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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퍼블릭 에너미 <마냥 눈을 즐겁게 해주는 두 남자의 이야기.. 그 이상, 이하도 못됨.>

2009년 8월 25일 감상 『퍼블릭 에너미』 조니 뎁,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 주연의 영화. 영화는 30년대의 미국을 다루고 있는데, 그때이기에 가능한 여러 상황들은 의외로 폭소하게 만들기도... 그렇게 쉽게 은행을 털거나, 그렇게 쉽게 도망을 간다거나 등등등.... 현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네 입장에서는 놀랄만한(?) 일들의 연속이다.. ㅋㅋㅋㅋㅋㅋ 저 우월한 간지와 Suit Force... ㄷㄷㄷ 님들 정말 짱임다.. -ㅁ-)b 영화는 140분이라는 극악의 러닝타임. 뭐 그렇게까지 심하게 지루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덩달아 그렇게 재미있다는 느낌도 안겨주지 못하는 모호한 영화. 덕분에 응등이는 쪼메 간지럽기는 했다니.... 매력적인(?) 여배우이긴 하나 남배우들이 워낙 쟁쟁해서... 어딜 가도 잘 어울리는 조니 뎁에 반해... 너무 말끔해서 어울리지 않고, 혼자서 21세기에 있는 것 같은 크리스찬 베일.(님은 너무 현대 사람 같...) 확실히 재미난 개념을 가진 나라 미쿡. 이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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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오펀 : 천사의 비밀 <2009 최고의 스릴러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 감독 하우메 콜렛 세라 출연 베라 파미가, 피터 사스가드, 이사벨 퍼만 개봉 2009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평점 리뷰보기 2009년 8월 27일 감상 『오펀 - 천사의 비밀』 간만에 날 깜짝 놀래킨 대단한 영화. 사실 제목을 보고서는 "오펀"이라는게 이름을 뜻할거라 생각했는데, 영화관에서 올라오는 영어 스펠을 보고서 뒤늦게 그 "오펀"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ㅁ-; 아마도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나, 『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과 느낌이 비슷해서랄까? ㅋㅋㅋ 그래서 사실 이름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나름 큰(?) 반전 이었다. ㅋ 한글로 해놓으니 내가 이런 어이없는 오해를 하는거임!! 어쨌거나 간만에 필자를 놀래킨 장면은 『디 아더스』에서 할머니가 문을 열 때의 그런 느낌의 장면이랄까? 순간 그 장면이 오버랩 되서 보였달까? 어쨌거나 영화는 전반적으로 연출, 미술, 그리고 감독의 앙상블이 정말 대단했다는 말 박에는 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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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코코 샤넬 <그래서 샤넬은 어떻게 유명해진건가요? 단지 슬픔으 파워?!>

코코 샤넬 감독 앤 폰테인 출연 오드리 토투, 브누와 뽀엘부르드 개봉 2009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09년 8월 28일 감상 『코코 샤넬』 헐!! 무야?! 【오드리 토투】양이 나오는 영화였음!!!!!? 그리고 프랑스 영화인지도 모르고 봤음 -ㅅ-;;; 많이 늙으셨더라 ㅠ_ㅠ 아무것도 모르고 보러 갔다가 여 주인공을 보고 바로 꽂혔... ㅠ_ㅠ 크... 이분 나오신 영화는 거의 다 봤는데, 잘못했는 놓치고 지나갈 뻔 했긔나~~ 어쨌거나 "샤넬"이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를 보여주는 것 같은 내용의 문구가 씌여져 있지만... 실제로 영화는 그 점보다는 그녀의 연애사에 모든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다. 역시 일에 몰두한 녀성은 멋진 것 같아~~ 사실 그녀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는 관계로 사실에 근거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성공하는 사람들은 정말 슬픈 사랑을 할 수 밖에 없나 보다. 그 슬픔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것인가? 그래서 난 예술가는 할 생각이 없다. 어쨌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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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블랙 <아.... 울다가 머리 아프긴 정말 오랫만.... OTL>

블랙 감독 산제이 릴라 반살리 출연 라니 무케르지, 아미타브 밧찬 개봉 2005 인도 평점 리뷰보기 2009년 8월 28일 감상 『블 랙』 헐리웃 영화인줄 알았는데... 인도 영화였구나!!! 어쨌거나... 시작하고 대충 20분까지만 무덤덤하게 보고.. 그 뒤로는 쉬지않고 울어제꼈던 것 같다.. 삶은 정말 아름다운 것이다... 내가 울고 싶었던 것인지... 영화가 슬픈 영화였는지... 어쨌거나 억지로 울리려고 하지는 않지만... 울 수 밖에 없는 영화. 뭐 보고 나니 마음은 홀가분해졌다. ^^ 여튼 이야기는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진 듯 싶다. 일단 타고난 선천적 신체의 문제,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무언가 해낸다는 것에서.... 마지막... 그녀가 연설을 할 때에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엄청난 노력, 그리고 어찌보면 당연해 보이는 사랑까지..... 그녀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렇기에 모든 것을 얻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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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왼편 마지막 집 <조용히 사는 사람들 건들여봐야 좋을 게 없다!!!>

왼편 마지막 집 감독 데니스 일리아디스 출연 토니 골드윈, 모니카 포터, 사라 팩스톤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9월 3일 감상 『왼편 마지막 집』 괜히 조용히 사는 사람 건드려봐야 좋을게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 스릴러 영화 치고는... -ㅅ- 주객이 전도된 듯한 느낌이 드는 영화랄까?? 여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 -ㅁ-)b 쫓던 입장에서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 되면서 쫓기는 입장이 되어버리면서... 이 영화는 색다른 스릴러적인 느낌을 안겨주게 된다... 이전에는 쫓거나, 쫓기거나... 그 역할이 나뉘어 있었으나... 이 영화에서는 처음의 역할이 중반에서부터 서서히 바뀌기 시작하여, 종반에 가서는 완전히 반대의 상황이 펼쳐진다. 전혀 생각도 해보지 못했던 놀라운 방법이랄까?! 필자의 짧은 영화 지식에서는 이런 영화는 처음 봤었다. 어쨌거나 잘 사는 착한 사람들 괜히 건들지 말자....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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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스트리트 파이터 - 춘리의 전설 <응?! 이게 진짜 스트리트 퐈이러라는 건가요?!>

스트리트 파이터 - 춘리의 전설 감독 안드레이 바르코비악 출연 크리스틴 크룩, 크리스 클라인 개봉 2009 캐나다, 미국, 인도,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09년 9월 8일 감상 『스트리트 파이터 - 춘리의 전설』 이건 뭐... M.Bison, Balrog, Chun-li, Gen(Zero에 나오시던...), Nash(역시나 Zero 출연), Vega, Rose(Zero에 나오시는 분이긴 한데, 설정이 좀 개판인듯?! 왜 XXXXX의 딸로 나옴?!)도 등장하지만.... 응? 님은 뉴규?! 왜?! Sagat는 없는게냐?! 나름 사천왕인데.. ㅠ_ㅠ 젝일... "美"를 추구하는 Vega님은 어디 가시고.. 어디서 땅딸만한 요상꾸리한 녀석이 나와서는 Vega라고 우기고 있는게냐?! 그나마 가장 캐스팅(?)이 잘된건 Balrog 정도?! 뭐 그나마이다.. 그나마... 이미지로만 따졌을 때 Bison도 나쁘진 않지만... 하앍~ 하앍~ Chun-li는 Cammy가 더 잘 어울리는 분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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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그로데스크 <철학적인 무언가를 넣고 싶었던, 지저분하고 불쾌한 단순 저질 고어물..>

그로테스크 감독 시라이시 코지 출연 카와츠레 히로아키, 나가사와 츠구미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09년 9월 11일 감상 『Grotesque(グロテスク)』 『머신 걸』이나 『동경잔혹경찰』 같은 것들은 고어하긴 하지만 뭔가 유쾌한 맛이 있지만... 이 영화는 조금 다르다. 마치 자신은 "예술 영화"인양 포장을 하려고 하는 모양새가 꼴도 보기 싫다. 마치 『자살 클럽』을 보는 것 같은 애매모호함?! 그냥 단순 고어물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짓거리를 제발 좀 안했음 하는게 일본영화에 바라는 점이다. 스토리는... 단순하다... 처음만난 커플이 어느 남자에게 납치되고... 그 남자는 자신의 쾌락을 위해 두 남녀를 고문한다. 자신이 흥분하면 풀어주겠다는 조건을 거는데... 고문 내용도 상상을 초월한다. 여자 애무해서 애X이 나올 때 까지 묶어둔채로 강간하기, 남자 성기 자극해서 사정시키기, 손가락 잘라서 목걸이 만들기, 고환에 못 박기, 페니스 자르기, 눈 뽑기, 팔 자르기...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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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어글리 트루스 <로맨틱 코미디 장르는 역시나!!! -ㅁ-)b>

어글리 트루스 감독 로버트 루케틱 출연 캐서린 헤이글, 제라드 버틀러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9월 19일 감상 『어글리 트루스』 정말 유쾌한 영화. 정말 이 살뢈이 300의 그 분이시란 말입니까?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 분이!!?! 오~~ 정녕 그 분이 맞슴미까???? 어쨌거나 영화는 매력이 통통 넘치는 배우 2명이 나와서... 시종일관 음담패설에서 사랑 싸움까지... 아주 웃기지만 웃을 수 없는 상황마저 벌여가며... 정말 유쾌하게 이끌어 나간다.. 이 포스터는 정말 남녀의 차이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필자 역시 1000000% 공감!! 확실히 이런 영화는 보는 내내 기분도 좋고... 보고 나서도 기분 좋게 나올 수 있는듯... 그녀가 왕자라고 잠시 생각했던 그 분... 로맨틱 코메뒤 만쉐이~~ (필자는 항상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고는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외다.. ;ㅁ; 흙흙) 정말 매력적인 배우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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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박물관이 살아있다 2 <1편의 흥행을 등에 업고 나왔지만, 속편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2 감독 숀 레비 출연 벤 스틸러, 에이미 아담스, 오웬 윌슨, 행크 아자리아, 로빈 윌리엄스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9월 27일 감상 『박물관이 살아있다 2』 무난하다! 규모(?)로 따지면야 박물관 중에서도 최대 사이즈이지만... 스케일은 되려 전작보다 못한 느낌... 어쨌거나 뭐 무난한 코미디 영화. 여배우님은 이쁘시더이다.. 뭐... 쩝.. 한번 틀이 잡혀서 그런걸까?! 1편의 성공을 그대로 이어가보고자.... 1편에서 안정적이었던 것을 그대로 흡수하려고 했지만, 100% 흡수하진 못하고 70% 정도만 흡수를 한듯... 그런 상황에서 1편의 신선함은 하나도 택하지 않은 관계로 영화는 1편의 기발함과 놀라움(?)과 즐거움에 비해.... 너무나도 많은 감점요인을 스스로 떠안을 수 밖에 없는 형국이 되었다. 대부분의 성공한 1편 영화의 후속편들은 이런 형태를 취하는 듯 싶다. 나름 기대했던 영화였는데, 생각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진 않은 듯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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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퍼니셔2 <마블 캐릭터를 사용한 것 치고는 약간은 아쉬운...>

퍼니셔 2 감독 렉시 알렉산더 출연 레이 스티븐슨, 도미닉 웨스트 개봉 2008 미국, 캐나다, 독일 평점 리뷰보기 2009년 10월 7일 감상 『퍼니셔 2』 마블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 1편은 사실 잘 기억은 안 나는데... 2편은 슬래셔(?) 무비도 아니고, 선혈이 낭자하며, 여기저기 구멍이 뚫리거나, 잘리거나 없어지는 장면들이 꽤나 많다. (물론 필자는 이런 거 좋아한다. >ㅁ< >>ㅑ~~~~~) 뭐... 영화는 그냥 그렇고... (어차피 액숑 영화지만...) 마블 캐릭터를 못 살린 영화 중 하나인듯... 그래도 캐릭터를 제대로 못 살렸거나 또는 재미 없는 것으로는 아무래도 선두를 달리는 쌍두 마차는영화는 데어데블, 일렉트라..!!!! (아주 둘이서... 찰떡 궁합이구나!!! -ㅁ-)b 굳!!!) 어쨌거나.. 그냥 저냥.. Sosososososo~한 영화!! 그래도 일반인(?) 영웅이야기인지라 필자는 개인적으로 설정 같은 것은 좋아하는 편이다. 복수를 위해서 징벌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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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굳모닝 프레지던트 <적절한 오락영화! 정말 이런 정치인이 있는 나라가 있긴 할까?!>

굿모닝 프레지던트 감독 장진 출연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임하룡, 한채영 개봉 2009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11월 7일 감상 『굳모닝 프레지던트』 (가상)우리나라의 3명의 대통령의 이야기. 자신의 약속과 이익(로또 299억) 앞에서 고심에 고심을 하는 대통령, 혈기 넘치는 젊은 대통령,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대통령. 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영화. 일단 웬만해서 우리 나라에 이런 정치인은 없기 때문에... 그것도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단 사람 중에는 없었던 듯 싶다.. (글쎄.. 전 노무현 대통령은 어땠을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나마 가장 근접하지 않았을까 생각은 한다만... 어디까지나 정치적 견해이므로 이에 대한 택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ㅁ-)w) 하여간 어떻게 보면 사람들 모두가 바라는... 그런 대통령들이 적시에 당선이 되어서 갈등을 겪기도 하고, 그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면서, 마치 우리도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는 듯한, 그리고 인간다운 대통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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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기기협 <중국판 트랜스포머?!!!?>

