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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찾은 각종 공연&영화 티켓들 모음

참 많이도 보긴 했더라... 물론 버린 것들의 양도 저만해서... 어째꺼나 모아놓은 것들만 짤방 올립니다요! -ㅁ-)b 영화표들... 보는거야 이것보다 더 봤지만... 정작 남아있는 건 이것 밖에 없더이다.. 각종 콘서트 티켓들... 2008~2009년에 열심히 보러 다녔던 서태지 콘서트와 넬 콘서트만 남아 있는 듯... 각종 연극 및 기타 다른 공연 티켓들 연극 티켓 웬지 사진을 찍고 보니.... 아... 다시 모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옛날에 150여장 즈음 잃어버린 후부터는... 안 모으는 중인지라.. 그냥 있음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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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서태지와 이지아!!!!? ㄷㄷㄷㄷ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73&aid=0002061542 위의 기사도 기사지만.... http://ask.nate.com/qna/view.html?n=10375042&anp=2&anp=6&anp=1 이 분 뭐야?! 무서워... ㄷㄷㄷㄷㄷ 라고 했지만 성지 순례 하고 왔음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서태지 음악 때문에 좋아하고, 사상 때문에 좋아하기 때문에... 누구랑 결혼을 했든, 누구랑 이혼을 했든, 누구를 폭행했든 나에게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나는 정말 서태지란 사람을 존경한다. 내가 가장 힘이 들던 시기에 가장 큰 힘을 줬던 사람이고.... 사회의 벽에 막혀서 몸부림 치던 나에게 한줄기 빛을 안겨준 사람이기에.... 중졸에, 좋아하는 일만 하는 바보... 그게 서태지. 하지만 나에게는 그게 그 누구보다 멋졌고, 내 인생의 롤 모델이다!! 그렇기에.. 결혼 따위는 관심도 없다. 그 사람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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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힘들었겠네요...

어떤 삶을 살았을지는 생각을 해봤지만... 생각 이상으로 힘들었나 보네.... 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장이랑 지내믄서.. -ㅁ-)a 원문 링크 : http://media.joinsmsn.com/article/013/5430013.html?ctg=1502&cloc=portal|home|ms_today_news1 아래는 기사 원문입니다. "여러번 이름을 바꾸면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다." 서태지의 공식 발표에 이어 이지아가 처음으로 심경을 직접 밝혔다. 이지아는 1일 밤 10시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부모님께 그리고 저로 인해 고통받으면서도 저를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서태지씨를 상대로 제기했던 소 취하와 관련한 합의설에 대해서는 “소를 취하하며 그 어떤 합의도 없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지아가 홈페이지에 남긴 글 전문. 이지아 입니다. 2011-05-01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지금까지 솔직하게 제 자신을 보여드리지 못했던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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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 1일차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제주도 여행 날이 되었습니다. 헐... 정말 가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고 봐야 하려나????? 여튼 힘들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ㅁ+ 일단 일정을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13:37 집에서 출발 14:12 신길동 도착하여 고릴라 포드 구입 16:37 인천항 여객항 도착 17:02 자전거를 겨우내 배에 실음 18:49 배에 승선 19:42 저녁 식사 21:40 광란의 선상 나이트 21:41 선상의 불꽃 축제 21:48 사람들과 함께 음주! 형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구로역에 도착하였습니다. 투어용 자전거로 세팅한 모습입니다. 탑튜브 패니어, 안장 가방, 자물쇠, 고릴라 포드까지... -ㅁ- 제법 무겁더군요. 가볍다고 생각했던 자전거나 너무나도 무거워 진 듯한 느낌입니다. ㄷㄷㄷㄷ 인천 여객항에서의 모습입니다. 일몰이 다가오고 있던 차에 스팟 측광으로 해서 일몰은 아니지만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ㅁ-)a 이미 자전거를 싣고 일행을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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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 2일차

2일차의 스케쥴은 아래와 같습니다유. 05:59 선상에서의 해돋이 09:11 제주항 도착 09:52 동문 재래시장 10:05 국수마당 10:21 고기국수 나옴 11:15 용두암 11:48 이호 해수욕장 13:07 항몽 유적지 14:09 곤밥 & 보리밥 16:03 협재 해수욕장 17:51 곽지 과물 해수욕장 18:40 게스트하우스 정글 19:48 곽지 식당 과 같답니다. 자자~ 후기를 시작합니다!!!! 2일차의 시작은 역시나 배입니다. 13시간이 걸리는 여정이기 때문에 아직 배 안이라는거쥬!!!! 뉴후~~ 여명이 밝아오는 배의 후미입니다. 배가 남기고 가는 물살들이 참 알흠답습니다. -ㅁ-)b 간만에 탄 배는 역시 즐겁습니다. 일출 사진들입니다. 아직은 사진의 기술이 부족하야 영 사진들이 썩 좋지는 않네요 ㅠ_ㅠ 흐규흐규... 더 실력을 갈고 닦아야 겠습니다. 역시 여행지에나 나와야 사진을 미친듯이 찍어대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잉... 더 열심히 여행을 다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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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 3일차

드디어 제주도 여행 3일차입니다. 한시간 한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ㅁ< 진즉에 여행을 떠나볼 걸 그랬나봅니다.. ㅎㅎㅎ 어쨌거나 3일차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6:58 기상 09:16 해물 뚝배기 10:03 한림 공원 13:05 카트 체험장 (견학만. ㅠ_ㅠ) 13:35 생각하는 정원 13:48 녹색 뷔페 16:01 황금륭 허브 버거 17:32 산방 식당 20:11 산방산 게스트 하우스 21:08 산방산 탄산 온천 과 같은 스케쥴이었습니다. 휴.. -ㅁ-)a 힘들었던 하루였던 것 같네요.. 아침으로 먹었던 곽지 해수욕장 인근의 식당입니다. "송림식당"인데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인심이 그다지.... 맛은 그냥 무난했던 곳이 었습니다. 새우(?) 녀석은 너무 딱딱해서 먹기 힘들었는데.... 이게 딱 새우이려나요?! -ㅁ-)a 잘 모르겠네요 ㅠ_ㅠ 그리고 뒤이어 간 한림 공원의 사진입니다. 관람료가 7000원이나 하길래.. 아.. 돈 아깝겠구나.. 무슨 공원을 그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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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 4일차

아.. 드디어 4일차 입니다. 오늘은 꽤나 힘든 코스(?)입니다. 이유인즉, 산방산 -> 성산의 코스이기 때문이죠. 대충 70km 정도 나오는데요. 단순히 해안 도로만 따라 달리는 것이 아니라, 날씨와의 싸움 그리고 동시에 관광지(?)와의 싸움도 같이 해야 합니다. 그렇다 보니 결국에는 108.7km를 달렸더군요. 저의 경우에는 태어나서 3자리수 km를 달려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튼 오늘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5:55 기상 06:46 숙소에서 출발 07:10 용머리 해안 07:30 황금륭 허브 버거 시식 08:33 세계 자동차 제주 박물관 10:13 천제연 폭포 (들리기만 함, 관람은 하지 않음) 10:39 하얏트 호텔 11:09 씨에스 호텔 11:30 약천사 11:56 수타 짜장 짬뽕 전문점 13:30 외돌개 게스트 하우스 13:58 새연교 14:29 천지연 18:19 혼인지 마을 (섭지코지 가는 길 중간에 잠시 휴식)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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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킹스 스피치 <말 더듬이 왕의 이야기!>

킹스 스피치 감독 톰 후퍼 출연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 개봉 2010 영국 평점 리뷰보기 4월 2일 감상 별다른 기대 없이 봤던 영화. 아카데미에 최다 노미네이트 되었단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이 갔던 영화. 딱히 대단하지도, 그렇다고 놀랍지도 않게 무덤덤히 말을 더듬던 왕과 그의 정체 불명(?) 조력자와의 이야기를 그려간다. 그냥저냥 나쁘지도 대단하지도 않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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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예상치 못한 재미난 작품의 등장!>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4월 26일 감상 이제는 한물 갔다고 생각했던 "빈 디젤" 아저씨와... 예상치 못한 인물인 "드웨인 존슨"(전직 프로레슬러 "더 락")의 등장으로 상당히 즐겁게 본 영화. 사실 포스터에서는 "드웨인 존슨"의 얼굴이 나와 있지 않았기에 누군지도 몰랐던 차였는데.... 응?! 뛰어난 능력의 경찰관으로 어디선가 익숙한 얼굴이!! 아니 나는 분명히 "더 락"이라고 쓰인 걸 못 봤는데... 후에 스탭롤이 올라갈 즈음에나 드웨인 존슨이 더 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레슬러를 관두고 나시더니 이제는 아예 본명으로 영화 출연이시라니... ㄷㄷㄷ 그렇다고 치더래도.. -ㅅ- 사실 "빈 디젤"이나 "드웨인 존슨"이나... 요즈음 흥행한 영화 한편 못 찍던 분들이셨는데... 간만에 즐거운 영화를 찍어주셨다. 분노의 질주는 큰 메인 스토리가 어떻게 되었든간에, 주가 되어 나오는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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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토르 : 천둥의 신 <읭?! 뭥미?! ㅠ_ㅠ>

토르: 천둥의 신 감독 케네스 브래너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캣 데닝스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4월 28일 감상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를 했던 작품 중에 하나이다. 워낙에 히어로물을 좋아하던 필자이다 보니... 사뭇 남다른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이고... 『아이언맨 2』에서 마지막에 "묠니르"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서... 아.. 토르느님 오시는구나~~!! 하고 좋아했지만.... 막상 개봉한 영화 『토르 : 천둥의 신』(이하 "토르")는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다. 사실 뭐 무기라고 할게 묠니르뿐인 토르인지라.... 액션에 대한 걱정도 있기는 했는데... 실제로 그 걱정이 현실이 되어 눈앞에서 펼쳐지니 너무나도 슬플 수 밖에 없었달까?! ㅠ_ㅠ 화려한 액션도, 그렇다고 여주인공의 비중은 없는 수준인 듯 싶고...(『블랙 스완』까진 참 좋았는데...) 게다가 3D로 개봉해서 딱히 선택권이 많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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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신작 오픈이군!!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58330&category=410 이름하야 크리티카.. 온갖 이름(?)들이 많이 있었지만 낙찰된 그 이름.... 막상 이렇게 기사로 보니 느낌이 새롭다. 부디.. -ㅁ-)b 성공하길 바라며.... 내가 직접 참여한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웬지 뿌듯함과 감격이 몰려오는구나.. +ㅁ+ 하하하하ㅏㅎ하ㅏ하하하하; 일단은 내 일부터 열심히!! -ㅁ-)b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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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 5일차

이날부터 마지막 날 까지 컴퓨터 사용하기엔 무리도 있었고, 무섭게 회사가 느므 바빠서 ㅠ_ㅠ 이제야 겨우 올리게 되네요. ^^ 어차피 기다리신 분도 없겄지만 스스로의 족적을 남기기 위해서 쓰는 글이니깐 팻쓰! -ㅁ-)/ 데헷~ 5월 8일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7:35 기상 09:07 아침 식사 (순대국) 10:28 성산포 종합 여객 터미널 도착 10:56 승선 11:24 우도 도착 12:15 우도봉 14:10 검멀레 15:24 우도 등대 공원 15:38 다시 제주도로 16:29 섭지코지 17:52 성산 일출봉 19:02 등산화 구입 (다음날 있을 한라산 등반을 위함) 20:44 모텔 도착 20:54 대진 횟집에서 회 한사바리~! 25:02 취침 나름 정신 없었던 일정이었습니다. 성산 일출봉이 나름 장관이라 하여 엄청난 기대를 했지만, 미칠듯한 안개 때문에 제대로 본 것도 없네요 ㅠ_ㅠ 여튼 사진과 함께 후기 올라갑니다. 아침으로 먹은 순대국입니다. 큰 생각 없이 주문했지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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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 6일차

