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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뻔하지만 충분한... 그리고 SMITH가 있는 <아틀라스>

24년 5월 26일 감상 아틀라스 SF2024브래드 페이튼 블로그 글 더보기 Netflix 오리지널 SF 액션 영화 <아틀라스>는 특별할 것 없는 영화입니다. 전개는 예상 가능하고, 설정은 익숙하며, 주제 의식도 새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어설픈 SF 영화들에 비하면 훨씬 낫습니다. 볼거리는 확실하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은 '볼거리'입니다. 특히 행성 진입 시퀀스에서 펼쳐지는 공중 액션씬은 압권이죠. 메카 슈트를 입은 채 대기권을 돌파하며 벌어지는 전투는 손에 꼽을 만큼 인상적입니다. 요즘 SF 영화들이 CGI를 남발하면서도 정작 눈에 남는 장면이 없는 것과 달리, <아틀라스>는 확실히 기억에 남을 만한 액션 시퀀스를 보여줍니다. 메카 슈트의 무게감, 전투의 박진감, 그리고 시각적 완성도까지. 이 정도면 극장에서 봤어도 아쉽지 않았을 수준입니다. 뻔한 전개, 하지만 그걸로 충분! AI에 대한 불신을 가진 주인공이 AI와 협력하며 신뢰를 쌓아간다는 이야기. 너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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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팬심은 살렸는데, 스토리가 죽였다 &lt;수퍼소닉2&gt;

24년 5월 30일 감상 수퍼 소닉2 애니메이션, 액션, 모험, 코미디, 가족, 판타지, SF2022제프 파울러 블로그 글 더보기 ※ 이미지의 모든 사진은 왓챠피디아에서 가져왔습니다. <수퍼 소닉 2>는 게임 원작 영화가 빠지기 쉬운 함정에 그대로 빠진 작품이다. 캐릭터는 훌륭하게 재현했지만, 정작 그들이 펼칠 이야기는 형편없다. 게임 팬으로서의 추억은 자극하지만, 영화 관객으로서의 만족은 주지 못한다. 레벨 업! 초특급 히어로 소닉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도시의 악당들을 물리치며 바쁘게 지구를 지키고 있는 초특급 히어로 ‘소닉’. 버섯 행성으로 쫓겨나 ‘소닉’에게 복수를 계획하던 천재 악당 ‘로보트닉’은 엄청난 힘을 지닌 신비의 에메랄드를 차지해 세상을 지배할 야망을 꿈꾸며 지구로 돌아온다! 최강 파워로 업그레이드된 ‘로보트닉’과 강력한 펀치 파워 ‘너클즈’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소닉’은 하늘을 나는 꼬리를 가진 귀여운 파트너 ‘테일즈’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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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알고 싶지 않았던, 알게 된 이야기 &lt;퓨리오사: 매드맥스 사&gt;

25년 6월 3일 용아맥으로 관람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액션2024조지 밀러 블로그 글 더보기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왓챠피디아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나름 완벽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액션, 모험, 스릴러2015조지 밀러 블로그 글 더보기 퓨리오사라는 캐릭터는 그 자체로 완결되어 있었고, 그녀의 과거는 짐작만으로도 충분할 정도였다. 하지만 9년만에 내놓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그 침묵을 깨고 말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아쉽다. 모르는 것은 모르는 대로 두는 게 나았다 <분노의 도로>에서 퓨리오사는 많은 말을 하지 않았다. 그녀의 과거는 단편적인 대사와 표정, 그리고 행동으로만 암시되었다. 그 절제가 오히려 캐릭터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관객은 상상할 수 있었고, 그 상상의 여백이 퓨리오사를 입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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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프라이멀: 각성&gt;은 어떤 게임인가? - 1. 시나리오 모드

거대한 괴수 앞 최후의 일격, 프라이멀 고품질 미니어처와 함께 거대한 괴수를 사냥하는 보스 배틀 대작, 프라이멀 한국어판 출시! tumblbug.com 제가 제발 한국어판 내달라고 했었던 게임 <프라이멀: 각성>의 한국어판 선주문이 열렸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노력과는 하등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한국어판이 나오는데, 기여도가 0.01%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 자부심은 있네요. ㅎㅎ;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게 나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싼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구매에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한번에 다 쓰기엔 양이 많을 것 같으니 몇편에 나누어서 쓰려고 합니다. 일단 게임에 대해 언급하기 전에 이 게임은 어떤 게임인지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자면, "몬스터 헌팅 장르"로 대표되는 <몬스터 헌터>와 같은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야심차게 구현하였습니다. 테마만 차용한 것이 아니라 몬스터와 싸우는 긴장감과 함께 성장의 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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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프라이멀: 각성&gt;은 어떤 게임인가? - 2. 몬스터

<프라이멀: 각성>은 어떤 게임인가? - 1. 시나리오 모드 제가 제발 한국어판 내달라고 했었던 게임 <프라이멀: 각성>의 한국어판 선주문이 열렸기에 글을 쓰... blog.naver.com 지난 1편 시나리오 모드에 이어, 이번에는 이 게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몬스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프라이멀: 각성>의 몬스터들은 단순히 체력이 많고, 공격력이 강하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각 몬스터마다 고유한 매커니즘과 기믹을 갖고 있기에 완전히 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합니다. 일단 디테일한 것 보다는 전체적인 전투의 흐름을 잡을 수 있을 정도만 다룰 것이므로 이 점 참고해주세요. 디테일 한 것들은 따로 다루거나, 아니면 생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부는 기억에 의존해 적다보니 약간의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큰 골자는 틀리지 않았으므로 적당히 이해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프라이멀: 각성>의 핵심, 몬스터 행동 시스템 웬만한 게임들은 "보스의 행동"을 카드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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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프라이멀: 각성&gt;은 어떤 게임인가? - 3. 플레이어 캐릭터

1&2편에 이어서 진행되는 내용인만큼, 이왕이면 차례대로 보고 오신 뒤에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라이멀: 각성>은 어떤 게임인가? - 1. 시나리오 모드 제가 제발 한국어판 내달라고 했었던 게임 <프라이멀: 각성>의 한국어판 선주문이 열렸기에 글을 쓰... blog.naver.com <프라이멀: 각성>은 어떤 게임인가? - 2. 몬스터 지난 1편 시나리오 모드에 이어, 이번에는 이 게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몬스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 blog.naver.com 1편 시나리오 모드, 2편 몬스터에 이어서, 3편은 플레이어의 분신인 "캐릭터"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너무 디테일하거나 잡다한 것들은 편의상 적당히 생략했습니다. 개성 넘치는 플레이어 캐릭터 일단 확장의 캐릭터 2종은 제쳐두고 본판에 있는 캐릭터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본판에는 총 4가지의 무기를 갖춘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대궁(Great Bow), 검&방패(Sword & Shield), 해머(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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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프라이멀: 각성&gt;은 어떤 게임인가? - 4. 구매가이드

사실 지금까지 1~3편을 본 건 다 4편을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걸 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라는 결론을 내리질 못하는 것이죠. 다만 이 가치판단은 제가 주관적으로 내린 부분입니다. 물론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으려 노력했겠지만, 사심이 안 들어갈 수는 없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야 할 이유 for the monster, by the monster, of the monster 2편 몬스터편에서 다루었습니다만, 일단 몬스터마다 공략법이 다릅니다. 이왕이면 몬스터를 처음 잡을 때 새로운 매커니즘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래서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은 알리지 않고, 아주 약간의 각색을 얹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사진의 몬스터와 내용은 관련 없습니다. 도색 자랑용(?) 사진입니다. A 몬스터는 라운드 시작할 때 핸드에 특정 구성의 카드를 갖추지 않았다면 지반이 침수되면서 1라운드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측면만 공격이 들어가는데, 플레이어 1명의 차례동안에 2~3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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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디저트/부산 연산] 작지만 너무 알차다! &lt;간식집&gt;

설에 본가에 내려갔을 때 저녁을 먹고서 산책할 겸 본가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샤스타님이 "두바이 쫀득 쿠키"가 먹고 싶다고 계속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요. 때마침 여기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팔고 있더라구요. 가게가 대단히 작고 작았는데, 내부에서 취식을 한다기 보다는 대부분 포장해서 가져갈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름은 <간식집>이기는 하지만 간단하게 음료 메뉴도 판매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이미 저녁을 먹은 뒤라 커피 등은 주문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샤스타님이 그저 두쫀쿠가 먹고 싶었기 때문에 정말 다른 것 하나도 사지 않고 두쫀쿠 1개만 사서 나왔습니다. 가게에는 그 외에도 다양한 간식거리인 디저트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두쫀쿠를 많이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먹어본 여느 두쫀쿠 중에서도 가장 맛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두쫀쿠를 먹는지 처음으로 이해를 했달까요? 물론 저희 부부는 유행이 꽤 지난 뒤에 두쫀쿠를 먹어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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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졸업 영화제

샤스타님은 서울대, 한예종을 다닌 뒤, 현재 한예종 영화사 과정(석사)을 밟고 있습니다. 대학만 3번 다닐 정도로 가방끈이 무척 깁니다. 저도 석박 따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관뒀는데... ㅠ_ㅠ 저는 연구자 체질이고 문서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봐선 했다면 잘하지 않았을까? 아무튼 샤스타님은 졸업자도 아니지만 졸영제에 1학년 때 만든 영화와 2학년때 만든 영화를 각각 내걸었습니다. 저는 이 2편을 모두 보러 갔습니다. 영화제는 구의 이스트폴, 메가박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CGV로 영화를 보러다니다보니 메가박스는 정말 오래간만에 가봤습니다. 한때는 CGV를 위협할만한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CGV도 거의 죽기 직전이고 메가박스도 죽기 직전인 것을 보면 영화관 산업은 많이 약해진 것이 느껴집니다. OTT의 파워는 확실히 강합니다! 일단 극장은 리클라이너관이라 꽤 편하게 누워서(?)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엄청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의 영화는 총 4편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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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책추천. 파이썬을 더 잘하고 싶다면... &lt;이펙티브 파이썬 3판&gt;

이펙티브 파이썬 브렛 슬라킨2026길벗 블로그 글 더보기 프로그래머로 공부를 하다보면 "언제 이걸 써야하지?", "이건 어떻게 쓰는거지?", "이건 왜 이렇지?"와 같은 의문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아무래도 언어에 대해 온전한 이해가 없거나 실력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발자책추천을 하게 된다면 저는 항상 "이펙티브"라는 이름이 붙은 책들을 추천합니다. 코딩기초를 통과한 다음에 해야할 것이 바로 "심화과정"이거든요. 그 과정에서 코딩책추천을 해달라고 한다면 이펙티브 시리즈가 정말 좋습니다. java script, rust, C++, C# 등 다양한 언어에서 이펙티브 시리즈들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물론 각자 출시하는 출판사들이 다르긴 합니다만, 저 수식언을 달고 나온 책들 중에 실망한 책은 없는 것 같아요. 약간은 치트키 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파이썬을 잘 하지는 못합니다. DL, ML을 위해서 조금 다뤄보고, chat gpt 등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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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를 만드는 또 다른 방법. &lt;에코 로직: 유럽&gt; 간단 리뷰 & 개봉

