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 감독 정태원 출연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 정준하, 현영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5일 감상 이제는 그만 나와도 될 것 같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 한창 "조폭 영화"가 성행하던 시절에 나와서 한몫(?)
잡았던 영화. 당시에 "조폭 마누라" 시리즈나 "두사부일체", "친구" 같은 조폭을 다룬 영화가 잘 나가던 시절이었다.
당시에 사회적 이슈가 될만큼 (조폭을 미화한다고..) 이래저래 화자가 되기도 하였다.
어쨌거나 그 때의 시기를 타고 같이 탄생한 작품 "가문의 영광". 당시에는 엄청나게 잘 나가던(?)
김정은씨가 원톱으로 서고, 그 옆에 정준호(도 역시 잘 나가던)씨가 있어서 둘의 로맨스에 끼어든 조폭 가문의 이야기 형태를 띄고 있었다. 정말로 "가문의 영광"을 위해 "가방 끈 긴 사위"를 꼬시기 위한 무식한(?)
조폭들의 좌충우돌 사고들을 묶어낸 영화. 뭐 조폭영화라는 장르를 타고 나기는 했지만 확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