5월 9일인 6일차 여행기입니다. 이 날 아침 날씨는 무척이나 맑았습니다. 비가 엄청나게 쏟아질거라던 예측과는 달리 말이죠. 그래서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 여튼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6:00 기상 06:59 출발 07:20 시외 버스 터미널 07:35 또오라 식당 09:11 성판악 10:12 속밭 중간 휴게소 11:19 진달래밭 대피소 13:15 한라산 정상 14:22 삼각봉 대피소 14:33 관음사 휴게소 18:45 숙소로 다시 도착 20:19 저녁 식사 21:32 제주러브랜드 23:00 숙소로 복귀 기분 좋게 출발한 제주도의 하늘 입니다. 고속 버스를 타고 가면서 찍은 풍경입니다. 일기예보에서는 70~120mm 까지 비가 올거라고 했지만 하늘도 무심하게도(?) 꽤나 맑은 날씨였습니다. 아~~ 처음 오르는 한라산 등반에 날씨도 일기예보랑 다르고.. ;ㅁ; 아.. 좋다~~!!! 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고속버스를 타고갑니다. 의외로 제법 멀리까지 가더군요. 저희의 목적지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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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 7일차

드디어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인 10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 날은 일행이 반으로 노나져서 활동을 했습니다. 계속 여행을 하는 파와 오늘이 마지막인 파로 나뉘었달까요? 마지막 날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07:45 기상 09:00 맥도날드로 아침 해결 10:05 여객 터미널 도착 11:28 태양의 언덕 12:16 만장굴 13:47 제주 김녕 미로 공원 16:11 제주항으로 다시 16:50 목포행 배 승선 21:50 목포항 도착 22:35 목포 시외 버스 터미널 22:52 저녁 식사 24:00 시외 버스에 승차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섭게 일단 여객 터미널로 향합니다. 배가 안 떴다는 소식이 들렸기 때문이죠. 하지만 연락을 받은건 우리 리더 뿐입니다. 나머지는 받지도 않은. ㄷㄷㄷㄷ 어쨌거나 가보니 전날 출발했어야 할 인천에서의 배가 기상 악화로 출발조차 못했던 것이죠.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에 빠집니다. 다행히 찾아보니 목포로 가는 배는 잘 있더군요. 목포로 가서 고속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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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기 - 다른 사람의 사진 (1)

일행 분들이 보내주신 사진 중에서 그나마 괜춘한 것들 위주로 올리는 시간(?)입니다. 저는 찍지 못 하였던 한라산 정상의 사진입니다. 엄살 떨었던 것과 달리 사진은 평온해 뵈죠?! 후후후.. 아직까진 평온에 뵙니다.. 일단은.... 그렇지만....... 위의 단체 샷이나 싱글샷을 보시면 알겠지만 연출을 따로 한 것도 아닙니다. 사진 찍으려고 우비를 잡고 있던 손을 살짝 놨더니... 저 모냥이 되어버렸습니다. -ㅅ- 슈퍼맨 같은 느낌도 들고, 사진의 개그 코드(?)도 살아 있는 듯 싶어서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어차피 잘 생긴 낯짝도 아닌데, 어떻게 올라오든 어떻겠습니까?! -ㅁ-)b 전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ㅠ_ㅠ) 같이 행동한 일행들과의 사진입니다. 아.. 제 종아리 근육.. 부담스럽습니다. 저 정도로 차라리 상체에 붙었음 좋겠는데.. 상체는 마냥 빈약합니다 ㅠ_ㅠ 어떻게 하면 하체만큼의 근육이 상체에 붙어주실까요?! 그 정도만 되면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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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110511] 제주도 자전거 여행기 - 다른 사람의 사진 (2)

1에 이어서 같은 분이 찍으신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추리다보니, 특징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진을 인물을 찍는데 많이 쓰십니다. 저는 풍경을 찍는데 많이 쓰는데 말이죠. 이것으로 사람마다 역시 찍는 대상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ㅁ-)b 뭐 덕분에 잘 찍지도 않는 제 사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것은 행운인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네요. 제 낯이 워낙에... 하하하;;;; 여튼 올라갑니다. 용두암입니다. 확실히 다시 봐도 웬지 모르게 멋있습니다. 포스 하나는 춰네요. ㅋㅋㅋ 다만 저거 말곤 볼 게 없다는게 용두암의 단점입니다. -ㅅ-;; 달랑 저거 하나?! ㄷㄷㄷ 곽지 과물 해수욕장에서의 단체샷입니다. 우측 하단에 계신분이 잠시 일행으로 계셨던 분입니다. 나머지는 거의 모든 일정을 함께 소화했죠 ㅎㅎ 항몽 유적지에서의 단체샷! -ㅁ-)b 항몽 유적지에서의 사진이 계속 됩니다. 여행 첫날이었던 이날은 날씨가 너무 말도 안될 정도로 좋았습니다. -ㅁ-)b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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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스마트폰 '오빠' 시리즈,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출처 뉴스 > 스포츠서울 2011-05-16 11:12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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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써니 <마지막 마무리가 참으로 아쉬웠던 아까운 작품>

써니 감독 강형철 출연 유호정, 심은경, 강소라, 고수희, 김민영, 홍진희, 박진주, 이연경, 남보라, 김보미, 민효린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5월 16일 감상 야근이 끝나고 간만에 영화가 보고 싶어서 공짜 티켓을 들고 프리머스로 향해서 시간이 가장 빠른 영화를 고른게 써니. 예매율도 좋고 나름 평도 좋았지만, 사실 딱히 끌리는 영화도 아니었기에 안 봤음 싶었지만 그냥 시간이 가장 만만했던 관계로 봤다. 사실 필자는 무슨 내용인지도 전~~혀 모르는채로 봤는데... 이거 웬걸?! 은근히 물건이다... 7080 세대의 아줌마들을 위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X세대(또는 N세대)에 속한 필자도 요상하게 공감이 되기도 한 부분이 있었으니.... 웬지 모를 친근함마저도 느껴졌다. 아마도 그 당시의 시대를 직접 겪지는 못했지만, 그 당시의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겪었던 것들 때문에.... 마치 내가 직접 겪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려나?? 어쨌거나 영화의 내용은 7공주(?)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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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11 Linkin Park(린킨파크) 내한 공연 셋리스트

출처 hors controle|Jouan 2011 Linkin Park 내한 공연 공식 홈페이지의 투어 일정에도 등록되있지 않았고 광고도 일절 없어서 하마터면 모른 채 지나칠 뻔한 린킨파크의 내한 공연 소식! 공연이 9월 8일이라, 아니면 급하게 결정된 거인지, 아무튼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아시아 지역에선 우리 나라가 첫 번째로 공연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둡니다. 최근 A Thousand Suns 앨범을 발매해서 의연 중에 한국 내한을 기대했는데 3번째 내한공연이 확정되서 기쁩니다. <출처 링크> 이번 내한 공연의 셋리스트입니다. 공식적인 리스트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차후의 변경 여지는 있겠지만 거의 일치한다보면 될 것같습니다. 주로 이번 앨범의 수록곡으로 이루워져있는데 아쉽게도 기대했던 Blackout은 없네요. 하지만 체스터의 솔로 어쿠스틱 곡 The Messenger가 있네요. 어떻게 공연이 이뤄질지 기대됩니다. 아직 예매를 안하신 분들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앞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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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자전거 타기 전 준비운동 _ 부상 예방 동작들

출처 오늘의 체조 > 건강체조 자전거 타기 전 준비운동 _ 부상 예방 동작들 자전거 타기는 온 몸의 근육이 쓰이는 운동입니다. 자전거를 타기 전에 온 몸을 골고루 풀어주면 근육이나 관절의 무리를 막아 부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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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삼성전자, 독창적 디자인의 초고화질 3D 모니터 출시

출처 알아두면 좋은 각종 정보들|우주최강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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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 B&O EarSet 3i

제조사 : http://www.bang-olufsen.com/earset3i 한글 : http://stellist.tistory.com/1677 오오미... A8에다가 아이폰용 리모콘 셑만 달고 나온 욘석... 갖고 싶다. ㄷㄷㄷ 갖고 싶은게 이리도 많아서야.. 가격도 비싸지(?) 않게 면세 $233이라니... -ㅅ-;;; 하하;;;; 그냥... 갖고만 싶을 뿐.. 돈은 없다... 자전거 질러놓은게 너무 타격이 크니... 좀 자중해야지.. 클릿슈즈도 사야하고, 클릿 페달 사야하고, 물통도 하나 장만해야 할 듯 싶고.... 저지도 한벌 새로 바깥에서도 입기 편한걸로 좀 하나 사둬야 할 듯 싶고..... 날 추워지면 클릿용 덮개도 사야하고.. 살건 산더미인데, 카드값 메꾸기에 그저 여념이 없으니.. ㅠ_ㅠ 현실은 시궁창이롤세... 올해 지산 락페나, 린킨 횽아들 공연은 물 건너 가겠구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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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이제 그만 나오자!!!>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감독 롭 마샬 출연 조니 뎁, 이안 맥쉐인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5월 21일 감상 전편보다 긴 러닝 타임 전편보다 재미 없는 개그 전편보다 더 매력적인 잭 스패로우. 네임 밸류에 비하면 많이 아쉬운 그냥 그저 그런 범작. IMAX 황금 좌석으로 꼭 보고 싶어서 인천 CGV로 가면서까지 영화를 감상했지만.... 아... 정말 IMAX로도 괜히 봤다 싶었던 영화... 1.6만원이라는 돈이 이리도 아깝기는 또 오랫만.. ㅠ_ㅠ 뭐 그래도 나는 언제나처럼 블럭 버스터 영화가 개봉하면 아무 생각 없이 IMAX를 또 끊고 있겄지... OTL 나란 남자는 그런 남자... 어쨌거나 True Black의 색감이 크게 중요하지도 않았던 꽤나 밝은(?) 톤의 캐리비안 해적이었던데다가.... ( 정말로 트론(http://rapperkjm.blog.me/60121639763)에서의 True Black은 상상 초월.. +ㅁ+ 뭔가 흡입되는 듯한 고 느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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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스플라이스 <치명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스플라이스 감독 빈센조 나탈리 출연 애드리언 브로디, 사라 폴리 개봉 2009 캐나다, 프랑스, 미국 평점 리뷰보기 5월 21일 감상 나온지는 무진장 오래되었지만, 어쩌다 보니 이제서야 보게 된 영화. 옛날에는 실제로 인간 복제를 한 영화들이 많이 나왔었지만, 실제로 그것에 근접하게 되면서부터는.... 이전의 영화들에 비해 윤리적인 갈등 부분이나 실제 이후에 겪게 되는 것들이 조금은 더 진지하게 다가오는 듯 싶다. 영화의 접근 방식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80년대에 살 때의 나의 생각과 현재를 살아가는 나의 생각과의 갭은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다. 확실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틀리지는 않은 것 같다. 10년 동안 어딘가에 콜드 슬립 상태로 잠들어 있다가 깨게 된다면.... 정말로 적응을 아무렇지 않게 단 시간에 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제는 그 누구도 없을 것이라 장담할 수 있을만한 시대를 살고 있기에... 어쨌거나 이 영화도 역시나 인간 복제에 대하여 다루게 된다. 예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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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다시 떠오르는 엑스맨의 위상!!!>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감독 매튜 본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케빈 베이컨, 제니퍼 로렌스, 로즈 번, 재뉴어리 존스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보기 전에 네이버 "전문가 리뷰"에서 꽤나 괜찮다는 평을 보고 제법 기대를 했다. 점점 재미없어져서 『엑스맨 : 최후의 전쟁』에서는 아주 그냥... 캐릭터들의 나열만 신나게 하더니 필자를 실망 시켰는데... 그나마 『엑스맨 오리진 : 울버린』에서 만회를 하더니... 결국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이하 "퍼클")에서 모두 만회를 한 듯 싶다. 오오미~~~ 저 저택이 누구껀가 했더니만.. ;ㅁ; 아아~~ 날 가져요... (난 너무 라이트한 팬이다 ㅠ_ㅠ) 필자의 경우에는 "엑스맨"의 존재를 만화를 통해서, 게임을 통해서 많이 접했다. 특히나 캡콤 아메리카에서 만들었던 "X-men : Children of the atom"에서 관심이 절정을 찍으며 그 이후 "Street Fighter vs. X-men"을 지나 최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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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정리표