확장 펀딩이 시작되었음에도 본판도 못 받아서 개발자랑 메일을 주고 받은지 어언 8개월. 겨우 게임을 받아보게 된 기구함이 있는 게임입니다. 메일을 보내면 읽고, 답장을 하기 까지 최소 1개월에서 2개월이 걸리는 게 말이 되는건가요? 하도 메일을 안 보길래 바쁜가 했었는데, 한번은 자기가 어디 놀러왔는데 좋더라! 라는 업데이트 내용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보고 피꺼솓까지... ㅂㄷㅂㄷㅂㄷ 진짜 제가 살면서 겪어본 작가 중에서 가장 책임감이 없는 작가였습니다.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혼돈 그 자체입니다. 게다가 게임 박스도 상당하다싶을만큼 얇습니다. 살짝만 힘주면 쉽게 찢어지거나 뒤틀릴 정도로 얇은 편이라서 갖고 다닐 때에도 걱정이 되는 수준입니다. 그나마 국제 배송임에도 불구하고 얌전히 온 것이 오히려 신기할 정도입니다. 전 본판 펀딩 당시 확장이 전부 포함된 올인 버젼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동물과 많은 보드판이 들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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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7 GBA 토요정모 (아쿠아리아, 아야르, 렛츠 고! 투 재팬, 루인즈, 에코로직, 하나비, 피쉬 앤 트릭)

아쿠아리아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에서는 꽤 재미있다고 생각했으나, 플레이를 할수록 리플레이성이 점점 사라진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일단 카드들이 대동소이하다는 점, 그렇다보니 액션들의 가치 또한 일반적으로 대동소이합니다. 보드판 조립에 의해 인접한 액션들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이게 게임의 플레이까지 바꿀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이날 플레이를 하고 나서 바로 방출 후보군이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올리자마자 바로 팔리더라구요. ㅎ 아야르: 태양의 자손 이날의 별점: 3인플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되었는데, 모임에 갖고 계신 분이 있어서 한번 시켜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사실 저를 제외하고 한 10명 정도 이미 <아야르: 태양의 자손>(이하 <아야르>)를 플레이하신 분들이 있는데, 저도 항상 게임 설명을 해야하는 입장이다보니 정작 해볼 형편이 못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자비로운 모임원들 덕분에 <아야르>를 룰 떠먹임 당하면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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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신상 스피커 세트. LG 사운드 스위트

한땐 이어폰에 목을 매던 때가 있었는데, 다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고서는 집안 사운드에 투자를 했었습니다. 2020년 당시 LG SL10YG라는 모델로 110만원 정도 주고 구매를 했었습니다. 사운드바에서 Dolby Atmos도 지원을 했지만, 당시에 이걸 지원해주는 기기가 없었는데요. 이사할 당시에 적어뒀던 TODO 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TV는 당시에 85인치로 구하려 했으나, 샤스타님이 너무 크다고 핀잔을 줘서 75로 구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크다고 하여 65로 했는데... 역시 TV는 거거익선이라 그냥 75라도 질렀어야했다! 라는 생각이기는 합니다. ㅠ 영화 볼때마다 좀 아쉬워요. 아무튼 이후에 Dolby Atmos까지 지원해주고 4K 지원에, 다양한 OTT까지 볼 수 있는 셋탑박스로 선택을 한 것이 바로 "애플TV"입니다. 개봉기] 애플티비(애플TV) 4k 6세대 집에 있는 TV는 중소기업 제품으로 "이노스"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 중 RG...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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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독산/카페] 맛있었던 빵집. &lt;셰프의 아이들&gt; 금천점

설에 부산에 갔다 온 뒤에 아직 명절이 끝나지 않은 때 샤스타님과 근처로 외출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맥도날드를 갈까 하다가 지나가는 길에 발견한 새로운 곳입니다. 가게 이름이 빵집이라고 차마 생각하기 힘든 가게라는 게 의아스러운 곳이긴 합니다. 보니깐 금천점이 있고, 그리고 본점이 따로 있더라구요. 뒤늦게 두쫀쿠에 빠진 샤스타님이라 두쫀쿠만 사려고 저희는 들어갔습니다. 점심은 다른 걸 먹자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뒤쪽에 주차가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어디에 주차를 해야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더라구요. 주차장에는 우체국 차량만 주차를 하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뒤쪽에 주차를 하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이왕이면 가실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1층은 생각보다 좌석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내부는 일반적인 카페랑 비슷했습니다. 오히려 좌석이 많지 않아서 휑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니깐 커피로 상을 받으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상을 받으신 분이 여기에 계신건지 본점에 계신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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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맞이하는 사람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lt;슈퍼휴먼 슈퍼워크&gt;

슈퍼휴먼 슈퍼워크 유호현,김진실2026골든래빗(주) 블로그 글 더보기 바야흐로 AI시대입니다. AI시대가 오면서 가장 혼란스러운 직업군 중 하나인 프로그래머로서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연봉 때문에 재취업이 쉽지 않다보니 더더욱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은 흥미로운 시각을 보여줍니다. AI시대라면 이제 AI를 이용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파트러로 삼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결국 AI를 이용하여 창조하는 시대가 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 그 시대가 시작이 되었고, 그 물결의 흐름에 올라타야만 할 것이라는 위기감마저 느껴질 정도입니다. ㄷㄷ 특히나 AI 시대의 변화의 흐름에 대해 예측한 챕터가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AI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nVidia에서 최근 네모클로를 공개하면서 이 이야기가 결코 허황되지 않았음을 보게 됩니다. 엔비디아, 오픈클로 커뮤니티 위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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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구조적 무력감만 남는다. &lt;다음 소희&gt;

24년 5월 17일 감상 다음 소희 드라마2023정주리 블로그 글 더보기 “나 이제 사무직 여직원이다?” 춤을 좋아하는 씩씩한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 졸업을 앞두고 현장실습을 나가게 되면서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 “막을 수 있었잖아. 근데 왜 보고만 있었냐고” 오랜만에 복직한 형사 유진. 사건을 조사하던 중,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그 자취를 쫓는다.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언젠가 마주쳤던 두 사람의 이야기. 우리는 모두 그 애를 만난 적이 있다. 왓챠피디아 줄거리 요약 분명히 무겁고, 진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리고 그 진중함과 무게감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유지가 됩니다. 하지만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장면은 이어지는데 정작 감정이 일관되게 이어지지 않는 느낌을 받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사건은 이어지고 있는데, 감정을 채 갈무리하기 전에 다음 장면으로 넘어간다는 인상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끊긴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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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국밥/부산 토곡] 내 청년 시절의 최강 맛집! &lt;경주박가국밥&gt; 토곡점

제가 청년 시절(20대)에 부산에 내려가거나 들를 일이 있으면 무조건 1~2번은 들렀던 맛집이 있으니 그 이름하야 <경주박가국밥>입니다. 근데 매번 명절때마다 내려가면 이상하리만치 문이 닫혀있더라구요. 그래서 한 몇년은 망한 줄 알았습니다만, 저희가 딱 쉬는 날만 방문을 했었더라구요;;; 아무튼 거의 10년만에 마참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게 위치는 그대로이지만 구조는 꽤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그리고 정겨운 냄새가 났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던 벽... 근데 벽지는 한번 바꿀 때 되지 않았나...? ㄷ 가게 내부는 넓지 않고, 거의 20년 넘게 영업을 하고 있어서 단골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가 간 시간이 저녁 시간 살짝 지나서였음에도 불구하고 테이블마다 1~2인 손님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가격은 국밥이 전부 만원으로 엄청 저렴합니다. 사실 저는 여기 국밥보다는 왕찹쌀순대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이 메뉴를 기대하고 오래간만에 주문을 했습니다. 서울 등의 지방과는 달리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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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카페/독] 겉모습에 비해 아쉬움 가득, &lt;폴 커피&브레드&gt;

샤스타님과 여느 주말에 집근처를 한번 쭈욱 돌아보다가 지나가는 길에 발견한 곳입니다. 집 근처에 괜찮은 빵집이 없나 매일 눈에 불을 키고 다니는데, 근처에는 없더라구요. ㅠ 그래서 좀 거리가 있는 곳까지 가든가, 그냥 식빵만 먹든가 하면서 지냅니다. 바깥에서 보기에 꽤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방문하게 된 곳입니다. 이렇게까지 다양한 뭔가가 붙어있는 빵집은 사실 처음 본 것 같습니다. 토요일은 정기휴무이고, 영업은 08:00~19:30, 일요일만 09:00~19:00만 영업을 합니다. 내부는 상당히 좁습니다. 실제로 자그마한 테이블 2개, 그리고 가로로 나란히 앉을 수 있는 테이블 1개가 전부입니다. 그 외의 공간은 빵을 만들고 진열하는 공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빵은 사실 그냥저냥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특히나 소금빵은 소금빵 특유의 특징이 좀 덜 느껴져서 추천을 하기는 힘들었습니다. 네이버 리뷰에서는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사실 저는 커피 맛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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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먹거리/해운대] 해운대 먹자골목

해운대에 가면 가장 사람이 많은 곳을 고르라고 한다면 바로 "먹자골목"을 고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골목에 상당히 많은 가게들이 밀집해있고, 이 중에 10% 정도는 상당히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곳이 있습니다. 가게 이름들은 다 모르겠고... 사진으로 어디가 많은지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8년전에 방문했을 때에는 방문객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8년만에 방문했더니 사람이 정말 미어터질만큼 많더라구요. 물론 상시 많은 것이 아니라 점심&저녁 시간 즈음에는 발디딜틈 없을만큼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오래간만에 방문한 해운대 먹자골목은 재미난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개중에 인기가 있었던 첫번째 가게 타입은 바로 반건조오징어였습니다. 이거 한국에서만 파는 메뉴는 아닐진데, 왜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샤스타님도 반건조 오징어 러버셔서 저희는 "해운대 명품 반건조오징어"라고 되어 있는 혜수기네 군것질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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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해운대/장어덮밥] 미셰린 추천 장어덮밥 맛집 &lt;해목&gt;해운대

저희가 설에 부산 내려간 김에 뭐라도 맛있는 걸 하나 먹고 오자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샤스타님이 이것저것 찾아보셨고, 그 중에서 "장어덮밥"이 먹고 싶다고 하여 가게 된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해목>입니다. 이게 부산에만 있는 가게인 줄 알고 간 것인데, 이번에 포스팅을 하다보니 서울에도 3개가 있더라구요. 킹치만 부산이 본점이니깐!! 하면서 만족하기로 합니다. ㅎ 다행스럽게도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영업을 하더라구요. 덕분에 저희 부부도 가서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장어덮밥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가격 때문에 사실 자주 먹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근데 또 어설픈 장어덮밥을 먹으면 비싸기만 하고 맛은 없단 말이죠. 참 어려운 음식입니다. 아무튼 웨이팅을 약 2시간 정도 한 뒤에 저희 입장 시간이 되어서 근처로 가서 앞에 따로 마련이 되어 있던 웨이팅 공간에서 기다렸습니다. 저희 차례가 되어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니깐 미셰린에도 선정이 되고 있는 가게더라구요.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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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쿨러 교체 (다크플래시 nebula dn-360D ARG 화이트)

