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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VGA] HIS 라데온 HD 6950 2GB IceQ-X

앱솔루트코리아RADEON HD 6950 HIS DDR5 2G Ice... 브랜드 앱솔루트코리아 RADEON HD 6950, PCI Express 2.0 16x, 800MHz, GDDR5, 5000MHz, 256bit, DVI x 2 + HDMI + Mini Displayport x 2, 히트파이프 쿨러, Cr... 리뷰보기 바로 이전에 쓰던 VGA 카드가 HIS 라데온 HD 4850 512MB IceQ4 모델이었다. 최근에는 단종이 된지라 판매하는 곳도 없지만, 단종 전에 한번 크파라도 해보려 했지만 구하기가 귀찮았다. 그러다 이번에 컴터 업글을 하면서 한방에 고급형 VGA로 넘어갔다. 물론 6990이라는 괴물이 있지만 가격도 괴물이니 논외로 치자. -ㅅ-;;; 어쨌거나 O.C 버전을 살지 아닐지를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생각보다 수율이 나쁘지 않다고 하길래, 그리고 오버클러킹 해보고 안되면 낮추지라는 생각으로 구매를 했는데, 결과론적으로 돈은 굳었다! 아싸!!! 일단 다나와 리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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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고래상어라니...

포스가 쩔어주신다. 어차피 실수로라도 삼키실지는 모르겠지만 큰 생명체는 드시지 않는 분이니 뱉기는 하겠지만... 그 사실을 안다고 해서 다이빙 중에 패닉에 안 빠지는건 아닐 듯... 어쨌거나 저 정도 사이즈의 물고기를 레알 물 속에서 보는 날은 언제나 될까? ;ㅁ;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다이빙 해보고프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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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플래티나 데이터 <과학과 문명의 발달이 정말 인간을 평안하게 할까?>

플래티나 데이터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 서울문화사 발매 2011.01.25 평점 히가시노 게이고의 비교적 최신 작품인 『플래티나 데이터』. 이름에서 무언가 "Data"가 보인다. 플래티나가 "백금"을 뜻하는 Platina인지 아닌지 명확히는 알 수 없는 관계로 사실상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아직까지도 정확히는 모르겠다. 여튼 이번 작품에서는 사람의 DNA를 조회하여 범죄자를 색출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되고, 통칭 NF(Not Found)라고 불리는 사건이 발생을 하면서 생기게 되면서, 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들이 적절한 템포로 진행이 된다. 일단 이 작품에 대한 가장 괜찮았던 해석은 아무래도 뒤에 있던 작품평이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미리 미리니름이 될까봐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지만, 해당 도서를 읽고 뒷 부분을 읽다보면 약간은 어거지스러운 느낌이 들지는 몰라도, 확실히 충분히 그렇게까지 확대하여 해석이 가능하겠단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다.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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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미리니름이 뭐에요?

출처 지식Q&A > 컴퓨터통신 > 인터넷 질문: 미리니름이 뭐에요? roentgen327 / 2006-01-02 00:03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미니리름 주의나, 미니리름 있음.. 이런 말을 종종 봄니다. 무슨 뜻인가요? 답변: ^-^ luj86 / 2006-01-02 02:47 네타 혹은 스포일러 라고도 하는 말로 표현이 되는데요. 이말의 뜻은 아직 작품를 보지 않은 사람에게 작품의 주요한 내용, 특히 결말을 미리 알려 서 작품 보는 재미를 크게 떨어뜨리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외래어입니다. 한마디로 글의 제목이 왕의 남자 보고 왔어요!(미니리름 주의>_<) 라고 하는 것은 이 글 안에 왕의 남자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등이 담겨져 있으니까 아직 안보신 분들은 주의해라 하는 뜻입니다. 답변 전체보기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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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갑자기 보드 게임 구매 충동이라니...

얼마전에 우리 하우스 메이트 영X군께서 여자칭구님과 놀기 위하여 집에서 썩어가고 있던(?) 수도쿠를 들고 가셔서는 신나게 노셨다. 아~ 집에 게임이 몇 있기는 하지만 사실 그닥 재미가 있지 않은데다가, 괜히 룰이 애매하거나 인원이 애매한 게임이 대부분이라 사실 같이 할 엄두도 못 냈다. ㅠ_ㅠ 어쨌거나 집에 있는 게임은 몇개 없지만 6 Takes(?), 코르자(무한 경쟁의 게임이지만 사실 재미는 그다지...), 카탄 오리지날, 티츄, 달무티, 수도쿠가 전부이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보드 게임 소유량이다. -ㅅ-;; 하하;;; 뭐 고스톰, 포카도 쳐준다면 걔들도 있... ;ㅁ; 우울할 뿐.. 여튼 티츄와 달무티가 재미있지만 3명이서 해봐야 그다지 재미도 없어서 패스고... 남는 게임이라고는 6 Takes와 코르자(이건 사실 재미는 잘 ㅠ_ㅠ), 그리고 카탄인데, 카탄은 내가 질린지 오래라 사실 플레이하고 픈 맘이 들지가 않는다. 부익부 빈익빈이 너무 심하다 보니 한번 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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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 사태