영화 리뷰를 써두고서 검색도 귀찮고, 별점이 어땠는지 일일히 눌러보기 귀찮았던 필자 본인을 위해서 만들고 있는 색인 개념의 블로깅... 과연 평생(?)을 몇편의 영화를 볼지도 궁금하고, 얼마나 또 충실히 리뷰를 쓸지도 궁금하고... (물론 리뷰 때문에 영화를 안보는 케이스가 요즈음 생기고 있긴 하지만 OTL) 여튼 혹여라도 필자의 영화 리뷰를 약간이라도 신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나를 위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수정 중!! 0001 섹스 드라이브 Sex Drive http://rapperkjm.blog.me/60097674513 09.12.20 0002 전우치 Jeon Woochi : The Taoist Wizard http://rapperkjm.blog.me/60098507198 09.12.23 0003 벤 10 : 에이리언 스웜 Ben 10 : Alien Swarm http://rapperkjm.blog.me/60104589955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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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최적화

기사 원문 : http://www.itworld.co.kr/news/59909 윈도우 7은 이전 버전인 윈도우 비스타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다. 그러나 가능한 최상의 성능을 얻으려면 자원을 지나치게 차지하는 프로그램과 기능을 제한해야 한다. 사용자가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PC의 성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몇 가지 괜찮은 방법을 알아본다. 먼저 다음과 같은 한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성급한 인터넷 검색은 사용자의 OS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보물찾기 정보로 인도할 것이다. 그러한 정보의 상당수는 비스타와 XP 최적화 지침의 유산으로 윈도우 7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실제로 더 해로울 수도 있으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필자가 여기서 제공하는 미세조정과 제안이 사용자의 녹슬고 낡은 자동차를 강렬한 신형 포르쉐로 바꾸지는 못하겠지만 윈도우 7을 설치할 때 약간의 추가적인 속도와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사용자가 필자가 여기서 설명하는 선택 사항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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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린랜턴 이야기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115 네이버 영화쪽 커버 스토리 링크입니다. 그린 랜턴이 꽤나 오래된 히어로라는 사실을 좀 많이 늦게 알았네요. (하기사 슈퍼맨도 무지 오래 되었지 -ㅅ-;;;) 여튼 개인적으로 DC보다는 Marvel쪽 캐릭터들이 더 사람 같아서 좋아하는지라... 개인적으로 DC쪽은 취향에 안 맞습니다만은.... (DC는 그냥 영웅이 많은 편인 반면, Marvel은 조금 더 사람다운 영웅이 많아서 그러합니다) 배트맨 같은 케이스는 좀 특색있는 케이스인 듯 싶습니다...만은... 그린 랜턴의 인기가 우리나라에서도 많은지까지는 몰랐네요. 저도 그린랜턴을 알게 된건, Justice League라는 Graphic Novel이 나오면서 알게 되었고... 그것도 재작년에나 알게 되었는데.... 유명한 거였군요.. OTL 역시 슈퍼 히어로물은 엄청 좋아하면서도 정작 지식이 너무 부족한 필자입니다 ㅠ_ㅠ 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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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트랜스포머 3 이야기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111&page=1 네이버 영화 커버 스토리에 이것저것 잼난 내용이 많네요. 이것저것 둘러보다 보니 트랜스포머 이야기도... 개인적으로 트랜스포머는 어릴 때부터 완구와 몇편의 자잘한 애니를 봐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죠. 스타 스크림 없는 디셉티콘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메가트론이 이렇게 빨리 안 나올까나요?! 제가 기억하기로 2년에 1편씩 해서 총 7편의 작품을 만들거라고 들었는데.. 최소 반은 나와주셔야지... 메가트론이 총이 아닌 다른 탈 것으로 변신한 것도 그닥 별로였는데.... 이렇게 쉽게 죽이다니.. 우리 "메가짜응"이~~~~!!!!!!! 뭐 이렇게 떠들고 있어봤자, 역시 트랜스포머에 대한 이해 역시 다른 오덕오덕님들이나 매니아님들에 비하면.. 한없이 얕은 지식인지라.. ㅠ_ㅠ 불평 불만은 요정도가 한계인 듯 싶습니다. 드디어 고대 프라임들도 나오고... 점점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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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쿵푸팬더 2 <뭔가가 좀 부족한 듯 싶지만, 그래도 쿵푸팬더였다!!>

쿵푸팬더 2 감독 여인영 출연 잭 블랙, 더스틴 호프만, 성룡, 안젤리나 졸리, 세스 로건, 루시 리우, 데이비드 크로스, 제임스 홍, 양자경, 쟝-끌로드 ...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5월 27일 감상 일단 이번주까지는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는 『쿵푸팬더 2』가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IMAX가 아니라 "아이 MAX"인 영화인지라 그 점이 좀 거슬리는 것만 빼면은 뭐 영화는 충분하달까?! 여튼 1편의 그 신선함과 코믹함(팬더가 무술 고수라니!!! 팬더가 중국의 동물이라 좀 아쉬운 느낌이 있기는 해도...)이... 2편에서도 유지가 되면 좋겠지만 원작만한 속편이 없는 것이 영화계의 정설 아니던가?! (물론 예외도 아~~~주 극소수이지만 있기는 하다. 대표적인 것이 지겹도록 이야기를 하는 『터미네이터2』) 전작보다 뛰어난 속편 중에서 갑이제!! -ㅁ-)b 이번에는 감독이 교체가 되어 한국계 출신 "여인영"님이 작품 감독을 맡으셨다. 1편에서는 "원안"을 맡으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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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로지텍 무선 키보드 K750, 무선 마우스 M950

회사에서 쓰고 있는 키보드가 너무 구리기도 하고, 키감도 별로인데다가.... 하도 먼지가 많이 끼고, 남이 쓰던거이기도 한데다가, 내부 청소하는 것도 귀찮은 일이고 해서... 괜찮은 무선 키보드(응?! 위의 내용과 연계가 되는게 하나도 없...)를 찾다가... 보니깐 작년 연말에 로지텍에서 또 새로운 키보드가 나왔네?! 이름하야 K750!!!! 이번달은 이미 클릿 슈즈와 클릿 페달(곧 리뷰 예정)을 질러놨으니 못 사고... 월급 받자마자 바로 질러줘야 겠다. 빛(태양열이든 실내 조명이든)에 의한 충전에 Unifying 지원이라 Logitech 제품만 써오는 필자에게는 유용한 녀석인 듯.... 덩달아 회사에서 쓸 마우스도 골라둔 상황이니.... 담달에 지르고 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리면 되겠구나.. 아참... 마우스는 M950 모델이다.. 참고로 집에서는 M705를 쓰고 있는데.... 이러다가 그냥 얘들을 집에 들고가고 집에 있는걸 회사에 들고 올지도... 라고는 해도 역시나 컴터를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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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우리네 20대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142103465&code=210000 참 씁쓸한 이야기들만 잔뜩이다... 정말 저렇게 밖에 못 사는걸까? 내가 저 세대였다면 나도 저렇게 살았을까??? 일단.... 나는 남들보다 더 힘들고 더 고되게, 그리고 더 즐겁게 살아왔으며.. 여전히 꿈을 먹고 살아가는 피터팬 같은 존재이다.. 내가 바보인지 누가 바보인지는 알 수 없지만... 죽을 때가 되면 어떤 것이 더 행복했는지 정도는 알 수 있는 식견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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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WECUBE EKA-42BFBU

적어도 풀HD LED TV 모델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150만원 이상이 필요하다. 하지만 놀랍게도 파격적인 제품이 등장했다. 바로 WECUBE에서 출시한 42인치 풀HD LED TV(모델명:EKA-42BFBU 2011년형)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가격은 80만원대로 풀HD LED TV의 평균가보다 약 30% 이상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WECUBE의 EKA-42BFBU 모델은 LG디스플레이의 S-IPS 패널을 적용하여 수평/수직 178도의 넓은 광시야각을 자랑한다. 또한,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여 기존 CCFL 방식의 LCD에 비하여 최대 40%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소비전력은 129W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선정한 42인치 보급형 디지털TV를 저렴한 비용으로 대형 LED TV를 장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 WECUBE EKA-42BFBU ] 종류 LED TV / 42형 / 106cm 출시년월 2011.05 해상도 풀HD / 1920 x 1080 실시간 가격 83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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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화이트 : 저주의 멜로디 <시작치고는 조금은 아쉬운....>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감독 김곡, 김선 출연 함은정, 황우슬혜, 메이다니, 최아라, 진세연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6월 11일 감상 올해 첫 개봉하는 국산 공포영화 『화이트 : 저주의 멜로디』(이하 "화이트"). 감독의 이름을 보면 읭!? 하기 쉽상인데... 형제 감독으로서 자주 작품 활동을 해오고 계신다. 근데... 그래도 2명이서 협력(?)해서 한거면........ 좀......... 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거나 요즈음 우리 나라에 만연해 있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적절히 섞어서 내용이 나온다. 주변에서 흔히 볼만한 아이돌의 다른 진솔한(?) 면을 볼 수 있기도 한데... 최근의 "최고의 사랑"에서의 독고진이나... 잠시 출연했던 이승기의 경우만 해도 밖에 보이는 모습과 실제 모습이 너무나도 다른 관계로.... 실제로 대부분은 저런 성격이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공감하게 되기도 했다. 내가 빠돌이 빠순이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정말 저런 팬들이 있겠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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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스크림 4G <역시 스크림! -ㅁ-)b 옛 향수를 즐겁게 느낀다!!!>

스크림 4G 감독 웨스 크레이븐 출연 니브 캠벨, 커트니 콕스, 데이빗 아퀘트, 엠마 로버츠, 헤이든 파네티어, 루시 헤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6월 11일 감상 일단 일부 리뷰들을 찾아보면 대체적으로 평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 새로움은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이전 세대의 모습을 그대로 답보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만연하니... 게다가 1편에서의 참신함은 보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그렇고... 뭐 사실 필자 역시 위의 내용들에 동의를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필자가 보기에도 그다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G라면서 "새로운 3부작"을 하게 되었으니 새로운 세대가 시작된다 하여 한국에서만 붙은 G도 우습긴 한데... G가 붙은 거에 비하면 확실히... 아쉽기 짝이 없다.. 나는 세대 교체가 정말로 되는 줄 알았다고!!! 이전 시리즈의 패턴을 본다면 중반만 가도 범인이 누구인지 대충의 윤곽은 잡히기 마련이다. 그 놈의 시드니는 도대체 몇년을 괴롭히는 것인지...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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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월드 인베이전 <US. Army가 갑이제!!>

월드 인베이젼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출연 아론 에크하트, 미쉘 로드리게즈, 브리짓 모나핸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1.03.19일 감상 딱히 리뷰라 적을 것도 없다. -ㅁ-)b US. Army & Marine이 항상 진리!!!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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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 Raid (던전 레이드) [게임,퍼즐,RPG]

상당히 간만에 어플 리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리뷰 할 어플은 게임을 좋아하는 필자 답게 "또" 게임입니다. 한동안 이 게임에 빠져서 다른 것들은 거들떠 보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하던 게임이었는데요... (물론 요새는 쉬고 있습니다. 회사에 먼치킨이 나타나면서.. OTL 1000만점이라뇨!!! ㄷㄷㄷ) 메인 화면입니다. 분명히 외쿡 게임임미다만 개발자 중에 한쿡분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롷게 메인 메뉴와 튜토리얼이 한글로 되어 있답니다. -ㅁ-)b 덕분에 더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지요. 하지만 튜토리얼과 메인 메뉴를 제외하고는 모두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언젠가는 풀로 한글 지원이 될거란 이야기를... 루리웹에서 보기는 했었는데... 하실 생각까지는 없으신건지 바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조악해 보이는 타이틀 화면을 보고 있자니.. 도대체 이게 재미난 게임인가 싶겠습니다만... 일단 시작해보면 생각이 바뀝니다.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그냥 대각선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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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ge Inc (정비소 주식회사) [게임,운영,타이쿤]