기기협 감독 유진위 출연 후쥔, 손려, 방력신 개봉 2009 홍콩, 중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12월 6일 『기기협』 엄청나게 화려한 액션 영화를 기대했지만... 액션 영화라기 보다는 "코미디 영화"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 영화다. 나름 마지막 장면이지만, 슬프다기 보단 웬지 웃.... 나만 그런가? 홍콩 & 중국의 합작 영화인데, 시종 일관 중국식 유머가 넘쳐 흐른다. 뭐 몇개는 우습기도 하지만, 몇개는 어이가 없달까? 그나마 중국 또는 홍콩식 유머 중에 글로벌(?)한 것은 주성치 정도랄까? (그 주성치도 요새는 좀 ㅠ_ㅠ 님~ 부활 좀.. ㄷㄷ) 여튼 코미디에 적절한 액션과 적절한 CG(아직은 기술력이 부족한)까지 곁들어진.. 꽤나 잘 버무러진 느낌의 신선한 영화. 이 님과 싸울땐, 좀 과하게 황당스럽기도 했던 ㅋㅋㅋ 다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아무리 코미디라고는 해도 사이보그를 그런 곳에 맡긴다는 것도... 무엇보다 여배우가 별로...(응?!) 그리고 사이보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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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가슴배구 <뻔하디 뻔한 피 끓는 청춘들의 영화!!! -ㅁ-)/>

가슴 배구 감독 하스미 에이이치로 출연 아오키 무네타카, 아야세 하루카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09년 12월 6일 『가슴 배구』 제목만 봐도 "일본 영화"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 영화. 대략적인 시놉시스는 새로 전근온 여선생(국어)이 배구부 고문을 맡게 되고, 딱히 배구에 의욕이 없던 학생들은 1승을 하면 선생님의 가슴을 보겠다(?)는 조건 하에 열심히 하게 된다!!! 마치 80년대 영화 같은 복고풍의 느낌이.. 같은 다소 뻔하디 뻔한 학원물 내용. 허나 이런 영화들에 무언가를 바라는 것도 웃기니... 그냥 단순히 즐겁게 보는 것으로 끝내면 될 것 같다. 어째꺼나 영화는 시종일관 즐겁고... 재미있다. ^^ 참 매력적인 배우인듯... +ㅁ+ 글래머 여배우인 아야세 하루카를 모셔다 놓고, 팬서비스(?)하나 없는 감독께 박수를.... (참고로 영화 보는 내내 내가 아는 사람과 닮았단 생각을 ㅋ) 흐음~ 확실히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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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셜록 홈즈 <가이 리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로의 시너지!>

셜록 홈즈 감독 가이 리치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 로, 레이첼 맥애덤스, 마크 스트롱 개봉 2009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12월 25일 감상 『셜록 홈즈』 출연 배우, 그리고 감독 이름만으로 절대적으로 필자에겐 봐야 하는 영화. 이미 나에겐 선택의 권한 따위는 없었다... 가이 리치라는 감독은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라는 다소 외기도 힘든 영화에서 처음 접한 이후로 특이한 구성에 즐거움을 얻었고, 그 후에 이어진 두번째 작품인 『스내치』를 통해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지극히 꼬인 유쾌한"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비슷한 느낌의 3번째 영화였던 『그들만의 월드컵』까지... 허나 그 이후로 딱히 필자의 눈에 과히 띄는 작품은 없었다. 뭔가 그 재기 발랄한 듯한 느낌의 영화가 살지 못했다고 할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던 영화... 허나 『셜록 홈즈』로 오면서 옛날에 느꼈던 그 즐거움을 또 느낄 수 있었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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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아바타

아바타 감독 제임스 캐머런 출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12월 29일 감상 『아바타』 영등포 스타리움 3D 영화는 무난하다.. 도대체 왜 이 영화를 그렇게까지 띄워가며 "신드롬"이 일어날 정도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그냥 "제임스 카메론" 스타일의 "블럭버스터" 영화일 뿐... 재미있는, 그리고 어찌 보면 그리 신선하지 않은 것을 소재로 CG로 그려낸 영화일 뿐.. 억후~ 고생은 하셨습니다유~ 내가 좋아하는 단순 무식한 블럭버스터라 너무 맘에 들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Spotlight를 받을만한 작품인지의 여부는... 일단 사실상 엄청난 CG와 3D라는 것이 한몫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3D를 처음 접한 관객들이 엄청 많은데, 이 영화 하나 덕분에 3D 영화 보급률이 높아질 것이며, 그런 작품들이 많이 나올 것은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다. 사실상 그리 신선할 것은 없었던 상상력들... 하여간... 주변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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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블랙 아이스 <짜릿하고 치명적 에로틱 스릴러>

블랙 아이스 감독 페트리 코트위카 출연 오티 마엔파, 리아 카타자 개봉 2007 핀란드, 독일 평점 리뷰보기 2010년 1월 10일 감상 『블랙 아이스』 일단 상당히 생소한 나라인 핀란드의 영화. 핀란드 하면 생각나는 거라고는 "휘바" 박에 없는 우리네로선... 보는 내내 어색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임신 확인 할 때 이 아줌마 무서웠음.. 여튼 의외로 잘 어울리는 커플?! -ㅁ-;;; 그래도 신선(?)했던 것은 태권도가 나온다는 것.. 확실히 "태권도"라는 것은 여기저기 퍼져 있고... Black Belt를 무서워 하는 것도 태권도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 점점 강도가 세어져만 가는 서로간의 공격들... 어쨌거나 각설하고 "에로틱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는 영화. 바람기가 넘치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바람기의 상대인 제자... 우연찮게 바람을 피는 것을 알게 된 아내는 이름까지 바꾸어 가며.. 제자인 바람 상대와 남편에게 복수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복수는 도가 지나쳐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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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용서는 없다 <너무나 식상한 전개, 허나 배우들 때문에 그나마 산....>

용서는 없다 감독 김형준 출연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 개봉 2009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1월 13일 감상 『용서는 없다』 설경구, 류승범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본 영화였지만.... 확실히 두 배우의 시너지는 뛰어났지만... 확실히 카리스마 하나는 확실한 두 사람... 영화의 전개, 영화의 스토리, 연출은 어느 하나 특출나지도 않았다. 그냥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영화랄까? 이런 배우들을 써서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배우들을 낭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부검의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가 나오다 보니 여과 없이 부검 장면이 나오는 것 또한 어떤 의미에서는 비위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그닥 좋게 다가올 영화는 안될 듯... 이 정도면 양호하지! ㅋㅋ 자른걸 보고는 번뜩 김전일이 떠오른... 게다가 여배우님은.... 쩝... -ㅅ- 휴~~ 그냥 보통보다는 조금 아래의 영화가 아닐까? 뭐 볼만하기는 했지만... 여튼 기대가 너무 높았던 것일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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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흔히 봐오던 2차 세계 대전에 대한 또 다른 시각>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감독 마크 허만 출연 아사 버터필드, 잭 스캔론 개봉 2008 영국,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1월 19일 감상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워낙에 자주 봐온 스타일의 영화. 허나 그나마 조금 색다른 것은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조명했다는 점? 허나 그런 것에 비해서는 그려지는 영화속 장면들은 딱히 어린이의 시각에서 조명이 되지는 않는다. 두 사람의 만남... 뭔가 조금은 아쉬운 시각이었다고 할까? 조금 더 "아이"의 시각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약간은 남는 영화였다. 영화 내용은 뻔하다. 독일군이 있고, 그 독일군은 유대인에게 나쁜짓을 하고... 그 일로 인해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된다는 자조적인 영화.. 거기에 "아이"라는 매개체가 중간에 낀 정도의 영화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도 저도 안되어버린 애매한 영화. 감독님... 영화가 뭔가 참 애매합니다. 차라리 전지자적 입장이나 객관적 입장, 아니면 아예 어린이의 입장에서 다루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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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보이 A <과거의 족쇄에 묶인 폐쇄적 상념의 집합체의 희생>

보이 A 감독 존 크로울리 출연 피터 뮬란, 앤드류 가필드 개봉 2007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1월 19일 『Boy A』 살인을 하여 오랜시간 옥살이를 했던 소년. 다시금 사회로 나와 새 사람이 될 기회를 얻게 된다. 원작 소설 책 표지이다.. -ㅁ-)a 아직 읽어보지는 않은... 새로운 이름을 얻고, 새로운 직장, 새로운 가족, 새로운 여자친구, 새로운 환경을 얻게 된 그 녀석... 정말 자신의 옛날을 잊어버리고, 다시금 새로운 삶을 살아가며 소소한 행복을 느껴가지만, 살인 혐의를 받아 옥살이를 한 소년 A의 정체가 어느 순간 밝혀지자 그는 사회로부터 다시금 격리가 되고 만다. 소중한 친구이기도 했지만, 자신의 과거를 결정 지어버린 그 친구 차라리 그 친구를 따라갔다면... 이리 괴로웠을까? 과연 누가 현명한 행동을 한 것일까? 지금까지 어떠한 모습을 쌓아왔더라도, 자신이 어떻게 생각을 하더라도, 단순히 "과거에 그렇게 했다고 하기에" 서로 멀리 하려고 할 뿐..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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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8인 : 최후의 결사단 <중국의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라 그런가, 웬지 모를 위화감...>

8인: 최후의 결사단 감독 진덕삼 출연 견자단, 사정봉, 양가휘, 여명, 판빙빙 개봉 2009 중국, 홍콩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1일 감상 『8인 : 최후의 결사단』 알만한 인물이 죄다 출동하는 중궈(홍콩) 영화. 뻔하디 뻔한 스토리 라인... 김구 선생님과 맞먹는 중국의 쑨 원 선생의 이야기... 억후... 이미지 뽑은 분이 안티~ 영화는 뭐 그리 나쁘진 않지만... 딱히 큰 긴장감이 없고, 시대가 어느 시댄(?)데 무협의 느낌이 너무 과하게 살아나서.. 사실 현실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던... @ㅇ@ 중국인이 아니라 사실 딱히 공감이 안 가는 소재였던지라, 괜한 위화감만 조성이 되어서 감정이입이 되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던 영화. 철 없는 아들놈.. ;ㅁ; 어쨌거나 뭐 "오락영화"로서는 나쁘지 않은 소소(soso)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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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데이 브레이커즈 <지금까지와의 흡혈귀 영화와는 컨셉 자체가 신선한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출연 에단 호크, 윌렘 데포, 이사벨 루카스, 샘 닐 개봉 2009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7일 감상 『데이 브레이커즈』 흡혈귀로 90%가 덮힌 세상의 이야기. "시작 컨셉" 자체가 지금까지의 뱀파이어 영화와는 달리 하고 있다. 피를 주식으로 삼는 그들의 "특이한" 인간식 취향(?)은 놀라운?! 확실히 발상 하나는 독특!!! 그런 덕분에 영화의 전개 또한 상당히 신선했다. "컨셉"으로만 놓고 보거나, 느낌으로(?) 보면 액션 영화 일 것 같지만 아쉽게도 그런 영화는 아니고... 단순한 약간의 스릴러 형식이 가미된 영화 정도? 주역으로서 흡혈귀와 인간 사이의 가교 역할(?)을 했던 에단 호크 어쨌거나 "소재 자체"가 특이하다 보니, 꽤나 신선한 설정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 "낮"에 살지 못하는 흡혈귀 특성상 생길 수 밖에 없는 것들이나, 그것들을 나름 현실감 있게 현실화 한 연출이랑 디자인 팀이 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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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프리즈 <무난한 인도 오락 영화. -ㅁ-)b 대부분의 특성은 다 갖고 있고, 당연히 여배우가! -ㅁ-)b>

