 안 보이네요. "매출"을 반영하라는 의견을 "여성부"에서 강력하게 피력했다고 하는데... 정말로 이 기관은 왜 있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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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긴 러닝 타임 속, 떨어지는 이야기 흡입력과 겉도는 스토리>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루니 마라 개봉 2011 미국, 스웨덴, 영국, 독일 평점 리뷰보기 1월 9일 감상 해외에서 평이 좋지 않았던 『다크아워』와 이 영화는 볼 예정에 없던 영화였으나, 시사회에 당첨이 되면서 보게 되었다. 그나마 위안(?)을 가질만 하다고 생각한 것은 감독이 "데이빗 핀처"라는 사실. 물론 필자로서는 좋지 않은 기억을 갖고 있는 영화 중 하나인 『조디악』을 만들기도 한 장본인이지만 그래도 꽤나 괜찮은 작품들을 많이 만들어 오셨으니 이번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영화는 일단 158분이라는 극악한 러닝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전체적으로는 너무 길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의 시간이었기에 편집을 조금 더 원활하게 해서 쳐낼 것들을 더 쳐냈으면 조금은 더 담백한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제가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는다. 조금 엄한 부제목이랄까?! 어쨌거나 영화는 전체적으로 4개의 장르가 나뉘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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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모바일의 서비스

일단 수요일 오후 3시에 USIM 칩을 받았습니다. "USIM 스마트 17요금제"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나니 웬지 뿌듯(?)했습니다. 드디어 핸드폰 요금을 다시 아낄 수 있겠구나~ 싶었지요. 아이폰을 사면서 핸드폰 요금이 5~9만원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씁쓸함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2년전에는 "Ting 요금제"를 쓰던 저였던지라(올해 나이가 31인데 ㄷㄷ), 요금이 좀 아깝기는 했습니다. 그렇게 2년을 썼더니 약정이 끝났고, 때마침 저가 통신사가 나오길래 아싸~ 이게 웬 횡재냐 싶어서 냅다 신청을 했고, 이번주 수요일에 받은 셈이죠. 그리고 기존에 쓰던 KT의 서비스가 종료되기가 무섭게, 헬로 모바일의 USIM칩을 갈아꼈습니다만 서비스 안됨으로 뜨더군요. 응?! 했습니다. 개통이 좀 늦어지나 보군 하고 5시 반 정도까지 기다렸지만 역시나 개통이 안되더군요. 핸드폰을 빌려서 고객 센터로 연락을 했더니 개통이 안되었다고 하면서 개통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역시나 기다려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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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셜록 홈즈 2 : 그림자 게임 <무난한 업그레이드를 이루어낸 후속작품>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감독 가이 리치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 로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월 8일 감상 평소에 알고 있던 셜록 홈즈와는 다른 느낌의 셜록 홈즈에 추가로, 아이언맨 시리즈로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주드 로"의 투탑으로 이뤄졌던 전작 『셜록 홈즈』.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가이 리치"가 감독으로 전면에 나섰다. 일단 전체적인 스케일의 느낌은 1편보다 아주 조금 더 커진 느낌. 특히나 "고속 카메라"를 이용한 액션씬은 긴장감이 꽤나 괜찮았던 것 같다. 각종 포와 사람들의 총알을 피해 달아나는 장면이 특히나 스펙타클하게 보여졌다. 다소 이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의외로 괜찮은 촬영방식과 편집이었다. 전작의 히로인은 빨리 사라지고, 새로운(?) 히로인이 나오지만... 전작의 아름다움까지는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 인수인계를 좀 더 적합한 사람에게 했어야지!!!! 워낙에 독특한 느낌(?)의 셜록 홈즈는 소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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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코미디 영화일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따뜻한 가족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감독 카메론 크로우 출연 맷 데이먼, 스칼렛 요한슨, 엘르 패닝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월 11일 감상 제목에서 느껴지기로는 영화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시리즈와 유사한 느낌의 코미디로 보인다. 아무래도 이런 비슷한 류의 제목들이 많아서 그러할 것이라 생각을 한다. 영화 자체는 아내가 죽고 난 뒤에 무너져 가는 가정을 이끄는 가장과 그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의 조력자들에 대한 이야기라 보면 되겠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들뻔한(?) 가족 영화라고 보면 된다. 아쉽게도 무언가 가슴 뭉클한 수준까지의 가족 영화로 나오지는 않기 때문이다. "맷 데이먼"의 경우에는 분명히 "본 시리즈"를 찍을 때만 해도 꽤나 젊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중년의 연기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되어서 『셜록 홈즈 2 : 그림자 게임』에서의 두 주인공 처럼 가슴이 씁쓸해지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그나마 "맷 데이먼"은 꽤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추후에 그가 중년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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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자사고 몰락!! 혁신학교가 옳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5027&CMPT_CD=P0000 MB 정부의 무능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군요... 그저 자신이 살아온 것이 최고라 믿고, 자신이 한 대로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ㅄ 같은 종자가 우리나라 대통령이라 걱정일 뿐이다.. 도대체 제대로 한 것이 무엇 하나 있는지 묻고 싶을 정도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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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크래프트

온라인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기에 당연히 게임을 좋아한다. 온라인 게임보다는 살을 맞대고(읭?!)하는 보드게임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 머리를 쓰고, 상대방의 수를 읽고 나의 상황에 맞게 운용을 하고... 그런 재미가 쏠쏠하달까!? 온라인 게임 중에는 그런 것들이 별로 많진 않지만... 어째꺼나 "던전 로드"라는 보드게임이 있다. 그 게임과도 맥락이 비슷하고, 한때 열심히 달렸던(?) "던전 키퍼"와도 비슷하다. 물론 "던전키퍼 온라인"도 나온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기사(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720911&category=9023)를 참조하도록 하자. 어쨌거나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기대한 것만큼의 재미는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다. 겨우 10렙이라 아직 많은 걸 접하지 못한 것도 있고, SNG이자 웹 게임의 특성상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게임이라, 성격 급한 필자같은 사람은 버텨내기(?) 힘든 게임이다. OTL 어쨌거나 뭐 몇일 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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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라운지와 골드 클래스 라운지

이전 포스팅(http://rapperkjm.blog.me/60152652408)에서 골드 클래스 라운지를 VIP회원도 쓸 수 있는지 문의 후에 포스팅을 한다고 했었는데, 문의 결과 사용이 가능하네요. 명확하게 말해서 "누구나 사용" 가능한 곳이 골드 클래스 라운지라고 하더군요. 골드 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엔 따로 좌석이 지정되어 있고, 그 외의 VIP나 일반 고객은 다소 불편한 자리(?)를 사용하게 된다는데... 직접 이용해보지 않고는 사실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조만간에 한번 사용을 해보고 다시 포스팅을 해야 겠습니다. 여튼 골드 클래스를 본느 사람들도 역시나 중요한 고객이지만 몇년간 끊임없이 VIP를 유지하고 있는 정말 VVIP들을 더욱 챙겨야 할 듯 싶은데... CJ의 헬로 모바일도 서비스가 개판이더니... CGV도 점점 맘에 안 들어갑니다. ;ㅁ; 늬들이 있었던 것은 나 같은, 그리고 나와 비슷한 VIP들 때문이여!! 골드 클래스 이용객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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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d::map에 insert하기...

단순히 insert를 통해서 얻게 되는 return 값이 궁금해서 네이버에서 대충쳐서 대충 볼래다가 도움이 될만한 것을 발견하게 되어서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원문은 http://www.ideathinking.com/2007/03/stdmap-insert.html 입니다. 아래는 원문.... 얼마전 회사 동료가 refactoring한 코드를 열심히 revert하고 있어서 물어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였습니다. 원래 코드와 refactoring한 코드는 다음과 같더군요. nvp[name] = value; // original code nvp.insert(make_pair(name, value)); // refactored 아시겠지만 위의 두 라인은 전혀 다른 기능을 하죠. C++03에 보면 각각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br />23.1.2/7 Associative containers<br /><br />a_uniq.insert(t): pair<iterator, bool><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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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VIP와 RVIP의 위용~ -ㅁ-)b

오오미~ 저렇게 2장이 붙어 있는 것을 보니 웬지 모르게 뿌듯합니다. 다만 스티커를 직원이 삑살나게 우측 상단에 주름이 생겨서 좀 기분이 구리긴 한데요, 설에 부산 내려간 김에 다른 극장에서 새로 붙여달라고 해야 겠습니다.(깔끔하게 말이죠) CJ ONE 카드가 작년에 나왔고, 작년에 VIP를 붙이고, 올해 VIP를 붙이고... 사실 처음 스티커를 붙일 때만 해도... 아~ 이거 괜히 지저분한데?! 라는 느낌을 가졌지만, 이렇게 2개가 나란히 붙어 있는 모습을 보니 웬지 모를 뿌듯함 마저도 느껴집니다. 이전에는 멤버쉽 카드에 그냥 "VIP"라고 표기만 되어 있었기에 그냥 그렇~~구나~~~라는 느낌이 강했지만 이렇게 년도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주니깐 이상하게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은근히 스티커의 파워(?)가 강력하군요! -ㅁ-)b 다소 아쉬운 RVIP의 혜택은 뭐 둘째치고, 어쨌거나 2013년에도 2014년에도, 2020년에도 꾸준히 VIP를 유지해서 스티커를 채워나가는 즐거움을 누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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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II-2 한글판 발매 기념 유저 이벤트