오늘 어디 나가지 않는 기념으로 폭풍 블로깅을 할까 합니다. 과연 제 인내심(?)으로 몇 개까지 하게 될지는... 일단 끝내봐야 알겠죠? 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이번에도 역시나 "게임" 리뷰 입니다. 필자의 아이폰 16G(3GS)에는 게임만 10G 들어가 있기 때문에 리뷰할 게 쌓여 있습니다. OTL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과연 하기는 할지... 사실 구매했거나 공짜로 풀렸을 때 받아놓기만 하고 플레이 안 한 게임이 부지기수 인지라.. ㄷㄷㄷ (잡설이 기네요.. ㄷㄷ) 여튼 게임 리뷰 궈궈!!!! 이번 리뷰 게임은 "Garage Inc."입니다. 자동차 정비소 주식회사 임미다! -ㅁ-)/ 간단한 타이쿤(or 운영) 게임입니다. ^^ 처음엔 별 생각 없이 하다가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손이 바빠집니다. OTL 아이폰으로 게임 플레이를 한 것이라 화면 사이즈의 부담(?) 때문에 게임 플레이가 더욱 어려운 듯 싶습니다. 아이패드용의 경우에는 화면이 큰 관계로 플레이는 쉽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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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ear Story [게임, 코인, 기타]

이번에 소개할 어플은 잉여스러운 어플인 "iBear Stroy"라는 게임입니다. 별건 아니고 옛날에 오락실 같은 데에서 볼 수 있었던 무언가를 떨어트려서 앞으로 밀어내서... 아래로 떨어지면.. 갖곤 하던... 주로 경품 게임 같은 것들에 많이 쓰이던 그것인데요... 딱히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우측 상단의 Prize를 누르면 지금껏 뽑은(?) 인형들을 팔아서 코인을 모을 수도 있고.. 제일 하단의 그림 처럼 어떤 아이템을 얻게 되면 모드가 변경되어서 잘 미끌리거나 좌우 빠지는 곳이 사라지거나... 그것 뿐입니다.. -ㅅ- 가장 중요한 게임의 "목적"이 없습니다..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까요??? 괜한 추억을 떠올리며 게임을 했지만 추억만 망쳐놓은 것 같네요. -ㅅ-;;; 뭔가 성취감도 없으니 ㅠ_ㅠ 하고 있다보면 내가 왜 하고 있는지 모르는 안드로메다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 게임을 하시겠다구요?? 그냥 삭제 하세요. -ㅁ-)b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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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올림픽 (Tower of Hanoi) [게임, 퍼즐]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국내 개발자가 만든 "하노이 올림픽"(또는 하노이의 탑) 게임입니다. 타이틀 화면 화려(?)하다 못해 수수(?)합니다. 심플하죠? 좌측의 "Game Start"와 하단에는 현재 랭킹에 들고 있는 국가... 그리고 말풍선을 누르면 각국 사용자(라고 해봐야 98%가 한국 사람)와의 채팅이 가능하고, 우측의 쇼핑카트를 누르면 다른 어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어플을 설명하기 이전에 "하노이의 탑"부터 설명을 해야 겠군요. 하노이 탑에 대한 위키의 정의에 대한 링크를 걸겠습니다. 링크 :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B%85%B8%EC%9D%B4%EC%9D%98_%ED%83%91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3개의 기둥이 있고 각각 크기가 다른 원반이 놓여있습니다. 위와 아래 2개를 비교했을 때에 무조건 큰 것이 아래에, 작은 것이 위에 있어야 한다는 불문율의 조건과, 한번에 제일 상단에 있는 하나의 원반을 옮길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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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오르골 (iOrgel) [음악, 오르골]

간만에 게임이 아닌 어플의 리뷰입니다(라기엔 오늘 몰아서 하고 있으면서!!!) 이번 소개 어플은 바로 "아이 오르골"이라는 어플입니다. 지금까지의 소개와는 다르게 이번 어플은 개인적(?)으로 사연이 있는 어플입니다. 바로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의 다른 사업부에서 만들어낸 어플이라는거죠!! -ㅁ-)b 캬... 멋집니다.. 라는 개인적인 사견이 엄청 들어갑니다.... 웬지 보고 있으니 뿌듯한 "올엠" 로고입니다. 뒤 이어서 "Interactive" 사업부라는 표시도 잊지 않고.. -ㅁ-)b (저는 게임 사업부에 있는 관계로 위 사업부와는 사실 크게 연관성은 없다고 보셔도 무관합니다. ^^) 이 어플은 상당히 단순합니다. 하는 일이라고는 "오르골을 재생"해주는 역할을 하는 어플이라는 거죠. 단순히 오르골만 재생을 하는 어플이었다면 뭐 대단할 게 있겠나 싶겠지만.... 놀랍게도 오르골 제작도 가능합니다.. ㄷㄷㄷ 아니.. 이런 참신한(?).... -ㅅ-;;; 하하.. 사심 가득...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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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 Sonic (탭 소닉) [게임, 음악]

이번 리뷰 대상은 "탭 소닉"입니다.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져 버린 어플이기에 크게 할말은 없지만 혹시라도 아직도 모르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리뷰를 시작합니다. 이 게임은 크게 "리듬 액션"이라는 장르로 구분이 될 수 있는데요... 가장 최초로 리듬 액션 게임의 틀을 잡은 것은 아무래도 아케이드 게임인 "Beat Mania"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Konami라는 위닝 일레븐을 만든 회사에서 만들었던 게임이고, 그 이후에 Percussion Freaks나 Guiar Hero와 같은 체감형 리듬 액션 게임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나게 되며, 결국 우리 나라의 Amusement World에서는 Ez2Dj를, Pentavision에서는 Dj Max라는 굵직한 타이틀이 생겨나게 됩니다. (현재도 Konami는 온갖 리듬액션 게임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 요즈음에는 Ubeat라는 게임이 잘 나가죠! -ㅁ-)b 또 새로 나온 게임이 있기는 하던데 해보니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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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 Rudy Project - Rydon Crystal Gloss

루디프로젝트 『RYDON』CRYSTAL [라이돈 크리... 브랜드 루디프로젝트 평점 리뷰보기 첫 물건 리뷰는 한창 사이클링에 빠져있는 필자를 위한 물건 중 하나인... "고글"이다. 고글이라는게 사실 왜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냥 선글라스 끼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주간에 선그라스의 위력은 정말 말로 할 필요도 없다... 온 세상이 어둡게 보이니... 다만, 저녁이 되면 어두워져서 보이는게 없다. 그럼 벗고 타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박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상 해보라.. 고글이든 선글라스든 벗었다고 치자.. 만약 눈가에 낙엽이나 모래, 또는 물방울이 튀기라도 하면.... 순간적으로 앞이 안 보이는 것은 자명한 사실. 그렇게 되면 몇 km로 달리고 있었을지도 모를 상황에.... 앜~~ 마이 아이즈~~ 라고 외치다가 내 인생을 저 멀리 날려버릴 수 있게 되는 셈이다... 그것 뿐만 아니라 요즈음 같은 여름철에는 날파리도 많아서 날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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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릿 페달] Time - Keo Classic Red

[해외]Look KeO Classic Clipless Pedals. Red 2009 브랜드 룩 평점 리뷰보기 이번 공략 대상은 역시 사이클링 관련 용품입니다. 최근에 구매한 "클릿 페달"인데요. 어디 것을 살까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했지만.... -ㅅ- 깔맞춤에도 좀 신경을 써야하는 미벨 특성상(?) 빨간색으로 찾다가... 적당한 가격대(저도 살 수만 있다면 페달도 카본으로 맞추고 싶슴미다만 ㅠ_ㅠ)에서.. 빨간색을 찾다가 눈에 띈 녀석입니다. 원래 클릿 페달이나 슈즈는 다음달에나 살 예정이었지만... 조금 있다 리뷰 할 클릿 슈즈가 너무나 싸게 나오는 바람에 급히 가서 사버린 케이스입니다. 여튼 물건은 아주 튼실하고, 무거운 것이.. OTL 기껏 경량화된 자전거 사놓고 무게를 늘리는 꼴이라 좀 우습긴 합니다만은... (정확한 무게는 모르겠습니다. 집에 저울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이전에 쓰던 웰고 경량 평페달과의 무게 차이는 얼마일런지...) 일단 자료를 찾아보니 Keo 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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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릿 슈즈] Mavic - Zxellium

마이아마존해외쇼핑 B001TKG6CQ/Mavic Zxellium ... 쇼핑몰 옥션 평점 리뷰보기 자전거에서 이제 더 이상 돈 쓸곳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실제로는 싯 클램프랑 브레이크, 브레이크 패드가 남긴 했습니다만은.. -ㅅ-;;;) 제 딴에는 종결자로 클릿 슈즈를 질렀습니다. 이전부터 디자인에 매료가 되어 눈독만 들이고 있던 Marvic 사의 Zxellium 모델입니다. +ㅁ+ 원래는 노란색을 사고 싶었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머뭇거리고만 있던 찰나에 "분당 세X MTB"에서 초 저렴한 가격에 270짜리 화이트 모델을 팔고 있길래... 이거다!! 싶어서 부리나케 미끼를 물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음날 매장에 들려서 사이즈가 맞을지 두근두근 거리며 신어본 결과 얼추 맞습니다.. (라곤 해도 아주 조~~오금 발볼이 저에게는 작아서 좀 꽉 조이면 살짝 저리긴 합니다.. 그래도 마빅이 발볼이 넓은 편이라는데 제 발볼은 도대체 얼마나 넓은 겁니까?! ㄷㄷㄷ) 그래서 냉큼 질러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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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킹 오브 파이터즈 <그나마 철권보다는 나은 느낌이 드는 듯도 싶고.. 참..>

킹 오브 파이터스 감독 진가상 출연 매기 큐, 숀 패리스 개봉 2010 일본, 대만, 독일, 캐나다,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중2병 걸린 칼 들고 설치는 쿄 쿠사나기. 웬 생쇼를 해대는 알 수 없는 이오리 야가미. 부채 한번 안 들고 나오고 노출 씬도 없는 시라누이 마이. 웬 찌질한 경찰관인 테리 보가드. 해도해도 너무한 아줌마 한명이 나와서 설치는 치즈루 카구라. 도대체 무술 따위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 뵈는 사이슈 쿠사나기. 당신들은 누구신가요 바이스 & 매츄어. 웬 짜리몽땅 아저씨인가요 루갈. 좌에서부터 매츄어, 루갈, 바이스... 랍니다...?! 어.... 어디가?! 이 등장하는 희대의 망작이 하나 더 탄생하였습니다. 사실 제작 전부터 캐스팅을 보고 말이 엄청 많았는데요... 근데 재미(?)로만 보면 『철권』(http://rapperkjm.blog.me/60116574129)보다는 나은 느낌입니다. 철권의 망작 스멜은.... OTL 상상 초월이었죠. 그나마 캐스팅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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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서울 등산 추천

출처 지식Q&A > 스포츠 > 레저스포츠 > 등산, 암벽등반 질문: 서울 등산 추천 비공개 / 2011-01-06 20:12 서울에 사는 학생이에여~ 안녕하세요^^ 산이라곤.. 집 뒤에있는 개화산이 전부에요.. 그래서 겁없이 북한산 갔다가 죽을뻔한적 있었죠 ㅜㅜ 암튼. 서울에 있는 산 모조리 알려주세요!! 서울에 있는 산 모두 정복해보구 싶어요!!! 제 목표가 설악산이거든요.. 예행 연습으로 먼저 서울에 있는 산 모두 올라가구싶습니다.. 난이도랑 지도를 구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re: 서울 등산 추천 leemyusug / 2011-01-07 03:27 서울있는 모든산 총집합 강남구 구룡산(국수봉)306m 대모산(할미산.대고산)293m 수도산75m 삼성동경기고뒤봉은공원.삼성공원 국기원뒷산 84m 역삼공원.삼성공원북쪽 독고리산(매봉산)94.5m 도곡동도곡공원.영동세브란스병원뒷산 쪽박산 대치동 947번지 강동구 고지봉(응봉.고덕산)88-70m 암사동고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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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기초 원리의 깊은 이해

http://alberkim.tistory.com/74 템플릿에 대해 어느 정도 몰랐던 테크닉도 정리가 되어 있다. 추후에 실제로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고 새로 블로깅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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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킨토시...