http://idekrka.blog.me/80135869234 깔끔하게 누가 정리를 다 해놓으셔서 그냥 퍼다 나름. 여튼 내용 보면 재미있습니다. ㄷㄷㄷ 여튼 뭐 일단 가장 큰 책임은 조준씨께 있는 것 같습니다.(개인 의견입니다) 왜 굳이 문자나 트윗으로 이야기를 잘 하다가 "트윗"으로 끌고간 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본인이 실수해서 DM이 아니라 멘션을 날렸다고 하는데, 트윗으로 갑자기 가서 말한 것이 일단 앞뒤가 안 맞는데.... 정말 실수였나 묻고 싶네요. -ㅅ-;;; 동생인 조석님이 유명인이라고, 자신도 유명인인 마냥 트윗하시는 것도 사실 좀 우스워 보인 게 사실이었는데... 결국엔 이런 일이 발생을 하는군요. 그리고 발뺌하는 모습을 보니 한낱 정치인들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잃는 게 그리도 무서울까요? 인기? 차라리 솔직하게 하셨음 더욱 더 확고한 인기를 다지셨을텐데요... 물론 "일부는 비판"할 테고, 힐난까지 하겠지만.... 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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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이그잼 <정말 잘 만들어진 열린 밀실의 스릴러 영화>

이그잼 감독 스튜어트 하젤딘 출연 루크 마블리 개봉 2009 영국 평점 리뷰보기 필자가 밀실 스릴러 영화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영화는 『패닉룸』이었다. 본격적으로 영화를 많이 보기 시작한 때가 바야흐로 2001년. 그 이후부터 매년 약 60~90편 정도를 봐왔는데. 그때부터 영화 잡지도 사서 읽어보고, 리뷰들도 여기저기서 읽어보면서 영화를 조금 더 재미있게 보는 법들을 익혀 나갔던 시기였다. 그 시기에 봤던 "밀실" 장치를 이용한 스릴러 영화로서 처음이었다. 그 당시 관심도 없던 영화였고,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도 불명확한 시절이었기 때문에 장르를 불문하고 "다식"(多食)을 하던 시기였다. 그러던 중에 Movie Week라는 당시의 주간지(현재는 격주간지인 듯 싶던데...)에서 "밀실을 이용한 숨막히는" 이라는 내용에 혹해서 관심을 갖게 된 영화였달까? 그렇게 영화들을 챙겨보다보니, 숨막히는 긴장감, 그리고 반전들에 집착을 하게 되었다. 조금 더 나아가 공포에 심취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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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게임 "아캄 호러"에 대해서....

어제 설레는 맘을 안고 무려(?) "망월사"까지 가서 업어온 "아캄 호러" 일단 판매자분께서 정성스레 플텍에 포장까지 해놓으셔서 정말 좋았고, 집까지 오는 동안에 룰북만 수십차례를 읽었다. 그리고 집에와서 막상 펼쳐보니 너무나 거대한(?) 사이즈에 힘이 쭈욱~~ 컴포넌트 배치하고 플레이하기까지 너무 막연한 시간이 소요가 되었달까? 게다가 혼자서 플레이 하다 보면 순서마저도 헷갈린다. 내가 하면서 너무나도 신경 쓸 것들이 많아서 이거 영 플레이 하기 힘들군.. 이란 생각이 들며, 컴퓨터가 대신해 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마저도 들었다. -ㅁ-)a 그리고 뒤이어 선 결심. 과연 내 귀차니즘이 어디까지 이겨낼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PC용 게임으로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 일단 그래픽은 발(-ㅅ-;;)로 하고, 보드게임용 엔진부터 맹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까지 DX를 이용해서 게임다운 게임을 만들어본적이 없는 필자로서는(하지만 놀랍게도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ㄷㄷㄷ), 나 스스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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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8월 7일) 청주 자전거 여행 계획

8월 6일은 부산에서 회사 동료분 결혼식이 있다. 이거 갔다가 그냥 그날 바로 올라와서 한숨 푹 자고 다음날 청주나 자전거 여행을 다녀올까 한다. 일단 청주 사진 찍을만한 곳을 찾아본 결과... 이원 아트빌리지 : 높음 미술관인 듯. 잘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가로수길 : 높음 제법 괜찮은 사진들이 많음. 다만 거리가 대단히 짧다고 함 그냥 들리기만 하면 될듯?! 문의 문화재 단지 : 중간 괜찮은 듯 싶어 보임. 청남대 : 중간 나쁘진 않은 듯 싶지만 조금 애매해 보임. 상수 허브랜드 : 중간 제주도에서 신나게 봤던 그애들이랑 비슷한 듯 싶음. 일단 중간 진천 보탑사 & 만뢰산 자연생태 공원 : 중간 괜찮아 보이는 듯 싶긴 한데, 산 타는게 좀 애매해보임 미동산 수목원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역시 그냥 Soso~ 오창과학단지 : 낮음 양귀비, 메밀 축제가 있다고는 하는 것 같은데, 그다지 사진 자료가 없다. 우선순위는 낮춰두자. 진천 농다리 : 낮음 풍경은 썩 나쁘지 않은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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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갈만한 곳 리스트