PS3를 살까말까 고민만 하고 있던 차이기는 했는데, 금액만 보고 나쁘지 않다면 참석해서... 뭐라도 하나 받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기다려보고, 안되면 현장 구매라도 해봐야 겠다. 어쨌거나 집에 내려간 뒤에 신청이나 해보아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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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넬 5집 발매 예고! 컴백 트레일러 최초 공개

출처 뮤직 스페셜 뮤직 스페셜 : 넬 5집 발매 예고! 컴백 트레일러 최초 공개 넬 5집 발매 예고! 컴백 트레일러 최초 공개 1월 20일 공개된 넬의 컴백 트레일러는 한층 더 깊어진 그들만의 감성과 함께 에너지를 동시에 뿜어내고 있습니다. 뮤직 트레일러를 통해 한 편의 역사책처럼 펼쳐진 넬의 컴백은 음악팬들은 물론 가요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한 힘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공개될 영상과 음악에 대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컴백 뮤직트레일러와 함께 공개한 영화 같은 미공개 공연영상도 함께 만나보세요. 드디어 컴백 티저가 공개되었네요. 매년(군대 갔을 때 제외) 하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없어서 섭섭해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만... 2012년에 새 앨범 프로모션 콘서트가 있다는 이야기에 참기로 했지요. 이번 티저 영상은 상당히 파워풀합니다. 게다가 블랙 수트 간지는 한때 서태지 밴드의 포스를 뛰어 넘는군요. -ㅁ-)b 캬... 앨범이 빨리 나오길 바래야 하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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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퍼스트 어벤저 <올 해 개봉 예정의 어벤저스의 서막...>

퍼스트 어벤져 감독 조 존스톤 출연 크리스 에반스, 토미 리 존스, 휴고 위빙, 헤일리 앳웰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2년 1월 17일 감상 진작에 봤어야 할 영화는 이제야 보게 된 필자. 영웅물은 예전부터 워낙에 좋아했던지라, 어릴 때부터 가면라이더나, 바이오맨, 후레시맨, 스파이더맨 등등...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거의 모든 영웅과 신화를 사랑해왔다. 하지만 그나마 접하기 어려웠던 것이 미국쪽 히어로들. DC의 경우에는 영화로 나왔던 배트맨, 슈퍼맨 같은 히어로를 제외하고는 거의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엑스맨을 필두로 스파이더맨, 다크나이트 등의 굵직굵직한 작품들이 나오면서 현재에는 히어로 영화 전성시대인 듯 싶다. 아이~~ 씐나라~~ >ㅁ< 잇힝~~!! 그간 기술력, 표현력의 한계로 만들지 못하던 다양한 영웅들이 눈 앞에서 시각화 되어 나타났을 때의 쾌감이란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느꼈던 전율과는 다르지 않다. 수직 틸트라는 말도 안되는 기술을 특수효과로 구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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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댄싱퀸 <포스터만 봤을 때의 느낌과는 너무나도 다른 느낌의 영화. 나쁘지 않은...?!>

댄싱퀸 감독 이석훈 출연 황정민, 엄정화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19일 감상 저녁 10시에 어쩌다 보게 된 영화 『댄싱퀸』. 일단 포스터의 그림만 보고, 글자를 읽어보지 않았던 필자로서는 이 영화가 단순히 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것인 줄 알았다. 『댄서의 순정』과 같은 영화의 느낌이었다. 춤바람 난 마누라와의 좌충 우돌 러브 스토리즈음으로 알았다. 아무리 봐도 그렇게밖에 안 보인다. "서울 시장 후보의 아내가...?!"와 같은 광고 문구는... 여튼 제목도 에러고, 카피라이트도 그다지 별로인 듯 싶다. 시작하자마자 초등학교 시절을 거쳐, 대학생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나온다. 20대라기엔 너무나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의 연기였던지라 아무래도 잠시간 나온 대학시절의 연기지만 어색함은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뭐 영화의 설정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것은 아쉬운 것. 아저씨와 아줌마가 20대를 연기하는 느낌을 받은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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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네버 엔딩 스토리 <두 장르의 융합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한듯...>

네버엔딩 스토리 감독 정용주 출연 엄태웅, 정려원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20일 감상 댄싱 퀸 감상 이후에 그 여세(?)를 몰아 바로 관람에 들어간 『네버 엔딩 스토리』. 일단 간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정려원(너무 많이 변한 것 같아 ㄷ)과 엄태웅. 어쩌다 보니 엄씨 가문 2사람의 출연작을 하루에 몰아서 본 셈이 되어버렸다. 어쩌다 보니 엄 남매의 영화를 보게 되었군.. -ㅅ-;;; 하하하;;; 그러고보니 두 영화 포스터 모두 두 여성분의 다리가.. 하앍하앍.. +ㅁ+ 그리고 불편한 진실은 앞선 『댄싱퀸』도 그랬지만 이 영화 역시 2가지의 눈에 확 띄는 장르가 혼재하고 있다. 앞선 영화도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하였지만, 이 영화는 다소 민망할만큼의 아쉬움을 보여준다. 신파극과 로맨틱 코미디의 흔하디 흔한 조합. 하지만 그 두 장르를 적절하게 섞었다기 보다는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모양새의 섞음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그다지 슬프지도, 그렇다고 엄청나게 웃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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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10만원대 아이폰 독

기사 원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1&nSeq=2084270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후쿠토메 히토시)가 1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아이폰, 아이팟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 4종(ISX-800, TSX-112, PDX-13, PDX-11)을 발표했다. 이날 야마하가 발표한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 중 최상위 기종인 'ISX-800'은 서구화 되어가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스탠드형 제품으로 ‘뮤지컬 인테리어’를 표방한 제품이다. ISX-800은 세련된 스탠드 디자인으로 설치 공간을 최소화 했다. 한쪽 벽에 붙여 사용하기 때문에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며 생활 공간과 아름답게 어우러져 인테리어 소품으로서도 제격이다. ISX-800은 퍼플, 블랙, 그린, 화이트의 4가지 색상을 제공한다. 야마하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의 플래그십 제품인 ISX-800은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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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1-12 시즌 스키장 비교

원본 링크 :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Seq=2084490 정말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필자는 현재 하이원 시즌권자라 하이원만 뻔질나게 다니고 있지만, 각각의 스키장의 특징들이 다 있는 것 같네요. 작년까지는 보드를 탔지만, 올해부터는 스키를 타게 되었는데, 용평이 스키어들의 고향(?)이었군요. 여튼... 이제 겨우 4일 가본 스키어로서... 빨리 실력이 더 늘어서 숏턴, 카빙턴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그냥 상급자 코스에서 큰 문제 없이 내려오는 수준이라. ㅠ_ㅠ 여튼 엘리시안 강촌은 기차와 연계도 된다고 하니, 언제 지인들과는 저기를 가봐야 겠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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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평이 안 좋았지만, 기대보다는 괜찮았던 작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마이클 케인, 조쉬 허처슨, 바네사 허진스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24일 감상 개인적으로는 제법 좋아하는(아무래도 WWE의 영향이 큰 듯 싶다)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영화. 1편의 경우에는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와서 열연을 했던 영화였다. 다소 전체적인 볼거리나 상상력 등에서 부족하단 느낌을 받았던, 어찌보면 인디아나 존스 아류작 같았던 전편에 비해서, 확실히 이번 2편은 꽤나 볼거리도 많았으며 즐겁게 볼 수 있었다. 특히나 3가지의 고전 소설을 마치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인 것 처럼 시작하는 발상,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알고보니 모두 같은 곳을 이야기했다는 설정은 충분히 흥미를 동할 수 있었던 전개였다. 뭐 어린이 영화에 가까운 듯한 포스이지만 이래저래 볼거리들도 풍성해서 나쁘지 않았다. 지긋지긋한 T-Rex가 아닌 다른 생명체들이 많았던 것 역시 기존에 봐오던 영화에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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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법칙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그냥 후속작!>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감독 스티븐 쿼일 출연 니콜라스 다고스토, 엠마 벨, 토니 토드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28일 감상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으로 여전히 기억속에 남아 있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 나름 영화로서, 그리고 상업적으로도 흥행을 한 이 영화는 자가 복제를 통해 속편이 쏟아져 나오기를 반복하여 지금의 5편까지 나오게 되었다. 2~3편까지는 그나마 봐줄만 했지만, 그 이후로는 영화라기 보다는 슬래셔 무비에 가까워져만 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다. 잘리고, 썰리고, 뚫리고, 튀어나오고 등등의 잔인한 장면은 늘어만 갔지만 정작 영화는 그다지 발전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5편은 3D로 개봉이 되었으나, 아쉽게도 필자는 2D로 봐서 다소 아쉬운 점은 좀 있다. 관객쪽으로 무언가가 다가오거나 날아오는 장면이 많았던지라, 3D로 봤다면 한층 더 실감나게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다만, 그 정도의 장점 외에는 그다지 괜찮은 장점을 찾아보기는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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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관객수 1~50위