겨우 하루의 반나절을 메달려 보았지만...AMD에서는 VmWare로 설치 자체가 안되는구나 ㅠ_ㅠ 크윽... 안 그래도 돈 드는 곳이 많은 요즈음인데(부상도 한 몫 거들고 ㅋㅋㅋ)... -ㅅ-;;; 컴터 업글까지 하자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고... 결합 상품 물려서 맥북 에어 사자니 이건 웬지 손해를 보는 느낌이고... 기껏 책도 사뒀는데... 한장도 못 펼쳐 보고 있긔나... 흐음.. 수백번의 부팅을 하면서 설치하기에는... -ㅅ- 나에게는 레오파드 DVD가 없다는 사실... 구워야 하는데 거동이 불편해서 공 DVD는 사러 가지도 못했고... ㅠ_ㅠ 참 여러모로 슬프긔... USB로 옮겨서 하면 되겠군!! 싶지만.. 내 USB는 보이지도 않고... OTL 무엇 하나 할 수가 없구나.. ;ㅁ; 일단 몸이 좀 괜춘해지면 그때가서 다시 시도나 ㄷㄷㄷㄷ 일단 움직이기 불편해서 ㅠ_ㅠ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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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성질 죽이기 <웬지 식상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영화>

성질 죽이기 감독 피터 시걸 출연 애덤 샌들러, 잭 니콜슨 개봉 200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06-20 관람 무척이나 옛날(?) 영화. 애덤 샌들러에 잭 니콜슨의 코미디 영화라면..... 안 봐도 뻔한 느낌 아닌가?! 잭 니콜슨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애덤 샌들러의 웬지 모르게 멍청한 행동(?)들을 보고 있자니... 식상해서 하품이 날 기세... 인데다가... 사실 극 중 잭 니콜슨의 경우에는 필자로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로서의 모습으로 나온다. (물론 진실은 그게 아니지만!!) 여튼 초반은 조금 지루하고, 중반부터 재미있어 지나 싶다가.... 후반부로 가면서 잭 니콜슨이 정말 싫어지기 시작한다. 이유인 즉, 내가 주인공으로 보이는 애덤 샌들러에 감정이입을 할 수 밖에 없으니깐? 어쨌거나 어이 없게 여자친구까지 뺏어가는 그런 무개념스러운 사람으로 나온다.... OTL 진짜 보는 내내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를 것 같다는 게........ 마지막에서야 해소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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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대디 데이 케어 <항상 글로벌한 즐거움을 안겨주시는 에디 머피의 영화!>

대디 데이 케어 감독 스티브 카 출연 에디 머피 개봉 2003 미국 평점 리뷰보기 6월 21일 관람 에디 머피의 영화는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와 웃음을 보장해준다고 생각한다. 필자 개인적으로 에디 머피의 영화라면 일단 절대적으로 거부감이 없고,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영화를 보여줬기 때문에 그냥 아무런 의심(?)없이 일단 보는 편이다. 이번 영화 역시 의심 없이 보았고, 역시나 의심 없이 또 한편의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내용은 뭐 크게 대단한(?) 것은 없다. 잘 나가던 대기업에서 잘리고, 우연찮게 보육원을 하면 돈이 되겠다는 무책임한 생각에... 시작했지만, 실제 애를 다루기 힘들다는 것은 미운 7살을 겪어본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녀라면 알터!!! 하지만, 이런 류의 영화에서는 항상 아버지들은 애들이 무얼 원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절대 만만하게 보게 된다!! 그리고 아이들과의 교감, 그리고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 정말 행복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깨달아가게 된다는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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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데드 셋 (Dead Set)

데드 셋 연출 얀 디맨지 출연 제이미 윈스톤, 리즈 아메드, 아담 디콘 방송 2008 영국 평점 리뷰보기 주변의 공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는 걸 들은지 2년이 지난 듯 싶다. 실제로 데드 셋이 2008년도 작품이니 뭐.. ㅋㅋ 워킹 데드도 봐야 하는데.. OTL 어쨌거나 오늘 몰아서 모두 봐버렸다. 러닝 타임도 그리 길지는 않아서 몰아서 보는게 그리 힘들지도 않았고. -ㅁ-)b 여튼 역시 영국 드라마여서일까? 어디선가 본듯한 장소도 뵈는 듯 싶고... 비슷한 전개도 역시나 보이고... 어쩔 수 없는 "지리적 특성" 때문일까?? 섬나라라는 것 때문에...?! 이 영화도 봤고 데드 셋도 봤다면 느낌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절대 받을거임다!! -ㅁ-)b 아무래도 빠져나가기가 쉽지 않고, 전염성이 있는 병들이 계속 범위를 넓혀가는 그 느낌을 영국 사람들은 꽤나 두려워 하는 듯 싶다. 근데 일본은.... 아무래도 동양권이라서 그런지 좀비보다는 역시 귀신의 존재를 더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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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석촌동 "부산 밀면"

http://blog.naver.com/sjrenoir/50114153579 블로그 이웃님의 포스트. 사실 가보진 않아서 맛에 대해서 왈가왈부는 할 수 없습니다. 부산 사람으로서.... ;ㅁ; 서울에 살면서 가장 힘들 때(?)가 돼지 국밥 먹고 싶을 때와 밀면 먹고 싶을 때인데요... 돼지 국밥집은 아직 하나밖에 모르는데... 그게 바로 홍대쪽에 있는 거 하나밖에는.. ㅠ_ㅠ (만화책 모아서 파는 곳 건너편입니다. 지리를 잘 몰라서.. OTL) 그리고 이번에 포스팅하는 바로 요 집이네요. 빠른 시일내로 가서... 과연 부산에서 먹던 고 녀석과 맛이 얼마나 비슷한지 궁금하지 아니할 수가 없사옵나이다. ;ㅁ; 밀면을 굳이 부산에 내려가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엔 흥분이 되지만... 돼지 국밥에 한번 데인적이 있어서..(맛이 좀....... ㅠ_ㅠ 내가 아는 그 맛이 아님미다 ㄷㄷ) 여튼... 기대반 설렘반 두려움 반(응?! 이미 1이 넘었... ㄷㄷ)을 안고 가보려 합니다.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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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u Rush (두두 러쉬) [게임, 액션]

이번에 소개하는 게임은 Dudu Rush라는 이름의 러닝 액션류의 게임입니다. 일단 밑의 내용을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조작감이 정말 혀를 내두릅니다. 전체 플레이를 하는데 3분 이상은 절대 못할거라 장담합니다. -ㅅ-;;; 그래도 나름 리뷰(?)라고 하는거니 형식만이라도 갖춰야죠 -ㅅ-;;; 뭐.. 타이틀 화면입니다. 쟤들이 누군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또 상관 없어뵈는 애들이 보입니다. 실제로는 쟤들이 맞을진 모르겠지만요... -ㅅ-;;; 스테이지 셀렉트 화면이구요... 일단 화면을 기준으로 좌측이 점프이며, 우측이 얼음 덩어리를 쏘는 곳입니다. 중간 중간에 동전도 보이고(물론 점프로 먹으면 됩니다), 적들도 보입니다. 그리고 가다보면 장애물도 나오는데요. -ㅅ- 사실 눈에 잘 띄지도 않습니다. ㄷㄷㄷ 여튼 적들은 우측을 터치해서 얼음을 쏴서 얼린다음에 몸뚱아리로 쳐내면 됩니다. 근데.. 저기 서있는 슈퍼맨도 아닌데, 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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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4Picanto (파이트 포 피칸토) [게임, 액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이라 쓰고 냥덕후라 쓰나?!) 필자로서는 고양이 그림이 있길래 냉큼 어플을 내리받았다. 근데 시작하기가 무섭게 "KIA"라는 글자가... 읭!? 싶어서 실제로 게임을 실행을 해보았더니 뭔가 했더니... 일단 "게임으로서의" "최소한의" 구색은 갖추고 있었다. 물론 "재미"는 둘째치고라도.. -ㅅ-;;;; 여튼... 뭐 간단한 리뷰만 하면 될 것 같으니... 간단히 리뷰하고 패스하도록 해야겠다. 어익후... 뭔가 크게 보니 조금은 징그럽....도다.. ㄷㄷㄷ 나름 게임으로서의 모양새를 갖춘 것은 Single에 Multi가 있다는 사실과, 심지어 게임 센터까지 있는 놀라운 모양새이다. ㄷㄷ 나름 캐릭터 셀렉트 화면이다. 모양만 봐서는 사실 무슨 종인지 애매한데.. 어쨌거나 가장 징그러운(?)애는... 유일한 암컷(?)으로 보이는 Catasha Knockova라는게 참... -ㅅ-;; 제일 이뻐야 하는게 아니었을려나? 세상에.. 멀티 플레이를 해볼 사람은 없었기에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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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onnet (미스터. 본넷) [게임, 두뇌]

요즈음 무료라고 이것저것 너무 어플을 받아댔더니 질이 좀 떨어지는 어플들을 많이 받은 듯 싶다. OTL 이번에 소개할 Mr. Bonnet 역시 그에 속하는 게임이다. 간단히 말해서 "짝 맞추기" 게임인데... 단순히 짝만 맞춰서는 지겨웠을까?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한 느낌은 있지만.. 글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안되는 그냥 짝맞추기 밖에 안되었다. 딱히 도전 욕구가 생기지도, 재미가 있지도 않았달까?! 쩝... 요거이 화면임미다. 나름 난이도 선택도 있습니다. 시작부터 닥치고 하드모드입니다. -ㅁ-)b (디폴트로 하드가 선택되어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게임 화면인데요... 카드가 나오거나 카드 확인하는 방식이 레벨이 올라갈 수록 바뀝니다. 근데.. -ㅅ- 어떻게 바뀔건지 정도는 힌트라도 주면 참 좋을텐데...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처음엔 동물 모양에서 뒤로 가면서 도형으로 바뀌는데, 외우기 애매한 도형으로 바뀌는 형태처럼 특이하게 변형이 됩니다. 앞서 말했지만 그냥...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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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 Chop Hockey (촙촙 하키) [게임, 스포츠]

Chop Chop 시리즈가 있습니다. 러닝 액션이나 스포츠 등등 꽤나 다양한 장르가 있는데... 그 중에서 처음 소개 하게 되는 것은 Chop Chop Hockey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스하키가 베이스인데요. 슬프게도(?) 우리나라에서의 아이스 하키의 인지도는 전무하다 싶을 정도이다 보니.. 사실상 룰이나 이런 것들이 신경 쓰일 듯 싶은데... 막상 해보면 그래도 "스마트폰 게임"이라 그런가 단순합니다. 타이틀 화면입니다. 아이스 하키의 저변 확대가 안 되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별다른 감흥이 생기진 않습니다. 귀찮아서 생략한 부분이기도 한데, 실제로는 단순 싱글 플레이와 토너먼트, 트레이닝이 존재합니다. 뭐.. 토너먼트야 뻔하고.... 싱글도 뻔한지라.. -ㅅ-;; 설명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여튼 위는 싱글 플레이를 눌렀을 때 뜨는 화면입니다. 팀 화면을 터치하시면 다른 팀으로 바뀌게 되는데요. 각각 아래의 3개의 게이지가 조금씩 다릅니다. 뭐 해보시면 알겠지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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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구의 모습

펌입니다. 출처는....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cmu&table=cmu_yu02&num=54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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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트랜스포머 3 <시리즈 마지막 작품으로서, 적당한 수준으로 마감!>

트랜스포머 3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샤이아 라보프, 로지 헌팅턴 휘틀리, 조쉬 더하멜, 휴고 위빙, 패트릭 뎀시, 레너드 니모이, 타이레스, 존 말코비치, ...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7월 2일 감상 필자가 1편을 본 이후에 들었던 카더라 통신에서는 분명히 6편인가 7편까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보고 나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 찾아보니 단순히 트릴로지로서 이번이 마지막 편이라고 한다. 매번 실망하면서도 웬지 안 나온다고 하니 섭섭한 이 기분... 그래도 다 큰 "어른 아이"들의 로망(?)을 이뤄주던 작품이었는데... 이 감동을 다시 맛보기엔 역시 욕심이었나...? ㅠ_ㅠ 각설하고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자. 일단 스토리!!! 일단 개인적으로 현실에 존재하는 이야기와 영화의 이야기를 적절히 믹스해 놓으면 상당히 재미있어서 개인적으로 제법 좋아하는데, 최근의 작품으로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가 있었다. 세계 2차 대전과의 절묘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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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

왜 상태 안 좋은 애들까지 내가 리뷰를 해야 하는건지.. 덕분에 아이폰의 용량이 모자르다.. ㅠ_ㅠ 무료라도 냅다 받아서 아니다 싶으면 좀 지워야 하는데, 요새 쌓여만 가니.. ㄷㄷ 그래서 이제부터는 좀 제대로 된 애들만 쓸련다.. 어중이 떠중이는 제외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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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어플 개발 환경 구축하기