2010년 2월 13일 감상 『Aa Dekhen Zara』 (Freeze, 미래를 찍는 셔터) 설에 Qook TV를 만지작 거리던 와중에 뭐 볼게 없을까 뒤지다가... 제목에서 내용이 연상이 되던 관계로 보게 된 영화. 공개된 영화 씬이 거의 없는 영화. 뒤져도 잘 안 나오더라는... 영화는 뭐 그저그런 내용들이 나열이 된다. 사실 구성, 연출, 시나리오는 딱히 볼 게 없지만.... 인도 영화 특유의 느낌이나, 중간 중간의 음악 & 안무는 항상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 같다. 그리고 또!!! 지금껏 본 인도 영화의 여배우들은 정말 절세의 미녀들.. ㄷㄷ 이런 분들을 볼 때마다 인도로 넘어가서 살까? 하는 생각이 ㄷㄷ 미녀들만 모아놨나?! ㄷㄷㄷ 어쨌거나 영화는 그저 그런 오락 영화고... 허술한 부분도 많지만서도, 의외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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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좋은 컨텐츠. 허나 그걸 살리지 못한 전재, 스토리, 연출>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로건 레먼, 피어스 브로스넌, 우마 서먼, 숀 빈, 로자리오 도슨, 케빈 맥키드 개봉 2010 캐나다,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17일 감상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설정"만으로는 올해 최고(?)의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졌지만.. 막상 뚜껑을 스리슬쩍 열어보니 이 뭥미?! 이 포스터 때문에 사실 나름 기대했는데 말이지.. "그리스 신들의 자식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설정은 정말 멋지다. 제우스, 포세이돈, 하데스 3형제의 이야기나 기타 넘쳐 흐르는 그리스 신화의 장면들을 최신 CG로 볼 생각을 하니 매우 흥분이 되었으나.... 뜬금없이 자신이 포세이돈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너무도 쉬이 수긍하고, 그리고 쉽게도(?) 힘을 얻어내는 것은 참.... -ㅅ- 단역에 가까우셨던 우리 우마 서먼양... 그리고 뭔가 엄청난 모험을 기대했지만, 뭔가 모호하게 짧은 듯한 액션 신이나... "많은 그리스 신화의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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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디스트릭트 9 <피터 잭슨의 후광을 업은 덕에 평가가 좋지 않은 영화.>

디스트릭트 9 감독 닐 블롬캠프 출연 샬토 코플리, 바네사 헤이우드, 제이슨 코프, 데이빗 제임스 개봉 2009 미국, 뉴질랜드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18일 감상 『디스트릭트 9』 제작에 "피터 잭슨"이 참여하고, 감독은 엉뚱한 사람!! 하지만 영화 광고에서는 대대적으로 "피터 잭슨"을 띄우길래 한 때 피터 잭슨 감독 영화인줄 알았다.. -ㅁ-)a 누가 보면 피터 잭슨이 감독인 줄 알겄수다.. -ㅅ- 어쨌거나 영화는 "픽션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서.. 외계인들이 "불법 이민자" 같은 형태가 되어서 지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다시 외계로 돌아가서 모든 외계인들을 데려가려고 하는 한 외계인 무리(?)와 범세계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참으로 웃긴 상황이랄까? 여튼 꽤나 신선한 시츄에이션!! 딱히 반전이나 다양한 액션씬은 나오지 않는다. 그냥 무덤덤히 그림을 그려가는 영화. "피터 잭슨"이라는 브랜드 네임에 가려져 몇몇 이들은 다른 영화를 기대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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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의형제 <구구절절 말이 필요 없다. 강동원, 송강호만으로도 필히 봐야 할 영화. >

의형제 감독 장훈 출연 송강호, 강동원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20일 감상 『의형제』 구구절절 말이 필요 없다. 강동원, 송강호만으로도 필히 봐야 할 영화. 이번 백상 예술시상에서 "작품상"을 받았지만... 글쎄... 그 정도의 "수준 높은"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월한 강동원과 언제나 푸근한 송강호의 시너지 효과 만으로도 이 영화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뭘 더 어쩌리오??? 그냥 보는거다... "배우"의 파워가 영화의 100%를 차지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ㅁ-)b 적당한 코믹에 적당한 액션씬, 그리고 적당히 잘 버무러진 긴장감... 거기에 꽤나 사랑스럽고, 연기력들이 좋은 두 배우의 하모니. 그리고 뒤이어지는 적절한 감동. 영화에서 있어야 할 것이 다 있고, 없어야 할 것은 딱히 빠진게 없는.... -ㅁ-)b 꽤나 괜찮은 작품!!!! 꼴통 송강호와 의리의 강동원의 불편한 관계를 즐겁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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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발렌타인 데이 <언제나 훈훈해지는 그런 로맨틱 코미디들...>

발렌타인 데이 감독 게리 마샬 출연 제시카 알바, 케시 베이츠, 제시카 비엘, 브래들리 쿠퍼, 에릭 데인, 패트릭 뎀시, 헥터 엘리존도, 제이미 폭스, 제니...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20일 감상 『발렌타인 데이』 화려한(?) 출연진으로 이뤄진 영화... 뭐 딱 2명(의사 선생과 우리 제시카씨) 빼고는 모두 해피해피 엔딩... 어째거나... 뭐.. 이런 영화는 항상 하는 말이지만... "그냥 즐기는 맛"이지 뭐... 너무 매번 심각할 필욘 없잖아? -ㅁ-)b 덕분에 영화는 걍 즐~~~~~~~~거웁게~~~ 감상만 하면 되기에 너무 좋은듯 싶다. 포스터에 나와있는 모든 배우들의 몸값만 해도... 가히 블럭버스터인데... 그들이 한 스크린에 나온다니... 것두 로맨틱 코미디로.. OTL 엉엉~~ 날 가져요... 레알 화려한 출연진.. -ㅁ-) 하여간에 보는 눈이 호강하는 맘에 드는 영화! -ㅁ-)b 우울할 때, 심심할 때, 언제든 봐도 좋을 그런 영화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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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평행 이론 <멋진 소재를 갖고서, 조금은 아쉬운 행보를 보여준...>

평행이론 감독 권호영 출연 지진희 개봉 2009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20일 감상 『평행 이론』 제목부터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영화. "평행 이론"이라는 어려우면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이론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이 이론의 경우에는 적게는(?) 도라에몽부터 많게는 『큐브』시리즈까지 의외로 소재로 많이 쓰이기도 한 영화이기도 하다. 주요(?) 출연진들이 모두 모인... 허나 영화는 『평행 이론』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평행 이론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진행을 해나간다. 물론 내가 알고 있는 "평행 이론"을 확장해보면 사실상 다를건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같은 시간대의 다른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와는 반대의 "같은 사건이 벌어지는" 다른 시간대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약간은 의아스러운 이야기 전개랄까? 이야기의 또 다른 전개를 풀어가던 그녀.... 여튼 영화는 반전의 반전이 이어지기는 하지만... 무언가 조금은 아쉬운 반전들이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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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디어 존 <배우는 매력적이었지만, 영화는 Shit!!!!>

디어 존 감독 라세 할스트롬 출연 채닝 테이텀, 아만다 사이프리드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6일 감상 『디어 존』 배우들은 참 매력적이었지만... 영화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다.. 두 청춘 남녀가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 역시 애매모호하고... 갑자기 다른 남자와 결혼을 했다가 그것을 이해까지 하고, 결국 다시 만나고.... 실제로 이런 캐릭터가 있긴 있겄지? 다혈질에 이해가 안 가는.. 원작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원작이 어떤진 몰라도 영화 하나는 정말 "어거지스러운 말도 안되는 장르조차 모호한 멜로영화"였다. 저러한 이해가 안가는 남자 캐릭터가 설령 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 당위성이라도 적당히 영화에서 잘 보여주기라도 했다면... 아하~?! 하고 이해라도 하겠지만.... 딱히 이해가 갈만한 사건의 나열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서... 여튼 개개인의 배우들만 놓고보면 참 괜찮은 배우들이 모인 듯 싶은데(비주얼 쪽에서...).... 배우의 매력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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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너지 따위는... 개나 줘버렷... ;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크리스핀 글로버, 미아 와시코우스카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6일 감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멋쟁이 "팀 버튼" 감독과 같이 작품을 해서 괜춘한 작품이 나왔던 "조니 뎁"까지... 게다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아주 "사이코틱한 동화(?)"까지 곁들여져서 정말 "멋진"(?) 녀석이 나올 것이라 나름 기대를 했던 영화. 허나 아쉽게도 그 어느 캐릭터 하나 제대로 맛을 살리지 못하고, 단순히 팀 버튼의 기괴한 느낌만 살아난 영화. 그나마 이 영화에서 가장 두곽을 나타낸 것은... "헬레나 본햄 카터"(붉은 여왕), 그리고 "앤 헤서웨이"(하얀여왕)인 듯 싶다.. 어찌 보면 주연이었던 조니뎁은 가장 제 정신이 아니었어야할 "모자 장수"였음에도... 가장 멀쩡하게 나왔고.... 어차피 앨리스야 뭐... 그렇다 치자... -ㅁ-)a 러블리 러블리... 붉은 여왕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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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포스 카인드 <밀라 요보비치의 연기 변신?! 아직까진 액션 배우가 더 잘 어울린다!>

포스 카인드 감독 올라턴드 오선샌미 출연 밀라 요보비치, 윌 패튼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6일 감상 『포스 카인드』 제목이 "Force Kind" 정도로 알았지만.. 알고보니 Fourth Kind. 제목에 낚이는 영화들이 몇 있는듯... 긍께 영어 제목도 좀 걸어달라구 ㅠ_ㅠ 영어 제목 크게 좀 걸어주셈요 ㅠ_ㅠ 여튼 영화는 "실화"인지도 모를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정확히는 다큐멘터리에 약간의 살과 연출을 더해서 영화로 만든 작품이랄까? 딱히 무서운 것도.... 딱히 긴장되는 것도 없고... 딱히 아무것도 없는... 밋밋밋밋밋밋밋ㅁ심심심심심한 영화가 되어 버렸다. -ㅁ-)a 배우가 아까운 영화가 되어버린... ㅉㅉ 그나마 어떤 남자가 수직으로 일어나면서 공중에 뜨면서 소리를 지르는 장면엔 간만에 영화 보다가 깜놀한 부분이기도 한... -ㅁ-)b 그 부분 외에는 딱히.... 여튼 영화라기엔 뭔가 "재미" 요소나 "흥미" 요소가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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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닌자 어쌔신 <Soso한...?! 그래도 "제대로 된 한국인 단독 주연" 영화니깐...>

닌자 어쌔신 감독 제임스 맥티그 출연 정지훈 개봉 2009 미국, 독일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14일 『닌자 어쌔신』 뭔가 이제 하려나~~~?! 하니 맥없이 끝나버린 영화. 액숀은 심히 나쁘지는 않았다만서도... 글쎄... -ㅅ- 굳이 닌자 어쌔신 2편이 나온다면 말리고 싶은데... 이미 속편이 제작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긴 한데... 뭐... 여튼 그래도 "국내 배우"의 제대로 된(?) 첫 주연 영화라는 것에 의의를 두도록 하고... "정지훈"씨의 "건승"을 빈다면서... 뭐.. 단독 주연이라는게 "큰 의의" 아니갔서? 영화의 액션은 최신의 영화(?)답게 휘황찬란한 액션들이 쏟아져 나온다. "닌자"라는 특성상 베는 계열(낫, 일본도)이 많은 지라, 그러한 장면들도 큰 가감없이 나왔고.... 남자가 봐도 부러운 "정지훈"군의 몸매는.... 꼭 여자가 아니라도 볼거리는 되는 듯 싶었다. 다만 아쉬운 일부 장면의 연출이나 스토리는...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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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방문트렌드, 2010년 12월 23일~2010년 12월 29일 일간

통계 기간 : [일간 통계] 2010년 12월 23일 ~ 2010년 12월 29일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간 방문자수 방문횟수 페이지뷰 2010.12.23 (목) 67 84 203 2010.12.24 (금) 65 72 132 2010.12.25 (토) 273 280 346 2010.12.26 (일) 550 578 671 2010.12.27 (월) 1,887 1,910 2,219 2010.12.28 (화) 1,321 1,344 1,674 2010.12.29 (수) 1,458 1,480 1,733 -ㅁ-)a 싸이에 있던 리뷰들을 2/3즈음 옮겨 왔더니... 블로그 유입자 숫자는 확실히 는듯.... OTL 숫자가 늘어나니.. 블로깅을 하더래도... 조금 더 성실하게 해야 할 것 같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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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대의 컴퓨터에서 아이폰 동기화 하는법

아이튠즈는 한컴퓨터에 한대만 동기화가 가능합니다.(원래는) 하지만 데탑과 노트북을 같이 사용하시는 입장에서는 이게 좀 아쉬운데요. 이제는 어디서든 내 아이폰과 동기화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방법인즉, 1)기존 동기화된 컴퓨터의 내문서->내음악->itunes 폴더 내의 iTunes Library XXX.itdb 파일(2종류 입니다 엑스트라 지니어스)와 iTunes Library.itl, iTunes Music Library.xml 파일을 백업합니다. 2)새로 동기화용으로 쓰고 싶은 컴퓨터의 내문서->내음악->itunes 폴더에 가서 아까 백업한 파일을 가져와서 덮어씌웁니다. 3)아이폰(or아이팟)을 새로 동기화 할 컴퓨터에서 동기화를 합니다. 이 절차를 거치면 두대 혹은 그이상의 컴퓨터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동기화가 진행되며, 아이폰 혹은 아이팟 내부의 파일이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새 컴퓨터에 구입목록 등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 필자가 사용하는 아이튠즈는 10.1.1.4 버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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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박스 동영상 모음

요건 단순 개인기 버전 나름 본좌급에 속하는 이클립스 영상 재생 Beat box Music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KRNFX의 최근 영상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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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붉은 손가락 <앞으로 겪게 될, 아니 지금 겪고 있을지 모를 사회 문제를 적절하게 섞은 추리소설!>