*현재 상영중인것은 제외. 50위 어린신부 관객수 : 전국 314만 9500명 49위 올드보이 전국 : 326만 9000명 48위 두사부일체 제작비 : 18억원 관객수 : 전국 330만 5271명 47위 포화속으로 제작비 : 총 113억원 (순 제작비 83억원) 관객수 : 전국 336만 5471명 46위 이끼 제작비 : 총 80억원 (순 제작비 55억원) 관객수 : 전국 338만 7775명 45위 가문의 부활 관객수 : 전국 346만 4516명 44위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제작비 : 총 67억원 (순 제작비 45억원) 관객수 : 서울 129만 2951명, 전국 352만 2747명 43위 친절한 금자씨 제작비 : 총 65억원 (순 제작비 42억원) 관객수 : 전국 365만명 42위 신기전 제작비 : 103억원 (순 제작비 : 80여억원) 관객수 : 전국 372만 6134명 41위 쌍화점 제작비 : 총 102억원 (순 제작비 76억원 관객수 : 374만 2317명 40위 달마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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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게임과 인터넷 중독 예방 방안 공식 발표

출처 : http://ruliweb.daum.net/news/view/40150.daum 정부가 ‘쿨링오프(Cooling off)제’ 도입을 포함한 게임,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부는 오늘(6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권재진 법무부 장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와 함께 박애선 전국청소년상담지원센터협의회 회장, 이은수 울산온산중학교 교장,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 등 유관분야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부는 “인터넷과 게임 등을 통해 폭력적 유해영상을 많이 접하게 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폭력에 대한 인식이 무뎌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인터넷, 게임에 대해서 경제적/산업적 관점을 중시하고 교육적 시각에서 심의 및 규제, 유해성을 자율 자정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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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캡처보드] SKYHD Capture X HDMI

PS3나 XBOX 360, PS2의 게임들을 동영상 녹화하고 싶은 생각은 예전부터 갖고 있던터라, 언젠간 사야지사야지만 하고 있는 물품 리스트 중 하나. 일단 집에서 굴려먹던 19인치 모니터가 고장나면서 본의 아니게 싱글 모니터가 되고 나니 엄청난 불편함이 느껴지고 있다. 덕분에 가장 먼저 사야할 것은 아마도 모니터인지라, 이 물건은 추후에 살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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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모니터] AlphaScan SUPER IPS23LED 무결점

지금은 퍼스트 FS-H240LED를 약 1년 정도 사용 중에 있다. 당시 거금(?)을 주고 구매를 했었고, 현재까지 잘 사용 중이었다. 물론 듀얼 모니터라는 전제조건 하에... 예~~~~~전에 샀던 "금미"사의 19인치 모니터와 같이 듀얼로 구성해서 사용 중이었는데 결국은 운명을 달리 하신 관계로 그냥 하나만 사용하자는 생각으로 잠깐 사용을 했지만... 24살부터 시작된 듀얼 모니터 사용이 너무 익숙해지다 보니, 이제는 모니터 1개만 있으면 너무나도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기에... -ㅅ- 모니터 구매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 퍼스트는 뽑기운이 너무 과한 듯 싶어서 일단 GG쳤고, 무엇보다 각종 버튼들이 "터치"형태인데, 극악의 터치율을 보여주는 관계로다가 새로 하나를 더 사자니 돈은 아깝고 해서 이 녀석을 사진 않을 듯 싶다. 그래서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은 알파스캔 모니터(23인치라는 것이 참 아깝지만 ㅠ_ㅠ)로 점찍어두었다. 하지만 인치 때문에 사게 될지 어떨지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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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모니터] AlphaScan SUPER IPS 23 LED 무결점

앞서 지름신 신고를 했던 AlphaScan SUPER IPS23LED 무결점 에 비해서 되려 응답속도나 명암비가 나 은 제품인데, 가격은 조금 더 싸다. "무결점"이란 단어가 안들어가 있기는 한데, 아래쪽 부가 서비스에 보면 무결점에 대한 내용은 동일한데... 흐음... 일단 아카데미 상품의 경우에는 서비스가 조금 다르다는 내용의 글이 제일 상단에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문의를 해둔 상태. 이왕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을 산다면 아무래도 이 녀석으로 구매를 할 듯 싶다. 그리고 24인치 제품은 아무리 뒤져도 퍼스트나 오리온 밖에 없는 관계로 그냥 23인치로 갈아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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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2박 3일 여행 포스팅 예정

이번 주 중으로 오사카에 2박 3일간 다녀온 여정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2박 3일이니 3개의 포스팅으로 깔끔히(?) 마무리 될 듯 싶네요. 일단 사진 정리부터 해야 하는 관계로고... 주말 즈음에나 포스팅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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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PC 전파 인증?!

원문 링크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bbsId=G003&itemId=6&articleId=689397 마트,빵집에 이어서 조립PC까지? MB정부의 대기업 밀어주기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젠 중소업자들이 만들고 서민의 주로 사용하는 조립PC까지 견제시작 수백 수천가지 종류의 조립PC를 하나하나 전파인증 받으라고? 인증비용을 감안하면 결국 중소업자들은 장사하지 말란 소리인데 대기업들은 최대의 경쟁자가 없어져서 좋겠네 이번 조립PC 전파인증 사태는 대기업의 빵집철수에 대한 보상인가? MB정부의 대기업 먹여살리기 어디까지 갈런지... 누가 딴지를 걸었을까? 요즘 대기업들이 올인원피씨출시후 어마어마하게 티비광고로 투자하고 있음 그러는 중에 이런 쓰레기같은 정책이 나옴 MB정권은 모든 정책들이 대기업 중심으로 나오니 당연한 결과임 대기업은 올인원 피씨에 투자하면서 별다른 투자없이 판매되는 중소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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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5~120207] 오사카 2박 3일 여행기 (1)

귀빠지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해보았습니다. -ㅁ-)/ 방사능의 나라(?) 중에서도 그나마 피해가 적은 오사카로 다녀왔습니다. 혼자 간게 아니다 보니 외국에 갔단 느낌 보다는 그냥 관광하고 왔다는 느낌이 더 강한 것이 아쉽네요. 추후에는 기회가 된다면 자전거를 끌고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ㅁ-)/ 물론 날이 따뜻해지면요!! 여튼 1일차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6:09 집에서 김포 공항을 향해 출발 06:48 홍대에서 공항 철도로 환승 07:14 김포 공항 도착 08:45 비행기 이륙 10:06 오사카 칸사이 국제 공항 도착 10:36 난카이 난바행 전철 탑승 11:32 오사카 난바 12:39 오사마 후지야 호텔 12:56 홋쿄쿠세이 13:41 오사카코 역으로 출발 14:09 오사카 킷푸 구매 14:30 가이유칸 수족관 16:03 가이유칸 수족관에서 사진 구매 16:33 추오선 탑승 17:26 우메다역 도착 (햅파이브) 18:27 동전 밀어내기 게임 플레이 19:23 우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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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 엘도라도의 보물" 공략 모음

1. 보물 위치들 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long2032&num=3648 (다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2. 다이너마이트 & 다이너마이트 전문가 쉽게 얻는 법 http://www.youtube.com/watch?v=1anZedEZB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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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캐서린 공략 모음

고민 해결 공략 모음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105/read?articleId=4662171&bbsId=G001&itemId=9892&pageIndex=1 전체적인 공략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ps/read?articleId=4566661&bbsId=G001&itemId=9892&page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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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룰

글로 설명 되어 있는 네이버 지식인에 있는 마작 룰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2&dirId=207&docId=1390175&qb=66eI7J6RIOujs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zBuHU5Y7tRssbbqDTVssc--384516&sid=TzjC5SqnOE8AAGGqW00 다른분 블로그 설명 http://blog.naver.com/igig0626/10007104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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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계열 전공 서적들 판매합니다.