오래된 블로그 포스팅이기는 해도, 여전히 유효한 내용인지라 퍼옵니다!! -ㅁ-)b 오늘부터 어플 개발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이폰은 어쩔 수 없고.. ;ㅁ; (맥북을 살 수 없음에... 흙흙) http://googolog.tistory.com/188 http://googolog.tistory.com/185 http://blog.naver.com/thooy?Redirect=Log&logNo=10105669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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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 - 세계 최초의 클리어 파츠가 추가 된 뉴건담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plamodel&table=img_pm&num=75360 상상 초월이다. ㄷㄷㄷㄷ 이... 이게 페크라니.. OTL 아래는 사진만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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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 데드 (Walking Dead) Season 1

워킹 데드 연출 프랭크 다라본트, 어니스트 R. 딕커슨, 가이 퍼랜드, 귀네... 출연 앤드류 링컨, 존 번탈, 사라 웨인 콜리스, 로리 홀든, 제프리 드먼, 스티븐 연, 챈들러 릭스, 마이클 L. 코빙턴 방송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최근 감상했던 데드 셋(http://rapperkjm.blog.me/60132674395)과 유사한 컨셉의 이야기. 이번에는 좁다란(?) 영국이 아니라 광활한 미국 이야기. 시즌 하나가 6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 있는 미드 치고는 제법 짧은 분량. 일단은 아무래도 데드셋과 비교를 당할 수 밖에 없는 듯 싶은데... 이유인 즉, 좀비를 소재로 한 드라마는 현재 필자의 상식에서 알고 있는 것은 얘네 둘 밖에 없으니깐!! 미드답게 다양한 인물이 나오며, 다양한 사건을 가진 사람들이 나온다. 그리고 시즌 2를 위해 여러가지 밑밥도 만들어둔 채로 종료를 해버리는 미학마저 보여준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경우에도 그렇지만 감옥을 탈출할 때에는 재미있었지만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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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어플 개발하기에 앞서

월요일에 필자는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해 고심에 고심(?)을 한 끝에 신림 반디 앤 루니스에서 책을 3권 구입을 하였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작가 김정훈 출판 성안당 발매 2010.08.25 일단 이클립스를 사용해서 개발하는 방법이 나열이 되어 있다. 모바일도 생소한데, 안드로이드도 생소한 필자를 위한 첫 책이라고 보면 되겠다. 게다가 나름 "게임"(스네이크 게임을 만드는 것인데, 초등학교때 GW-Basic으로 만들던 추억이 떠오르려고 함 ㄷㄷ)을 만드는 실습 예제대로 있고 나름 설명도 처음하는 사람을 위해 잘 되어 있다. 물론 지금은 이 책을 보고 있는 중.. 초급용 책으로 입문서로서는 전체적인 책 디자인이나 폰트, 배치 등등 가장 맘에 들었던 책. (필자가 책을 고르는 기준이 몇 가지 있는데, 그 기준에서 가장 괜찮았던 책이며, 이 보다 더 좋은 책이 있을 것이다. -ㅁ- 사람마다 다르니깐.. ㅎㅎㅎ)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작가 마크 머피 출판 에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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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상반기 영화 평가!!

http://movie.naver.com/movie/mzine/read.nhn?section=main&office_id=020&article_id=0002258347 세상에.. 이해할 수 없군... 블랙 스완이 가장 과대포장된 작품이라면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는게 조금은 아이러니 한 느낌인데다가... -ㅅ- 개인적으로 써니야 말로 과대 평가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필자로서는 아래부분에 적혀 있는 "소장하고픈" 영화라는게 좀.... 써니는 사실 조금은 씁쓸한 영화였는데 말이지.. 여튼 영화라는 것, 사람이라는 것... 역시 다양하고, 보는 시각도 다양하다.. -ㅁ-)a 뭐 전문가의 의견이든, 일반인의 의견이든 귀 기울이기보다는 역시 내 의견에 살을 붙이고 필요없는 부분은 들어내는 수준으로만 받아들이는게 쵝오... 라고 생각하지만 네이버든 어디든 간에 사이트에 보면.... 누가 리뷰 적어놓으면 거기에 벌떼처럼 달라붙어서 뭔 짓을 하고 있는건지 참... 의견 하나 못 내세워서야 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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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와 애플의 앱 사용과 관련하여...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apple&table=i_news&left=b&num=6780 해당 링크의 기사 원문도 원문이지만.... 밑에 몇몇 분들의 글을 보고 있자니.. 역시 진리의 iOS라는 것만 절실히 느낀다... -ㅅ- 미친척하고 7월 중순에 나올지도 모를 맥북 에어나 질러버릴까??? 아무래도 아이폰용 어플 개발이 아직은 진리인듯... 아무리 생각해봐도 안드로이드쪽에서의 게임 개발은 아이디어만 빼앗기는 지름길인 듯 싶다... ;ㅁ; 힘들게 괜찮은거 만들어 놓고, 아이디어만 뺏길까봐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용으로 만들고 추후에 안드로이드로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우리 기획자님과 이야기 좀 나눠봐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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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실사 & 블리치 실사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num=8986&table=ani_info&main=ani 우왕~~ -ㅅ-)b 손발이 오글거리기는 하네요... 우리 핸콕양의 쩌는 그 자세가 나와주길 바랬는데 안 나와서 아쉽네요 ;ㅁ; 에이스 외에는 기술이나 능력 쓰는게 안 나와서 좀 섭섭하기도 한데... 블리치는 상당히 고퀄인 듯 싶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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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인천맛집/부평맛집] 쑥떡쑥떡 뷔페즉석떡볶이 : 떡볶이도 내가 직접 만들어 먹는다 :

출처 후지네 음주가무|후지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는 음식인듯 싶어요^^ 그치만, 부평 딱 꽂히는 집은 없고,, 무얼 먹을까 배회하던 중 새로 오픈한 듯한 떡볶이 집이 보였어요 ^_^ 게다가 '무한리필'이라는 깜찍한 아이디어라니!!!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바로 들어가 봅니다. 외관으로 보았을때 깔끔한 카페 같아보이네요. 이름이 쑥떡쑥떡 인듯 보였습니다- 코너에 위치해 있어 창가 자리가 많아 좋네요. 저희가 방문한날이 오픈한지 둘째날 이었는데,, 벌써 자리가 꽉찼습니다. 뷔페 떡볶이 이용 방법입니다. 글이 너무 많죠~ 메뉴판에 그림과 함께 레시피를 써놓았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읽지도 못하고, 담으러 나갑니다. 떡은 밀떡과 쌀떡으로 나뉘며, 굵기에 따라 3종류가 있네요. 햄, 오뎅, 라면, 단무지...등등;; 절때 빠질 수 없는 존재죠~ 기타 부재료들~ 튀김외 콩나물이 눈에 띄네요. 제 이웃이 생각나는군요^^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냄비에 담아 카운터에 전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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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 - 죽음의 숲 <..........?>

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 - 죽음의 숲 감독 김정민 출연 이종혁, 소이현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도 자주 들어왔던 시리즈(?)물인 "어느날 갑자기". 그래서 너무 큰 기대를 한 탓일까???? ㅠ_ㅠ 덕분에 결과는 참담한 느낌이다... 뭔가 저주받은 숲의 느낌을 주기는 하는데.... 저주를 받아서 다시 살아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달까? 근데 얘들은 나름 도구도 쓰고.. 무언가의 강렬한 힘에 이끌려 그렇게 된다. 어찌보면 부두교의 저주와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설마 이게 좀비 영화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본 결과 좀비영화가 맞다고 한다... 근데.... 이건 좀비 영화라기 보다는 그냥 저주물같다.... 아무리 한국식으로 재해석을 했다고는 하지만 이건 아니잖을까? 뭐 좀비물의 정해진 공식을 따르길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카테고리에 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큰 틀을 따라가며, 몇몇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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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눈먼자들의 도시 <소설의 원작에 비하면.....>

눈먼 자들의 도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줄리앤 무어, 마크 러팔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대니 글로버 개봉 2008 미국, 캐나다, 일본 평점 리뷰보기 인간의 본성, 인간의 의지, 그리고 인간의 도덕성 등을 모두 잠잠한듯 하지만 적나라하게 묘사한 책이 원작인 영화. 나 역시 영화 개봉할 즈음 책을 사서 읽어보았다. 제법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제법 잘 묘사되어 있는 여러 군상의 인간들. 어쨌거나 소설을 읽으면서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던 터라, 어떻게 묘사를 하고 어떻게 진행을 해나갈까 하는 나름의 걱정(그리고 감독의 근심!)이 있었는데, 일단 결론적으로는 대실망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었지만, 그 캐릭터의 성격을 알 수 있게 이래저래 책에서는 묘사가 잘 되어 있었다. 물론 텍스트의 양이 제법 있다 보니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제한된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으로 묘사를 해내기엔 힘들 것이라고 판단한 것인지 지속적으로 내용이 스킵되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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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줄리아의 눈 <제법 긴장남이 넘쳐나는 스릴러!>

줄리아의 눈 감독 기옘 모랄레스 출연 벨렌 루에다, 루이스 호마르, 파블로 데르키 개봉 2010 스페인 평점 리뷰보기 최근 몇년 동안 스페인 공포영화나 스릴러들이 제법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실제로 제법 수작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나 공포영화 쪽은 요즈음 이래저래 평가가 좋은데, 정작 불법이든 아니든 구할 방법이나 구경할 방법이 워낙에 적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ㅠ_ㅠ 물론 합법적으로 볼 수 있는 애들은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작품이었을테고, 그것들이 개봉을 한 것일테니 할말은 없지 만, 여기저리 자료들을 찾다보면 재미있어 보이는 녀석들이 많은건 아무래도 부정하기 힘들다. 최근 공포영화에 목말라 있는 필자에게는 스페인 공포 & 스릴러 작품들은 블루오션이랄까?! ;ㅁ; 어쨌거나 이 작품도 위에서 장황하게 설명한 "스페인"의 작품이다. 감독의 이름은 생소할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에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참여를 했다. 대체적으로 그로데스크한 영상이나 제법 판타지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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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복권

http://enews.mt.co.kr/2011/07/2011070810051243387.html 참 씁쓸하다... 상위 몇%에 해당하는 기득권자들에게 세금을 걷기는 커녕... 이런식으로 세금을 징수하다니... -ㅅ-;; 참.. 이 놈의 정부는 도대체가 무슨 생각인지.. 연금으로 우리 모두를 편하게 한다는 헛소리나 찍찍하는 공익광고나 보내더니... 이제는 아예 대놓고 부족한 세금을 이런식으로 충당하는 구나.. ㅠ_ㅠ 에휴.. 정말 나라를 걱정하고, 국민을 걱정하는 정치가는 왜케 없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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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콘솔용]이어포스PX5(7.1채널) 무선 게이밍 헤드셋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av&table=re_av&num=2672 오오~~ 이것.. 제법 끌리는데? 이미 집에 GanaWave의 5.1ch 헤드셋이 있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기능이 제한적이라.. ;ㅁ; 근데 막상 저걸 산다고 쳐도, 귀가 하도 더워서 어차피 사용도 안하겠지만.... 뭐.. -ㅅ- 웬지 사고 싶다는 생각은 들기는 하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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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 2월 29일 <뻔한 반전이 아쉬운...>

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 2월 29일 감독 정종훈 출연 박은혜, 임호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한 여자가 정신병원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영화는 시작이 된다. 무언가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을 하고, 살인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톨게이트를 지나치며, 피 묻은 티켓을 내민다. 그리고 나면 그날 다른 톨게이트에서는 살인이 발생을 한다. 라는 내용의 영화 초반 몰입도를 살짝 끌어들이나 싶었지만, 초중반부터 이미 영화의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예측이 너무 뻔히 될 정도로 복선을 너무나도 친절하게 깔아두었다. "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 설정이라니. 물론 그것이 반전이 아니라고 하기 위해서 일부러 친구들에게 전화가 걸려오는 듯한 장면이 일부 있는 듯 싶지만, 그걸로 대충 얼버무리기에는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었다. 연출도 뭔가 제작비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리고 "박은혜"의 연기가 상당히 아쉬웠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떠들고 강압적인 조금 젊은 형사 캐릭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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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어느날 갑자기 두번째 이야기 - 네번째 층< 아역 배우인 김유정양 긔요미!! >ㅁ< >