갈만한 경기도 계곡 리스트 http://ggholic.tistory.com/3446 갈만한 경기도 휴양림 리스트 http://ggholic.tistory.com/3496 갈만한 워터파크 http://ggholic.tistory.com/3535 올해는 휴가를 안 갈 공산이 크니, 내년을 위해 미리 자료나.. -ㅅ-;; 라기엔 혼자서 열 내고 있는 솔로의 비참함일 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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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의 사투 끝에 설치 중인 설범!!!

뱀웨어를 이용하면 설치가 쉽다는 말에.... 덥썩 미끼를 물고 딴에는 미칠듯한 돈을 들여서 컴터 업글을 하였다. (사실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암드 씨퓨는 vmWare로는 쉽지가 않았다. ㅠ_ㅠ) 그래서 이번에 i7으로 바꾸면서 싹 갈아엎고 컴터를 최종단계(?)로 진화시켜둔 상태에서... 그간 회사도 바쁘고, 컴도 새로 샀으니 게임이나 좀 돌려봐야지 싶어서 최신 게임을 돌려버리겠다는 마음에.... 그래픽 카드에 같이 있던 Dirt 3를 받아주고선... 정작 F.E.A.R. 1을 신나게 플레이해서 엔딩을 봐버렸다. 그것도 "풀옵"으로... 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ㅠ_ㅠ 이전 컴에서는 어찌나 초라하게 중옵으로도 해보고, 필요한 부분은 버려가면서까지 저옵도 걸고 했었는데.... 이제는 풀옵이 되는구나!! 하면서 신나게 게임을 했지만 2005년도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물 표현을 보니 놀랍다. 세상에 우리 회사에서 열심히 업글하고 있는 엔진의 200배는 좋은 것 같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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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 C 입문

한 1주일을 회사 일 욕심과 개인적 일 욕심에 잠을 3~4시간만 잤더니 결국 몸살이 왔다. 덕분에 오늘은 집에서 탱자탱자 하며 겨우 설치해놓은 설범을 바탕으로 이제 Objective C를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ㅁ+ 드디어 나도 어플 개발로 부업인거다!!!! 근데... 이거 책이 별로인건지 내 머리가 별로인건지 내용이 이해가 안 간다. ㅠ_ㅠ 아... 진짜 [, ] 들이 어떻게 쓰인다는 건지 내용을 수십번을 읽어봐도 이해가 안 간다. 설명도 부실해서 수십번을 뚫어져라 보니 겨우 이해가 가긴 했는데... 여전히 dragFile:fromRect:slideBack:event가 어떤 형태의 무엇을 표현하는건지 감이 안 잡힌다. ㅠ_ㅠ 이 넘의 책은 C 독자를 기준으로 설명한다면서 왜 C, C++로 개발이 가능한 중급(고급은 절대 못된다 ㄷㄷ) 개발자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ㄷㄷㄷ 그 먼 옛날 초등학생 때 포인터를 보는 것 같은 갑갑함. 그래도 그 책들은 "설명이라도 열심히" 적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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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애프터 라이프 <괜한 어설픈 주제거리를 사용해서 마치 무언가 있는 듯 만든 어설픈 삼류 영화>

애프터 라이프 감독 아그네츠카 보토위츠 보슬루 출연 크리스티나 리치, 리암 니슨, 저스틴 롱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After Life. 사후. 라고 해석이 될 단어. 이 영화는 사후 세계로 가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이 여자는 아무리 봐도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격상 영화 스토리는 잘 언급하지 않으니 패스하고 바로 평가부터 해보자면 어설픈 삼류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느낌입니다. 이와 아주 상당히 유사한 영화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자살클럽』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 역시 알아 들을 수 없는 말로 포장을 해서는 마치 철학이 있는 것 처럼 떠들어 댑니다. 하지만 아무리 리마인드를 해봐도 흔히 "개똥 철학"이라 불리는 것 수준일 뿐, 단순히 말로만 번지르르하게 포장한 쓰레기에 가까운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 역시 필자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단순히 말도 안되는 장르에 개똥 철학을 넣은 삼류 영화 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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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방이 나아가야 할 미래?!