붉은 손가락 About This Book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처음 접한 것은 단연 영화 『용의자 X의 헌신』때문에 소설을 읽어보면서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2번째로 접한 작품은 『붉은 손가락』. 『용의자 X의 헌신』(이하 "용의자 X")에서는 참으로 놀라운 반전과 엄청난 트릭, 그리고 미묘한 심리 싸움등이 얼기설기 얽혀 있어서 읽는 내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까 하는 의문점을 가득 안은채 읽었다면, 이 작품은 확실히 그 작품에 비해서 무언가 "치밀함"에서는 많이 밀리는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허술한" 알리바이를 만들어가는 주인공들이나, "용의자X"에서의 그 숨막히는 듯한 전개 같은 것이 없어서 맥이 빠진단 느낌이었달까?! 그렇다고 이 작품이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일단 한번 책을 연 순간 독자를 흡입하는 능력이나, 다음을 궁금하게 만드는 능력만큼은 정말 탁월한 듯 싶다. 게다가 읽기에 적당한 페이지 수와 읽기 적당한 사이즈, 그리고 나름 불편하지 않은 폰트의 크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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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파라노말 액티비티 <3가지 버젼의 충격적(?) 결말이 기다리는 나름 신선한 공포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 감독 오렌 펠리 출연 케이티 피더스턴, 미카 슬로앳, 마크 프레드릭스, 애슐리 팰머, 엠버 암스트롱 개봉 2007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21일 감상 『파라노말 액티비티』 픽션 다큐멘터리의 성격을 띈 영화. 국내에서는 개봉을 늦게 했었는데, 운 좋게도 "스티븐 스필버그"가 마지막 반전을 리메이크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상영을 한 케이스. 뭐 워낙에 다들 알만한 영화이므로... 마치 FPS의 한 장면 같아 보이기도... -ㅁ-)a 3가지 버젼의 엔딩에 대해서만 간략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합시다. 일단 스필버그의 리메이크는 영화가 잘 흘러가다가... 뭔가 흐름을 깨버린듯한 "이 뭥믜?" 리메이크였달까? 물론 남자가 날아와서 박히고 카메라가 떨어지고... 여자가 변신(?)을 한다는 건 참... 나쁘진 않지만 분위기 좋던 영화가 급 헐리웃 영화라는 느낌으로 포장되어 버린 느낌? 거참.. 제일 위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마치 다 만든 것인것 마냥.. ㄷ 그 외의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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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솔로몬 케인 <3부작 예정?! 그냥 1편으로 끝내면 안되는건가?!>

솔로몬 케인 감독 마이클 J. 버세트 출연 제임스 퓨어포이, 레이첼 허드-우드, 막스 본 시도우 개봉 2009 영국, 프랑스, 체코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26일 감상 『솔로몬 케인』 웬만큼 유명한 작품들에 영향을 준 소설 『솔로몬 케인』을 영화화한 녀석이 바로 이 녀석. 사실 처음엔 『시민 케인』과 비슷한 이름이라 어떤 영화일지 몰랐으나, 예고편을 보고서는 웬지 끌려서 보고 싶었던 영화. 쩝쩝.... 허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ㅁ-)a 난 도대체 무엇을 본건가 싶은 수준.... 도대체 진행상황(?)이 이해가 안가는 스토리 전개는... ㄷㄷ 그렇게 악랄하던 녀석이 갑자기 1년만에 그렇게 착해진다는게... 가능이나 한건가? 겨우 "악마" 한번 봤다고?? 그리고 그렇게 모험한다고 급 자신의 사명을 너무나 어이없게 알아채는 것도 스토리의 흐름상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다. 영웅(?) 치고는 너무나 볼품 없던 몸매 아무리 "오래된 소설"을 실사화한 거라고는 하지만... 스토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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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프로포즈 <산드라 블록의 재발견!>

프로포즈 감독 앤 플레쳐 출연 산드라 블록, 라이언 레이놀즈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4월 24일 감상 『프로포즈』 상당히 까칠한 직장상사인, 그렇지만 잘 나가는 편집장 마가렛(산드라 블록 분)과 그녀가 가혹하게 부려먹는 부하직원인 앤드류(라이언 레이놀즈 분). 한창 성장가도를 달리며, 더 높은 곳을 향해가던 마가렛은 모국인 캐나다로 강세 송환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미국 국적 취득을 위해 부하 직원인 앤드류에게 위장 결혼을 제안하게 된다. 앤드류 역시 승진이란 이유 때문에 그 조건을 받아들이게 되고... 뭐... 로맨틱 코미디에서 다루는 이야기야 항상 뻔하디 뻔한 내용이 아니던가?! 어찌 보면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두 사람을 어떻게든 엮일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서, 그 둘이 겪게 되는 다양한 해프닝이 메인에다가... 결국엔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서로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마치 서사시처럼 완벽하게 정형화된 룰과 플롯이 정해져 있는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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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피안도 <만화의 이야기를 짧은 러닝 타임에 담아내는 것은 역시나 무리!!!>

피안도 감독 김태균 출연 와타나베 다이, 미즈카와 아사미, 야마모토 코지, 이시구로 히데오, 타키모토 미오리, 유게 토모히사 개봉 2009 대한민국,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0년 6월 30일 감상 『피안도』 느낌은 비슷하다만서도.... 만화를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던 필자였던지라... (요새는 만화책을 빌릴 수 있는 곳이 주변에 없어서 못 보고는 있지만..) 사실 영화도 꽤나 기대를 했었다.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만화에서 뵈었던 그 분들의 이미지와 비슷비슷한 사람들이 나타나주셨기 때문에 얼추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는 있었으니 말이다. 초반 이야기 진행이야 뭐 뻔한거라 치더래도.. 뒤로 갈 수록 내용은 점점... 지루해져만 가고.... 이야기가 너무 대충 끝나버린 듯 싶어서 참으로 아쉽기만 했달까? 우리 나라 사람이 감독을 했다기에 기대했지만, 그냥 이름만 달려 있을뿐 그냥 수준 낮은 일본 영화 같아 보일 뿐임다. ;ㅁ; 참으로 마이~~ 아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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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나잇 & 데이 <훈남, 훈녀의 좌충우돌 스파이 놀이?!>

나잇 & 데이 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톰 크루즈, 캐머런 디아즈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6월 30일 감상 『나잇 & 데이』 비밀 스파이 요원으로 쫓기는 "Knight"과 어쩌다 마주친 그녀와의 좌충 우돌 스파이 놀이.... 훈남 훈녀가 등장하여, 열심히 뛰고 달리고... 그리고 로맨스까지!!! 어쨌꺼나 CG라고 할지라도 시작하자마자 좀 지나서 바로 비행기를 터뜨리다니... 필자는 단순 로맨틱 코미디로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큰 스케일에 조금은 놀랬습니다!!! 여튼 뭐 어리버리한 "금발 미녀"에 멋쟁이 "남정네"가 나와서 그 큰 스크린을 누비고 다니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호강하는 영화. 많이 늙기는 했어도 여전히 매력적인 톰 크루즈. 그나마 아직까지는 한창인 캐머런 디아즈의 커플 놀이는 의외로 볼만한 듯 싶다. (액션 영화만큼은 나름 톰이 잘 하시니깐.. -ㅁ-)b) 뭐 영화는 "무난"히 시작해서 무난히 끝나는데...... 보는 맛이 즐거운 영화이므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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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천국 (Jannat) <역시 발리우드 영화!!! 덕분에 러닝타임도 발리우드~~~>

2010년 7월 1일 감상 『Jannat』 인도 영화를 볼 때마다 느끼지만.. 여배우는 정녕.. ;ㅁ; 너무 이쁜 것 아닙니까?! 이쁜 것도 모자라서 몸매도.. ㄷㄷㄷ 이러다가 필자는 인도로 이민을 가게 될지도 ㄷㄷㄷ 주변에 이런 분 없습니까?! 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매번 인도 영화 리뷰에서 적지만... 남자 배우들은 왜케... -ㅅ- 못생겼단 느낌이 드는걸까요??? 참으로 놀랍습니다. ㅋㅋㅋ 여튼 영화는 뭐 뻔하디 뻔한 멜로 스타일로 흘러가며.... "말도 안되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할리우드보다 더 많은 양의 영화를 생산하는 발리우드산 영화! 그냥 무난한 영화인 듯 싶습니다만... 흡입력이 다소 부족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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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파괴된 사나이 <멋진 배우의 발굴, 그리고 짜임새 있는 스릴러 영화 발견!!>

파괴된 사나이 감독 우민호 출연 김명민, 엄기준, 박주미, 김소현, 이병준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7월 5일 감상 『파괴된 사나이』 연기력으로 인정 받고 있는 배우 "김명민"의 출연으로 관심을 갖고만 있었던 영화. 잃어버린 딸을 찾았다?! 라는 카피 라이트를 보고 사실상 "슬픈 영화"로 알고 있던 필자였다. -ㅁ-)a 뭔가 카피 라이트는 슬픈 영화 같기도 한데, 김명민의 표정은 아니고.. 나름 필자를 헷갈리게 했던 영화 포스터. 허나 예고편을 한번 접하고 보니 꽤나 재미있어 보이는 것!! 게다가 느낌(?)이 『인썸니아』와 같은 느낌이랄까? 이미 범인을 아는 상황에서(?) 서로간에 조금씩 근접해가다가 교차되면서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그런 전개는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되어 갈까라는 생각을 하면 볼 수 있는 쏠쏠한 즐거움이 있는 전개인 듯 싶다. 어쨌거나 사람을 경악케 하면서 동시에 섬찟하게 만드는 살인마 역할을 맡은 "엄기준"(최병철 역)님의 연기는 보는 내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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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슈렉 포에버 <슈렉은 2편에서 끝났어야 해... OTL>

슈렉 포에버 감독 마이크 미첼 출연 마이크 마이어스, 에디 머피, 캐머런 디아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개봉 2010 평점 리뷰보기 2010년 7월 5일 감상 『슈렉 포에버』 4D로 보게된 슈렉 4에버! 일단 먼저 하고 싶은 말은... "3D로 보기엔 정녕 돈이 아까운 영화"였다는 사실.. 일단 필자는 4D를 봤음에도 3D로 보기조차 아까운 영화였다. 실질적으로 슈렉보다 더 주인공 스러우나... 뭔가 미묘하게 비중이 적은 느낌... 심지어 슈렉마저도... 굳이 3D로 할 만한 영상이나 연출이 펼쳐지는 영화도 아니었거니와... 굳이 4D로 만든 저의는 당췌 알 수가 없었으니... ;ㅁ; 어쨌거나 영화에 대한 평을 하자면.... "원론"으로 돌아가서 "~~하지 않았다면?"이라는 내용으로 출발을 하지만..... 그래.. 이 모습이 매력적이지.. 살찐 장화신은 고양이는.. ;ㅁ; 펼쳐놓은 이야기에 비해 수습하는 모양새는 보잘것 없었고... 슈렉이나 피오나, 그리고 모든 조연들마저도 이번에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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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파르산 <조금은 애매해 보이는 영화...>

파르산 감독 요제프 파레스 출연 토켈 피터손, 잔 페어스 개봉 2010 스웨덴 평점 리뷰보기 2010년 7월 20일 감상 『남자의 자격』 어딘가 하나씩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커플, 쾌락에 찌들어(?) 지내지만 정작 순수한 개를 키우는 아저씨, 부부 관계로 스스로 소심하게 살아가는 자전거집 주인,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가장 문제가 많아 보이는 마누라를 잊지 못하는 주인공... Qook에서 코미디 장르로 분류가 되어 있길래... 빵빵 터뜨리려나 싶어서 본 영화이지만.. ;ㅁ; 그거슨 거짓!! 어쨌거나 "거짓으로 첨철된 행복"에서 살아가는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가 무미건조하게 펼쳐진다. 스웨덴에서는 나름 3주간 1위를 한 영화라고는 하는데, 정서의 문제일까?! 사실 잘 모르겠다. -ㅁ-)a 왜 1위를 한건지... 어쨌거나 어느 영화든 뻔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그런 고민거리들은 죄 사라지고, 행복을 찾게 된다는 내용으로 끝나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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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스텝업 3D

스텝 업 3D 감독 존 추 출연 샤니 빈슨, 릭 말람브리, 애덤 G. 세바니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9일 감상 『스텝업 3D』 최초의 3D 댄스영화였던 『스트리트 댄스』. 그리고 뒤 이어 나왔던 나름 "댄스 영화로서의 자존심"인 『스텝업』시리즈. 어쨌거나 아바타 이후로 여기저기서 3D 열풍이 부는 가운데.. 『스트리트 댄스』는 굳이 왜 3D로 했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다면... 『스텝업 3D』는 원조(?)답게 상당히 화려하면서 동시에 3D였기에 표현이 가능했던 앵글이나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꽤나 즐거웁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달까? 어쩔 수 없이 비교하게 되는 『스트리트 댄스』의 경우에는 쓰잘데기 없이 『매트릭스』맹키로 빙글빙글 도는 씬이 몇 씬 있는데... 굳이.... 왜 그랬나 싶기도 싶고.. 여튼 전체적인 음악의 즐거움이나 댄스의 화려함, 그리고 3D라는 매체의 사용면에서는 확실히 스텝업 3D가 훨씬 나은 작품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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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투 아이즈 <흐음..............?!>