어느날 갑자기 두번째 이야기 - 네번째 층 감독 권호영 출연 김서형, 김유정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재미있게도 어느날 갑자기를 모두 모은 포스터는 4개의 사선으로 나뉘어서 이야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각각의 포스터를 보면 그래도 시리즈(?)라서 그러한 것인지 각자 비슷한 모양새의 포스터를 이루고 있다. 덕분에 통일성도 느껴지고, 은근히 재미있어 보이기도 하니, 나쁘지 않은 시도라 하겠다. 대부분의 아파트에서는 4층이 없다. 아무래도 "죽을 사"(死)를 뜻하다 보니 아시아권에서는 불길하다 하여 대부분 1, 2, 3, 5층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곳들도 많기 때문이다.(같은 예로 서양의 경우에는 13이란 숫자를 불길하게 생각하기에 13층이 없는 경우도 종종 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내용은 제목에서도 뻔뻔하게 드러나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 4층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 그나마 조금(?) 섬칫하게 느껴질 수 있을만한 부분이 필자의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부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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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어느날 갑자기 세번째 이야기 - D-Day <공포영화이긴 한데, 왜 이렇게 씁쓸할까?>

어느날 갑자기 세번째 이야기 - D-day 감독 김은경 출연 김리나, 이은성, 유주희, 허진용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이번에는 청춘(?) 스타들이 대거 등장하는 어느날 갑자기의 3번째 시리즈 D-day. 이번 작품은 대학을 가기 위해 재수를 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기숙학원에 들어가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이야기이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 내에서 펼쳐지는 장소들은 모두 "학원 내"라는 좁고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그리고 "대학"과 연계가 되어 있는 내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예측 가능한 이야기는 역시나 "입시"에 대햔 이야기.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이 귀신을 보고, 덕분에 한명씩 미치며, 사고를 저지른다는 너무도 뻔한 플롯을 따라간다. 매번 이런 비슷한 작품을 볼 때마다(대표적으로 여고괴담 시리즈) 공포영화로서의 구색을 참 잘 갖추고는 있으면서, 동시에 사회 비판도 적절하게 할 수 있는 아주 만만한(?) 주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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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변신 <아닛!! 이거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 맞는검미까???>

변신 감독 사노 토모키 출연 타마키 히로시, 아오이 유우 개봉 2005 일본 평점 리뷰보기 아니!! 이것은 무슨 작품인겐가? ㄷㄷㄷ 우리의(?) 히가시노 게이고 선생의 작품 『변신』이 원작인 것으로 알고 있고, 꽤나 괜찮은 작품이라는 평이 대다수였다. 오오미~ 그렇다면 이거슨 추리소설인가? 하고 봤지만 사실 추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것은 맞지만 영화는 추리 소설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 어떤 의미에서는 그냥 이상한 남자 주인공의 "애절한 사랑"이야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원작을 읽어보지 않았기에 원작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주인공인 "타마키 히로시"의 알 수 없는 연기(속칭 발연기)는 전혀 극중 인물에 몰입을 할 수 없었다. 그나마 안타까움이 많이 들었던것은 "메구미"(아오이 유우 분)가 참으로 안되었다는 느낌 뿐이었다. 분명히 리뷰들은 칭찬 일색에 상당히 신선하고, 결말도 괜찮고,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는 천재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수북한데, 어찌하여 이 영화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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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B&W, 모바일용 커널형 이어폰 C5

유명 오디오 제조사인 B&W(Bowers & Wilkins)가 커널형 이어폰 C5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Secure Loop'라는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 커널형 이어폰 주변을 감싸는 루프가 이어폰이 귀에 잘 고정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몸체는 알루미늄과 텅스텐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수백개의 작은 금속 공으로 만들어진 Micro Porous Filter를 사용하여 개방감이 있으면서 풍성하고 디테일한 소리를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드라이버 구경은 9mm이며, 주파수 대역은 10~20,000Hz. 임피던스는 32옴입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에 호환되는 리모트 컨트롤/마이크가 달려있으며, 케이블 길이는 1.2m입니다. 8월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의 가격은 $180입니다. http://www.bowers-wilkins.com/Headphones/Headphones/C5/featur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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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업글할 견적

CPU 인텔 코어i5-2세대 2500K (샌디브릿지) (정품) 234,000 인텔 코어i7-2세대 2600K (샌디브릿지) (정품) 336,000 MB Asus P8P67 (B3) STCOM 201,000 (지인이 너무 멋진 보드(?)를 보여줘서 보드 때문에 견적 새로 뽑음 ㄷㄷ SSD는 다음에 ㅠ_ㅠ) ASRock P67 Extreme4 (B3) 에즈윈 196 184,000 ASUS SABERTOOTH P67 (B3) STCOM 291,900 RAM 삼성전자 DDR3 4G PC3-10600 (정품) 29,700 X 2 VGA HIS 라데온 HD 6950 D5 2GB IceQ-X 308,900 HIS 라데온 HD 6950 Turbo D5 2GB IceQ-X 345,000 GIGABYTE 지포스 GTX560 Ti UDV Over D5 1GB WINDFORCE 2X 289,400 HIS 라데온 HD 6950 Turbo D5 1GB IceQ-X 252,000 SSD OCZ Agilit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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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로 전환시 주의할 점

http://bluemoonkjh.blog.me/129060540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퍼왔다. 아마도 이번달 월급 받으면 지를 것으로 예상되는 컴퓨터이니, 미리미리 준비해두고 괜한 삽질은 하지 말아야지 ㄷㄷㄷ http://neonchang.tistory.com/1120 http://bturtle.tistory.com/100 http://holysjm.com/30101846186 SSD 최적화를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자료들... 그나마 3개의 링크 중에서 가장 정리가 잘 된 자료는 가장 밑의 자료이다. http://gangstarz.tistory.com/6 그리고 Crucial M4 SSD의 프리징 현상과 관련된 내용들....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이 되었다고 하니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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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h67 p67 z68 보드의 차이점은?

출처 지식Q&A > 컴퓨터통신 > 컴퓨터, 하드웨어 > 컴퓨터 부품, 조립 > 메인보드 질문: h67 p67 z68 보드의 차이점은? i_minu / 2011-07-11 10:12 컴퓨터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샌디브릿지 계열 쓰려니까 보드가 크게 세개로 나뉘더라구요 z68 보드의 경우 h67 과 p67 보드의 장점만을 모아놨다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런건지.. 각 보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re: h67 p67 z68 보드의 차이점은? wd3575 / 2011-07-11 10:58 샌디브릿지 CPU를 지원하는 인텔 칩셋은 H61, H67, P67, Z68 이 있습니다. H67 칩셋은 CPU의 그래픽을 사용할수 있도록 메인보드에 DVI, HDMI등 출력 단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2500K, 2600K CPU의 오버클럭이 어렵습니다. P67 칩셋은 메인보드에 출력 단자가 없어 CPU의 그래픽을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2500K, 2600K CPU의 오버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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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컴퓨터 처분하기

파워 천궁5000빙산 1.5만원 VGA HD 4850 IceQ 4.5만 케이스 에스프레소 R460 1.8만 CPU 브리즈번 5000+ 3만 MB ?? 1.5만 HDD 삼성 HDD 3개에 4만원 (0.75T) 대충 이 정도에 팔 수 있으려나?! 16.3만원 정도네. 뭐 컴터 사는 금액에 더한다고 치면 대충 100정도에 사는 골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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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케이스 39 <색다른 르네 젤위거의 모습과 조델 퍼랜드의 명연기>

케이스 39 감독 크리스티앙 알바트 출연 르네 젤위거, 조델 퍼랜드 개봉 2009 미국, 캐나다 평점 리뷰보기 악령 영화를 필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인 즉, 제대로 된 영화가 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나 서양에서 이야기하는 "악마"는 주로 폴터가이스트 현상이나, 텔레키네시스, 사이코키네시스 정도로만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덕분에 공포감을 주기가 쉽지 않다. 물건이 맘대로 움직이거나 날아다니는 것만으로는 무서울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다. 그나마 악령을 다룬 영화 중에 여전히 명작이고, 다시 봐도 공포스러운 작품은 『오멘』, 『엑소시스트』와 같은 작품들이 있다. 하지만 가장 최근에 봤던 『언데드』의 경우에는 악령이 나와서 김이 팍 새어버린 대표적인 케이스였다. 그리고 조금은 소재는 다르지만 『메디엄』도 비슷한 느낌의 영화지만 역시나 영화는 실망스러웠다. 여주인공의 속옷 차림이 유독 많았던 영화. 뭐 다른 의미의 보는 즐거움은 컸던 영화였을지도... 『케이스 39』를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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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베니싱 <인간의 근원적 공포의 접근, 하지만 내용은 조금...>

베니싱 감독 브래드 앤더슨 출연 헤이든 크리스텐슨, 탠디 뉴튼, 존 레귀자모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일단 내용에 미리니름(스포일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영화를 안 보실 분이거나, 보신 분이 아니라면 읽지 않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간이 근원적으로 공포감을 갖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아무래도 평생을 거쳐도 인간에게서 사라질 수 없는 공포. 바로 어둠이다. 어둠과 관련된 최근 플레이 게임으로는 『앨런 어웨이크』라는 게임이 있다. 이 게임 역시 빛으로 어둠을 몰아내거나 어둠을 피해다니거나 등등의 이야기가 나온다. 게임에서는 그들을 없애거나 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영화 『베니싱』에서는 실체도 없는 어떠한 존재에 의한 공포이기 때문에 사실상 제거는 불가능하고, 그저 "도망"을 치거나 "발악"을 하는 것이 한계인 영화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범지구적(이라기에는 미국만 나와서 알 수는 없다만)인 재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재앙 영화로도 분류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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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甲)의 시초

http://www.dogdrip.net/xe/index.php?mid=dogdrip&search_keyword=%EC%A0%84%EC%84%A4%EC%9D%98+%EC%8B%9C%EC%9E%91&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4172212 아... 그냥 갑을병정에서 갑이 제일 앞에 있기도 하고, 대부분 계약할 때 갑이 주로 우위에 있다 보니 갑을 쓰는 줄 알았는데... 역시나 나름 유래는 있었구나 ㅋ 재미있는(?) 내용... -ㅅ- 근데 "신"을 왜 저걸 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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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현재 개명 신청 명단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cmu&table=cmu_yu02&num=555853 세상에 저런 이름 짓는 부모들이 진짜 있단 말인가?! ㄷㄷ 이명박이나, 오바마나 뭐 원래 있던 이름인데, 다른 두 분이 유명해지면서 어쩔 수 없는 케이스라고는 해도... 세상에 박아조나 초초초나... 진짜.... 애들이 불쌍하다... 걔네 부모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름을 지은걸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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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암담해 뵈는 안드로이드 시장

http://www.bloter.net/archives/68401 일단 주변만 봐도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과 아이폰 쓰는 사람들은 핸드폰 사용행태부터 다르다. 게다가 아이폰으로 게임하는 사람은 엄청나게 많지만, 정작 안드로이드는 게임 하는 사람도 적다. 이번에 어플 같이 개발하는 동생이 "안드로이드부터라도 하자!"라고 했지만....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각은 "아이폰"이 진리다. 이 진리는 내 짧은 소견으로는 최소 3년은 갈 것 같다. 기사에서는 아이패드 등을 언급하였지만, 사실 그 숫자는 뭐 비슷하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는 듯 하다. 가장 큰 문제는 아마 가장 마지막에 언급 된 이유 때문이겠지. OS 업글 자체도 쉽지도 않고, 워낙에 다양한 곳에서 자신들의 기기에 맞게 튜닝을 해서 내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안드로이드 버전이 올라가더라도, 정작 핸드폰에 바로 업데이트가 되지 못하는 병맛스러운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진저브래드가 나오든 말든 어쨌거나 내 핸드폰은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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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는 중요한 영화인가? - dp 칼럼