tirips.egloos.com/5391160 이 분의 글을 읽고 나니 확실히 보드 게임방이 이런식으로 나간다면, 다시 한번 보드 게임방의 부흥을 일궈낼 수 있을 성 싶다. 추후에 한번 즈음 사업 아이템으로 삼아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다만 보드 게임 특성상 인원(?)이라는게 워낙에 천차만별이다 보니 그것에 대해서 고려가 아무래도 필요할 듯 싶은데, 뭐 일단 다른 분의 아이디어이므로 그냥 참고만.. -ㅅ-;;; 여튼 보드 게임방이 저런식으로 사업이 된다면 은근히 다시 한번 보드 게임 붐이 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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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지옥 체계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cmu&table=cmu_yu03&num=31949 서양의 지옥 체계! 추후 게임 만들 때 자료로 쓸만한 듯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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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6월 셋째 주 주말 영화 감상 나누기

출처 오늘의 영화 > 무비 QnA 오늘의 영화 : 현재 제작중? 베스트 셀러 원작 영화 현재 제작중? 베스트 셀러 원작 영화 [현의노래], [세계대전Z]등 곧 개봉할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에 대해 무비 QnA에서 알려드립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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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7] 윈도우 옵션의 잘못된 오해

원문 : http://mins.thoth.kr/?mid=blog&document_srl=13389537 Windows NT부터 Windows 7에서 까지 ‘시스템 속성 > 성능 > 설정 > 성능 옵션 > 고급 > 프로세서 사용 '에 ‘프로그램’과 ‘백그라운드 서비스’ 옵션 두 가지 중 하나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개의 옵션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난무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두 가지 옵션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 두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인지를 설명 드릴까 합니다. [그림 1. Windows 7, 프로세서 사용 계획] 잘못된 오해 많은 분들께서 이 옵션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프로그램’은 실제 사용자가 실행하는 응용 프로그램이고 ‘백그라운드 서비스’는 ‘서비스 관리자(services.msc)’에서 실행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그래서 프로세서 사용계획의 설정에 의해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사용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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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고 싶은 보드게임 리스트(다이브 다이스), 그리고 구매 우선시 목록

구매 하고픈 보드 게임 리스트 크로노스 : 59,400, 2~5플 3개의 시대를 오가며 플레이하는 전략(?) 게임, 한글 http://www.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cat=전략게임&no=1142 마닐라 : 47,450, 3~5플 주사위 운빨과 아주 약간의 전략. 나름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파티형 전략게임 http://www.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cat=이벤트&no=1143 t 딕싯 : 39,600, 2~8플 그림 맞추기 게임. 쉽고 재미지게 즐기기엔 좋음 http://www.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cat=가족게임&no=2278 http://www.divedice.com/shop/shop.php?mode=view&cat=전략게임&no=2300 (프로텍터 포함. 41,100) 피렌체의 최후 : 49,500, 2~5플 귀족이 되어, 예술가를 후원하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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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7광구 <평점이 말도 안되게 낮지만, 필자에겐 괜찮았던...>

7광구 감독 김지훈 출연 하지원, 안성기, 오지호, 이한위, 박철민, 송새벽, 차예련, 민석, 박정학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8월 6일 감상 뭐 이미 영화 개봉한지는 제법 되었지만, 게으니즘과 귀차니즘의 조화로 이제야 겨우 리뷰를 쓰게 된 『7광구』. 직장 동료 결혼식으로 부산 내려간김에, 집도 들릴 겸 해서 갔다가 처음으로 경성대에 있는 CGV를 처음 가보게 되었는데... CGV는 역시 CGV랄까? 어딜 가나 비슷한 컨셉으로 극장이 만들어져 있어서 어느 지역의 CGV를 가더라도 같은 곳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참으로 좋다. 12년째 CGV만 이용해 온 유저(?)로서 올해도 VIP고 내년도!!! 어쨌거나 말도 많고 논쟁도 많았던 『7광구』. 일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 『괴물』정도 되는 작품을 바라시고들 가신 것 같다. 어차피 "한국 최초의 3D"에서 이미 스토리 따위는 포기를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왜들 분노를 하셨는지. 여튼 영화는 시작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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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블라인드 <역시 공포 영화 중의 최고는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이 등장하는 영화!>