샤스타님의 PC가 아이들 상태에서도 80도를 넘나들고, 자주 꺼지길래 처음에는 청소 문제일거라 생각했습니다. 이유인즉, 컴퓨터 하단에 정말 말로 할 수 없을만큼 까마득하게 모여있는 고양이 털이 있었거든요. 그것으로 인해 CPU의 서멀 구리스가 뭔가 굳었거나 문제가 생겼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내부 쿨링이 잘 안 된 탓에 실제로 꺼내보니 서멀이 많이 말라있기도 해서 서멀만 사면 되겠거니 싶어서 서멀만 사서 도포를 할 생각으로 서멀만 구매! 일단 CPU에서 쿨러를 제거하고 CPU를 꺼낸 뒤에 둘 다 깨끗하게 닦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서멀을 열심히 도포! 그리고 CPU를 잘 닫아주었죠. 근데... 그렇게 했음에도 전혀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이거 설마 쿨러 문제인가?! 하는 생각을 뒤늦게 해봅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키고 쿨러에 달려있는 2개의 관을 손으로 잡고 있어보았습니다. 한쪽은 시원한데, 다른 한쪽은 시간이 지나니깐 뜨거워지더라구요. 아...!? 이거 펌프가 뻗었구나! 뒤늦게 찾아보니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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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GBA 토요정모 (반짝반짝, 워들, 니폰, 안드로메다의상인, 스티커스, 피쉬앤트릭, 마법사와움직이는탑)

반짝반짝 이날의 별점: 3인플 행성(G), 인공위성(B), 혜성(G), 소행성(B), 블랙홀(G) 지난번에 쉬운 버젼인 초록색 버젼으로만 플레이를 했었는데, 이날은 파란색을 2개만 끼고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이렇게 2개만 살짝 바꿨는데도 제법 플레이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시작하자마자 턴이 뒤가 잡힌 상황에서 초반에 계속 후턴을 잡게 되어 선택지가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소행성과 블랙홀을 좀 많이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다보니 다른 사람들은 아예 소행성을 거의 안 가져가게 되었네요. 소행성(파란색)의 경우에는 가장 적게 가져간 사람은 -5점을 받는 것이었는데, 흥미롭게도 다들 아예 논외로 둬서인지 두분 다 1개씩만 갖고 있어서 감점을 받았네요. 별 것 아니지만 이 감점 때문에 제가 1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워들 이날의 별점: 3인플 <블루라군>과 유사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자신의 펭귄 무리를 적당한 사이즈로 만들어야 고득점을 합니다. 그리고 물가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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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교통표지판,비상구등등.. 시그날 모음...(2)

출처 나는 소망한다.내게 금지된 것을 |갤리말리 디자인 자료로 쓰면 좋을듯한 시그날 모음. 멋지다^^ 눈에 확들어오는데~ 맘에 듬.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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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Spencer Tunick 스펜서 튜닉 ,, 단체 누드 ..

출처 나는 소망한다.내게 금지된 것을 |갤리말리 뉴욕출신의 67년도 태생의 사진작가,, 현재 미국 부룩클린에 거주하며 작업중..... 정말 소름돋는 사진. 탄성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한번 참여해볼까? ㅋㅋㅋ (;;)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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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Marilyn Manson - Valentine's Day - Holy Wood

출처 나는 소망한다.내게 금지된 것을 |갤리말리 Marilyn Manson Valentine's Day Album - Holy Wood[2000] 역시나 좋아하는 노래. 맨슨 교주 짱. 좋아하는 맨슨 노래가 많아서 다 올리기엔 오래걸릴듯 미국의 콜럼바인 고교 난사사건에 심리적 배후라고 오해(?)를 받기도 했었던,, 그 왜~ 볼링 포 콜럼바인에서도 인터뷰로 나왔었다. 솔직히 내용은 극단적이고 안티크라이스트,정치적이기까지하는데 노래는 노래로 듣지~!; 심각하게 들으시는분들이 쫌 있어서.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말이다. (하긴 나도 가끔 심각해지니깐;) 게다가 맨슨과 사귀는 사람은 죄다 엽기적인 커플에 오르기까지하니 심성은 매우 소심하고 조용한 사람인데 음악스탈은 파격적이니 이것참 아이러니하오이다. She was the color of TV 그녀는 TV의 본성이였어 Her mouth curled under like a metal snake 금속 뱀처럼 아래로 둥글게 말려있는 그녀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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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캐릭터해골

출처 ‡I only wanna be with you.‡|승듀씨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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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본 것 중 추천하고 싶은 취미 Top 10

1. 스킨 스쿠바(Skin SCUBA) - 물 속의 아름다움,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장소. 그리고 놀라움. 이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레저 스포츠가 아닌가 싶다. 위 사진은 실제로 06년 겨울에 제주도 다이빙 때 찍은 사진 지금껏 맛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맛 볼 수 있음. 물론 돈이 많이 드는 레저 스포츠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 댓가를 지불하는 것이라 생각함. 절대적으로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취미. No. 1 2. 마술(Magic) -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기술, 연기, 머리 등을 모두 동원하는 놀라운 Entertainment. 사람과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도 있으며, 마술을 성공했을 때의 쾌감도 느낄 수 있다. 남을 즐겁게 하면서, 동시에 나도 즐거울 수 있는 몇 안되는 취미 생활이라 생각한다. (동영상 파일이 부산에 있는 집에 있는 관계로 업로드를 하지 못하였다. 싸이에 가면 동영상 파일이 있음. http://www.cyworl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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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컴퓨터 과외

과외하실 분 구합니다. C, C++, 디자인 패턴, 자료구조, OS, 컴퓨터 구조, Delphi 등의 다수의 컴퓨터 관련 과목들 과외하실 분 구합니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응 삼886 구3팔이"로 연락 주시면 상담해드리겠습니다. 현재는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있으며,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 경력 3년(C++), 델파이 경력(2년 반) 있습니다. 이전 델파이 회사에서는 교육 담당으로 있었으며, 다수의 스터디 진행과 다수의 교육 경험이 있으므로 자질 여부에 대해서는 크게 의심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장소는 서울만 가능하며, 시간이나 금액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서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룹 과외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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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rd - Raising Hell] 시작에 앞서

모든 그림 파일은 해상도가 1900X1200이다. 크게 봐도 무방하다! 시험 기간인데 무슨 뻘짓인지 모르겠다. -_-; 그냥 공략이 안 보이길래 필 받아서 시작해버렸다. 그리고 심지어 이 그림 파일들을 일일이 찍어서 저장하는게 귀찮았고, 프로그래머인 필자는 오랫만에 Delphi를 꺼내들고 코딩을 시작했다. 무려 2시간. ㅡㅡ; 오랫만에 Windows Programming을 해보니 여간 헷갈리는게 아니다. -_-; 덕분에 디버깅에 많은 시간을 할당했다. 물론 Delphi 문법이 헷갈린 탓도 있다. 행여 필요한 사람은 허접하지만 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 보내주겠다.(UI 캐 무시. "울트라 스펙타클" 단순 기능) 일단은 시험 기간이 있는 관계로 업뎃이 느리겠지만, 시험이 끝나고 방학을 하게 되면 줄기차게 공부와 함께 병행해서 업뎃을 해보도록 하겠다. 일단 이번에 공략할 게임은 Overlord - Raising Hell이다. 오리지날(?)인 Overlord의 확장판으로서, "원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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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rd - Raising Hell] Mellow Hills (1)

모든 그림은 1920 X 1200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니, 큰 그림이 보고 싶으면 클릭해서 보자! 오랫만에 들르는 Mellow Hills이다. 이제부터는 Abyss를 가져오는 미션들이 추가가 되었다. 아마도 Original에서 제일 마지막 장면과 연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은 해보지만, 엔딩을 보지 않은 현재로서는 알 방법이 없다. 어쨌거나 이 맵에서 필자를 골탕먹인(무려 8시간동안 플레이하게 만든..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만든 장본인도 숨어 있다) 부분이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오리무중"으로 공략이 끝나버릴 것이다 -_-;(사실 어떻게 넘겼는지 모르겠다. ㅡㅡ;); 여튼 공략 시작이다. 위과 정겨운 "Mellow Hills"이다. 처음 시작 Point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이동"에 대해서는 "흰색", 그리고 "갈 때 지표가 될만한 물체 같은 것들도 "흰색"으로 표기토록 하겠다. 일단 아래까지는 단순하게 "가야하는 길"을 나타낼 것이다. 이와 같은 식으로 오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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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rd - Raising Hell] Mellow Hills (2)

역시나 모든 사진은 1920X1200을 지원한다. 와이드 모니터 쓰시는 분이나, 화면이 좀 잘 안뵌다 싶으신 분들은 확대를 해서 보자! 시험 공부를 하다가 쉬는 차원에서 다시금 공략글을 작성한다. 무진장 길어질 공략(?)이 되겄지만, 열심히(?) 힘 닿는데 까지 낳아보려고 한다?! -_-; 아니.. 공략을 해보려 한다. 에헴~ 지난번의 그 곳의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오리지널에서 보이던 정겨운 녀석이 뵌다. 바로... Melvin. 영혼이라고는 하는데, 여전하다?! -_;;;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한 그... 죽어서도 먹을 복 하나는 확실한 녀석이다. 부럽군(?!). 여튼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 녀석은 저런 커다란 3 그릇(?)을 먹어치우게 되면 자연스레 "폭발"을 하게 된다. 물론 거의 핵폭탄(?) 급의 폭발이니 여러모로 쓰일 곳이 많다. 여튼 사진에서 보다 시피, Melvin의 폭발을 이용할 곳을 찾으라고 한다. -_-; 한번 찾으러 가보자~ 화살표를 따라서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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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rd - Raising Hell] Mellow Hills (3)

1920 X 1200 으로 찍힌 스크린 샷이다. 작으면 확대해서 보도록 하자. 지난번의 문을 통과해서 내려오면 특이하게 생긴 "미로"같은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 보인다. 게다가 "해골 병사"들은 두개골 뼈로 골프를 치고 있다. -_- 머하는 녀석들이냐?! ㅎㄷ 어쨌거나 일단 익숙한 "부숴질 수 있는 벽"이 보인다. 아무래도 Melvin으로 이 녀석을 부수라는 것인가 보다. 근데 먹을 것은 없어뵌다. 흐음.. 어떻게 하는걸까나? 역시나 "떡"하니 버티고 있는 우리의 Melvin군. 한번 근처에 가보면 알겠지만, 단순하게 구르면서 여기저기 부딪히면서 그냥 어느 순간 터진다. 당구를 쳐보셨던 분이라면, 스리 꾸숑을 생각하면서 처리를 해주면 된다는 것을 눈치를 챘을 것이다. 근데 당구처럼 뭐 각까지 재어가면서 할 필요는 없고, 단순하게 Minion들을 "깃발"이 있는 곳에 세워두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완벽함"(?)을 추구하는 필자는 초큼 꼼꼼하게 배치를 하였다. 아래와 같이 배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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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0일 오전 1시 3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리뷰의 모든 사진은 1920 X 1200으로 작성이 되었다. 잘 안 보이시는 분은 클릭해서 보자. -_- 쓰다가 Explorer 오류로 다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새로 쓰고 있는 중이다. 빌어먹을 M$. -_-; 나름 프로그래머 출신이라 그다지 M$를 좋아하지 않는다. ㅋ 귀찮은 관계로 대충 쓸 생각이다. OTL 어쨌거나 중간의 "일부 파트"의 그림 파일을 날려버리는 바람에 중간은 본의 아니게 날림 공략을 하게 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이다. 언제나 친절한 필자이다. 매번 가는 길을 꼼꼼하게 설명을 해줬지만, 올릴 수 있는 그림파일의 갯수 제한으로 인해서 그리 많이는 못올리다 보니 본의 아니게 조금 간소화되었다. 뭐, 나머지는 잘 알아서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필자 맘대로 생각한다 -_-;) 첫 그림은 제일 처음 시작 지점에서 가야하는 길을 알려주려고 포함한 그림이다. 여튼 그 방향으로 쭈욱 이어가다 보면 옛날에(?) Elf 대장과 싸웠던 곳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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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 등 과외 해드립니다.