책 이름 출판사 링크 상 금액 Computer Science : A strcutured approach using C++ Second Edition Thomson Brooks/Cole http://j.mp/wHCnvO B \20,000 C++ 프로그래밍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http://j.mp/ApvLjO B \10,000 C++ 클래스와 상속 성안당 http://j.mp/wiG31Y S \7,000 다시 체계적으로 배우는 C언어 포인터 정보문화사 http://j.mp/ztwRbA S \8,000 C 알고리즘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http://j.mp/xQ5yZm B \10,000 원리에서 활용까지 윈도우즈 MFC 프로그래밍 정보문화사 http://j.mp/wQxSOm A \18,000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2 (개정판) 에이콘 http://j.mp/ydrYzw S \20,000 구글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성안당 http://j.mp/xZGP7C A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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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만원짜리 재킷을 9700원에?!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21301071324152002&w=nv 불황은 불황인가 봅니다. 악성 재고 떨이인 듯 싶네요. -ㅁ-)/ 실제로 저만큼의 가격으로 팔아도 어느 정도 남으니깐 파는 것이려나요?! 아니면....?! 어쨌거나 9900원이라니... ㄷㄷㄷ 대충 저게 손해를 보고 판다고 쳐도, 역시 옷도 브랜드 네임값이 제법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인디안 옴므 : 남성 재킷 http://www.cjmall.com/shop/planshop/plan_shop.jsp?shop_id=2011080329 이지오 : 남성용 정장 http://mall.shinsegae.com/search/search.do 에서 "이지오"를 검색하시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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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고상지, 그녀와 마법의 주름상자가 하나로 되는 순간

출처 온스테이지 > 실력있는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라이브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온스테이지 : 고상지, 그녀와 마법의 주름상자가 하나로 되는 순간 고상지, 그녀와 마법의 주름상자가 하나로 되는 순간 탱고를 사랑하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를 소개합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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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넥슨본사, 일본으로 이전

출처 사령이|사령이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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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5~120207] 오사카 2박 3일 여행기 (2)

2일차 여행입니다. 2일차 여행은 별 거(?) 없습니다. 일단 가장 큰 메인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다 보니, 딱히 스케쥴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 게다가, 처음 탔던 스페이스 판타지에서 카메라를 갖고 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카메라를 보관함에 두고 이동을 해버리는 바람에 사진은 아예 없는 수준이다! -ㅁ-)b 고로 글만 적을 예정. ㄷㄷ 어쨌거나 2일차 일정입니다용~~ -ㅁ-)b 09:08 킨류라멘에서 챠슈면 09:41 JR 전차 : 유니버셜 스튜디오행 10:32 유니버셜 스튜디오 도착 17:51 JR 난바행 열차 탑승 19:24 시내 구경 및 아버지 부탁으로 책 구매 20:33 난바 파크 구경 21:08 오락실 구경 및 게임 플레이 21:40 먹거리 쇼핑 및 주류 구입 22:10 숙소 도착 처음은 차슈면입니다. 여행책자에서 평가가 괜찮았던 "킨류라멘"이라는 곳입니다. 도톤보리 인근으로 1개의 본점과 4개의 분점이 있는 것 같더군요. 맛이 어떨까 싶어서 한입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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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트루맛쇼 <매스 미디어의 정보 조작의 현실... 맛집은 과연 존재하는가?>

트루맛쇼 감독 김재환 출연 박나림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2월 15일 감상 대한민국 방송에 나오는 맛집을 한번 가보고서는, 맛이 없어서 왜 이곳이 맛집이지 하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있다거나, 티비를 못 믿게 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왜 그런 일이 발생을 하였는가에 대해서 아주 낱낱이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형태의 작품이다. 작년에 개봉했던 작품이다. 어떻게 일반 음식점이 맛집이 되어가는지를 보여준다. 아니 정확히는 "맛집처럼 보이는가"일 뿐이다. 보고 있자니 맛집 만드는 것 별 거 아니다. 돈이면 다 된다. "시청률"만 남은 "저널리스트"들이라니... 이래저래 "돈" 때문에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몇 없는 것 같아서 씁쓸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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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모바일 1달간 사용 체험기(?)

어쩌다 보니 헬로 모바일의 사용 기간이 1달이 조금 넘어갑니다. 뭐 문제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어쨌거나 개통되고 나니 크게 불편함은 없네요. 다만, 한가지 궁금했던 것은 "요금 확인"이었는데요. 기존에 KT를 쓸 때에는 어플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요금 조회가 되었는데, 헬로 모바일은 어디서 조회를 해야 하는 문제랄까요? KT의 가상망을 써서 그런것인지, 실제로는 KT의 핸드폰 관련 어플들은 거의 그대로 쓸 수 있더군요. 이걸 알아낸 것도 "Olleh 스팸 차단이 몇 건 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계속 오길래 될까 싶어서 해보니 되더군요. 별다른 설명이 없다는 것은 좀 불만이었지만, 혹시라도 모르고 있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잔여 통화량이나 잔여 문자량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 17 USIM 요금제"를 이용중이라, 기본 요금이 1.7만원짜리 요금제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 등에서 국제 로밍을 일부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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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서 진행중인 이벤트들...

컨셉이 상당히 재미있어 보인다. -ㅁ-)b 어차피 올해도 IMAX용 영화는 많이 개봉하니, 보면서 한편씩 찍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기간도 길다 보니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 빅초이스 콤보, 패밀리 콤보, 러브 콤보를 먹으면 러브스틱을 꽂아준다고 한다. 해외 여행 상품권까진 바라지 않고, 그저(?) 아이패드 2 정도만 받았음 하는 소망만 있을 뿐...?! -ㅁ-);;; 이런 것도 있다고 하니 요것도 참고해야 겄다. 어차피 영화 볼 때마다 팝콘을 사먹는 나는 영화관의 노예일 뿐.. ㄷㄷㄷ 어니언.. ㅠ_ㅠ 너무 내 취향이라 ㄷㄷ 이전의 CGV 멤버쉽 포인트가 남아있는 분들이 몇 계실지도 모르겠다. 그런 분들을 위한 이벤트. 1000 포인트 미만이 남았어도 1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고 하는군요. 어차피 700포인트 정도 남아 있어서 아깝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다행인 소식인 듯 싶습니다. 단, 4월 30일에 CGV 잔여 포인트가 없어지게 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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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VVIP 제도 탄생!!

상위 5천명이라.. -ㅅ- 작년엔 영화를 그리 열심히(?) 보지 않은 것 같은데.. ㅠ_ㅠ 슬프게도 저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흙흙... 어쨌거나 VIP, RVIP를 넘어서 VVIP라는게 생기다니.. 참 맘에 듭니다. 이전에는 신용카드만 발급받아도 VIP가 되는 개떡같은 제도였는데, 이제는 정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등급제가 생기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맘에 듭니다. 올해는 5천명에 들지 안 들지는 모르겠지만, 웬지 힘들 것 같고, 내년에는 꼭 VVIP를 노려봐야 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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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에 스파이더맨과 엑스맨은 어디에?!

역시나 판권 때문이죠. 뭐 말을 길게 쓰면 좋겠지만, 저보다 더 깔끔히 정리가 되어 있고, 심지어 아래쪽 댓글들이 내용 이해가 쉽게 달려 있는지라, 굳이 글을 쓸 필요 없이 이렇게 트랙백으로 연결하였습니다. 4월 개봉 예정의 어벤저스. 고스트라이더도 없고, 스파이더맨도 없고, 뮤턴트들도 없는데... 일단은 "시작"이니깐 괜찮은데... 추후에는 어떻게든 나와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힘들겠죠?! 마블 스튜디오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지 않는 이상에야.... 여튼... 어벤저스나 빨리 개봉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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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지정을 반대합니다

출처 노컷 웹툰|노컷툰 만화인은 이번 웹툰에 대한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지정에 반대합니다. 여기에 동참하길 원하시는 작가님들께서는 자유롭게 위 로고를 사용하여 원고하단에 삽입하여 주십시오. 포스팅에는 레이어가 분리되어있는 psd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위 로고를 기본형으로 아래와 같이 마음껏 응용해주셔도 됩니다. ex) 이원진 작가님이 만든 배너 가위와 절단을 기본형으로 지켜주시면서 원하시는 대로 응용해주세요. 그냥 기본형 배너를 쓰셔도 좋습니다! 포털/정식연재/베스트 도전/나도만화가 아무상관 없습니다. 만화인의 의사를 표시해주세요! 97년 청보법 이후로 끝없이 밀려난 한국 만화시장이 웹툰이라는 방식으로 다시 살아날 거라고는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힘들게 다시 핀 꽃을 또 밟아죽이도록 내버려둘 순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폭력 문제로 지금의 만화 업계를 만들도록 열심히 죽여놓을 때는 언제고... 다시 학교 폭력 문제로 겨우 살아나고 있는 만화 업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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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파이오니아 빅맥스 정수기 VS 뉴 캣잇 정수기 사용 비교.