블라인드 감독 안상훈 출연 김하늘, 유승호 개봉 2011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8월 21일 감상 스릴러 & 공포 영화 매니아인 필자이지만 요즈음은 극장을 가는 일이 조금은 뜸한 듯 싶다. 바쁘기도 하고, 요즈음 한창 게을러져서 인 듯도 싶다. -ㅅ- 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듯 싶은데... 그렇게 게을러졌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대한 갈증 해소는 역시 영화로 할 수 밖에 없는 관계로 결국에는 영화를 보러 나갔다. 간만에 나간지라 몰아서 본 2편의 영화. 시간이 맞는 2편의 영화를 연속해서 보았는데, 그 중의 한편이 바로 이번 리뷰 대상인 『블라인드』. 일단 코믹멜로의 여왕으로 등극하신 김하늘과 모든 누나들의 긔요미인 유승호군이 출연한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았다. 김하늘 | 수아 하도 능청스러운 연기들을 많이 해온지라, 이번 스릴러 영화에서 과연 얼마나 두곽을 드러낼지에 대해서 걱정을 했다. 일단은 합격점이다. 아마도 이전에 쌓아온 큰 이미지들 때문에 그런것이라 생각한다. 어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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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그리고 현재의 최고의 영화들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cmu&table=cmu_yu03&num=63991 흐음~ 생각보다 보지 않은 영화가 많다. 1달 정도 계획 세워서 안 본 애들을 차례대로 봐야 겠다... 그 전에 밀린 리뷰나 좀... ㄷㄷㄷㄷ (순위는 국내에서 뽑은 순위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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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무언가 시작하는 듯 싶더니 끝나버린 아쉬운 영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감독 루퍼트 와이어트 출연 제임스 프랭코, 프리다 핀토, 앤디 서키스, 브라이언 콕스, 톰 펠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8월 21일 감상 제목하야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실제로 영어 제목은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이다. 즉, 실제로는 "혹성탈출"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으며, 진화의 시작이라는 단어 역시 존재하지 않는, 우리 나라 오리지널 제목이라는 말씀. 일단 기본적으로 "혹성탈출"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유는 아무래도 우리 나라에서는 단순히 제목만 표기를 했다가는 인기를 끌 수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어느 정도 흥행을 했던 영화의 제목의 후속편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인다. 여튼 "제임스 프랭코"(윌 로드만 역)가 주인공 역으로 나왔다. 필자의 경우에는 이 배우의 경우에 인상이 깊었던 영화가 아무래도 "스파이더맨 시리즈"이다 보니 보는내내 "그린 고블린"과 겹쳐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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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큰 기대가 없었는데, 빅재미 안겨주신 영화>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감독 폴 페이그 출연 크리스튼 위그, 마야 루돌프, 로즈 번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8월 27일 감상 북미에서 몇개 안되는 관에서 시작해서 제법 오랜시간 동안 박스 오피스에 머물러 있던 작품. 그리고 8월 25일에 그 영화가 개봉을 했다. 국내 정식 개봉을 하는데다가, 미국내 평가도 제법 좋았던 관계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관수를 확보하리라 생각했지만, 미국과 비슷한 전철을 밟아서 조금은 아쉬웠다. 어쨌거나 원제는 "Bridesmaids"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더 쉬운 단어로 바뀌어 개봉하게 되었다. 영화의 내용은 여 주인공인 애니(크리스튼 위그 분)가 자신의 절친인 릴리언(마야 루돌프 분)의 결혼식에서 들러리 대표가 되면서부터 발생하게 된다. 자신의 인생은 모든 것이 다 꼬여있다고 생각하기에 바쁘고, 항상 탓하기만 바빠 진짜 행운마저도 눈 앞에서 걷어차버릴 만큼 답답하고 찌질한 인물로 "애니"는 그려진다. 하지만 그 녀의 다른 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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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돈 비 어프레이드 <상당한 긴장감을 안겨줬던 공포 동화!>

돈비 어프레이드-어둠 속의 속삭임 감독 트로이 닉시 출연 케이티 홈즈, 가이 피어스 개봉 2010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평점 리뷰보기 8월 28일 감상 요새는 이래저래 공포영화 감상이 당일에 보지 못하고 하루하루씩 늦어지고 있다. 뭐 조금 늦기는 했어도 여튼 뒤늦게라도 보게 된 『돈 비 어프레이드 - 어둠의 속삭임』(이하 "돈 비 어프레이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제작 참여라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의 느낌은 대충 파악이 될 정도였다. 그리고 다행히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그 만의 독특한 색채가 묻어나는 영화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전에 직접 감독을 했던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나 제작에 참여했던 『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에서 보여준 기괴하면서도 판타지가 묻어있는 그 특유의 느낌은 항상 인상 깊게 남았는데, 이번 작품 역시 색깔을 잃어버리지 않았기에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아무래도 이번에도 "잔혹 동화"와 유사한 영화이기에 더더욱 잘 어울린 듯 싶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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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콜롬비아나 <카피라이트와 예고편에 반해서 보았지만...>

콜롬비아나 감독 올리비에 메가턴 출연 조 샐다나, 마이클 바턴 개봉 2011 미국,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4일 감상 예고편을 보면서 정말 "새로운 여전사"가 탄생하는 것인가 하는 일말의 기대를 품게 만들었던 『콜롬비아나』. 게다가 여배우는 요즈음 한창 헐리웃에서 잘 나가고 잇는 "조 샐다나"(영화 『아바타』에 나왔던 그녀). 물론 영화에서 직접적으로 자신의 모습이 나온 것은 아니기에 몰랐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그녀 본인이 직접 나온다. "툼 레이더" 시리즈의 "라라 크로포트"(안젤리나 졸리 분),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가 가장 유명한 여전사들이 아닐까 싶었다. 그 뒤를 이어서 새로운 시리즈로서의 여주인공이자, 여전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조금은 했었던 필자. 일단 예고편에서는 확실히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그런 생각을 가졌다. 진정한 여전사님들!!! 툼 레이더는 극중 배역과 너무 잘 어울렸고, 레지던트 이블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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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개구쟁이 스머프 <실수로 더빙판을 봐버린, 하지만 제법 괜찮았던...>