C 과외 또는 강의 해드립니다. 물론 C++, 자료구조 외의 웬만한 컴퓨터 관련 과목들은 과외나 강의 같은게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로 연락 주세요. 저 역시 아직 학교를 다니는 학생인데, 요즈음 생활비가 심각하게 쪼들려서.. -_-; [email protected] 어쨌거나 해도해도 모르겠거나 도저히 감이 안 잡히시는 분들은 문의라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이트온은 [email protected] 친추하셔서 상담 받으시면 될 듯 싶네요. 대략 실무 경험 3년 반정도에, 교육 경험 다수 갖고 있습니다. +_+ 추가적으로 카드 마술 교육도 서비스로 해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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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릭터 분석 - Indigo Prophecy

주인공의 분석! 1. 캐릭터의 스타일 단순한 "일반인"과 같이 생겼음.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인물의 모습을 취하고 있는 편. 그 이유도 쫓기는 입장이기 때문에, 튀는 옷이나, 특이한 스타일을 내지 못함. 2. 어떻게 캐릭터의 성격과 태도를 플레이어에게 전달하고 있는가? 어드벤처로서는 혁명에 가까운 조작계를 선보였는데, 그 상황상황에 맞게 이런저런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살인에 대한 미스테리를 풀어나가게 처리 됨. 3. 캐릭터의 언어(어휘, 억양, 말투)가 캐릭터 성격과 부합하는가? 그렇게 크게 캐릭터의 성격을 나타내는 대사들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대사의 대부분은 그때 그때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쓰인 어휘가 많다. 4. 아바타(캐릭터)의 어떤 점이 플레이어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가? 시작부터 살인을 하고서, 그것을 정리하면서 시작이 된다. 사용자에게 갑자기 상황을 부여하여, 그 상황을 헤쳐나가게 진행을 하도록 함. 바로 그 상황 자체가 아바타에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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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공학 과제 - 캐릭터 기획안

기획자 김제민 게임 타이틀 Devil May Cry 5 캐릭터 이름 Lili 역할 원형 Devil May Cry의 Dante 캐릭터 배경 반인반마, Dante의 동생, 온실 속 화초 외모의 특성 롤 형식의 머리, 복장은 Funk 하면서도 공주틱, 이쁜 얼굴, 우아함이 묻어 있음. 캐릭 성격과 태도 매사에 진지함. Dante에게는 무서울 정도로 매정함. 사투리가 묻어 있는 어색한 표준어 사용. 관심 유발 포인트 전작과의 연계. 새 시리즈의 새로운 주인공. 새로운 스타일리쉬. 호감 포인트 진지함에서 묻어나오는 엉뚱함. 호쾌하면서도 섬세한 Action. 유저빌리티 포인트 전작에의 후광, 초심자를 위한 간단한 조작 체계, 다양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아기자기함. 캐릭터 설명 Devil May Cry의 고유 주인공이었던 Dante의 뒤를 잇는 캐릭터. 여성 캐릭터로서 Dante와 같이 반인 반마에, Dante의 여동생이라는 설정임. Dante가 막 자란듯한 인상을 줬던 반면에 이번작 여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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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기획 보고서 (1) - 컨셉 & 스토리 텔링

"City of Hero" & "City of Villain".(이하 COH) Cryptic Studio가 개발을 하고 퍼블리싱과 투자를 NC에서 한 MMORPG. 이 게임을 통해서 NC라는 회사가 북미쪽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는 약 1년 정도의 서비스를 하고서 서비스 종료를 한 게임이나, 북미에서는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현재 이슈 12까지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게임. 국내에서는 참패를 했지만, 현재 북미쪽에서는 꾸준히 서비스가 되고 있는 양 극단의 컨셉을 보여준 게임이다. 일단은 City of Hero와 City of Villain으로 총 2개로 나누어진 게임이나, 근래 들어 합쳐서 운영이 되고 있기에 하나로 묶어서 COH로 표기를 할 것이며, 별다른 언급이 없다면 COH라고 적으면 COH와 COV를 모두 말하는 것으로 판단하면 되며, 필요한 경우에는 COH와 COV를 나누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어떻게 해서 북미에선 성공을 하였으며,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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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기획 보고서 (2) - 2. 캐릭터 기획

1) 왜 이러한 캐릭터 스타일을 설정했고, 어떻게 표현했는가? 북미 시장을 기준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다양한 자유도는 기본 사항이 된다. 그 중에서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무한한 자유도를 부여함으로 인해, 조금 더 자신만의 히어로, 또는 빌런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평소에 꿈꾸던 스파이더맨, 헐크, 후레쉬 맨등의 다양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이를 위해 얼굴의 다양한 크기에 대해서 이마, 턱, 옆턱, 두상, 볼 등의 다양한 부위의 크기 지정이나, 다양한 얼굴 그에 따른 다양한 마스크, 다양한 복장 등을 지원해주어서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조합을 보여줄 수 있다. 그렇기에 "고의"가 아닌 이상에야 "똑같은" 캐릭터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이 COH의 캐릭터 기본 컨셉이다. 그리고 같은 복장에 질릴 것을 고려해서(?) 하나의 캐릭터는 총 5개의 커스터마이징을 가질 수 있다. 가히 MMORPG 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캐릭터 스타일 크리에이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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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기획 보고서 (3) - 3. 인터페이스 분석

1. 왜 어떤 정보를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달하려고 했으며, 어떻게 전달했는가? 기본적인 체력표시, 맵, 채팅창, 스킬창, 타겟창, 네비게이션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된다. 팀을 맺게 되면, 팀 표시 창도 띄워놓을 수 있게 한다. 즉, 일반적인 MMORPG에서 필요한 모든 Interface를 갖추고 있다. 기본적인 PVE에서 필요한 데이터인 체력과 마나, 스킬창, 맵, 타겟창, 네비창을 통해서 현재 내가 하고 있는 미션과 잡고 있는 몹, 현재 나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여러가지로 배려를 했다. 기본 틀에서 그렇게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대체적으로 "아이콘"의 형식으로 전달을 하고 있다. 이를 전달하는 이유는 "게임 플레이 자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택했다. 크게 틀을 벗어나지 않았다. 딱히 평가할 부분이 없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의 모습 2. 어떻게 기능성(Usefulness)를 높이려고 했으며, 왜 그러한 선택을 했는가? 상당히 친절한 네비게이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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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기획 보고서 (4) - 4. 게임성

1. 어떻게 게임 과제(Challenge)의 순차적 난이도를 설정했으며, 왜 그렇게 기획했는가? 순차적 난이도는 렙에 따라서 몹의 레벨과 몹의 구성을 세팅해 두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난이도 설정이 가능하다. 덩달아 미션 자체의 난이도를 본인이 스스로 5단계의 기준으로 조절을 할 수 있게 해두어, 혼자서 플레이를 하든 여럿이서 플레이하든 언제나 "적절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난이도의 설정이 가능하다. 이는 여러 캐릭터들의 조합, 또는 다양한 레벨들의 조합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미션의 난이도의 문제를 사용자들이 직접적으로 조절을 하게 해주었다. 또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난이도로 플레이할 수 있게도 해놓았다. 이를 통해서 자칫 강한 조합이 나왔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난이도의 하락이나, 좋지 않은 조합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난이도의 상승을 적절히 컨트롤 해낼 수 있다. 그리고 나아가 PVP의 경우에는 저렙에서는 간단히 "개인"적인 면을 강조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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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보령 미스터리서클과 서태지 음모론?

출처 햇살 한 스푼 |노랑우산 국내외 어지러운 시국과 불편한 뉴스들이 즐비한 요즘 6월을 기점으로 우리나라에 미스터리 한 사건과 징후가 갑작스레 하나 둘씩 나타났다. 일련의 사건들은 순식간에 국내외 미스터리 추종자들과 많은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지만. 나는 왜 하필 이 정체 모를 뉴스들이 6월에 천편일률적으로 봇물 터지듯 쏟아졌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었다. 서로 조금씩 상관관계가 있어 보이는 미스터리 한 사건들 나는 마치 조각난 퍼즐과 같은 이 신비한 일들의 근원에 가까이 가고자 약 한 달여간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들에 관심을 가지고 순차적으로 정리해보았다. 나는 이 분절된 미스터리 퍼즐의 조각을 조합했다고 믿고 있고 마침내 거대한 결론에 도달했다. *6월 대한민국 미스터리 사건일지 6월2일 [코엑스UFO] 미국 유튜브 사이트에 올라온 ufo signting COEX in Korea [클립 형 미확인 비행물체] 한국에서는 최초로 발견된 클립 형 UFO였고 국내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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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보령 미스터리서클과 서태지 음모론?

출처 햇살 한 스푼 |노랑우산 국내외 어지러운 시국과 불편한 뉴스들이 즐비한 요즘 6월을 기점으로 우리나라에 미스터리 한 사건과 징후가 갑작스레 하나 둘씩 나타났다. 일련의 사건들은 순식간에 국내외 미스터리 추종자들과 많은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지만. 나는 왜 하필 이 정체 모를 뉴스들이 6월에 천편일률적으로 봇물 터지듯 쏟아졌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었다. 서로 조금씩 상관관계가 있어 보이는 미스터리 한 사건들 나는 마치 조각난 퍼즐과 같은 이 신비한 일들의 근원에 가까이 가고자 약 한 달여간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들에 관심을 가지고 순차적으로 정리해보았다. 나는 이 분절된 미스터리 퍼즐의 조각을 조합했다고 믿고 있고 마침내 거대한 결론에 도달했다. *6월 대한민국 미스터리 사건일지 6월2일 [코엑스UFO] 미국 유튜브 사이트에 올라온 ufo signting COEX in Korea [클립 형 미확인 비행물체] 한국에서는 최초로 발견된 클립 형 UFO였고 국내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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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Slipknot (슬립낫) 4집 신보 수록곡 - Psychosocial [..