투 아이즈 감독 엘버트 반 스트리엔 출연 이자벨 스토켈, 샬롯 아놀디, 헤드윅 미니스, 바리 아츠마 개봉 2010 네덜란드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9일 감상 『투 아이즈』 "영화 공간 주안"에서 이어서 보게 되었던 영화. 공포영화인 것으로 알고 보기는 했지만.... 일단 공포영화는 맞긴 맞는데.... 아... 그냥 이런 영화는 그닥 땡기질 않는다고나 할까? 전체적으로 지루한 진행이 이어지고, 그닥 놀라거나 무섭거나 한 부분도 없다거나... 게다가 익숙하지 않은 언어에.... 결말은 어이가 없고, 반전인 듯 싶지만... 화가 나는 식의 반전이라... 여간 맘에 들지 않는다. 나름 스릴러라고 생각을 하고 꽤나 기대를 하고 봤었지만... ;ㅁ; 너무나 참혹한 결과에 할말을 잃어버린 필자이다... 어쨌거나 하필 선택한 영화가 하필 이 모냥이라서 참 아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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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서유기전 - 월광보합 <서유기 영화 중 명작 중의 명작!>

서유기 - 월광보합 감독 유진위 출연 주성치, 오맹달 개봉 1994 홍콩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9일 감상 『서유기전 - 월광보합』 "영화공간 주안"에서 월광보합과 선리기연을 동시에 스크린으로 상영을 한다고 하여 어렵사리 보러 가게 된 영화. 하도 옛날에 보고서는 잊고 지내다가 뒤늦게 다시 보게 된 케이스인지라 영화가 생소하다 못해 역시 재미있었다. 그 당시(?)라기에는 엄청나게 화려한 특수효과들을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나고, 주성치를 보면서도 절로 웃음이.... 역시 유머 코드 중에서는 "저급"(?)에 가까울 수록 다 같이 공감을 할 수 있는 듯 싶다 각 나라별로 특화(?)된 코미디 영화를 보고 있자면, 마음 속 한 곳부터 갑갑하니... -ㅅ- 뭐.. 이런 영화는 언제든 환영이다 :-) 어쨌거나 월광보합을 보니, 짐 캐리가 오버랩 되는 것이.... 짐 캐리도 나름의 독자적인 이미지를 갖추고 있기는 하지만 모토가 된 것은 역시 주성치가 아니었을까?! 여튼 본격 모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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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서유기전 - 선리기연 <1편이 맛뵈기라면 2편은 완성판!!!>

서유기 2 - 선리기연 감독 유진위 출연 주성치, 주인 개봉 1994 홍콩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9일 감상 『서유기전 - 선리기연』 슬픈 러브 스토리를 품고 있는 2편. 사실 옛날에 보면서도 굳이 저렇게까지 손오공이 불경을 가지러 가야했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참으로 많이 아쉬웠는데... 다시봐도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더라.. ㅠ_ㅠ 하여간 본격 손오공(?)이 되기 위한 2편인데... 손오공으로서 등장하는 장면이 그리 많지는 않다. 아쉬우면서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게 만드는 참으로 모호한 작품. 어쨌거나.. 명작은 괜히 명작이라 불리는게 아닌 듯 싶다. 플레이 타임 조금만 더 길었다면 확실히 더 재미있는 영화가 나왔을 성 싶은데..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뭇내 아쉬움이 많이 남던 영화! -ㅁ-)b 여튼 주성치랑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할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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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도쿄 택시 <웰메이드 저예산 영화!!! -ㅁ-)b>

도쿄 택시 감독 김태식 출연 야마다 마사시, 야마자키 하지메, 유하나 개봉 2009 대한민국,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16일 감상 『도쿄 택시』 영화 프로에서 간단한 설명(이라기엔 모든걸 이야기해줘서 좀 아쉬웠지만 ㅠ_ㅠ)을 보고서, 아... 이런 영화였구나?! 라고 깨닫고 뒤늦게 보게 된 영화. 영화는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한 청년이 한국에 공연을 하기 위해" 택시에 타면서 이야기가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한국"이라는 "타지"이기에 가능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겪으며 서울로 향하게 된다. 흔히 보이는 로드 무비 + 버디 무비 형태를 띄고 있다. 이런 장르의 영화가 그러하듯, 그들은 그렇게 길을 떠나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꾸게 되고, 더욱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소중한 사람들, 또는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지 않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된다. 다만 그 소재가 "코미디"쪽에 조금 더 중점을 둔지라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즐겁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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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클로버 필드 <나름 신선한...?!>

클로버필드 감독 맷 리브스 출연 리지 캐플란, 제시카 루카스, T.J. 밀러, 마이클 스탈-데이빗, 마이크 보겔, 오뎃 유스트만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16일 감상 『클로버 필드』 너무나도 뒤늦게 보게 된 영화. "괴수" 영화라는 걸 알고 봐서 그런지... ㅠ_ㅠ 많이 아쉬웠달까?! 뭐 재미는 쏘쏘~~하다!! 그나마 헨드헬드 영화의 형식을 빌렸지만 SF영화에 가까운 느낌이 들었던 영화인지라....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신선한 영화였다. 대부분의 SF나 액션 영화의 경우에는 헨드 헬드 방식을 거의 차용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이다. 여튼 이런 방법을 택한 덕분에 적당한 현장감과, 적당한 긴장감이 잘 유발이 되었던 듯 싶다. 근데 이 영화 은근히 성공을 하였는지... 2편이 제작되고 있다... 2011년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곧 만나볼 수 있을듯...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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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디센트 Part 2 <여전히 매력적인 소재로 만들어진 즐거운 영화>

디센트: Part 2 감독 존 해리스 출연 슈어나 맥도널드, 나탈리 잭슨 멘도자, 크리스튼 커밍스, 가번 오헐리히, 더글러스 호지, 조쉬 콜, 알렉스 레이드, 사... 개봉 2009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16일 감상 『디센트 Part 2』 디센트 1편을 참으로 재미있게 봤었던 필자. 사실 영화가 개봉했을 때 봤다기 보다는 어쩌다가 친구랑 DVD방에 갔다가 봤었던 영화였다. 영화를 보는 내내(?) 궁금했던 것은 꽤나 잘 만들어진 세트!!! 꽤나 동굴 같은 모습을 착실히 보여줘서 기억에 많이 남았던 영화였다. 어쨌거나 2편인 Part2는 1편에서 빠져나온 여자가 기억을 잃어버리고 병원에 갇혀있게 되는데... 실종된 자신의 친구들을 찾기 위해 다시 그 동굴을 찾으러 가게 된다는 설정에서 시작하게 된다. 뭐 "엄청난 일"이 있어서 일시적으로 기억 상실이 있을수야 있겠지만서도... 참으로 여자 주인공의 처지가 많이도 딱하던 필자였다. 1편에서도 충분히 죽을 고비를 넘겨서 겨우 살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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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블러드 <전지현은 영화 보는 눈이 없는건가?!>

블러드 감독 크리스 나흔 출연 전지현, 코유키 개봉 2009 홍콩, 일본, 프랑스, 아르헨티나 평점 리뷰보기 2010년 9월 1일 감상 『블러드』 욕 먹을만 하다!!! -ㅁ-)b 굳이 리뷰를 쓰는 건 시간 낭비같다.. ㄷㄷ 일단 도대체 무얼보고 이 영화에 출연한 진도 모르겠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영화를 "감독"한 줄도 모르겠고...... OTL 여러가지로 놀라게 되는 정말 놀라운 영화다... ㄷㄷ 연출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다가, 마냥 일본색 짙은 캐릭터들.... (뭐 원작 때문이라면 할 말은 없다만서도.., 굳이 이런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으려나?!) 그렇다고 딱히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긴장감이나 뛰어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며... 나오는 괴물(?)들은 한결같이... -ㅅ- 뭐인지 모르겠고.. 액션도 뭐가 없고... 무엇보다 "C급"에 가까운 CG는 차마 두 눈 뜨고 봐줄 수 없었다... OTL 저예산 B급 영화를 찍는게 목표였다면 할말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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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레터스 투 줄리엣 <뻔한 로맨틱 코미디. 그래서 매번 넘어가는...>

레터스 투 줄리엣 감독 게리 위닉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토퍼 이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9월 14일 감상 『레터스 투 줄리엣』 필자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평가는 항상(?) 관대한 편이다! 뭐...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오는 여배우와.... 처음엔 별루였지만, 보고 있다 보니 웬지 매력적인 남배우의 로맨스, 그리고 조연들의 도움... "정해진 패턴"은 항상 존재하지만, 세부적인 디테일만 다른.... 어찌 보면 공장에서 양산한 듯한 느낌의 영화일지는 몰라도.... 사랑 이야기만한 것이 또 어디 있을까?! 앞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대해서는 별달리 눈에 띄는게 없다면... 그냥 대충 적을까 싶다. -ㅁ-)a 귀차니즘도 있고.... 이 리뷰라느 ㄴ것 때문에 영화를 자유롭게(?) 보지 못하는 것도 나름 슬픈(?) 현실이기도 하니깐... -ㅁ-)a;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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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 전쟁 <뻔하디 뻔한 억지스러움이 넘쳐나는 일본 코미디!>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 전쟁 감독 츠카모토 렌페이 출연 이치하라 하야토, 사사키 쿠라노스케, 아소 구미코 개봉 2008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0년 9월 27일 감상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 전쟁』 엄청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된 영화... 허나........ 일본 영화는 "다 똑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사실 그냥 그런저런 재미있는 영화였다. 로맨틱 코미디나.... 일본 코미디 영화는 웬만해서는.... 크게 와 닿는게 없다면 리뷰를 안 쓰는 형태로 갈까 싶다. -ㅅ-;; 굳이... 뭘 쓸게 없는 듯... 우리나라에서 한 때 조폭 영화로 붐이 일어서 비슷한 프레임의 영화가 쏟아져 나왔듯, 일본은 원래 이런 영화가 넘쳐나서.... 뭐... 똑같다! 말이 안되는 설정 등이 튀어나온다는 점에서 역시 일본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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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대괴수배틀 울트라 은하전설 - The Movie <옛 추억의 향수가 아른아른...>

대괴수 배틀 울트라 은하 전설 - The Movie 감독 사카모토 코이치 출연 미야사코 히로유키, 타나카 히데유키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0년 9월 28일 감상 『대괴수배틀 - 울트라 은하전설 더 무비』 제목에 이끌려서 보게 된 영화. 사실 "대괴수 배틀"이라 기대를 했지만.... 뒤의 부제인 "울트라 은하전설 더 무비"를 제대로 안 본건 필자의 탓이려니 하는 수 밖에 없을 듯... 목소리 출연하신 그분.... "괴수"들이 총 출동해서 싸우는 멋진 것을 기대했지만.... 울트라맨이 총 출동해서.... 괴수들을 죄 한대 모아놓고.. 한방에 깔끔하게 처리하는 그런 영화랄까?! ;ㅁ; 예전에 봐오던 울트라맨을 봐온것은 나름 감동에 가깝지만.... -ㅅ- 슬프게도 괴수들이 너무도 처쉽게 사라지는건 ㅠ_ㅠ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이었달까? ;ㅁ; 나으 제튼 성인이 그리도 쉽게... ㄷㄷㄷ 난 고모라 보다 제튼 성인이 더 좋아 ;ㅁ; 돌려줘~~ 여튼... 악의 울트라맨이라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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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러브 & 드럭스 <진부한 내용이지만, 의외로 잘 아우러 낸 진국 같은 영화!>

러브 & 드럭스 (Love & Other Drugs) 러브 & 드럭스 감독 에드워드 즈윅 출연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뻔한 전개와 뻔한 내용이지만 너무나 잘 만든.... 사실 영화에 그다지 큰 기대를 하고 보러 간 것은 아니었다. 필자는 어차피 "로맨틱 코미디"라면 사족을 못 쓰니깐...(어차피 대리만족인거지... OTL) 게다가 "제이크 질렌할"이야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에서 두곽을 확실히 드러내면서 내 눈에 들어온 배우인지라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앤 헤서웨이"야 『겟 스마트』에서 봤을 때, 외모가 엄청나다는 생각을 했다가, 『레이첼, 결혼하다』에서부터 꽂혀서 열심히 팬(?)이 되었던지라... 뭐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여튼 그런저런 이유로 이 영화도 참 사랑스러운 영화겠거니 하는 정도의 예측만 했을 뿐이었다. 예측대로.... 두 배우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앤 헤서웨이"야 이미 외모 자체가 너무 우월하신 분인지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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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라스트 갓파더 <무언가 도전하는 자세야 항상 좋지만, 결과가 이래서야 원...>