개구쟁이 스머프 감독 라자 고스넬 출연 닐 패트릭 해리스, 소피아 베르가라, 박명수, 이하늬, 김경진 개봉 2011 미국, 벨기에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4일 감상 시간 맞는 것을 찾다가 보게 된 "스머프". 아무 생각 없이 극장에 앉아서 3D 안경을 끼고 영화 시작할 즈음 갑자기 드는 의문점. "응?! 내가 이걸 자막으로 끊었던가?!"라는 의문을 품기가 무섭게 울려퍼지는 우리 나라말. 아뿔싸!!! 영화 도입부에서 스머프 한마리가 새를 타고 날아가는 중에 "지화자"라는 단어를 듣고 있자니 나의 성급함에 화가 날 지경이었다. 이미 엎질러진 물 어찌 하겠는가? 그냥 볼 수 밖에... 그렇기에 일단 "성우"에 대해서는 영화 자체에 이야기를 포함시키지 않고 하도록 하겠다. 그나마 만화의 느낌이 가장 잘 살아 계셨던 우리 "똘똘이" 라고 말은 했지만 일단 성우부터 까고 시작하자. 가가멜 역할을 한 "박명수"부터 시작해서, 전문 성우도 아니고 단지 "연예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극중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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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샤크 나이트 3D <3D는 잘 살렸지만 전체적으로는 그다지 좋지 않은...>

샤크 나이트 3D 감독 데이비드 R. 엘리스 출연 사라 팩스톤, 앨리사 디아즈, 더스틴 밀리건, 캐서린 맥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6일 감상 시사회 당첨으로 개봉 하루 전날에 보게 된 『샤크 나이트』. 영화를 보러 가기 전 부터 뭐 그다지 괜찮은 영화일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포스터에서는 "멋진" 상어들이 나오기도 했고, 심지어 어떤 포스터에서는 "피라냐"(영화 『피라냐』를 겨냥한듯?!)는 가라는 식으로 적어놓긴 했지만, 아쉽게도 『피라냐』 보다 못한 영화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CG들이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기에 결정적으로 가장 문제점이었던 것 같다. 어째꺼나 3D를 노리고 만들어진 영화이기에 영화는 시종일관 눈쪽으로 무언가가 많이 날아오는 씬들이 많았다. 상어가 덮치는 씬들은 아무래도 "가짜 티"가 많이 났던지라 그다지 위협적이지는 못했지만, 상어에 쫓기어 보트가 뒤집어지면서 충돌로 인해 폭발하는 씬에서는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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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ed class와 enclosing class의 상관 관계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5031524/nested-c-class-outer-members-access #include "stdafx.h" #include <iostream> class A { private: void func() { std::cout << "Call Me!" << std::endl; } public: struct B { B(A& a) { a.func(); } }; }; int _tmain(int argc, _TCHAR* argv[]) { A a; A::B b(a); return 0; } 위와 같은 코드에서.. 클래스 B는 nested class입니다. 그리고 B 클래스는 A의 레퍼런스를 받구요. 기본 상식에서는 A의 클래스의 private이나 protected 멤버는 B가 접근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C++ 0x 표준부터는 이것이 표준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즉, 특정 class의 nested class에서는 en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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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옥탑방 고양이 <객석과 무대 위치 때문에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난감했던...>

트위터 모임 "친XX"당에서 연극 벙개가 있었다. 거기서 보게 된 연극이 이번에 적고자 하는 "옥탑방 고양이". 사실 드라마도 보지 않았던지라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아는 거라고는 이미 고인이 된 정다빈양이 출연했던 드라마라는 것 밖에는 아는 사실이 없이 보러 간 셈이다. 일단 처음 가본 "신도림 프라임홀". 생각보다 시설도 괜찮았다. 옛전에 Nell 콘서트 때문에 Melon Ax에 갔을 때는 시설이 생각보다 괜찮지 않아서 실망을 했지만, 이번 신도림 프라임홀은 제법 괜찮은 시설을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았고, 음향 시스템 역시 나쁘지 않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제일 앞자리의 경우에는 무대의 위치가 제법 높게 책정이 되었다. 제일 앞자리 기준으로 눈 높이가 무대 단상 높이랄까?! 덕분에 목이 좀 아플 수 있는 구조였는데.... 무대를 낮추거나, 제일 앞자리 객석을 조금 더 높이거나 아예 한줄을 없앴다면 훨씬 괜찮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 어쨌거나 전체적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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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지름신