다크나이트 라이지즈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제 곧 개봉(?)이라는 이야기인데요. ;ㅁ; 벌써부터 설렙니다. 우연찮게 최근에 올라온 "다크나이트"와 관련된 최근에 다시 돌아보는 의미의 "리뷰"로서 올라온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원본 링크 : dvdprime.cultureland.co.kr/bbs/view.asp?major=MD&mi Dark Knight Rises 개봉이 1년 정도 남아 있는 지금 속속 영화 관련 정보들이 공개 되고 있다. Dark Knight 은 영화 역사상 비평/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블록버스터 중 하나였고 모든 성공적인 영화가 그렇듯 팬들의 열렬한 환호와 과대평가 논란을 모두 경험 했다. 꽤나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과연 Dark Knight 는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 영화인지를 냉정하게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일단 몇 가지를 분명히 집고 넘어가자. Dark Knight 는 분명 우월한 오락 영화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논란이 될 부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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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oard] 로지텍 K750

로지텍K750 브랜드 로지텍 무선키보드, USB, 주파수 2.4GHz, 초소형 수신기, 태양열충전 평점 리뷰보기 도저히 회사 키보드가 개판이라서 구매한 로지텍 K750 키보드입니다. 일단 제일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얇은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안에 충전지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제법 무게는 나가는 편이기는 합니다. 귀차니즘(?)에 사진을 몇 장 안 찍어뒀는데, 일단 두께 때문에 키보드 각도가 안 나올거 같았는데, 뒤에 있는 각도를 올리는 다리를 올리고 나면 의외로 쓸만한 각도가 나옵니다. 뭐 충전이 필요 없다는 점은 역시나 강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굳이 태양광이 아니라 전구 등에 의한 빛으로도 충전이 된다고 하니 24h 쓰는게 아니라면야 사실상 평생 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앞으로 건전지 사느라 들어가는 돈도 없고, 혹시라도 건전지가 다 되어서 키보드가 동작하지 않는 상황도 생기지 않을테고, 건전지를 안 사니 자연 보호에도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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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쿨쿨 매트

5퍼센트추가할인쿠폰 지급,딱하루! 깜짝특가쿨... 쇼핑몰 롯데닷컴 평점 리뷰보기 http://www.ticketmonster.co.kr/deal/?p_no=10949 티켓 몬스터에서 딜로 올라왔던 "쿨쿨매트" 워낙에 더위를 많이 타며, 몸에 열이 많은 필자에게는 적혀 있는 이야기만으로 엄청나게 끌리던 물건이었다. 그래서 속는 셈 치고 질러보았다. 회사에서 받아보았는데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ㄷㄷㄷ 시원하다기 보다는 되려 추울만큼의 오한이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효과를 보여주었다. 그 당시에 방석용, 베개용, 매트용을 산 것을 정말 잘했다고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 당시 티몬에서는 엄청난 논란(댓글들을 보면 아실 듯?!)이 있었는데, 물건은 일단 처음 받아보고 사용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좋다는 반응이었다. 그렇게 약 2주가 흘러서 지금의 필자의 반응을 이야기 하자면.... 젠장.. 속았구만!!! 이란 생각부터 떠오른다. 일단 대부분의 이런 매트들은 "냉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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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까사미아 리빙 박스

까사미아 까사온 리빙박스 브랜드 까사미아 50*40*30cm, 부직포+하드보드, 그린/아이보리 평점 리뷰보기 http://www.ticketmonster.co.kr/deal/?p_no=10905 쿨쿨매트와 같이 구매했던 "까사미아 리빙박스"입니다. 물건을 살 때 사진을 미리 찍어놓는 성격이 아직은 못되다 보니 사진은 없습니다. -ㅅ-;;; 앞으로는 좀 더 제대로 된 리뷰를 위해서 사진을 찍어놓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일단 물건이 오면 어떻게 해볼까 하는 사용에 대한 욕구가 이미 리뷰에 대한 욕구를 뛰어넘어 버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건들은 사진을 찍는 것을 깜빡하게 마련입니다. 곧 지르게 될(그리고 질러야 할. ㅠ_ㅠ 때마침 컴터가 지금 위태위태합니다 ㄷㄷ) 컴퓨터는 사진을 알짜스럽게 찍어서 리뷰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새 컴퓨터에 나름 필자에게는 간만의 슈퍼컴(이라기엔 그냥 고사양 PC)인지라 신나서 포장 뜯고 조립하기에 바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한데, 정신 똑띠 차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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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의?! ㄷㄷ

비스트의 노래 뒤늦게 유해 판정 받았습니다!!! 아래는 기사 원문 링크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0720n21069 기사 내용 중에 " 이와 관련, 여성가족부는 이날 고시를 통해 "올해 6월29일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2년 1월부터는 청소년 유해 매체물 재심의제도가 시행된다"라며 "신설되는 재심의제도는 이미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결정된 청소년 유해음반 등에 대해서도 개정법률 최초 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재심의를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행정안전부 전자관보에 따르면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이하 청보위)는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에 술 등 유해약물을 의미하는 표현이 담겼다는 이유로 청소년 유해 판정을 내렸다. 이번 판정은 오는 21일부터 효력이 발생된다. " 와 같은 내용이 있다. -ㅅ- 이 놈의 재심의는 또 왜 생긴걸까? 점점 시대를 역행해 가는 것 같아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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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인텔 2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오버클러킹하기

출처 독일병정의 PC배움터|독일병정 출처(작성자) IT동아 작성일자 2011년 05월 20일 링크된 주소 http://it.donga.com/openstudy/5754/ 병정 코멘트 - 인텔의 새로운 프로세서인 2세대 코어 i3, i5, i7 시리즈(코드명:샌디브릿지)가 출시된 지도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 발매 초기 메인보드의 SATA2 포트(하드디스크/ODD를 연결하는 단자)에 작은 결함이 발견되면서 판매량이 잠시 주춤했지만, 결함이 수정된 새 메인보드(B3 버전)가 공급됨으로써 현재는 다시 순조로운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프로세서 판매량 중 23.09%, 다나와 통계 4월 18일 기준). 이전 세대 프로세서(코드명: 린필드, 블룸필드)에 비해 저발열, 저전력을 유지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AVX(Advanced Vector Extensions)라는 차세대 명령어 세트와 개선된 터보 부스트 모드 등을 가미하여, '인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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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케이스] IN WIN BUG 666 EZ-SWAP

IN WINBUC666 EZ-SWAP 브랜드 IN WIN 파워 별도, ATX, ATX, 미들타워, 5.25" x 3, 3.5" x 6, 120mm x 1, 120mm x 1, 120mm x 1, USB, 사운드, eSATA 평점 리뷰보기 컴퓨터 조립을 어제 끝내고, 이제는 이전 HDD에 있던 자료들을 옮기는 단계에 있다. 이전에 쓰던 250G짜리 HDD(OS가 설치되어 있던 녀석)가 때마침 맛이 가서 부팅도 잘 안되고, 게다가 Slave로서 새로운 컴터에 꽂아도 봤지만 인식하는데 제법 시간이 걸렸다. 뭐 어쨌거나 데이터 이전 작업은 끝나고, 상태 안 좋은 아해는 버리고, 남은 250G짜리 HDD 2개를 데이터 보존용 정도로 꽂아놓고 써야겠다 정도로 마무리 했다. 뭐 자세한 것은 차례차례 볼 것이니 일단 팻쓰 하도록 하고, 간단히 이번에 구매한 케이스에 대해서 리뷰를 하겠다. [상품 설명 링크] 굳이 설명이 있는 것 까지 복사해 올 필요는 없어보여서, 그냥 링크로 끌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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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파워] IN WIN COMMANDER IRP-COM850 80PLUS

IN WIN COMMANDER IRP-COM850 80PLUS 브랜드 IN WIN 평점 리뷰보기 리뷰는 컴퓨터 조립 순서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이번에는 파워 차례입니다. 어쩌다 보니 케이스도 In Win, 파워도 In Win이 되었습니다. 뭐 나름의 사정과 이유라는 것이 존재하긴 합니다. ㅋㅋ 여튼 600w 짜리로 가려다가 어떻게 싸게 구할 수 있게 되어서 850w으로 바로 가버렸습니다. 원래는 600w로 갈 예정이었죠. 추후에 더 좋은거 사야지라는 생각이었는데, 뭐 한방에 나름 고급형으로 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튼 일단 IN WIN COMMANDER IRP-COM850 80PLUS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바로 링크를 눌러서 확인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박스 외관입니다. 100~240V 프리 볼트입니다. 그 외의 용어는 전자적인 지식이 부족한 저로서는 설명 불가입니다. ㄷ 우측 하단에는 80 Plus 인증을 받았다고 씌여 있습니다. 80 Plus 중에서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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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CPU] 인텔 코어 i7 2600K

인텔 코어i7-2세대 2600K (샌디브릿지) (정품) 브랜드 인텔 리뷰보기 현존하는 쿼드 코어 CPU 중에서는 최고급 사양에 낄 수 있는 CPU인 i7 2600K가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ㅁ+ 간단한 리뷰 전에 간단한 용어 정리(?)부터 할까요? 일단 외계인의 기술을 들고온 것 같은 인텔의 씨퓨 중에 i 시리즈가 있습니다. i3, i5, i7으로 나뉘게 되는데요, i3 같은 경우에는 엔트리 용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가형, 보급형인 녀석이고, i5는 조금 고사양을 원하는 분들께 사용이 되는 녀석이고, i7은 최고급 사양과 성능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씨피유 브랜드라고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아키텍처를 바꿔서 나온 "2세대"라는 명칭이 붙은 애들이 있습니다. 2세대 i 시리즈의 명칭은 "샌디브릿지"입니다. 대대적으로 아키텍처를 변경하면서 더욱더 성능이 좋아졌고, 공정도 좋아져서 수율도 좋다고 소문이 난 CPU입니다. 덕분에 아직도 가격은 30만원 중반대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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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메인보드] ASUS SABERTOOTH P67 (B3) STCOM

ASUS SABERTOOTH P67 (B3) STCOM 브랜드 아수스 리뷰보기 원래는 이 보드를 살 예정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회사 동료가 이 보드가 좋다면서 링크를 보내줬는데, 메인 모드 전체를 덮고 있는 방열 판때기에 반해버렸다. 그래서 덥썩 구매. 하지만 현재로서는 메인보드에 보조 쿨러를 안 달아둬서 좀 마음이 불안하기는 한데, 냉큼 구해야지. 집에 있을거라 생각해서 안 샀는데, 찾아보니 없다. ㅠ_ㅠ 언제 버렸을까?! 어쨌거나 다나와 링크의 내용을 일단 참조하도록 하자! 택배 왔을 때 찍은 부품들 사진이다. 좌측에 보이는 것은 적혀 있듯이 HIS 라데온 HD 6950 D5 2GB IceQ-X이고, 그 오른쪽은 인텔 코어 2세대 i7 2600K(블로그 리뷰), 그리고 가장 상단에 있는 녀석이 이번 리뷰 대상. 그리고 CPU랑 메인보드 사이가 삼성 DDR3 4G PC3-10600 (30n) X 2, 그리고 오른쪽 3인방은 제일 위가 WD 1TB Caviar Black W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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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브라켓] ZM-CS5A

[잘만 정품] ZM-CS5A /브라켓 / LGA1155/1156 / ... 브랜드 잘만테크 리뷰보기 이전에 쓰던 쿨러의 경우에는 1155 소켓에 사용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사실 쿨러를 새로 찾고 있었는데, 어디서 돈을 뺄까 고민을 하다가 우연찮게 찾아낸 이 녀석. 이전에 쓰던 쿨러를 아무런 문제 없이 다른 기판에 쓸 수 있게 해주는 녀석이다. 이 것이 바로 그 브라켓!! 세상에 역시 잘만은 멋진 기업이야!!! -ㅁ-)b 국내 기업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구성품은 위와 같다. 보드와 결합하기 위한 나사와, 와셔, 그리고 너트, 그리고 CPU 고정클립, 서멀구리스가 전부다. 조촐한 구성부이지만 제법 신뢰가 가는 짜임새이다. 사용 설명법이 적혀 있다. 영어로 적혀 있기는 하지만 그림만 보면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영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진 않아도 될 듯 싶다. 여튼 적혀 있는대로 조립을 시작했다. 요것은 해당 컴포넌트를 조립을 위해 분해한 모습이다.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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