Movie Review 옛 추억을 떠올려 보지만... 라스트 갓파더 감독 심형래 출연 심형래, 하비 케이텔, 마이클 리스폴리, 제이슨 미웨스, 조셀린 ... 개봉 2010 한... 리뷰보기 심 감독이 노린 것이 무엇이었을까?! 『러브 & 드럭스』 시사회를 보고서, 간만에 정말 맘에 드는 영화를 본 바로 그날.. 저녁 늦은 시간에 영화를 보기 위해 신도림 CGV로 향했다. 하필이면 이 영화 시간이 가장 적절했던 것. 뭐 『용가리』나 『디 워』를 보면서 참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고, 항상 도전하는 정신을 높이 사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안될거라는 어찌보면 고정관념에 가까운 것을 깨어나가는 사람. 한때 "신 지식인" 1호로서, 정말 많은 것을 기대했고, 딴에는 크나큰 실망을 안겨주지 않았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 참....... 할 말이 없다... 어쨌거나 최근의 가장 큰 이슈(?!)인 이 영화. 사람들이 아무리 까도... 그래도 예고편이 재미있었으니 충분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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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방과 후 <이것이 처녀작이라니... 소름끼치도록 놀랍다!!!>

방과 후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 창해 발매 2007.07.25 평점 놀랍고 또 놀랍다. 『용의자 X의 헌신』(이하 "용의자X")에서 받은 충격보다 더 큰 충격을 받게 되었던 작품이다. 간략히 스토리만 정리를 하자면.... 여고 수학교사인 "마에시마". 그는 요근래 몇일 동안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고 있다. 그러던 중에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점점 자신을 조여오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그는 또 다른 살인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사건은 미궁 속으로 흘러만 간다. 이번 작품에서의 "트릭"은 사실 그리 놀라운 수준의 트릭까지는 아니었다. 치밀함으로만 따진다면 "용의자X"만한 작품은 없는 듯 싶다. 하지만 『방과 후』에서는 실로 놀라운 전개방식을 보여준다. 정말 아무렇지 않게 읽고 넘어갈만한 내용들이 모두 "복선"이 된다. 그 복선을 통해 밝혀진 사실은 또 다른 새로운 복선을 만들어내고 그 복선은 다시금 새로운 사실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자가증식을 해나간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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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트론 : 새로운 시작 <그래픽 쇼크. 정말 미래적인 그래픽을 보여준 작품!!!>

트론 : 새로운 시작 트론: 새로운 시작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제프 브리지스, 개럿 헤들런드, 올리비아 와일드, 마이클 쉰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그저 그런 지루한 가족 영화일거라 생각했지만... "디즈니"가 만든 영화라고 하면 영화 인생(?)이 짧은(?) 필자로서는 아는바라고는 "대체적으로 가족적인 영화를 만들어내는 회사의 인식이 강하다. 한때는 애니메이션의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였지만, 이제는 재패니메이션에 밀려서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회사?! 어쨌거나 뭐 지금까지와 똑같이 가족적 성향이 심하게 많은 영화일거라고만 생각했었다. 최근에 "Marvel"을 사들인 명실공히 IP(지적 재산)에 대해서는 상상 초월의 회사가 되기는 했지만서도, 그렇게까지 대작의 SF 영화를 뽑아낸 적은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하앍하앍... 내가 사랑하는 Marvel의 히어로 & 히로인들... ;ㅁ; 필자는 IMAX가 생긴 이후로 대부분 IMAX로 개봉하는 영화들이 있으면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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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메가 마인드 <몇 안되는 영웅으로 요론 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 메가마인드 감독 톰 맥그라스 출연 윌 페렐, 브래드 피트, 조나 힐, 티나 페이, 김수로 개봉 2010 미국 리뷰보기 Story 행성 폭발로 인해 혼자만 탈출하게 된 "메가마인드". 허나 탈출 때 부터 자신과의 악연을 쌓아온 인물이 있는데, 그는 바로 "메트로 맨". 운명의 장난인지 그들은 시작부터 완전히 다른 길을 걷는다. 결국 "메트로 맨"은 영웅이 되었고, "메가 마인드"는 사람들을 벌벌 떨게 만드는(?) 멋쟁이 안티 히어로! 슈퍼 빌런이 되어버리게 된다. 끊임없는 공방 속에서 매번 잡히기만 하던 "메가 마인드". 그러던 어느 날 우연찮게 "메트로 맨"을 죽이게 된다. 그렇게 그는 "메트로 시티"의 실질적 통치자가 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숙적이 없어지자 그는 끊임 없는 나락속으로 빠지게 되는데... Cast 윌 퍼렐 | 메가 마인드 브래드 피트 | 메트로 맨 미국에서 나름 코미디 영화로 유명하신 "윌 퍼렐" 아저씨께서 목소리 연기를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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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조선 명탐정 - 각시 투구꽃의 비밀

조선 명탐정 - 각시 투구꽃의 비밀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한지민 개봉 2011 한국 리뷰보기 Story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이 온다! 정조 16년,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 조선 제일 명탐정이 나가신다! 정조 16년,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짐작한 정조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김명민)에게 사건의 배후를 찾으라는 밀명을 내린다. 수사 첫날부터 자객의 습격을 받은 명탐정은 개장수 서필(오달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서필과 함께 사건의 결정적 단서인 각시투구꽃을 찾아 적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조선의 상단을 주름잡으며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한객주(한지민)를 만나게 되는데… Cast 오달수 | 개장수 김명민 | 명탐정 참 맛깔나는 연기를 잘 하는 오달수님. 외모가 오래간 기억에 남는 분인지라 하시는 연기들이 각각 생각보다 오래간 뇌리에 남아있기 마련이다. 이번에는 코믹 연기. 역시나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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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저금통 깨기!!

작년 1월에 샀던 3마리 돼지 저금통! 그 중 하나는 이미 작년에 100원짜리로 그득히 채워서 교환을 했고, 반년만에 다시 교환하게 된 2번째 저금통! 이미 회사에서 금액이 얼마인지 체크는 해둔 상태! 15,940원!! 뭐... 그리 큰 돈은 아니지만, 소소한 즐거움이라 생각하니깐!! 그렇게 한 손에 거머쥔 1.5만원... ㅋㅋㅋ 소소한 금액이지만 마냥 기분이 좋네요! 나머지 저금통엔 천원, 오백원 짜리만 넣어둔지라 의외로 쏠쏠한 금액이 될 듯 싶은 녀석이 대기 중!!! 역시 큰 금액은 아니라도 지친 마음(?)에 활력소 정도는 받을 수 있으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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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워(Crystal War) [게임,디펜스]

아이폰 어플 이야기를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산지 1년이 넘었는데 이제야....!!!!! 참 놀랍습니다. ㄷㄷ) 첫 시작 어플은 바로 "크리스탈 워"입니다! 디펜스류 게임으로 묘한 중독력이 있는 게임인데요!!! 게임은 여타 디펜스류와 같습니다. 유닛을 뽑고, 적을 공격하고, 적을 죽여서 이기면 됩니다. 그렇게 번 돈으로 유닛과 마법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다시 반복!!! 의 형태입니다. 일단 게임은 시간당 크리스탈(이라 쓰고 미네랄이라 쓰렵니다. -ㅅ-)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유닛을 뽑으면 마냥 앞으로 달려갑니다. 그게 힐러든 궁수든, 일꾼이든 간에... 그렇기에 유닛의 개별 컨트롤은 안되기 때문에, 상황을 보고 유닛을 적절하게 뽑아줘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돈도 열심히 주워야 하고, 마나 구슬도 열심히 눌러줘야 하는 등... 처음엔 한가하다가, Endless Mode라도 할 때에는 순이 정신 없이 바빠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처음 화면입니다! 영원히 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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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공략] Crystal War : Human

1.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 및 노하우 (Endless 모드 기준) 1) Mineworker를 돈이 된다고 마냥 뽑아서는 안된다. 항상 적정 숫자가 유지되게 할 것! 크리스탈(이후 미네랄) 리젠 속도가 생각만큼 빠르지 않음 2) Swordman은 무조건 넣어 다닐 것. 코스트에 비해서 의외로 쓸만하기 때문에 미네랄이 된다면 무조건 뽑도록 하자. 3) 각 유닛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넣도록 하자. 자신의 취향에 맞게 빌드를 해두는 것이 좋다. 4) 마법은 적절하게 쓰도록 하자 5) 냉큼 Campaign을 깨고, Endless 모드로 노가다를 하도록 하자! 2. 유닛 설명 1) Commender 그림에선 빠져 있지만, 제일 좌측 상단에는 Commender가 뜬다. 우리편 영웅의 업그레이드 인데,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HP가 20%, 공격력이 10%, 방어력이 10%가 올라간다. 1) Mineworker 절대 없어선 안될 유닛! 기본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미네랄이 조금씩 들어오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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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NX 20-50 F3.5~5.6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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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1

원본은 http://vsts2010.net/73 입니다. Posted by 흥배 이번은 C++0x에서의 새로운 기능 중의 하나인 Lambda에서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C#이나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 하신 분들은 Lambda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람다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현재 가장 쉽게 Lambda를 접할 수 있는 C#을 통해서 Lambda 사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C#을 모르고 C++만 아는 분들이라도 무리 없이 볼 수 있으니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봐 주세요. C# 이야기는 조금만 할께요^^) C#에서의 람다 식 람다 식은 식과 문을 포함하여 대리자나 식 트리 형식을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는 익명함수입니다.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력 매개 변수 => 식 or 문 람다 식은 주로 어떤 라이브러리의 식과 결합해서 사용할 식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람다 식이 없다면 다른 식과 결합하기 위해서는 따로 함수를 만들어서 사용해야 되므로 거추장스러워 지는데 람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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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2

원본은 http://vsts2010.net/75 입니다. Posted by 흥배 C++에서의 람다 사용 법 람다 사용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파라메터) { 식 } int 값에 50을 더한 후 반환하는 람다 함수 [](int x) { return x + 50; } 위 방법은 반환 값의 type이 “x+ 50”의 값의 type으로 추정되어 반환됩니다. 만약 반환 값 type을 지정하고 싶다면 [](int x) -> int { return x + 50; } 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반환하지 않을 것이면 반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클로져를 사용하면 “[]” 사이에 참조를 넘길 수도 있습니다. 그럼 람다 사용 방법을 좀 더 알기 쉽도록 여러 가지 사용 예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STL의 find_if에서 람다 사용 그럼 <Code 2>(첫 번째 글)에서 펑터를 정의하여 사용했던 것을 람다를 사용하는 것으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 Code 3. > #include <io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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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3

원본은 http://vsts2010.net/80 입니다. Posted by 흥배 클로져 사용하기 1 그럼 이제 클러져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람다를 사용할 때 람다 식 외부에 정의되어 있는 변수를 람다 식 내에서 사용한 후 결과를 그 변수에 그대로 저장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클로져를 사용하면 됩니다. 클로져는 참조나 복사로 전달이 가능합니다. 참조를 사용하는 경우는 &을 사용하면 됩니다. 람다 표현의 [](파라메터) { 식 } 에서 앞의 ‘[]’ 사이에 클로져할 변수를 기술하면 됩니다. < Code 4. > int main() { vector< int > Moneys; Moneys.push_back( 100 ); Moneys.push_back( 4000 ); Moneys.push_back( 50 ); Moneys.push_back( 7 ); int TotalMoney1 = 0; for_each(Moneys.begin(), Moneys.end(), [&Total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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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4

원본은 http://vsts2010.net/81 입니다. Posted by 흥배 클로져 사용하기 2 <Code 4> 에서는(세 번째 글의 마지막 예제) 하나의 변수만을 캡쳐했지만 복수의 변수를 캡쳐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 사이에 캡쳐할 변수를 선언하면 됩니다. [ &Numb1, &Numb2 ] 그럼 ‘[&]’로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하면 람다 식을 정의한 범위 내에 있는 모든 변수를 캡쳐할 수 있습니다. < Code 6. > int main() { vector< int > Moneys; Moneys.push_back( 100 ); Moneys.push_back( 4000 ); Moneys.push_back( 1001 ); Moneys.push_back( 7 ); int TotalMoney1 = 0; int TotalBigMoney = 0; // Money가 1000 보다 크면 TotalBigMoney에 누적합니다. for_each(Money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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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5

원본글은 http://tedahn.tistory.com/22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6월호에 실릴 C++ 0x 관련 글을 썼습니다. 제목은 『생각의 직관적인 표현, 람다(Lambda)』입니다. 팀 블로그에서는 『Plus C++0x』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흥배님께서 C++ 0x에 대해 이미 좋은 글들을 많이 쓰셔서 표절하지 않으면서 무엇을 써야 할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 그래서 약간 Advanced 하면서 불친절하게(?) 특정 주제에 대해 나름대로 재해석해보기로 했습니다. 첫 주제는 람다(Lambda) 로 잡았구요 다음은 우측값 참조(RValue Reference) 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아웃라인은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C++0x에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기능 추가!? C++를 사용하다가 요즘 인기 있는 Python, C#, Ruby 같은 언어들을 쓰게 되면 무엇보다 직관적이고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언어들은 람다(Lambd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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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6