출처 Z W L I N G|zwling 지른지는 쪼끔 되었는데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뒤늦게 후기를 쓰게 되었어요. 파이오니아 빅맥스 화이트 세라믹 정수기 예요. 오오 위엄 넘치는 모습! 쯔블링네 원래 쓰던 정수기는 요 뉴 캣잇 정수이예요. 디자인이나 물 순환 등등 창 장점 많은 녀석인데 플라스틱 재질이란 이유 때문에 바꿔주려고 늘 벼르고 있었거든요. 빅맥스에 대해 자세한 리뷰가 많이 없어서 살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그래, 내가 언제 리뷰 보고 산 적이 있었는가! 그냥 지르자> 라며 구입.. 파이오니아 빅맥스와 뉴 캣잇을 샅샅히 분해해서 비교샷 올려요. 많은 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랄게요. ^ ^ 좌측 파이오니아 빅맥스. 우측 뉴 캣잇의 크기 차이예요. 높이는 당연히 뉴 캣이 높은 반면에 넓이는 빅맥스가 압도적이예요. 빅맥스의 물이 내려오는 2층 접시(?)와 뉴 캣잇의 높이는 비슷해요. 빅맥스의 필터와 모터 부분입니다. 조개껍질같은 플라스틱 통에 저렇게 같이 꼽혀서 쓰이는 형태예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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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우먼 인 블랙 <단편전익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의 안타까움>

우먼 인 블랙 감독 제임스 왓킨스 출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시아란 힌즈, 자넷 맥티어 개봉 2012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2월 17일 감상 공포영화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필자로서는 꼭 보고 싶었던 작품 중 하나. 예고편에서는 상당한 재미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었던 작품이기도 했다. 게다가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출연작이기도 하기도 하다. 아무래도 필자에게는 "해피포터" 시리즈 외에는 다른 출연작을 본 적이 없기에 그의 "탈 해리포터"에 대한 기대도 어느 정도는 있었다. 일단 주연 배우인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제법 잘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아버지로 분한 그의 모습에서 전혀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였으니 말이다. 어쨌거나 장르적 측면에서 영화는 초반의 적절한 흥미 유발과, 중반의 적절한 진행으로 제법 긴장감 넘치는 공포 & 스릴러 장르적인 이야기를 충실히 이끌어 가는 듯 싶었다. 하지만 점점 밝혀지는 이야기들은 너무나도 단편적인, 단선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끝내 좋았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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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아티스트 <영화의 재미와 감동의 본질에 대한 재고찰을 할 수 있었던...>

아티스트 감독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출연 존 굿맨, 장 뒤자르댕, 베레니스 베조, 제임스 크롬웰 개봉 2011 미국,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월 24일 감상 올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받은 영화 『아티스트』. 영화가 보고 싶어서 무작정 극장에 갔다가,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 보게 되었던 영화. 필자가 접한 정보라고는 "무성 영화"라는 사실만 알고 갔다. 두 주연 배우는 필자에게는 생소한 배우이기도 했던 점도 나름 신선한 느낌을 받을 거라는 것도 한몫했다. (남자배우의 웃음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정말로 닮고 싶은 정도의 웃음이다. 어떻게 저렇게 웃음이 매력적일 수 있을까? 영화의 시작은 "기대"와는 달리 다소 실망스러웠다. 마치 고전 명작들이 재미있다고 하여 봤는데, 막상 최근의 영화들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그런 느낌이었달까? 무성 영화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 필자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을 주진 않을까 기대를 상당히 많이 갖고서 봤는데, 무언가 김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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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대부분 실망하게 되는 실존했던 인물들의 이야기>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감독 사이먼 커티스 출연 미쉘 윌리엄스, 에디 레드메인 개봉 2011 영국, 미국 평점 리뷰보기 2월 27일 감상 『알리』, 『존 레논 비긴즈 - 노웨어보이』 등등의 여러 실존 인물들의 이전 이야기, 뒷 이야기, 다른 이면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많다. 그들과 같은 시대에 살지 못한 필자의 문제인건지, 너무나도 큰 환상을 갖고 있었던 것 때문일까? 되려 별 것 아닌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보니 실망할 수 밖에 없는 듯 싶다. 그들의 화려함, 그들의 전성기의 모습만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것 밖에는 모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어쨌거나 우려한 바와 같이 영화는 필자에게는 그다지 맞지는 않았다. 일단 마릴린 먼로라는 인물에 대해서 그다지 잘 알지도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달까? 내가 알고 있는 거라고는 그 당시 시대의 섹시 심볼이었으며, 매력적인 입가의 점이 있는 정도의 정보 외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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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철권 - 블러드 벤전스 <철권 팬들을 위한 크나큰 선물>

철권: 블러드 벤전스 감독 모리 유이치 출연 사카모토 마아야, 마츠오카 유키, 미야노 마모루, 치바 이스신 개봉 2011 일본 평점 리뷰보기 3월 1일 감상 PS3도 산김에(?) 구입한 "철권 블러드 벤전스" 소프트 안에는 들어 있는 Blue ray 영화가 존재하고 있다. 물론 HD로 리마스터링 된 철권 Tag Tournament 1과 함께!! 뭐 철권 팬이 아니라면 일단 보기 힘들 내용이다. 단순히 애니나 영화로서 접근을 해도 크게 나쁠 것이 없는 내용이지만, 조금은 이해하기 힘들 내용들도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고퀄리티이며, 데빌화된 카즈야와 진의 모습은 게임에서 나오던 것과 사뭇 모습이 다르지만 파워풀 해보여서 좋기는 하다. 어쨌거나 철권 팬으로서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카즈야 가문과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 위해 필요했던 안나, 니나, 샤요유(+ 판다), 알리사 외에는 거의 출연하지 않아서 팬들에게는 선물임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안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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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게임 중독에 관한 기사 중 개념 기사

http://gam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40118&g_menu=020500 그간의 기사들에 비하면 그나마 중립적으로 잘 표현한 기사같다. 최근의 "게임 = 마약"의 시점에서 벗어난 기사글에다가 개념글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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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레퍼런스용 사이트

http://en.cppreference.com/w/cpp http://www.cplusplus.com/ C++ 11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기도 하다. 물론 영어로 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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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2 공략들

오모이카네 죄 때려잡기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ps/read?articleId=3289345&bbsId=G001&itemId=76316&pageIndex=2 히트 동료 영입하기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ps/read?articleId=2454340&bbsId=G001&itemId=76316&pageIndex=6 아이스키 얻기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read?bbsId=G001&itemId=76316&articleId=1327841 잭 프로스트 퀴즈 100문 100답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ps/read?articleId=1919489&objCate1=&bbsId=G001&searchKey=subjectNc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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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오류들

무척이나 재미있는 글인 것 같다. 사실 통계라는 것은 무엇과 무엇의 정보를 뽑아내느냐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한 재미있는 분야이다. 게임 개발을 하는 입장에서도 이런저런 수치들을 통해서 통계를 뽑아서 무언가를 처리할 일이 생기는데... 어쨌거나 저 글들을 보고 있으니 이러한 오류들에 빠질 수 있겠구나 하는 여러 생각들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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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1 Beta 버전

대충 2011년 9월 즈음에 Beta 버전이 나왔네요. 현재 회사에서는 VS2010을 쓰고 있는데, 이 녀석도 나온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법 주기가 빠른 것 같습니다. VS 6.0, VS 2003, VS 2005, VS 2008, VS2010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10 바로 다음이 2011이라니... 뭔가 텀이 상당히 빨라진 것 같습니다. 분명히 C++0x까지 표준이 되었고, 거기서 생긴 기능을 완벽히 쓰기도 버거운 상황에서 C++11 스펙이 나오고, 그것을 지원하게 된다고 하니 점점 배울 것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ㅁ; 어쨌거나 C++ 11에 대한 설명 위키의 설명 링크입니다. 읽어보니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녀석들이 많기는 하네요. 다 읽어보기에는 아직 업무시간이라.. -ㅅ-;; (그 시간에 포스팅하고 있는건?! ㄷㄷ) 그리고 Visual Studio 2011에서 C++ 11에 대한 지원 내용입니다. 물론 VS2010에서의 지원 비교가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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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에서 추가적인 문법이나 내용들 정리 (1)

데이터형 .Net 프레임 워크에서는 CTS(Common Type System) 데이터 형이 제공됨. 닷넷 환경의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사용하는 범용 데이터 형식임. 문자열 키워드 CTS 형식 설명 초기값 char System.Char 16비트 유니코드 문자 ('\u0000' ~ '\uffff') '\u0000' string System.String 유니코드 문자열 실수형 : 소수점이 들어가게 되면 기본적으로는 double로 인식 키워드 CTS 형식 범위 크기(Bit) 초기값 소수점 아랫자리 float System.Single ±1.5X10-45 ~ ±3.4X1038 32 0.0F 7 double System.Double ±5.0X10-324 ~ ±1.7X10308 64 0.0D 15~16 decimal System.Decimal 128 0.0M 28~29 is 비교 연산자와 as 연산자 is연산자 : 두 객체가 동일한지 비교를 한다. class isOperator { st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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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지 못한 스마트 에디터 때문에