출처 Picture & Music By、MUTO's Blog|뮤토 Slipknot - Psychosocial I DID MY TIME, and I want out! So abusive FAITH! It doesn't cut, this soul is not so vibrant. The reckoning, the sickening. Back at your subversion. Psuedo-sacred sick before dawn. Go to your deserts, go dig your graves! Then fill your mouth with all the money you will save. Sinking in, getting smaller again. I'm done! It has begun, I'm not the only one! And the rain will kill us all. Throw ourselves against the wall. But no-one els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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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Slipknot (슬립낫) 4집 신보 싱글 - All Hope Is Gone ..

출처 Picture & Music By、MUTO's Blog|뮤토 Slipknot - All Hope Is Gone The state of the nation - violation! A broken promise is as good as a lie. The hell is humongous, the devil's among us and we will burn because we won't unite! We won't witness anymore freedom. Why does anybody think we need 'em I would rather fight, than let another die. We're the problem, but we're also the solution. ALL HOPE IS GONE!!! If you want you cannot take it from me. If you think you can, you still don't know me. Le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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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미국드라마 박스오피스 07-08시즌 파이널성적

출처 9' avenue...|아톰비트 라마 안녕하세요 (--)(__)/ 지난 9월말에 시작된 07-08시즌 미국드라마 박스오피스도 드디어 막바지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지난 중후반 시청률에서는 절대왕좌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던 CSI를 위기의 주부들이 끌어내리며 1위에 오르는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했었죠... 과연 이번에는 어떤 이변의 결과들이 벌어졌을지 궁금해집니다! 마지막 유종의 미는 멋지게 거둬야겠죠? 서론을 짧게 줄이고 바로 순위로 들어가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미국드라마 박스오피스 FINAL(시즌 최종 시청률)을 알아보러 아톰과 함께 살펴보실까요? 현재 아래 표기된 시청률은 2008년 6월 15일까지의 시청률조사를 토대로 작성한 포스트이니 유의해주세염! 10위(3) Lost (Action/Adventure, Drama, 2004 - present) TOTAL VIEWER : 13,402,000 06-07시즌 종합시청률 7위 07-08 시즌 오프닝시청률 16,1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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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게임 공략을 "제대로" 시작해볼 요량입니다. -_-;;;;

지금까지 너무 대충대충 게으르게 진행을 하다가 Overlord는 스스로 재미가 없어서 접어버린.... 현재 플레이 중인 게임이 있는데, 이 게임이 끝나는대로 스샷과 함께 열심히 공략을 할 예정이다. (Red Ocean이라는 게임임) 필자가 최근에 Wii를 하나 장만을 했는데, 이 녀석의 공략도 하고 싶어서... 3달 내로 아마도 TV카드를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되면, 게임 공략은 "지루"하게 "사진"이 아닌 살아 숨쉬는 "동영상"이 될 것이다. ㅋㅋㅋㅋ 빨리 그때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후후~~ 여튼 당장은 "너저분한" 스샷으로라도 만족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을 뿐이다. -_-; 물론 PC 게임은 동영상으로 촬영이 되므로 별개의 이야기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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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 자료구조 등의 컴퓨터 관련 과목 과외 해드립니다.

C 과외 또는 강의 해드립니다. 물론 C++, 자료구조 외의 웬만한 컴퓨터 관련 과목들은 과외나 강의 같은게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로 연락 주세요. 저 역시 아직 학교를 다니는 학생인데, 요즈음 생활비가 심각하게 쪼들려서.. -_-; [email protected] 어쨌거나 해도해도 모르겠거나 도저히 감이 안 잡히시는 분들은 문의라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이트온은 [email protected] 친추하셔서 상담 받으시면 될 듯 싶네요. 대략 실무 경험 3년 반정도에, 교육 경험 다수 갖고 있습니다. +_+ 추가적으로 카드 마술 교육도 서비스로 해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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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ard] Chapter1. Welcome to the Banyard (1)

반야드 공략 들어가고 있는데~~~ +_+)/ Prologue입니다~~~ 재생 Chapter 1. Welcome to the banyard (챕터 1. 반야드에 잘 오셨습니다!) I remember the day the new comer arrived in the banyard. That mad cow Otis was up on the roof with his friends... (반야드에 새로운 녀석이 오던 날을 생각한다. 미친 소 "Otis"가 친구와 함께 지붕에 있었지...) Do you have a will, Peck? Did you ever think of donating your body to... uh... science? (소원 있니? Peck? 혹시 너의 몸을 과학에... 어.. 기부할 생각 해 본적 있어?) Be gentle with me, Otis. It's my first time. (부드럽게 해줘, Otis. 난 이번이 처음이거든.) [농부가 출현한다]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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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ard] Chatper 1. Welcome to the banyard (2)

동영상 녹화를 잘못해서 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것이 아니기에 오역이나 잘못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보시면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재생 [Talk with Miles] Miles : Hello there, newcomer. My name is Miles. (안녕. 내 이름은 Miles야.) User : Hey there, Miles. I'm "User". (안녕, Miles, 나는 "User"라고 해.) Miles : The farmer has prepared this sleeping area for you. (그 농부는 너를 이 곳을 잠자리로 마련했어.) Don't forget to rest, because if you stay up all night you'll lose stamina! (쉬는 것을 잊어선 안돼. 왜냐하면 니가 밤새 깨어 있으면 체력을 잃게 될지도 모르거든.) You can also save your 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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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ard] Chatper 1. Welcome to the banyard (3)

동영상 녹화를 잘못해서 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것이 아니기에 오역이나 잘못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보시면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재생 [Pig와 대화] Pig : I'm Pig. Just Pig. That's me! (안녕. 난 "Pig"야. 그냥 "Pig". 그게 나야!) User : Hey, Pig! I'm User. (그래. Pig. 난 User야!) Pig : Y'know, when a new animal comes to the barnyard, I like to cook up an apple pie, but I've got a problem... (그거 알어? 새로운 동물이 반야드에 오면 나는 애플파이를 만들지. 하지만 문제가 생겼어.) User : What kinda problem? (무슨 문제?) Pig : A raccoon problem! Those furry bandits have torn up my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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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ard] Chapter 1. Welcome to the barnyard (4)

동영상 녹화를 잘못해서 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것이 아니기에 오역이나 잘못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보시면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재생 Ben : Welcome to the Barnyard. The name's Ben. (반야드에 잘왔다! 난 Ben이야.) User : Hi Ben! I'm User. Nice farm you've got here. (안녕 Ben. 난 User. 좋은 농장이야.) Ben : Thanks. You should go ahead and meet the other animals. (고마워. 넌 다른 동물들을 만나봐야 할 거야.) User : Will do, Ben! (그럴게. Ben!) Ben : If you see a "!" above someone's head, press enter to talk to them. (만약 누군가의 머리에 "!" 표시를 보면 Enter를 눌러서 말을 해봐.)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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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ard] Chapter 1. Welcome to the barnyard (5)

동영상 녹화를 잘못해서 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것이 아니기에 오역이나 잘못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보시면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재생 [Pig와 대화] Pig : Let's all jump in the mud! (진흙에서 뛰어보자구!) User : Isn't that more of a pig thing than a cow thing? (소 보다는 돼지가 하는게 어울리지 않나?) Pig : Don't tell me you're scared of getting a little mud on your cowhide! (네 소가죽에 진흙이 조금이라고 묻는게 무섭다고 말하지 마!) It's fun! We spin the water pump around. (재미있다구! 우리는 수도 파이프를 돌린다구.) When it comes your way, you can jump over it with space, or kick it with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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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ard] Chapter 1. Welcome to the barnyard (6)

재생 [Pig와 대화] Pig : Are you hungry? Just asking. (배고파? 그냥 물어본거야.) User : What's up now, Pig? (무슨 일이야? Pig?) Pig : Well, seeing as you asked.... I've run out of butter in the kitchen. (글쎄. 니가 물어보니깐 말인데... 주방에 버터가 떨어졌어.) Can you get me some? (좀 갖다줄 수 있겠어?) User : How do I get butter? (어떻게 가져오면 되는데?) Pig : The farmer leaves the milk cans inside the barn during the day. (낮 동안에는 농부가 헛간안에 우유캔을 놔두고 가.) Press enter to fill a milk can with milk. (Enter를 눌러서 캔을 우유로 채워.) Then you can press space to take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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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ard] 공략 이야기

이 게임.. -_-; 쉽다 못해 너무 친절하다. 게임을 그냥 동영상 촬영없이 진행을 계속 해봤지만.... 공략이라고 내세울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 같다. -_-; 그래서 공략 중단. 일단 이 게임 냉큼 엔딩보구, 다른 게임으로 공략에 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여나 공략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시다면(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함 -_-;) 연락 주세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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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쓸쓸히 사라져 가는 카세트 테이프"<IHT>

출처 뉴스 > 연합뉴스 2008-07-29 11:18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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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히스 레저 : 벌써 전설이 되버린 그

출처 let's put a SMILE on that face|스마일 Heathcliff Andrew Ledger (1979~2008) 요즘 최고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는 바로 히스 레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호감가는 아름다운 얼굴과 소리없이 불꽃튀는 카리스마, 그리고 점점 더 크게 빛을 발휘하는 연기력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그는 이제 여기 없다. 겨우 28이었던 그, 아직 완벽하게 꽃을 피운 배우도 아니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답게 피고있던 배우였다. 그의 죽음은 아무도 예상치 못했기에 더더욱 충격이었고, 영화 '다크 나이트'를 본 관객중에 한명으로서 그의 죽음은 점점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히스 레저... 젊은 청년이었지만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영향을 끼쳤던 작품들을 거쳐가며 히스 레저는 어떤 인물이었나 알리고자 한다. (모든 작품들을 얘기하기엔 너무 벅차다. 악플 금지.) 2008년, 할리우드는 엄청난 배우를 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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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좀비영화의 연대기

출처 온단테의 미니픽션 세계|온단테 이 글이 메인에 올랐네요. 흐흑 (T-T)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좀비 영화 팬들이 많다니 뿌듯합니다. 덧붙이고 싶은 말은 일단 리스트에 몇몇 영화가 빠졌다고 해서 너무 애석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좋아하는 영화를 추리기 위해서 몇몇 작품은 실지 못했습니다. 대학교 때 소개팅을 나갔을 때, 좋아하는 영화가 뭐냐는 여자의 물음에 "산 시체들의 밤 3부작이요." 라고 대답했다. "네? 뭐라고요." 어떤 영화라고 묻길래 "좀비가 나오는 공포영화입니다."라고 말했더니 좀비가 뭐냐고 되묻는다. 살아있는 시체입니다. 돌아온 것은 싸늘한 반응이다. 뭐, 이런 이상한 사람이 다있어, 하고 그녀의 얼굴에 써있었다. 요즈음 세월이 참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어제 영화 시사회에 초대 받아 <REC>라는 좀비영화를 보았다. 영화관에는 많은 영화매니아들이 초대되었고,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그들의 대화를 엿들으니 나름대로 좀비에 대한 지식이 갖추어져 있었다. 여자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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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어웨이'를 찍은 섬에서의 1박2일 (1)

