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363]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법칙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그냥 후속작!>

 363]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법칙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그냥 후속작!>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감독 스티븐 쿼일 출연 니콜라스 다고스토, 엠마 벨, 토니 토드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28일 감상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으로 여전히 기억속에 남아 있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 나름 영화로서, 그리고 상업적으로도 흥행을 한 이 영화는 자가 복제를 통해 속편이 쏟아져 나오기를 반복하여 지금의 5편까지 나오게 되었다. 2~3편까지는 그나마 봐줄만 했지만, 그 이후로는 영화라기 보다는 슬래셔 무비에 가까워져만 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다.

잘리고, 썰리고, 뚫리고, 튀어나오고 등등의 잔인한 장면은 늘어만 갔지만 정작 영화는 그다지 발전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5편은 3D로 개봉이 되었으나, 아쉽게도 필자는 2D로 봐서 다소 아쉬운 점은 좀 있다. 관객쪽으로 무언가가 다가오거나 날아오는 장면이 많았던지라, 3D로 봤다면 한층 더 실감나게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다만, 그 정도의 장점 외에는 그다지 괜찮은 장점을 찾아보기는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