그간 포스팅에 온갖 수모(?)를 겪어 왔다. 귀찮고 귀찮고~ 또 귀찮아서... 결국 "한글"을 질렀다. -ㅁ-)b 게임 소프트 외에는 간만에 소프트웨어를 지르는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질렀던 소프트웨어가 Win7 64bit 였던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오래 된 것 같다. ㄷㄷ 하도 다른 프로그램 쓸 일이 없다 보니 ㄷ) 워낙에 군대에서부터 익숙하게 써온 한글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글이 더 편하다. 그리고 은근 편한 것 같으면서도 불편한 MS Word는 아무래도 적응이 되지 않는 필자로서는... 역시 사람은 "편한 것만 계속 쓴다"라는 명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영혼이다. 어쨌거나 다음부터는 스트레스를 덜 받는(?)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서 기쁘다!! 참고로 한글 2010을 이용한 블로그 포스팅 방법에 대한 설명 링크를 걸어둔다. 아참.. 그리고 한글 2010 SE 홈에디션의 경우에는 34,650에 판매중이다. 얼마전에 쿠팡에서 52% 할인 쿠폰도 발행했던데.. 뒤늦게 알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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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2363&mid=17362 저는 벌써부터 하앍질을 하게 됩니다. 대충 예고편으로 예상컨데 이야기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보이네요. 리더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치고, 서로간에 팀웍도 맞지 않고... 그러다가 점점 팀웍을 찾게 되고.. 뭐 그런식으로 진행이 될 것 같네요. 비록 스파이더맨, X-Men, 고스트라이더, 엘렉트라, 데어데블, 판타스틱 4는 없지만.... 그럼에도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토르 & 캡틴 아메리카 & 아이언맨 의 무력 충돌 장면만으로도 벌써부터 흥분이 됩니다. ㄷㄷㄷ 여튼 4월 개봉이라고 하니.... 무!조!건! IMAX 3D 황금 좌석으로 끊어야 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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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Fighter X Tekken 실사 단편 영화

워어~~ 역시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더니.. 퀄리티가 쩝니다. 캐릭터가 크게 닮진 않았지만... 특징은 정확히 묘사했고.. 액션씬이 정말... ㄷㄷ 웬만한 정식 라이센스를 받아서 만든 영화들보다 훨씬 낫네요. 영화 『철권』과 『킹 오브 파이터즈』보다 1000000만배 낫습니다. -ㅅ- 이런분들을 이런 곳에 쓰셔야지 ㄷ 엄하게 캐릭터빨에 기댄 병신 영화들이나 생산하고 있다니..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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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보드게임증정 7차 스크랩이벤트 보드게임추천

출처 보드게임세상|Joyful 보드게임세상 보드게임증정 7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총 10명을 뽑는데, 스크랩이벤트 참여자 중에 5명은 기존에 포스팅을 잘 써 주신분, 5명은 무작위 복불복으로 선정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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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셔터 아일랜드

셔터 아일랜드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러팔로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3월 1일 감상 영화의 내용을 미리 알고 본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예측이 가능했던 영화. 전체적인 구성이나 전개는 무척이나 재미있게 진행이 되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무언가 약간은 허술한 느낌이 드는 묘한 영화였다. 어쨌거나 무난한 반전 스릴러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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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컨셉의 SNS 서비스, 스마트 저널 "패스"

http://paperinz.com/trackback/2473 페이스북도 귀찮고, 트위터도 조금은 귀찮기도 한 필자. 트위터는 너무 공개적이고, 페이스북도 너무 공개적이고 글 쓰는 것도 맘이 이상하게 편치(?)않고, 은근 핸드폰으로 글을 쓰는 것이 귀찮은데... (물론 반응 할 수 있는게 "좋아요!" 밖에 없는 것도 이상하게 싫다 ㄷ) 이 녀석은 설명만 읽어봐서는 제법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일단은 스스로 기억을 위해서 포스팅을 해두는 셈!!! 추후 사용 해 본 이후에 사용 후기를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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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란....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121663&category=102 꽤나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을 한다. 따로 유저들에게 무언가가 있다, 무언가가 있다라고 가르치는 것 보다는 자연스레 익혀나가는 것이 제일 좋은 튜토리얼이라고 생각한다. 시스템이 복잡해져간다고 해서 무언가를 가르치기 보다는 자연스레 익혀나가는 것 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 어쨌거나... 언제 시작할지 모를(ㅠ_ㅠ) 아이폰 어플 개발을 하게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과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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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긍정적 영향에 대한 기사 2개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42682 게임이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기사. 아무래도 저명한 매체이다보니 제법 공정한 내용의 기사가 나왔다. 예전에 있었던 "10년간 과학자들도 풀지 못한 것을 게이머들이 10일만에..." 기사와 어찌보면 내용이 비슷하다. 동시에 여러개의 일을 처리하고, 그와 동시에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하는 등의 긍정적 효과에 대한 이야기들... http://www.gamemeca.com/news/special_view.html?seq=1694&page=1&search_text=&sort_type=&subpage=1&iem=&send=&mission_num=&mission_seq= 동시에 게임을 병의 치료에 쓰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까지... 이 포스팅의 제일 처음의 링크처럼 분명히 단점도 존재하는 것이지만(세상에 단점 없는 것이 어디있겠는가?), 긍정적인 면도 많은 게임. 하지만 최근의 정부 기관들은 마녀사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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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화차 <불 붙은 마차에 올라탄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화차 감독 변영주 출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개봉 2012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3월 11일 감상 이선균과 김민희가 나온다는 사실만 알고 있었고, 아내가 사라졌다는 기본적인 플롯만 알고 있던 영화였다. 누가 납치를 한 것일까? 누가 데려간 것일까? 로 끝까지 가는 영화일 줄 알았던 단순한 생각과는 달리, 영화는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흘러갔다. 올해 처음 본 국산 스릴러였는데, 전체적인 평은 꽤나 괜찮은 작품이었다는 사실. 인물들 이선균 (문호 역) 단지 목소리만 좋고, 감미로운 느낌이 감도는 배우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사실 그의 작품을 많이 보지 않은 탓도 있기야 하지만. 그나마 기억에 남는 작품이 드라마 『파스타』 정도인 탓도 있겠다. 이 영화를 통해 많이 그 느낌이 사라진 것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의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느낌은 여전히 있어서 조금은 아쉬웠다. 이야기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메인 인물. 김민희 (선영 역) 이 배우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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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한국을 싫어하는 이유

지금까지는 단순히 외교문제로 그런 줄 알았는데 꼭 그런것 만은 아닌 것 같네요. http://www.instiz.net/index.htm?page=bbs%2Flist.php%3Fid%3Dpt%26no%3D386804 확실히 아시아는 이래저래 복잡한 곳인 듯 싶습니다. 유럽처럼 아시아 연합은 1000만년이 지나도 역시나 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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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치 저가 LED TV의 판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203150100109410009144&servicedate=20120315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316020009 지난번 통큰 TV는 30인치대라 그다지 끌리지 않았습니다. 모니터 대용 정도로만 쓸 수 있겠군의 정도였는데... 드디어(?) 40인치대 제품이 나오네요. 이름도 T-View라고 하네요. 삼보와 제휴를 맺고 E-mart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은 대기업에서 판매를 하니 어느 정도의 A/S는 보장이 될거라 마음은 안심이 되네요. 근데 아직까지 자세한 스펙이나 실물 사진이 나온 곳을 찾질 못해서... 여튼 추후에 자세한 것이 나오면 다시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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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서약 <괜찮았지만, 영화적인 면이 다소 아쉬웠던 영화>

서약 감독 마이클 수지 출연 레이첼 맥아담스, 채닝 테이텀 개봉 2012 미국, 브라질,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평점 리뷰보기 3월 14일 감상 실화에 기반한 영화. 누군가가 기억을 잃고, 그것을 감안한채로 다시 사랑하게 하기 위한 내용이 될 거라는 것은 이미 이야기의 시놉시스만 봐도 알 수 있을 내용. 사실상 필자는 엄청나게 슬픈 영화일거라고 생각을 하였다. 아무래도 시놉시스만으로도 충분히 이 영화의 전개를 알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허나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둬서 그런지 되려 잔잔하게 이야기를 그려 나간다. 어떤 면에서는 덤덤하게 그려나가서 좋기는 했지만, 어느 정도는 슬픈 영화를 기대했던 필자는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었다. 조금 더 슬퍼도 괜찮은데 말이다. 어쨌거나 멜로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가장 중요한 법이다. 아무리 봐도 “사랑스러운” 배우들이 나와야 하는데, 그 점에서는 충분히 합격점인 듯 싶다. 채팅 테이텀이야 워낙에 멜로 영화에 많이 나왔고, 여배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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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무서운 것을 기대하기엔 다소 아쉽지만, 이야기의 흡입력은 점점 좋아진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연출 데이빗 세멜, 알폰소 고메즈-레존, 브래들리 부엑커, 마... 출연 딜란 맥더못, 코니 브리튼, 제시카 랭, 알렉산드라 브렉큰리지, 타이사 파미가, 데니스 오헤어, 에반 피터스, 프란시... 방송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되었던 미드. 아무래도 공포물을 좋아하다 보니 “호러”라는 단어에 반응해서 보게 되었던 드라마 중 하나. 시작은 다소 창대(?)했으나 끝은 미약해져 가는 느낌의 드라마였다. 일단 “호러”는 갈수록 미약해져 갔으며, 미드 특유의 이야기의 흥미로움은 점점 커져만 가는 형태였달까? 확실히 이야기만으로는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연결이 되어 간다. 중간중간 드러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면 무척이나 흥미롭다. 대부분의 미드들이 그러하듯 모든 인물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갖고서, 주인공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어져 나가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묘한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이 미드 또한 그러한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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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을 공부하다가