원본글은 http://tedahn.tistory.com/23 입니다. 지난 글에서 이야기 했던 람다(Lambda)의 배경 개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람다 함수는 First-Class Object?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루는 class, struct, int와 같은 개체들 중에서 아래 조건을 만족하면 First-Class Object로 분류합니다. (First-Class Object는 분류의 한 갈래를 의미하는 것이지 상하 관계를 의미하진 않습니다.) - 변수와 자료구조에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함수의 입력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 함수의 반환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실행 시간에 생성할 수 있다. 즉, 기존 C++에서는 class, struct, int 등이 First-Class Object 였고 아래 예제에서 볼 수 있듯이 C++0x에서 람다 함수(Lambda Function)가 First-Class Object의 조건들을 만족시킵니다. ... int 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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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7

원본글은 http://tedahn.tistory.com/24 입니다. 람다 함수 활용(1) 지금까지 First-Class Object, Higher-Order Function, Closure와 같은 조금은 지루한 개념들을 살펴봤습니다. 이런 개념들을 설명하지 않으면 람다 함수를 함수 포인터나 함수 객체를 대체하는 Syntactic Sugar로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어떻게 람다 함수를 일반 변수처럼 사용할 수 있는지 배경 지식을 설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럼 이 람다 함수를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요?앞으로 4가지 활용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① 지연 호출(Deferred Call)에 활용 vector와 같은 자료구조에 저장한 후에 필요한 특정 시점에 호출하는 것입니다. 아래 예제에서는 람다 함수를 이용해 Task를 만들고 TaskManager라는 컨테이너 클래스를 통해 특정 시점에 람다 함수가 실행되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TaskManager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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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8

원본은 http://tedahn.tistory.com/25 입니다. 람다 함수 활용(2) 앞선 포스팅에서 람다 함수의 캡쳐(Capture) 기능에 대해 설명 했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캡쳐 기능을 사용 하면 다음과 같이 활용 할 수 있습니다. ④ 템플릿을 대체하는 데 활용 람다 함수의 캡처 기능을 사용하면 람다 함수 몸체에서 외부 변수들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로저(Closure)가 되어 함께 묶입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기존에 파라미터 타입과 개수 처리를 일반화하기 위해 사용하던 템플릿 사용을 지양할 수 있습니다. 아래 두 함수가 템플릿과 람다 함수를 이용해서 원하는 시점에 호출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 템플릿 객체와 람다 함수를 이용해 간접적으로 호출될 예제 함수들 void Function_Arg1(int arg1) { cout << "Function_Arg1 : " << arg1 << endl; } void Function_Arg2(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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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구세주 2 <킬링 타임용으로도 제법 아쉬운 영화>

구세주 2 감독 황승재 출연 최성국, 이영은 개봉 2009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2월 4일 감상 설에 Ch CGV에서 해주던 것을 얻어(?) 본 셈이 된 영화. 크게 할일이 없던 타이밍이었던지라 그냥 자리에 앉은 김에 보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1편도 안 본 작품이지만, 2편이 나왔다는 것은 1편이 괜찮았다는 증거겠지?! 라고 생각하고 2편을 보았지만.... 1편이 어떤지는 몰라도... 최소한 3편은 안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영화.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계기가 너무나도 부실해서 감정 이입을 하기에 꽤나 힘들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이지 싶다. 어차피 코미디 영화니깐, 그런걸 바래서 뭐하겠나 싶겠지만서도,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힘이 덕분에 많이 부족해서.... 보는 내내 웬지 모를 불편함을 느껴야 했다. 적당한 조연들의 등장으로 살짝살짝 양념을 치려한 흔적도 보이기는 하지만, 그다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나오지는 못한 것 같다. 그렇다고 연출이나 영상미가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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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모범 시민 <잘 나가다가 맥 빠지는 스릴러 영화>

모범시민 감독 F. 게리 그레이 출연 제이미 폭스, 제라드 버틀러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2월 5일 감상 꽤나 오래간 볼려고 벼르던 영화였지만.... 어쩌다 보니 이제야 보게 된 영화. -ㅁ-)a 필자의 게으름은 어디까지 갈지 심히 걱정이 된다. (현재 필자는 『태극기 휘날리며』, 『웰컴 투 동막골』 같은 굵직 굵직한 영화들을 아직 못 봤다!!! 그 놈의 게으름 때문에... ;ㅁ;) 이번에는 Qook TV를 통해서 보게 된 영화. 때마침 할인 행사를 하고 있길래 냅다 다운로드 해서 보았다. 강도로 인해 딸과 아내를 잃은 주인공. 하지만 검사는 범죄자와 협상을 하고, 덕분에 죄질에 비해 아주 가벼운 형량을 받게 되는 살인자들... 그렇게 그는 조용히 무대 뒤편으로 사라지는 듯 했지만, 갑자기 나타나서는 엄청난 일들을 해낸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정말 주인공이 "치밀하고 무섭다"라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으며, 그간 쌓여온 분노를 확실하게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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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x] Lamda(람다) 이야기 9

원본은 http://www.devbb.net/viewtopic.php?f=21&t=82&view=previous lambda 람다는 람다 함수 또는 이름 없는 함수라고 부르며 그 성질은 함수 오브젝트와 같습니다. 규격 에서는 람다는 특별한 타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decltype나 sizeof에서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C++0x는 람다 덕택에 C++의 표현력이 이전보다 훨씬 더 증대 되었습니다. 0. 특징 1. 람다는 람다 함수 또는 이름 없는 함수라고 부릅며 함수 오브젝트이다. 2. 규격에서 람다는 특별한 타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단 decltype나 sizeof에서는 사용 불가 3. 람다를 정의한 곳의 외부 변수를 람다 내부에서 사용하고 싶을 때는 캡쳐한다. 4. 외부 변수를 참조 또는 복사로 캡쳐할 수 있다. 5. 클래스에서도 람다를 사용할 수 있다. 클래스는 람다를 friend로 인식한다. 6. 람다 덕택에 C++의 표현력이 이전보다 훨씬 더 증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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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라푼젤 <그간 힘들었을 디즈니의 야심착 작품!!!>

라푼젤 라푼젤 감독 네이슨 그레노, 바이론 하워드 출연 맨디 무어, 재커리 레비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디즈니의 야심착 애니메이션!!! 요 근래 썩 좋지 않은 성적을 보이고 있던 디즈니의 회심에 가득찬(?) 신작 애니메이션. 워낙에 "가족의" 이미지가 강한 회사였고, 한때는 비주얼이 엄청나고 작품성이 있는 여러 애니메이션이 나오던 "애니메이션계의 명가"였으나, 재페니메이션에 밀리고, 실제로 작품의 질이 좀 떨어지는 등등... 여러 악재가 겹치더니 요새는 그 옛날의 『라이온 킹』과 같은 작품들이 적어졌다. 최근에 개봉했던 『트론 : 또 다른 시작』의 경우에도 그렇게까지 흥행 성적이 좋지는 않았다. 제작비에 비해 흥행에 실패했던 트론... 그리고 그 뒤를 이은 후발주자가 바로 오늘 리뷰를 하게 된 『라푼젤』. 뭐 유명한 동화와 동명의 제목을 차용하고 있다. 시대가 변했기 때문일까? 일단 우리가 알고 있는 라푼젤과는 느낌이 사뭇 다르게 진행된다. 아무래도 현대에 만들어진 애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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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독 (Pala Dog) [게임,디펜스]

꽤나 인기가 많다고 하길래 결제를 했던 팔라독.... 고독한 사나이(?)의 모습... 필자가 개띠라 그런지 상당히 친숙하게 느껴진다!! -ㅁ-)b 스토리는 나름 신선(?)하다.. 인류가 멸망을 하고, 동물들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 현재..... 동물들이 워낙에 착해놔서, 악마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자 인간들을 언데드로 부활 시켜서 동물들을 공격하러 오는데... 워낙에 평화롭게 살던 그들. 갑자기 나타난 팔라독이 몰아쳐오는 언데드들을 막는데.... 라는 스토리! 타이틀 화면.. 앞으로 떠날 머나먼 여정(?)을 보여주는 듯.... 우측의 "i"를 선택하면 기본 옵션과 함께 폭력성(?) 수위도 조절할 수 있다. 일단 게임은 여타 디펜스류들과 비슷하다. 단순히 막기만 하는 형태의 디펜스는 아니고, 가장 처음 리뷰를 했었던 crystal wars와 비슷하다. 다만 다른 것은 여기서는 "영웅"을 움직일 수 있으며, 영웅이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의외로 컨트롤을 잘해줘야 한다는 점?!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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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가계부 [유틸,경제,가계부]

손으로 열심히 가계부를 써보고, 인터넷으로도 써보고 했지만, 들고 다녀야 한다는 불편한 점 때문에 항상 힘들었던 가계부 질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온 아이폰. 말 그대로 "스마트 폰"이라는 이름 아래, 각종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겨나갈 수 있는데요... 가계부 역시 그 중 하나였습니다. 핸드폰이야 현대인이라면 거의 몸에서 떨어지지 않을 만큼 들고 다니는 녀석이다 보니 아무래도 접근성이 뛰어난데요. 그 가계부 역할을 해주는 어플을 이번에 소개합니다. 이름은 "편한 가계부"로 현재 "한국 앱스토어 - 경제 - 유료 어플" 분야에서 1위를 하고 있는 어플이지요. 꽤나 장시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구매를 한 것은 작년 11월이었으니 현재 4개월째 열심히 써오고 있습니다. 첫 타이틀 화면입니다. 편한 가계부라는 네이밍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아마 가장 많이 보게 되는 화면이겠죠?! 각종 지출, 수입을 기록할 수 있는 "가계부" 란입니다. 여기서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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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그대를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과하게 감동적이어서 힘들었던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독 추창민 출연 이순재, 윤소정, 송재호, 김수미 개봉 2010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2월 20일 관람 필자를 참으로 힘들게 했던 영화가 한편이 있다. 그 영화의 이름은 바로 『블랙』(http://rapperkjm.blog.me/60120848914). 안 그래도 쓰잘데기 없는 과도한 감수성 때문에 이런 영화들을 볼 때면 온 몸의 힘이 빠져나간다... OTL 안 봐야지 안 봐야지 하면서 또 보게 되는 묘한 중독성도 빼놓을 수 없으니, 이래서 희극보다는 비극이 많은가 보노라~~~ -ㅁ-)/ 어쨌거나 영화를 다 보고서야 알았던 "강풀 원작"! 만약 필자가 이게 강풀의 원작인 것을 알았다면 "결단코" 보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아파트』(http://rapperkjm.blog.me/60120712932)를 제외하고서 대부분의 강풀의 만화들은 너무나도 슬프고, 감동적이어서 만화를 보든, 영화를 보든.... 몰입도를 떠나서 사람을 지치게 만들었는데.. OTL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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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블랙 스완 <흑조를 탐한 백조의 핏빛 유혹>

블랙 스완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나탈리 포트만, 벵상 카셀, 밀라 쿠니스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2월 24일 감상 『인셉션』(http://rapperkjm.blog.me/60111554211) 이후로 이렇게 카피라이트가 멋지게 어울리는 영화는 처음인 듯 싶다. "흑조를 탐한 백조의 핏빛 도발!".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나면, 이 카피라이트를 생각해낸 분은 정말 뛰어난 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 현재로서는 감히 올해 본 영화 중에서는 "최고"의 영화로 꼽고 싶다. 연출, 몰입도, 음악, 연기. 이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며, 마지막에서는 전율마저 느껴질 정도였다. 영화는 참으로 여러가지 시각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현대 사회에서 남성과 여성의 일반적인 힘의 지배 논리 이야기. 아니면 소녀에서 숙녀가 되어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 아니면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중인격적인 예술가로서의 그녀의 이야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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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언노운 <테이큰에 이은 또 다른 즐거움!>

언노운 감독 하우메 콜렛 세라 출연 리암 니슨 개봉 2011 일본, 캐나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1년 3월 3일 감상 "리암 니슨" 아저씨는 영화계에서 나름 잔뼈가 굵으신 분이지만... 필자 크게 눈에 띄는 큰 배역을 맡은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특히나 "액션"영화에서의 존재감은 그리 크지 않은 느낌이 더더욱 강했달까?! 원맨 형태의 『트랜스포터』와 같은 영화들도 있는데, 그런 영화가 없었으니깐?! 그러다가 『테이큰』(http://rapperkjm.blog.me/60120718620)이라는 영화에서 상당히 강한 인상을 남기며, 다음 액션영화가 기대가 되는 배우 1순위로 등극하게 되었다~!(필자 개인적 순위) 정신없이 현란한 카메라 움직임 속에서, 쉴새 없이 유효적절하게 쏟아지는 액션. 그리고 꽤나 짜임새 강한 구성까지.... 액션 영화를 너무나도 즐거웁게 보게 해주는 요소들을 모두 갖추어줬다. 그렇기에 다음 영화는 더더욱 기대가 될 수 밖에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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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 the Rope (컷 더 로프) [게임,퍼즐]

이번에 소개할 어플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된 게임 "Cut the rope"입니다. 타이틀 화면입니다. Cut The Rope라는 타이틀을 잘 꾸며놨고, 그 뒤의 배경화면은 게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두었죠.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참 잘한 듯 싶습니다! -ㅁ-)b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 되었던 발렌타인데이 Box입니다. 놀랍게도 이전에는 "1개"짜리 사탕이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반쪽짜리 사탕 2개를 어떻게든 합쳐서 초록 괴물에게 먹여야 하는 형태랄까요?! 여튼 신선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어떤 것이 나올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어쨌거나 스테이지 타입을 고르는 건데.... 나름 초록 괴물이 안에 들어가서 사탕을 기다리는 저 눈빛.. +ㅁ+ 한대 줘 팰 수 있다면 패고 싶군요.. -ㅅ- 날 괴롭힌게 있는데.. ㄷㄷㄷ 로딩 화면입니다. 메인 메뉴로 나갈 때는 다시 Packaging하는 형태이고, 게임으로 들어갈 때에는 Unpackaging하는 형태입니다. 세상에!! 이런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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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이 점점 늘어나는군요...