지금 쓰는 이어폰(Bose IE2 mobile)에 큰 불만은 없지만, 다른 느낌의 이어폰도 써보고 싶어지는 요즈음... 일단 물망에 올라와 있는 이어폰은 아래와 같다. Atomic Floyd AirJax B&O EarSet 3i B&W C5 CM7-Ti [출처] B&O EarSet 3i 개봉기|작성자 일랑 일단 C5는 생각보다 평이 좋지 않은 듯 싶다. 3i의 경우에는 A8이 Base라고 보면 되는 수준인지라, 사실 A8을 접해보지 못해서 한번 접해보고 난 다음에나 지름신이 명확히 올 듯 싶고... Atomic Floyd Airjax는 음은 무난하다고 하는데, 디자인도 멋지고 무엇보다 내구성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그리고 CM7-Ti는 옛부터 사려고 벼르기만 했던 제품이니.... 하지만 살일은 없겠지. -ㅅ-;;; 지금 쓰는 이어폰을 서브로 하고, 하나 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음이 워낙에 부실한 아이폰 특성상 굳이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기는 해도... 주로 음악 감상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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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 교육 대기획 10부작 "학교란 무엇인가?"

칭찬의 역효과에 관련된 글이 ruliweb이란 사이트에서 올라왔기에 제법 호기심이 동하여 여기저기 수소문 끝에 보게 된 "학교란 무엇인가?"라는 다큐멘터리 10부작. 일단 각 부의 제목은 아래와 같다. 1부 학교란 무엇인가 2부 학교란 무엇인가 3부 이우 학교 이야기 4부 세계 최고의 고등학교 5부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6부 칭찬의 역효과 7부 책읽기 생각을 열다 8부 0.1%의 비밀 9부 사교육 분석 보고서 10부 노는 아이들의 기적 서머힐 일단 1, 2부는 사실 크게 와닿는 것이 없었다. 되려 씁쓸한 현실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는 것만 같다는 느낌이 들었을 뿐. 그래도 한낱 희망을 안겨주기는 하였다. 그렇게 보게 된 3부부터는 많은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특히 "이우학교" 이야기는 필자가 나름 꿈꾸던 학교와 비슷하였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할 수 있는 그런 학교?! 물론 10부까지 본 지금의 결과에는 아직도 조금은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기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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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간만에 재미지게 본 공포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감독 마커스 니스펠 출연 제시카 비엘, 조나단 터커, 에리카 레어센, 마이크 보겔, 에릭 벌포, 데이빗 도프만 개봉 200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13일 감상 원채 유명한 영화인데, 추석 중에 집에서 밍기적밍기적 거리면서 뭘 볼까 하면서 Qook TV의 외국영화 - 공포를 뒤지다 보니 보이길래 보게 된 영화. 개봉했을 때 극장 가서 보려고 했었지만 당시에 왜인지는 몰라도 보러 가지 못한 이후로 계속 차일피일 감상을 미루기만 하던 작품이다. 가면을 쓴 살인마 이야기는 너무나 흔하지 않던가?! 그래서 아마도 미루기만 했던 것으로 판단이 된다. 달라스로 콘서트를 보러 가던 주인공 일행들은 길거리에 웬 여자애를 보게 되고, 그 여자애를 구해주고 여자애를 돕기위해 어디론가 이동하던 차에 여자애가 자살을 하면서부터 그들의 일정은 다소 딜레이가 된다. 해결을 위해 도착한 곳에서부터 그들은 이상한 일에 휘말리게 된다. 라는 내용의 이야기. 실제로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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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배우고자 하는 것

딴 건 없다. 일단 보컬 트레이닝!!! 이번달 월급을 받으면 앞뒤 없이 그냥 등록이나 해야 겠다. 보컬 트레이닝 학원은 이 전부터 봐두던 "디스 이즈 보컬". 사실 보컬 트레이닝의 경우 동영상을 보고 이것저것 따라서 잠깐잠깐 시도만 했지만... 물론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눈에 크게 띄는 성과가 없어서일까?! 그리 열심히 하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그 뒤에는 내년 중으로 "성우" 학원도 좀 다녀야 겠다. 회사에서 게임 캐릭터 성우를 테스트르르 받은게 인연이 된 셈인데.... 해보니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었다. ^^ (물론 감정연기 부족으로 채택이 되진 않았다 ㅠ_ㅠ 흙흙) 여튼 보컬, 성우 둘 다 올해 시작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보컬은 늦어도 10월까지는 꼭 등록을 해야겠단 다짐을 하기 위해 여기다 글을 싸지른다. -ㅁ-)/ 데헷!!!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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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어폰의 위험성-압력성 난청장애 mx400,MDR E888..etc