작은 무인도 모누리키 섬에서 1박2일을 지내기 위해서 애초에 야누야 섬의 추장에게서 허락을 받아내는 일부터가 쉽지 않았다. 전화 통화를 할 수 없었기에 긴 여정을 고스란히 밟아 그 며칠 전에 따로 한 사람이 직접 야누야 섬을 무작정 방문해야 했다. (나의 모누리키 섬 여행은 8월 초 EBS TV '세계테마기행'의 프로그램으로 방영하기 위해 프로듀서와 카메라맨이 동행했다.) 처음에 추장은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영어도 제대로 통하지 않아 막무가내였다. 막막한 심정으로 발길을 돌리려다 때마침 섬 근처를 항해하던 선원의 도움을 받았다. 추장과 잘 아는 사이였던 선원은 단번에 문제를 해결했다.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돈이 지불돼야 했다. 아무도 살지 않는 모누리키 섬에서 1박2일간 머물면서 불을 피울 수 있도록 허락 받는 값, 그리고 그 섬에 가는 운항 편이 없었기에 따로 작은 배를 전세 내는 비용이었다. 야누야 섬에서 바라본 모누리키 섬. 영화 '캐스트 어웨이'를 찍은 곳이다. . 이동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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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넥스트플러스 여름 영화 축제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 축제가 7월 25일~8월14일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블록버스터 위주의 기존 여름 극장가에 맞서 작고 다양한 영화들을 관객에게 소개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전국 22개 아트플러스 극장, 3개의 다양성 영화 전용관에서 총 220편의 영화가 관객을 기다린다. 기사 더 보기 * 제공_아트플러스 * 구성_네이버 영화 서울 아트시네마 <할 하틀리 감독 특별전> 7.29-8.7 미국 독립영화계의 기린아이자 21세기 세계 영화의 거장으로 꼽히는 할 하틀리 감독의 특별전을 만날 수 있다. 장 뤽 고다르의 영향을 많이 받은 작품들을 선보여 ‘뉴욕의 고다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으며, 무표정한 모습으로 철학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블랙 유머를 담은 대사들로 유명하다. Movie_트러스트/심플맨/아마추어/바람둥이/바보 헨리/인생전서/걸 프롬 먼데이 ↑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스폰지 하우스 중앙 <미키 사토시 감독 특별전>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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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그녀들에겐 무슨 일이!

2008년 스크림 퀸 여름이면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오는 호러와 스릴러의 그녀들을 만나며 잠시 더위를 잊어보면 어떨까. 올 여름 한국 극장가(6편)와 할리우드(8편)의 ‘스크림 퀸’들을 모아보았다. * 기사제공_SCREEN M&B / text_이은선 * 구성_네이버 영화 2008년 스크림 퀸 리브 타일러 in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horror grade who’s she 친구의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했다가 오랜 연인 제임스(스코트 스피드맨)와 함께 별장에서 하룻밤을 머물게 된 크리스틴(리브 타일러).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제임스의 청혼을 거절할 수밖에 없던 탓에 그녀의 마음은 복잡하다. 잠시 후 서먹해진 그들의 침묵을 깬 것은 노크 소리. “타마라 있어요?”라는 낯선 여자의 목소리와 함께, 그녀의 밤은 괴한들로 인해 끔찍한 악몽이 된다. how horrible 침대 위에 로맨틱하게 흩뿌려진 장미 꽃잎과 대조되는 깨진 창문, 그리고 겁에 질린 그녀의 표정이 으스스하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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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1] COEX 게릴라 콘서트 동영상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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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오프닝 & 헬름협곡

이번부터 공략해볼 생각인 게임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입니다. 과연 이 게임이 분석을 할 것이 있는지 어떤지는 일단 당장은 모르겠네요. 게임을 조금 플레이해보면 알겠죠. 여튼 오프닝과 "헬름 협곡의 전투"와 관련된 동영상 올라갑니다. ^^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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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아이센가드의 길

말보다는 동영상이 100배 나은듯.. -0-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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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미나스 띠리트 - 성벽위

의외로 힘든 미션이라면 미션... -0-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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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미나스 띠리트 - 안마당

안마당은 꽤나 어려운 판이다. 그나마 노하우라면 "트롤"의 경우에는 "어떻게든" 창을 집어서 한방에 죽이는게,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편하다. 하지만, 조준 자체가 어려워서 그리 쉽지는 않다. -_-; 능력껏 하는 수 밖에. 방패를 들고 있거나, 갑옷을 입은 녀석들이 꽤나 출몰을 자주하는데, 귀찮으므로 잘 해결하도록 하자. 갑옷 파괴를 하기 위해 "강한 공격"을 하게 되지만, 리치 문제로 그리 녹록치는 않다.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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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서태지 8집 Part1.... LIE? or TRUE? It's your chois..

출처 태지? No~ I'm 태즈|태즈 SEOTAIJI 8th ATOMOS PART MOAI LIE? or TRUE? It's your choise 2008년 7월 29일.. 무려 4년하고도 7개월만에 문화대통령 서태지의 8번째 음악여행은 시작되었다. 8번째 여행의 첫 걸음인 Moai.. Moai 아티스트 - 서태지 관련앨범 - Seotaiji 8th Atomos Part Moai (Single) Moai-서태지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main theme song 인 Moai는 청명한 Echo 효과를 그득히 입힌 물방울 소리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도입부는 사물놀이의 굿거리 장단을 연상시키기 충분하다.(도대체 이 인간의 센스는...) 이 곡이 마치 크로스 오버적인 퓨전국악이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들게 만드는 도입부가 지나면, 서태지의 장난끼 어린 음악적 실험은 시작된다. 너무나도 한국적인 사물놀이의 감성 그득한 도입부가 지나니, 이제는 비 정규적이며, 비 선형적인 전반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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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죽은 자들의 길

딱히 어려울게 하나도 없는 미션. 그저, 그냥 보이는대로 왼쪽 클릭만 해도 이긴다 -_-;;;;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든걸까?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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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죽은자들의 왕

보스 공략은 의외로 쉽다. 그저 때리다가, 공격할 것 같으면 끝날때까지 그냥 방어... 마지막에 끝난 것 같으면서 한번 더 때리는 것만 조심하면... 큰 문제가 없이 상대가 가능하다. 가장 좌측에 있는 바위에서 화살을 꾸준히 먹어가면서 원거리에서 보스를 쪼금씩 공격하다가 가까이 오면 근접 공격으로 계속 에너지를 깍으면 되고... 대지의 바람을 쓰기 시작하면 화살로 쏘다가 공격할것 처럼 팔을 들때 바위뒤로 숨도록 하자. 조금이라도 늦으면 데미지를 입는다. 중간중간 쫄따구를 부르는데, 쫄따구는 가장 왼쪽의 바위 근처에서 화살로 한명씩 유인해서 죽이면 된다. 쫄따구들이 죽이고, 그 자리를 계속 지키면 보스가 멀리서 나타나서 날아오는데, 날아오는 동안에 화살로 최대한 데미지를 주도록 하자. 그렇게 계속 반복하면 쉼게 보스 공략 가능. 그 이후는 그저 "왼쪽 클릭"만이 살길이다... 아라곤의 경우 "왼쪽 왼쪽 오른쪽"의 경우에 제일 마지막 타가 워낙에 느려서.. 쓸모가 없다. 심지어 공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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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남쪽성문

귀차니즘(?)에 "최단 시간" 돌파를 목표로 잡고 처리를 했습니다. 경험치를 충분히 쌓아서 이것저것 많이 사기에 가장 좋은 스테이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 저는 그냥 귀차니즘에 패스~~~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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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뺄랜놀 평원

처음에 60마리 잡는건 그저 설치다보면 어느새 다 잡은 자신을 보게 될 것이므로 간단히 패스!!!! 그나마(?) 노하우라면, 몰려있지 않은쪽으로 가서 잡는게 안전합니다. 몰린쪽으로 가면 맞고 밀린 딜레이에 또 다른 공격 맞고.. 피곤해지죠. 역시나 아라곤은 그저 "왼쪽 클릭 3번"이 최고! 여튼 힘들게 잡고 나면 어디선가 무아킬이 나타나는데.... 에오윈과 메리가 나타난다. -_- 왜 나타나서 사서 고생을 하는지.. ㅡㅡ; 여튼 덕분에 할일이 생겼다. "무아킬"이 지나가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는거... 동영상에서 보듯, 활과 주변에 널린 도구(?)들을 이용해 적절히 저지를 하도록 하자. 단, 어느 정도 잡다 보면, 나즈굴 한놈이 공중에 나타나는데, 이 녀석이 좀 귀찮긴 하지만, 잘 조져보도록 하자! 재생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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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검은문

의외로 까다로운 "검은문" 마지막에 가까워진 미션이라 그런지 난이도가 급 상승한다. 여러 캐릭터로 테스트를 해봤지만, 제일 쉬운건 "간달프" 그저 공격할 틈을 주지않고 공격이 될 뿐더러 거의 딜이 없다. 굳이 다른 캐릭터로 하는 귀차니즘(?)을 발휘할 필요는 전혀 없을듯.... 여튼 초반의 녀석들을 잡구서... 추후 "덩치 큰 오거"를 6마리 잡아야 하는데.... 동료들 에너지가 쭉쭉 깍인다, 깍이지 않도록 적절히 왔다갔다 하면서 구해줘가면서 해야하는 귀찮은 미션이다. 그러다 보면, 나즈굴이 나오는데.. -_- 이거 뭐 물리공격으로는 택도 없다. 업글을 적절히 해두었다면, 멀리서 활만 쏴도 금방 죽는다.(동영상 참고) ㅡㅡ; 괜히 물리 공격으로 난리 피우다가 몇번 누웠던 ㄷㄷㄷ 그 후에 다시금 애덜이 몰려오는데. 그저 썰어(?)주면 됨. -0- 재생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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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오스길리알의 탈출

"샘"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프로도는 해보지도 않았다. 어차피 반지의 제왕 3편인 "왕의 귀환"에서 주인공은 "샘"이 아니었던가?! 여튼 "왼쪽 3번"의 속도가 무진 빠르다. 하지만 리치 문제로 대체적으로 1타 히트, 2타 헛치고 3타 히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약 공격 3번을 말하는 것이다. -0-) 하지만 실망할 필요가 없는 것이 3타 히트시에는 다운인데, 이때 다운 공격을 해주면 되는데... 기존의 캐릭터들은 온갖 똥폼(?)을 잡느라 다운 공격 발동도 느릴 뿐더러, 차후 경직이 길어서 그닥 크게 쓰일일이 없지만... 샘.. 무진장 빠르다.. 그저 약 공격을 하는 속도로 찍어버리고, 경직도 그 정도 속도로 풀린다. 그렇기에 약 약 약 - 적 다운 - 다운 공격. 이렇게만 하면 적이 쉽게 물리쳐진다. 그래도 단점(?)이라면 리치가 짧다는게 가장 단점?! 근데 그건 속도로 충분히 커버 가능. 한번 해보면 알듯... 여튼 나즈굴이 날아다니는데, 나즈굴 게이지(?)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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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쉴롭의 둥지