대부분 책을 사서 공부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필자. 항상 서점에서 책 고르는데에만 약 2~4시간을 투자할 만큼 공부하기 위한 책을 고르는데에는 꽤나 신중하다. 일단 내가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 이해가 쉬워야 하며, 그 뒤는 디자인, 그 뒤는 가격 등을 고려하는 편인데... 이번에 회사에서 툴 개발을 하고 싶은게 생겨서 독자적으로 무언가 해보고 싶어서 C#을 공부하고 있다. 기존에 툴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Delphi를 이용해왔었고, 생각보다 Delphi의 강력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있었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회사는 Delphi를 쓰지는 않는다. 게다가 게임 회사 특성상 C++이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이고, 자연스레 Visual Studio가 가장 많이 쓰이는 툴이다. 그렇다 보니 좋든 싫든 C#을 다뤄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물론 아~~주 옛날 툴들은 MFC로 짜여져 있는 것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MFC만큼은 좀 피하고 싶은지라 패스!! 어쨌거나 C# 책을 같이 사는 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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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스탠리의 도시락 <그간의 봐왔던 발리우드 영화 중에서는 가장 실망스러운 작품>

스탠리의 도시락 감독 아몰 굽테 출연 파토르 A 굽테 개봉 2011 인도 평점 리뷰보기 3월 18일 감상 시사회에 당첨이 되었으나 폭풍야근으로 가지 못하고 이제야 보게 된 『스탠리의 도시락』. 그간 국내에 개봉했던 발리우드 영화들은 대체적으로 작품성도 괜찮았고, 항상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느낌의 영화가 많았다. 국내 개봉작인 『세 얼간이』나 『블랙』, 따로 찾아서 봤던 『옴 샨티 옴』 같은 영화들만 봐도 그런 생각을 가지기엔 충분했다.(『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헐리웃에서 만든 인도 감독의 영화이므로 조금은 논외) 물론 괜찮은 작품들만 소개가 된 탓도 있고, 실제로 할리우드 만큼 영화가 만들어져 나오는 발리우드기에 당연히 부족해 보이는 작품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번 작품은 좀 많이 실망을 했다. 설정 자체가 다소 당황스러운 수준이었다. 아이들의 도시락을 뺏어먹는 선생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식탐에 대해서 그럴싸한 이유도 없었고, 단순히 얻어먹기만 하는 선생이었다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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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왓치맨 <영웅물 중에서 정말로 독보적인 작품. 나름 다크나이트와 비견할 만하다 싶다(흥행성과 대중성은 빼고)>

왓치맨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잭키 얼 헤일리, 제프리 딘 모건, 빌리 크루덥, 말린 애커맨, 칼라 구기노, 패트릭 윌슨, 매튜 굿 개봉 2009 미국, 영국, 캐나다 평점 리뷰보기 3월 18일 감상 그간 보려고 벼르기만 하다가 이제야 보게 된 영화. 히어로물이라면 사족을 못 쓰던 필자에게는 아마 당시에 봤다면 어떤 평을 내렸을지는 명확히 알 수 없다. 아마도 지금 쓰고 있는 평가보다는 다소 모자라게 평가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냉정한 평가를 해본다. 그 당시에는 여러 히어로 영화가 활개를 치던 때였다. 그 와중에 개봉한 영화였기에 누구나 바라는 시원시원한 액션과 온갖 CG와 VFX가 난무하는 화끈한 영화를 기대했을 터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영화는 그런 영화와는 궤를 달리한다. 얘네들이 다른 악당에 맞서서 싸우거나 다른 영웅에 맞서 싸우는 내용인 줄 알았다. 카피 라이트가 조금 애매해서 그랬던 것 같다. 사실 영웅 중에서도 Marvel의 스파이더맨이 가장 찌질한 캐릭터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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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반가운 살인자 <스릴러로서도, 코믹으로서도, 드라마로서도 그다지...>

반가운 살인자 감독 김동욱 출연 유오성, 김동욱, 심은경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3월 18일 감상 길게 적을 필요성까진 못 느끼겠다. 왜 출연했는지도 파악하기 힘든 배우진과 도대체 뭘 어쩌자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다. 누구에게 왜 반가운 살인자였는지는 해석하기 나름이기야 하겠다만... 장르적인 어떠한 카타르시스도 느낄 수 없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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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언(Last Will)

http://mountedcloud.tistory.com/87 일단 오늘 택배가 온 물건이다. 이제 겨우 펀칭만 끝낸 물건이다. 어차피 영문으로 된 매뉴얼을 읽겠지만, 시간 절약을 위해서 한글로 된 간단한 매뉴얼이라도 읽은 이후에 바로 영문 매뉴얼로 모자란 부분을 보충할 예정. 적절하게 한글로 번역이 잘 되어 있는 듯 싶어서 링크를 끌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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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6월 셋째 주 주말 영화 감상 나누기

출처 오늘의 영화 > 장르에 빠지다 오늘의 영화 : 당신이 놓친 액션 스릴러 - 90년대 당신이 놓친 액션 스릴러 - 90년대 90년대 개봉하여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재미있는 액션 스릴러 영화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간만에 보는 추억 돋는 영화들이 많아서 스크랩! 간만에 요 영화들을 빌려봐야 겄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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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크래프트 몬스터별 특성 (2012년 3월 22일 기준)

그나마 열심히(?) 하고 있는 유일한 게임인 던전 크래프트.(콘솔게임은 제외) 스스로에게 필요한 정보라 뒤로 밀려(?) 사라지기 전에 냉큼 스크랩을 하기 위해... 요로케 내용 복사! 안녕하세요 던전마스터님! 언제나 늅늅하고 우는 GM 오크 입니다. 연구치도 쌓여가고 어떤 유닛 조합이 좋을까? 생각 하시는분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 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특수능력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지만 이해좀 해주세요~_~ 서큐버스 - 매혹 1타일 이내의 적을 일시적으로 유혹하여 같은편으로 만듭니다. 임프 - 어그로 집중 임프가 같은 레벨 혹은 자신보다 낮은 크리처의 공격을 2번 이상 받을경우 물리데미지에 한해 25%의 데미지만 입습니다. 발록 - 화염의 오라 발록에게 데미지를 입히면 50%의 데미지를 돌려줍니다. 대악마 - 추방 추방은 매우 유용한 기술로서 드래곤과 대악마를 제외한 모든 크리처중 하나를 추방 할 수 있습니다. 단, 전투가 끝나면 추방된 크리처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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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 기사들...

처음으로 지디넷에서 기사다운 기사를 발견하여 링크 겁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02981 과연.. 아이팟은 어떤 포지션을 취하게 될지. 실제로 애플에서 이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제법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려는 애플에게는 꽤나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야기들인 듯 싶네요. 뭐... 자세한 것은 역시나 팀쿡 아저씨가 손에 꺼내어 들기 전 까지는 알 수 없겠네요.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26094920 그리고... Intel과 삼성의 모바일 OS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다 OS의 경우에는 저희 회사에서도 참여를 해서 사실 기대를 하긴 했지만, 역시 H/W의 삼성이라는 생각만 들 뿐이었는데... 오페라를 제칠만큼의 성능을 냈다는 소식을 들으니 꽤나 놀랍습니다. 물론 HTML5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말입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HTML5가 여전히 의미가 없고,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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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n Dance

트론 댄스입니다. 일본 댄스팀인 Wrecking Crew Orchestra의 퍼포먼스라고 하는데요. 기존에 있던 군무에 적절한 LED를 이용해서 만들어낸 빛과 소리와 퍼포먼스의 만남인 듯 싶습니다. Tron Dance인 것을 봐서는 영화 트론에 나온 그것에 영감을 받은 듯 싶네요. 이미 있는 것에서 새로운 것과 놀라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 역시 세상은 오래 살고 봐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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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코난 : 암흑의 시대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 그보다 더 매력적인 악역들. 그에 반해 눈에 띄지 않는 여자주인공>