어떡해야 하려나요?! 자전거, 보드(and 스키), 게임, 영화, 직장인 밴드(현재는 회사 일 때문에 참석은 못하지만) 등등.... -ㅅ- 아... 올 한해 너무 많은 것을 몰아서 하는 것 같아서 큰일입니다... 과연 이 많은 것들을 감당이나 할 수 있을지 크나큰 걱정이 앞서는군요. OTL 덕분에 들어가는 돈들이 천문학적(주관적으로 제 기준으로)인 돈이 들어가는 듯 싶습니다. 카드값 메꾸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여기저기 빚 덩어리에.. OTL 아.. 다음달부터는 정말 조용히 살아야 할텐데... 직장인 밴드와 자전거 때문에 꾸준히 돈이 들어갈 듯 싶어서 걱정이군요.. 게다가 겨울이 오면 보드 and 스키 때문에 또 꾸준히 돈이 들어갈텐데... 에효.. ;ㅁ; 앞날이 참으로 걱정입니다... 이래서 결혼이나 할지... 연애질이나 제대로 할란지?! ㄷㄷ (아참?! 난 여자가 없지?! OTL) 하여간에... -ㅅ-;;; 하나 정도는 줄여야 할텐데... 욕심만 커서 큰일입니다.. 그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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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rai : Dojo (사무라이 : 도장) [게임,액션]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Samurai : Dojo"라는 게임입니다. 사무라이라는 게임의 "Dojo" Mode만 빼온 게임인데요.. Dojo는 우리나라말로는 "도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어플은 "미국 계정"으로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물론 받으시지 않아도 될 어플이라 생각합니다만...) 노란 테두리가 쳐져있는 바로 저 녀석입니다. 아이콘은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의 얼굴인데요.... -ㅁ-)a (다분히 개인적 취향 ㄷㄷ) 초기화면입니다. 정말 별거 없습니다. 도장 깨기 모드 같이, 끝없이 나오는 아해들을 적절히 베어주면 되는 게임인것임미다! -ㅁ-)b Game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입니다. 처음 게임을 하신다면 제일 좌측의 Resume은 안 뜹니다. 이전에 하던 게임이 있었을 경우에 이어서 할 경우에 뜨는 건데요... 게임 화면입니다. 좌측 하단에 보이는 것이 움직임을 조절하는 아이콘이고.... 우측 하단의 X, O는 각각 베기 공격에 해당하는 버튼이라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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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한국의 '연줄 생태계'와 애플의 혁신

출처 뉴스 > 아이뉴스24 2011-03-20 18:27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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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 동고동락한

Wii를 팔게 되었습니다. 다만 헐값에 팔아서 조금은 씁쓸하기는 하지만서도.... -ㅅ-;;; 뭐.. 집에서 돌리지도 않고 놔두는 것 보다는.... 그냥 누군가가 사가는게 훨 나을 것 같아서.... 그나마 구매한게 대략 2년이 되었으니... 이 정도면... 나쁘지 않겠지?! ;ㅁ; 어쨌거나 나름 정들었던 Wii... -ㅅ- 당췌 할 게임이 없어서.. 이제 그만 안녕!!!! 젝1 3DS 따위 나온다고 바로 사진 않을테닷... 평도 그닥이고.... 남은건 NGP인데... 욘 석은 그냥 나오면 지를지도 ㄷㄷㄷㄷ 이제 키넥트만 팔아 치우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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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라이더 언니들

출처 카페 > 내마음속의 미니벨로|메탈퀸 샤방하게 달려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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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등록합니다.

뒤늦게(?)라도 자전거 등록 궈궈!!! G410J18F0026. -ㅁ-)/ 기변하느라 용 쓴 메리디안 라이벌임미다!! 싯포스트 : 3T Doric Team 스페셜 화이트 버전 싯클램프 : KCNC 레드 헤드셋 : Token 레드 인터널 헤드셋 페달 : 웰고 레드 경량 페달 핸들바 : 3T Ergonova 드랍바 핸들스템 : 3T Arx Team 스템 (110mm) 정도로 어떤 분이 업글하셨던 것을 바탕으로 똑같이 업글을 했습니다. 왜냐면... 전 자전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거든요?! ;ㅁ; 흐규흐규.. 일단 브레이크는 다른 것으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텍트로 R736으로 현재 고려 중입니다.(물론 미디움 리치!) 그 외에는 크게 손 댈 곳이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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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별거 없다!!

http://finance.naver.com/news/issuenews_read.nhn?type=tech&no=21403 알고는 있지만 최근에는 실천하지 않고 있는 것들... 올해 6월까지만 이렇게 살고, 7월부터는 다시 짠돌이 생활로 전환할까 한다!!! +ㅁ+ 다시 통장 잔고를 플러스로 돌려보자!!!!! 일단 대출금부터 죄다 갚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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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0 유저로서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800&g_serial=565326 이런 기사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근데... 렌즈가 벌써 5종이었던가?! 나는 왜 30, 20, 18~50밖에 모르는거지?! 나머지 2개도 i-Func 기능이 지원이 되는 것인가?! 어쨌거나 젝텐 이후로 사업을 제대로 유지를 할 생각이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NX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꾸준히 렌즈를 출시해주고 있고, 할 생각이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꾸준히 맘 편히 삼성 카메라를 써도 될 듯 싶어서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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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일주 여행 계획 중

작년 한 해 동안 4회에 걸쳐 제주도 하이킹 다녀와서 한참 뒤에 후기를 올리면서 하나둘씩 생각나는 팁을 몇가지 적고자 합니다. 캠핑까지 하려던 욕심에 짐이 과했던 적도 있고, 한라사등반에 올레길 투어에 시행착오와 길위에서 후회하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짐을 되도록이면 간소히 하라는 후기들을 부지기수로 읽고, 그렇게 수많은 눈팅과 계획을 세웠건만 그런 필자마저도 필요 없는 짐들이 많아져서 집 나오면 개고생을 몸소 실천하고,후회도 하고,. 그래서 고생들 덜하라시라고 필요한 것만 적어봅니다. 제주여행을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몇가지 팁들입니다. 기본 자전거여행자분들이야 장비들이 어느정도 충전되어있으니 여행하는것에 부담이 적으시리라 생각됩니다.아껴야 잘 산다는 자린고비 근성과 아끼면 왠지 배부른 구두쇠의 정신으로 짐을 꾸려서 길을 떠나기에 더 여행이 소중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 *가방 (25~35L)사이 정도의 용량이면 충분합니다.일반적인 등산가방도 됩니다. 저는 중고패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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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무언가 열중을 하고 있는 듯 싶다.

세상에나.... 이렇게 혼자서 흥분(?) 아닌 흥분을 해서 무언가에 몰입을 해서 무려 9시간 동안 집중만 해보기는 처음인 듯 싶다. 일단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는 리스팅이 다 끝났고... 그를 위해 구입해야 할 물품도 최저한의 가격에서 최고의 품질과 만족도를 뽑을 수 있도록... "모니터"를 보고 골라댔으니... 결과는 나와봐야 아려나?! -ㅁ-)a 일단 구매 예정에 있는 것은.... 탑튜브 패니어, 안장용 가방,(요 두 녀석으로 백팩의 짐을 최소화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ㅁ-)b) 라이딩용 반장갑(지금 있는건 긴거라서, 좀 더 통풍성 좋은 아해로), 휴대용 펌프(집에 있는건 휴대용이 아니라.. OTL), 마스크(겸 모자로 쓸 수 있는 범피?! 버피?! 머라고 부르던데.. OTL 지식 부족), 그리고 여행을 위한 펑크 패치, 고압용 튜브 & 타이어, 미니 삼각대. 아고.. -ㅅ- 살 것도 많긔.... 그래도 저렇게(?) 사고도 15만원 밖에(?) 안 나오는 걸 천만 다행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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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전거 여행 준비물!

일단 대충(?) 뽑은 준비물... 라이딩 복 저지 위아래, 팔토시, 겉바지, 바람막이, 버프 자전거 용품 헬맷, 고글, 장갑, 공구, 튜브 1개, 타이어 1개(고압), 펌프, 안장가방, 물통(대여?!), 탑튜브 패니어 의복 상하의 1벌, 속옷 2개, 양말 2켤레, 모자(캡), 슬리퍼, 스니커즈 세면도구 폼클렌징 샘플, 수건 1장, 면도기(면도 크림), 로션&스킨(샘플), 여행용 세면도구 세트, 선크림 추억 명함, 카메라, 추가 메모리, 미니 삼각대 충전기 아이폰, 전,후미등, PSP 충전기 기타 마술용 카드, 수영복, 별이셋 제주 여행 로드맵 올댓제주, 의료품(밴드, 후시딘, 뿌리는 파스), 물티슈, PSP(배 여행 때), 라이타, 면장갑(정비시 필요), 수첩&펜, 휴대폰 기타2 비닐이나 밀폐형 비닐(젖은 옷 보관 또는 방수용) 주황색 : 착용, 파랑색 : 안장가방, 검정색 : 백팩, 초록색 : 탑튜브 패니어, 보라색 : 자전거 부착 일단 대충(?) 뽑은 준비물... 속옷과 양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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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행시 패킹과 관련하여

http://mujige.com/895 상당히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적어놓은 글인 듯 싶다. 언젠가는 패니어를 달고서 텐트 하나 챙겨서 야영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여행도 계획하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를 해놓자!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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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IE8i.

자전거 지르고 웬만해선 뽐뿌가 있을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나!!!!!! 아..... 아이폰을 한번 산 이후부터 본의 아니게 앱등이가 되어버린 나로서는..... 아이폰의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고가의 이어폰을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고가라기에 사실 나에게만 그렇지 중저가형이다 ㄷㄷㄷ) 지금은 Boss IE2 Mobile를 쓰고 있는데.. 사실 뭐 고가라고 부르긴 힘든 제품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막귀인 내게는 충분히 엄청난 음을 표현해내고 있는 녀석이라 크게 할말이 없다. 게다가 아이폰 특유의 저음이 약한 것 때문에(나만 그렇게 느끼려나?!) IE2의 저음은 충분히 아이폰의 단점을 상쇄시켜 주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주 많은 만족을 하고 있다. 전체적인 해상력은 무척이나 좋은 아이폰 번들이지만 워낙에 저음이 약하고, 전체적인 음이 약한 느낌이라 별루였는데... Boss IE2 이후로는 웬만해선 바꿀일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아니!! 젠하이저에서 아이폰용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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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7] 미벨동 왕초보방 영흥도 중거리 라이딩

http://cafe.naver.com/minivelobike/404150 초상권(?) 등의 문제로 일단 대충 링크로 무마하고.... 그나마 잘 나온 풍경 사진들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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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토이쇼

2월 27일에 다녀왔던 토이쇼... 사진입니다. 양은 확실히 많았지만 실제로 전시공간이 그리 널찍하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물론 공간이 더 컸으면야 그만큼 양도 많아야 했겠죠. ^^ 여튼 사진 갑니다! (스크롤 압박이 좀 많습니다) 배트 모빌입니다. 다크 나이트에서 나왔던 모델로 나왔네요. -ㅁ-)b 입구에 있던 심슨 가족 입니다. 아이의 초상권은... -ㅅ- 흐음~~ 여튼 호머 심슨.. 하앍... 인크레더블 식구들입니다... 엑스맨의 주인공이자 가장 인기 많은 히어로인 울버린 입니다. -ㅁ-)b 장화신은 고냥이 이십니다. 귀여워서 한장 더.... 우측 하단의 피오나 공주가... ㄷㄷㄷ 미키 마우스 & 미니 마우스 들입니다.... 우리의 도널드 덕군입니다. 심슨이 특히나 많았습니다. 역시나 정신 없는 심슨 가족입니다..... 후후후 저게 매력이죠!!! 아이언맨 흉상입니다. 울버린 흉상입니다. 아무래도 코믹스 버젼에 기초한 듯한 얼굴이네요. 휴 잭맨이 엑스맨을 맡은 이후로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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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비빔 인 서울

3월 15일에 다녀왔던 Vivim in Seoul 이라는 퍼포먼스 공연이었습니다. 전체적인 공연평을 하자면.... -ㅅ- 이 뭥믜?! 였던 수준이었습니다.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공연하시는 분들의 실력이 그리 월등히 뛰어난 수준도 아니었고... 전체적으로 무대가 엉성한 것이... -ㅅ-;; 참.. 할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손이 떨려서 제대로 나온 건 한장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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