의외로 험난한 여정의 미션이다.. 꽤나 길다!!! 딱히 큰 주의사항(?)은 없다. 일단 거미를 상대할 때에는 "강베기" - "적 다운" - "다운 공격"으로 끝낸단 생각을 갖고 하도록 하자! 그 외에 다른 녀석들(오크나 오거 등)은 뭐 주변 시설물을 잘 이용하면 그냥 쓸어버릴 수 있으므로 참고해서 하도록 하자. 보스인 쉴롭의 경우에는 제법 귀찮다. 적당히 방어를 하면서 타이밍 봐서 공격하는게 최고인데... 어느 순간 벽을 타고 올라가서 새끼 거미들을 풀어놓는데... 이 때 쉴롭이 타고간 벽 근처에서부터 거미들을 잡기 시작하면 "쉴롭"도 점프해서 같이 공격을 한다. 이런 상황이 되면 클리어 못한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의 극악 난이도가 되어 버린다. 고로 쉴롭이 벽으로 기어 올라갈 때에는 반대편 벽을 향해 냅다 달리도록 하자. 그 벽에서 어느 정도 있다가 거미들을 잡기 시작하면 점프를 안하므로 이 점만 유념하면 쉬울 것이다.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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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출처 사진 일기|수노피아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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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끼리트 웅골

일단 플레이를 하다 보면.... "무슨 적이 이리도 많아? 다 잡아야 하는건가?!" 싶어서 다 잡기도 했다. 필자 성격상, 있는 곳은 다 처리하고, 분기 쪽을 가보는 성격이라... 하다가 자주 죽고, 귀찮아서.. 그냥 돌파를 해봤는데... "떼 죽음"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도구(?)들이 존재... 이 미션의 "쟁점"은 어떻게 손을 조금만 써서... 다 죽이느냐가 관건인듯... 다양한 사물을 이용하여 떼죽음을 선사해주도록 하자 ㅋㅋㅋ 재생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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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운명의 산

드디어 스토리로는 마지막이다. 골룸과 싸우는데... 적당히 가드하다 보면, 덤블링을 하는 타이밍이 온다. 적당히 낭떠러지로 몰아간 후에, Ctrl을 눌러서 밀어버리고.... 매달려 있으면 Space로 찍어서 떨어트리는 것을 반복하면 쉽게 끝난다! 떨어지는 돌과 용암만 좀 조심하도록 하자! 재생 이 부분이 끝나면 드디어 대망의 엔딩(?)이 나온다. 이 부분이 끝나고 나면 "생명의 나무" 위에 보면 몇개가 생겨 잇는데... 좌측 제일 왼쪽이 "보너스 게임" 같은 것이다. 이 공략은 따로 또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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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사루만의 빨란띠일

GOW(God Of War)에 있던 그것과 비슷한... 하지만 난이도는 그나마 쉬운(?)... 하지만 필자는 정작 클리어에 4시간이 걸렸다. -_-; 힘든 여정이었던 것 같다. 일단 "가장 좋은 캐릭터"인 간달프를 최고렙까지 만들어서 모든 기술을 익혀놓도록 하자. 그래야만 편하다!! 꼭 명심해서 다른 미션을 다시 해서라도 "경험치"를 모아서 간달프의 모든 기술을 익혀 놓자. 먼저 유념해야 할 사항은 "반격기"에 해당하는 Q로 방어 후에 Space의 경우에는 "유령"에 한해서는 아예 먹히지 않는다. 이 점을 일단 주의하도록 하자. ㅎㅎ 그리고 공격을 할 때에는 "유령"보다 "사루만 부대"부터 애들을 공격하자. 유령은 나오고 잠시 후에 실체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등장하는 것을 보자마자 공격을 해도 맞지 않는다. 고로 조금 더 쉽게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꼭 "유령"이 아닌 녀석들부터 공격을 하고, 추후에 유령쪽으로 돌아가는 전법을 택하도록 하자. 궁수의 경우에는 유령은 뒤로 빠지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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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사우론의 빨란띠일(오른쪽)

오른쪽 한칸이 불이 계속 들어오지 않길래.. 본의 아니게 노가다 작업을 좀 했다. 노가다를 하기에 가장 알맞다고 생각이 되는 곳은.... 그저 "빠른공격"만 잘 휘드르면 되는... "남쪽 성문" 적당히 "반격기"를 이용해서 "완벽 모드"로 만들고 공격해서 쓸어버리고... 다시 풀리면 다시 완벽모드로 전환후에 다시 공격하는 식으로 하면 금방 경험치를 올리기도 하고... 캐릭터 레벨이 오른다. 물론 원정대 전체의 스킬을 같이 올려놨을 때 이야기이다. 어쨌거나 그렇게 해서... 필자의 경우에는 아라곤 11, 간달프 13, 샘 11, 프로도 4, 나머지는 모두 1렙인 상태에서... 사우론의 빨란띠일 오른쪽 것이 열렸다. 참고하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캐릭터들의 렙을 적어놓는다. 재생 Level 1, 2, 3은 기존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Level 4는 우르크하이 궁수다. -_-; 일단 활 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상당한 숫자가 나타나기 때문에 적절히 이동하고 한번 쏘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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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어쿠스틱] Moai

서태지의 "모아이"를 어쿠스틱으로 연주했다. 근데 이거 사용한다는 허락은 받고 쓰는거겠지?! ㅡㅡ; 재생 새로 올라온 "저작권"을 명시한 동영상... 재생 자신들 편의대로 저작권 표기했다가... "서태지 컴퍼니"의 저작권 법칙에 따라서 다시 올라왔네요. ㅎㅎ 역시 뭔가 좀 불안하더라니..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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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치트키

일단 치트키를 쓰면 "게임"이 재미 없어진다는 것을 참고하도록 하시고... 어쨌거나 그림 파일 한장 슬그머니 올라갑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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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혼혈동물, 교잡동물 혹은 하이브리드 애니멀(Hybrid an..

출처 테마파크 파라다이스|꾸브와제 어렸을 때 두살 터울의 형과는 언제나 '일방적인' 관계였습니다. 형이 힘도 세고 싸움을 잘해서이기도 했지만, 이른바 '장손'인 형에 대한 할아버지의 애정과 비호가 너무나 커서 '둘째' 밖에 안되는 나는 언제나 형의 말에 고분고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일상 속의 어느 날인가... 동네 어귀에 붙은, 꽤 규모가 있는 약장수 쯤으로 기억되는 울긋불긋한 포스터를 보다가 형에게 심각하게 대든 기억이 납니다. 이런 저런 선전 문구와 요상한 공연 따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아래 쪽에 호랑이의 몸에 사자의 머리가 달린 이상한 동물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걸 구경하러 오라는 것이었던 겝니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쯤이었는데, 그 나이의 눈으로도 상당히 조악했던 그림이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생각 나지 않지만, 그 무섭고 대단한 형에게 대들었던 요지는, 호랑이 몸에 사자 머리라는,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 어디 있느냐는 형의 '지적'에 딱히 저 그림처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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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서태지가 흘린 눈물의 의미. 2008 ETPFEST 참관기 1부

출처 태지? No~ I'm 태즈|태즈 태지가 흘린 눈물의 의미. 2008 ETPFEST 참관기 1부 전날 나이를 생각 안하고 무리하게 논 탓이었을까? 아침에 눈을 떠보니 8시30분을 지나고 있었다,. 사실 일반적인 락페라면 공연시간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겟지만, 다름아닌 "서태지"의 ETP기에 자칫 늦게 가면, 스탠딩석에 들어가지도 못할지 모른다는 이상한 강박관념 때문에 마음이 급해졌다. 물론 급하거나 말거나, 이동시간은 정해져 있는 법. 잠실운동장에 도착하니 이미 입장은 시작되었다. '설마 스탠딩석에 들어가지 못하는 건 아니겠지?' 입장 내내 불안한 마음에 길고 긴 줄의 행렬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중간에 새치기를 하는 몇몇 인간들.. 얼마나 일찍 들어가서 좋은자리 차지하려나 봤더만, 결국 다시 만나게 되더만 ㅎㅎ 그럴껄 왜 쓸데없이 남들한테 욕먹으려 애썼는지 참...) 줄은 점점 줄어들고 드디어 게이트 사이로 어듯 보이는 우주선모양의 거대한 무대가 눈에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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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한여름밤 꿈의 축제.. 2008 ETP FESTVAL

출처 태지? No~ I'm 태즈|태즈 꿈같은 열정의 시간으로.. 2008 ETP FESTVAL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으로써, 태극기가 태극기로써, 대한민국 국민이 국민으로써 그 의미를 되찾았던 역사적인 날.... 그리고, 그 역사적인 날로부터 63년이 흐른 2008년 8월 15일.. 사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63년전 그날의 의미를 기억하자고 하는것은 무리일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2008년의 광복절은 서태지를, 또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땅의 젊은이들에게 특별한 날로 기억되어질 것이다. Eerie Taiji People Festival 2008 지난 2004년 통산 7번째 앨범의 활동을 마치고, 기약 없는 긴 음악여행을 떠났던 서태지가 4년여의 침묵을 깨고, ETPFEST를 통해 새로운 8번째 음악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그 8번째 여행의 시작은 지난 7번의 시작과는 다른, 서태지와 그의 마니아만을 위한 공연이 아닌, 음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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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07년 서태지의 팬으로 산다는 건.....

출처 태지? No~ I'm 태즈|태즈 2007년 서태지의 팬으로 산다는 건........... 한마디로 힘들 것이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서태지라는 이름 때문에 싸웠던게 3년전 대학교 4학년 때였다. 한 Rock클럽에서 만난 친구들과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문득 그들의 입에서 나온 서태지의 이름.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따라 나오는 말들... 내 경우에는 서태지에 대한 변호를 하지 않았다. 다만, 그들이 좋아하는 뮤지션을 물었고, 그 뮤지션에 대한 내 생각을 말했다... (사실 그들이 좋아한다는 뮤지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지는 못했었다. 그들의 음악을 알고, 그냥 대충 그들에 관해 아는 정도.) 결국 말도 안되는 억지라며 흥분하는 그들과 나 사이에서 맥주병과 주먹이 날라다녔다... (당시 날아온 골뱅이에 맞은 영광의 상처가..... ) 물론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 이를 다 좋아해야 하고 관심을 갖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 내가 누군가를 어떻게 평가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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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알고리즘 트레이닝으로 배우는 코드 단축 기법 Short Coding

알고리즘 트레이닝으로 배우는 코드 단축 기법 Short Coding 오카다 유우이치 지음 | 서수환 옮김 한빛미디어 2008.05.31 평점 아직 읽고 있는 책이긴 하지만 감히 평을 적어볼까 한다. 일단 이 책에서 Refactoring이나 Code Optimizing을 기대한다면 그건 큰 실수를 하는 것이다. Code Golf라는 기법에 대해서만 다룬다. "타수"를 줄여나간다는 뜻에서 Code와 Golf를 합친 합성어이며, 이런 대회도 있다고 한다. 어쨌거나 실제로 책에서 나오는 코드들은 변태적이며 또는 편집증적이기까지 하다. 상대방의 입력을 그대로 출력으로 나타내주는 앞부분의 코드에서 조차 무서움을 느꼈으니. 대부분 뻔한 생각을 해나가겠지만... 여기선 언어와 컴파일러의 특성에 맞추어... 변태적 코드를 생산한다. 저자가 밝히기에도 이런 내용이 실제로 현업에서 쓰이긴 무리가 있다. 예외처리 따위는 전혀 하지 않고, 단순히 생각을 확장해나가면서 얻을 수 있는 어떠한 "테크닉"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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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49호] 고전 RPG 게임 플레이 법칙