코난 : 암흑의 시대 감독 마커스 니스펠 출연 제이슨 모모아, 레이첼 니콜스, 스티븐 랭, 론 펄먼, 로즈 맥고완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3월 28일 감상 로버트 E. 하워드의 ‘코난 시리즈’가 원작이며, 1981년에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을 맡았던 『코난 : 바바리안』이 있었고 이번이 원작을 바탕으로 한 2번째 영화인 셈이다. 대부분 “코난”이란 이름을 들으면, 최근까지도 연재가 되고 있는 “명탐정 코난” 정도만 알고 있는게 대부분이다. 아무래도 판타지 쪽 중에서도 제법 고전에 속하는 작품에 해당되다 보니 그런 듯 싶다. 뭐 개중에는 “에이지 오브 코난”이라는 게임을 했던 사람이어도 역시나 대충은 알기야 할 터이다. 아무래도 “영웅적 신화”와 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동시에 꽤나 옛 작품이다 보니 뻔한 플롯을 따른다. 아버지가 죽고, 그 복수를 위해 칼을 갈고, 여행 중에 동료를 얻고, 그리고 여자의 마음도 갖는다는(?) 그런 이야기. 양손검이라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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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넬 5집 앨범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당!!

http://music.cyworld.com/special/starday/starday_view.asp?seq=1270&rt=1&st=0&ct=&pn=1 라기엔.. -ㅅ- 아직 멀었... 4월 10일 음원 발매라니... (아참.. 인디 시절 앨범을 제외한 오버시절의 정규 5집입니다. 혹여라도 오해하실까봐) 아니 그럼 언제 앨범을 다 듣고 가서 떼창에 합류라도 해본단 말인가? OTL 흙흙... 직장 생활로 바빠서 가사까지 외울 깜냥은 없고.... 후렴구 정도만 따라부르는 것으로 만족해야 겠고나.. 어쨌거나 3월 발매 예정으로 잡혀 있다가 결국 4월로 예정이 되어버렸군요. 4월 4일, 6일, 10일에... 각각 뮤직비디오 공개와, 음원 공개를 한다고 하니... 그때까지 열심히(너무 길고나 ㄷㄷ 전역을 기다리는 이 느낌 ㄷ)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몇년만의 넬자들의 공연인건지.. 벌써부터 설렙니다. 어쨌거나 다시한번... 컴백 트레일러 링크!! http://music.naver.com/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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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지산 락페스티발!!!

출처 네이버 지도 을 대비하여... 자전거 경로를 탐색해보았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경로가 나옵니다) 단대 오거리역에서 출발을 했을 때에 48.43km 밖에 되지 않는다!!!? 오오오오~~ 7월이면 땡볕이라 48.43km를 타고 제 정신으로 있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별에별 생각이 다 들지만... 2박 3일간 공연 전에 운동으로 몸을 풀어주고... 공연 시작하면 뻗......?! 어쨌거나 의외로 거리가 멀지 않아서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주 일요일에도 남구로역 - 혜화역 구간(21.71km)를 왕복하기도 했으니 점점 체력은 붙고 있으니 아마 7월즈음에는 가능할 듯도 싶다. 지난 겨울간 굳은 몸뚱아리와 떨어진 체력도 복구되어 있을터이니... +ㅁ+ 여튼.. 중증이다. 어딜 가든, 자전거로 갈 수 있을까 부터 생각하고 있는 걸 보니.. ㄷㄷ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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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카카오톡 만든 이 남자,"악착같이 살지마" 의외의 조언

출처 귀염둥이 유니의 세계탐험|유니짱 세상을 사는 또다른 방법, 다른 관점의 시선, 그리고 그 꿈을 느끼게 해주셔서 가장 감사한 분 ^^ 그리고 또다시 내가 가장 잘할수있는 분야를 늘 하루에도 수십번 잠에 들어 꿈속에서도 찾아헤메이게 만들어주는 동기를 부여해주는 분 ~ --------------------------------------- 카카오톡 만든 이 남자, "악착같이 살지마" 의외의 조언 [대한민국 대표선배가 ‘88만원 세대’에게] <7>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의 사무실 책장에는 이런 책들이 꽂혀 있었다. '가난 없는 세상을 위하여' '드림 소사이어티' '소통형 인간'··· "자기가 잘하는 걸 하면서 좋아하고 행복해지는 생태경제를 만들고 싶다"는 김범수. 카카오의 모든 직원이 직책 떼고 영어이름으로 부르도록 한 브라이언(Brian) 김범수. 그의 바람은 고스란히 책장에 녹아있었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난 딛고 입학 후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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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언터쳐블 : 1%의 우정 <재미가 있다. 그리고 재미만 있다.>

언터처블: 1%의 우정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개봉 2011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2년 3월 28일 감상 개봉전부터 예고편을 보고서 꽤나 감동적이면서도 동시에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을 굳게 가졌던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거기서 얻게 될 무한한 느낌을 기대하고 본 영화. 일단 이 영화는 그렇게까지 크나큰 감동을 안겨주지는 못한다. 어쨌거나 기승전결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 되어 전개가 되며, 기승전결간의 이야기의 기복이나, 감적의 흐름선의 폭도 큰 편이 아니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같은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영화를 보게 된다. 루즈해지는 타이밍이 크게 없다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되려 단점이 되기도 한다.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고 유쾌하게 영화를 볼 수 있기는 하다. 극중에서 두 사람이 잘 어울리는 것은 맞는 것 같지만, 의외로 서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아쉽게 연출을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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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더 원더걸스 <팬 서비스용 TV 영화라고는 하지만, 이뭐...ㅂ?>

더 원더걸스 출연 원더걸스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4월 8일 감상 원더걸스가 미국으로 진출을 하면서 찍었던 TV 영화. 짧은 러닝 타임에 많은 것들을 담기 위해서인지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못 봐줄 수준이다. 그렇다고 원더걸스 멤버들의 연기 실력들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갈등이 생겼다가, 너무나도 빨리 풀려버리는 것은 역시 러닝 타임 자체의 문제. 팬심으로 커버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팬이 아닌 필자의 입장에서는 알 도리는 없다. 개 중에 연기 같은 연기를 했던 사람은 되려 "JYP"인 박진영. -ㅁ-)a;; 여튼 뭐 시간 때우기 용으로 보기에도 제법 아까울 만큼의 수준인 영화이므로, 괜한 시간 낭비까지는 할 필요는 없을 성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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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어크로스 더 홀 <의외로 짜임새가 괜찮은 스릴러 영화>

어크로스 더 홀 감독 알렉스 머킨 출연 마이크 보겔, 브리터니 머피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4월 8일 감상 우연찮게 보게 된 영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이상의 영화. 처음 시작은 아주 고요한 느낌의 영화이다. 핏자국이 있는 경찰 저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방으로 호텔보이가 들어가면서 영화는 시작되지만, 실제로 엄청난 음모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묘하게도 안겨주지는 못한다. 어딜 봐서 스릴러 장르인지도 구별을 못할 만큼. 마치 폭풍전야의 느낌. 실제로 영화 시작은 조금은 지루하고, 흥미를 끌지 못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이 되면서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을 보며,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며, 어느샌가 몰입을 하게 된다. 실제로 영화는 시간의 흐름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교차편집을 통해서 약간은 뒤죽박죽인 듯한 느낌으로 섞어놓았다. 하지만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현재 상황에서 빠진 부분을 조금씩 보충을 하고, 또는 뒤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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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즐겨하고 있는 웹게임 3개

최근에 회사에서 팀장님과 사이좋게(?) 웹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다. 최근에 하고 있는 게임은 “던전 크래프트”와 “Conquer X2”, 그리고 “소울 소드”. 일단 굳이 게임에 순위를 매기자면 “소울 소드 > Conquer X2 = 던전크래프트”의 느낌이다. 3게임 모두 컨셉은 다르다. 던전 크래프트의 경우에는 항상 피해자였던 “던전에 거주하던 몬스터”들을 우리가 컨트롤해서 지상위에 존재하는 엘프들을 공격하고, 던전을 꾸며나가는 게임이다. 이왕이면 “모험가”들과 싸우고 유명해질수록 영웅들이 쳐들어오는 형태였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단 생각은 하게 된다. 아니면 아예 진영을 나눠서 몬스터와 영웅 쪽으로 나누는게 어땠을까 하는 느낌? 뭐 그런 불만이나 아쉬운 점은 제쳐두고, 처음 시작시에는 무척이나 즐겁게 할 수 있다. 내 던전을 꾸미고, 몬스터들을 배치하고 새로운 능력을 알아가고 하면서 말이다. 조금은 특이하면서도 다행인 점은 의외로 유저들간의 전투는 거의 일어나지 않고 이미 접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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