출처 크라이프의 게임이야기|크라이프 공략본도 제대로 되어 있는게 별로 없었다. 구하기도 약간 좀 그랬다. (공포의 분서갱유!) 거기다 한글화는 이미 저 멀리 안드로메다의 이야기. 당연히 언어압박! 누군가는 말하겠지. '그러면 누가 외국 게임을 하냐?' 근데 했다. 믿지 못하겠지만 한글화는 커녕 구하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이던 시절이 있었다. 바로 90년대 초 중반의 이야기다. (그 이후로는 공략이라도 제대로 되어있으니 패스) 그렇다. 당시 그 시절은 RPG게임을 플레이 하기에는 최악의 조건 인 것이다. 요즘 세대들에게 그런 말을 한다면? '안하고 말래요' 하지만 90년대 유저라면 기억 할 것이다. 공통의 공략법을! 오늘 그런 의미로 당시 아무런 정보도 없이 콘솔 RPG를 플레이하던 그 시절의 법칙을 한번 돌아가보자. [법칙 하나] 대한민국 유저들의 주인공 이름 당시 전국의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은 그 이름 'ああああああ' 일단 들어갈때부터 하나의 법칙이 작용. 바로 주인공의 이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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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디즈니 애니의 전성기를 돌아보며

출처 내 집으로 와요|비됴알바 라이온 킹 (The Lion King) 감독 로저 알러스, 롭 민코프 출연 조나단 테일러 토마스, 매튜 브로데릭, 제임스 얼 존스, 제레미 아이언스, 모이라 켈리, 니케타 캘레임 개봉 1994 미국, 89분 평점 얼마 전 일본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새삼 지브리 스튜디오의 파워를 느꼈습니다. 그들만의 색감과 소재,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보면서 사랑받는 이유가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동시에 몇년전까지만 해도 세계를 휩쓸었던 디즈니의 셀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3D 애니가 대세지만 한때는 노래와 춤이 어우러졌던 디즈니 애니들이 엄청나게 사랑받았지요. 지금은 디즈니보다는 픽사의 애니들이 사랑받고 있지요. 예전부터 사랑받았던 디즈니 애니와 픽사의 애니들을 살펴보는 포스팅입니다. 이제 픽사도 디즈니의 애니로 봐도 큰 문제를 없을 것 같아 함께 포함시켰습니다.(디즈니가 74억불에 픽사를 인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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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이벤트!!!

출처 11월03일은 김제민님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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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태지도 빨갱이었다!!! -_-)~ 에헤라디야~

출처 놀고먹자 블로그|한량 독립신문이라는 인터넷 신문이 있다. 물론 서재필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내가 어지간히 놀려먹는 상보수중의 꼴보수 좃선일보도 깨갱하는 내공을 가진 극우코믹 신문이다. 사람이 지나치게 경도되면 웃겨지는구나,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조갑제씨랑 '코드'가 맞는다고 하면 대강 감이 올텐데, 조갑제씨보다 오십배쯤 더 웃기다. 징징징기스칸 외치며 몽골로 달려가다가 탱크 몰고 주석궁으로 돌진하는 조갑제씨는 비장하기라도 하지, 왜 이 친구들은 뭔 얘기를 해도 웃긴지...메인 화면에 올라오는 기사가 "달려라 울엄마 이적성 시비!" (*맨 밑에 기사 발췌 달아놨어요) 뭐 이딴 류의 기사라서... 학교 이미지 다 깎아먹고 있는 동길이 교슈님이 맨날 인터뷰 하시는 곳도 여기다. (교수님 다 좋은데 제발 뉴스에만은 나오지 마세요... 이 제자 쪽팔려 뒈집니다;;) 하는 짓이 이렇다 보니 온갖 극우싸이코들이 모여서 난장을 피우는 곳이 되기도 했는데, (좃선일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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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VS 2003 단축키 일람

출처 컴은 인간을 편하게하는 도구일뿐|벌커덕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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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쿼터니온을 사용해 오브젝트 회전시키기

출처 그냥 그런 블로그|라이푸 원문 : http://www.gamasutra.com/features/19980703/quaternions_01.htm 작년은 하드웨어 가속의 시대로서의 역사에 남겨졌다고 할 수 있다. 폴리곤을 래스터라이즈화하고 텍스처 매핑을 하는 많은 작업들이 전용 하드웨어에 넘겨졌다. 결과적으로 우리 게임 개발자들은 이제 물리적 시뮬레이션 및 다른 기능들을 위해 많은 CPU 사이클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쿼터니온 덕택에 그러한 부가적인 사이클들이 회전 및 애니메이션을 부드럽게 하는 것과 같은 작업을 위해 적용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게임 프로그래머들은 이미 쿼터니온의 대단한 세계에 대해서 발견했으며, 그것들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기 시작했다. TOMB RADIDER 타이틀을 포함한 일부 삼인칭 게임들은 그것의 카메라 움직임을 애니메이션하기 위해서 쿼터니온 회전을 사용한다. 모든 삼인칭 게임은 플레이어의 캐릭터의 측면이나 뒤에서 따라가는 가상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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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펌]사원수 이해하기

출처 빛이 있을 때 빛 속을 걸어라|오동 출처 : http://www.galexandria.com/ 처음에 저는 쿼터니언이라는 용어가 마치 비밀스러운 어둠의 힘을 가지고 있는 암흑물체에 관한 양자론 용어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역시 이 어둠의 힘에 매료되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쿼터니언을 이용해서 회전을 하는 방법을 보여주어 쿼터니언을 좀더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글에서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email protected]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또, 이 기사를 여러분의 사이트에 실으려고 하신다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저는 저의 글이 어디에 퍼져있는지 알고 싶답니다. 왜 쿼터니언을 사용할까?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우선 방향을 나타내는 일반적인 방법에 대해 논의해 보도록 합시다. 오일러 표현 이것이 현재까지 알려진 방법중 방향을 나타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오일러 표현은 각각의 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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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Microsoft SideWinder X6 Keyboard

출처 Mygear|기어 할당 가능 매크로수90개, 숫자 패드 패드 착탈 가능!! 날카로워진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나타내는 게이밍 키보드 「Microsoft SideWinder X6 Keyboard」 장르:게이밍 키보드 개발원:Microsoft 발매원:마이크로소프트 대응OS:Windows XP/Vista 가격:8,800엔 발매일:10월 24일(발매중) (한국도 발매중) 작년, 2007년 10월 게이밍 키보드 「Microsoft Reclusa Game Keyboard 를 발매해 게이밍 키보드계에 참가한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정확히 1년 경과 후, 큰폭으로 다른 디자인을 가진 새로운 게이밍 키보드 「Microsoft SideWinder X6 Keyboard를 릴리스 했다.  작년의 「Reclusa」는 미국 Razer와 공동 개발 제품이었지만, 이번 「X6」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완전 오리지날 제품이다. 쓸데 없게 크고 취급하기 어려웠던 「Reclusa」의 반성점을 근거로 했는지, 「X6」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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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09 Hollywood Summer Season Line-Up

출처 지트리오 Daddy|koh1203 2009 Hollywood Summer Season Line-Up 안녕하십니까.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현재까지 북미의 올 여름 시즌(5월부터 8월까지) 와이드개봉 일자가 확정된 영화들의 라인업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아래 스케쥴은 앞으로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는데, 색깔로 제목을 표시한 주요 개봉작들의 경우, 거의 변동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올 여름에도 그 어떤 여름과 마찬가지로 풍성한 영화잔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워낙에 방대한 이미지가 첨부되다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염려되는군요. 고로 설명은 최대한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함께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MAY Friday 1 X-Men Origins: Wolverine 20th Fox Ghosts of Girlfriends Past Warner Bros (New Line) Battle for T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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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MFC 메시지 맵 함수

출처 In progress|재즈 MFC의 메시지 맵 함수           WM_COMMAND 메시지에 대한 핸들러       맵 엔트리 함수 속성 ON_COMMAND(<id>, <memberFxn>) afx_msg void memberFxn(); ON_COMMAND_EX(<id>, <memberFxn>) afx_msg BOOL memberFxn(UNIT); ON_COMMAND_EX_RANGE(<id>, <idLast>, <memberFxn>) afx_msg BOOL memberFxn(UNIT); ON_COMMAND_RANGE(<id>, <idLast>, <memberFxn>) afx_msg void memberFxn(UNIT); ON_UPDATE_COMMAND_UI(<id>, <memberFxn>) afx_msg void memberFxn(CCmdUI*); ON_UPDATE_COMMAND_UI_RANGE(<id>, <idLast>, <memberFxn>) afx_msg void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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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VisualC++(MFC) 강좌_HTML 도움말 작성법

출처 우하하|우하하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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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영화 / 스파이더맨 3 베놈의 모습

출처 (Especially,頭`) |슈게이징 venom 오리지널 베놈 - 에디 스파이더맨의 능력 일부를 소유함과 동시에 그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가장 까다롭게 스파이더맨을 괴롭혔던 원조 베놈, 공식 설정으로 스파이더맨보다 떨어지는 초인적인 힘과 육감을 가졌지만, 몇몇 에피소드에서 스파이더맨을 힘으로 몰아 세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보여짐. 이 베놈은 스파이더맨을 가장 많이 갈궜던(...) 최고의 악당중 하나였지만, 결과적으로 스파이더맨에게 두번 연속 패배한다. (이 다음에는 코믹상 스파이더맨과 힘을 합쳐 카니지&슈릭 패거리를 제압한다.) 개인적으로 참 아끼는 캐릭인데.. 요번 3탄에서 어떻게 나와줄지 ~~ 기대~ 기대 ~ 중 ~ ㅋ 스파이더맨3 악당 베놈 변신 아트웍 * 추가로~~ 술먹고 춤추는 베놈 ㅋㅋㅋ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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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n Origins : Wolverine - Leviathan (1)

정말 간만에 게임 하나 리뷰를 제대로 하는 것 같네요. 일단 난이도는 HARD입니다. -ㅁ- Normal로 이미 엔딩을 한번 본 상태라. ㅎ 근데 의외로 어렵긴 하네요. Hard... 체력이 약한건지, 애들이 강한건지, 그리고 애들 체력이 세기도 세고... 쪽수도 많고... 'ㅁ')/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요! 난이도 : HARD 복장 : Classic Woverine 재생 화려하게 시작되는 오프닝과 함께..... 재생 마지막엔 화려하게 헬기도 한대 조져주시고~~ 'ㅁ')/ 재생 그렇게 만난 보스와의 즐거운 한때.. -ㅅ-)a 공략이라고 할 것 까진 없고... 갑옷을 입기 전에는 그냥 평타로 공격하다가 찍거나 손 공격 할 즈음에 Double Jump로 옆으로 피하면 간단합니다. 그리고 갑옷을 입은 이후에는 Dodge로 끝내면 되는데요... 보스 초반에는 빨리 끝내고 싶어서 앞으로 나가면서 하려고 했으나... -ㅅ- 의외로 시간이 더 걸리는 듯 해서 정석으로 플레이를 합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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