출처 agahyaa1004님의 블로그|agahyaa1004 아래 그래프는 밀폐시와 약간 오픈시의 음압측정치입니다. 여기서 밀폐의 위험성을 읽을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보통 잘 생각하지 못해요. 저는 경험해봤기때문에..... 단순한 현상 뒤에 숨겨진 것을 밝혀야 하겠습니다. 특히 건강에 관한 것이잖아요? 이어폰은 청력에 가장 위험한 흉기입니다. 하여튼 이어폰 좋다 하시는 분들 다 미워요. 그중엔 안타까운 바보도 있지만 교활간교한 악한 자도 있더라.천안함 새떼 양심을 판 학자전문가들이 말한 것을 믿는 바보도 있고 뭐 맘대로 겠지요. 거짓은 거짓만이 믿어지는 법이고 ^^* 뭐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마루타라고하는-새떼 정총리말로는 독립군이라는데 ㅎㅎㅎ- 이어폰 난청환자가 재앙수준이기때문에 실험결과가 나왔다고 하겠습니다) 위 그래프는 이어폰을 사람의 귀 모양의 더미에 고막위치에 db메터를 설치해서 각주파수별 음압 곧 볼륨의 크기를 측정한 그래프입니다. (파랑 스폰지. 빨강 스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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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가 과학자가 풀지 못하던 에이즈 구조 밝혀!!!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91900040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271006 흐음~ 확실히 단순히 "과학적"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직관이 섞여 들어가는 것이 나쁘지는 않은 듯 싶다. 하드코어 게이머들에게는 이미 "창의적"인 접근성이 있는 상황이시니... 여튼 그간 과학자들을 괴롭혀 온 난제를 게이머들이 3주만에 해결했다니 참으로 놀라울 따름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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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SONY] XBA 시리즈 발매일/가격 공개

출처 GMA's BLOG|금마 드디어 XBA 시리즈의 일본내 발매일과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10일 로 결정되었고, 블루투스 적용모델인 XBA-BT75 만 중순으로 조금 늦춰질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가격은 예상보다는 저렴한 가격인 XBA-1SL: 싱글 BA 7,455엔 - 10만원 초반 XBA-1IP: 싱글 BA(iPod/iPhone) 8,715엔 XBA-2SL:듀얼 BA 18,375엔 - 대략 20만원 후반 XBA-2IP:듀얼 BA(iPod/iPhone) 19,635엔 XBA-3SL:트리플 BA 24,675엔 - 30만원 중반 XBA-3IP:트리플 BA(iPod/iPhone) 25,935엔 XBA-4SL:쿼드 BA 30,975엔 - 40만원 중반 XBA-4IP:쿼드 BA(iPod/iPhone) 32,235엔 XBA-NC85D:싱글 BA 노이즈캔슬링 43,050엔 - 60만원 대 XBA-BT75:싱글 BA 블루투스 24,675엔 - 30만원 대 XBA-S65: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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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소니 BA(밸런스드 아마츄어) 이어폰 시장 진출.. 신 XBA 시리즈 발표

출처 ERIKA 블로그|에리카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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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필요한 아로마 테라피

열대다우림 : 숲속의 상쾌함, 기분전환, 집중력 증진 프렝킨센스 : 신경계 조절, 폐를 맑게하고 호흡계 질환에 효과적 사실 프렝킨센스를 제외하고 나머지인 열대다우림은 사실 없어도 되지만... 비 온 뒤의 숲 냄새를 좋아하는 필자에게는 좋을 것 같아서 요것두 구매!!! 그리고 내가 아끼는 사람이 수족냉증에 숙면을 못취하고, 손발 붓기가 있어서... 그것들도 구매!! 딸기 : 수족냉증, 감정조절 라벤더 : 심신안정, 숙면 연꽃 : 손발 붓기 완화, 활력보강, 신장 기능 요런 기능들이 있다고 한다! -ㅁ-)/ 뭐 도움이 될지 어떨지는 몰라도, 최소한 "플라시보" 효과에 심신 안정의 효과는 누릴 수 있으리라!! >ㅁ< 빨리 도착해서 선물하는 그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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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기프트 <무언가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안겨줬지만 그대로...>

기프트 감독 그렉 마크스 출연 쉐인 웨스트, 에드워드 번즈, 빙 라메스, 마틴 쉰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13일 감상 역시나 추석 때 봤던 영화. Qook TV 사랑해요! ㅋㅋㅋ 시놉시스가 참 독특해서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지만, 뒤늦게 보게 되었다. 꽤나 흥미로운 소재를 다루고 있는지라 재미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잔뜩 가졌기 때문인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그다지 재미있진 않았다. 일단 흥미로운 소재거리는 맞지만, 정작 그 내용을 풀어나가는 방법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먼저 남자 주인공의 경우에는 답답함이 느껴질 정도로 바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카지노를 가본적이 없다고 쳐도, 한번 경고 비슷하게 받은 상황에서 또 도박을 하는 것도 웃겼다. 그리고 그리도 쉽게(?) 도와줄 인물과 만나게 되는 것 역시 이해하기 힘들 정도. 어쨌거나 무엇이든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인데 말이다. 영화가 크게 긴장감이 있는 부분도 없을 뿐더러, 그렇다고 크게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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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하이브리드 <다소 독특한 소재의 공포영화, 하지만...>

하이브리드 감독 에릭 발렛 출연 섀넌 벡너, 오데드 페르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9월 26일 감상 포스터를 보고 있자니 도대체 무슨 영화인가 싶다. 차 한대와 공포에 질린 듯한 여자 한명. 도대체 뭐지?! 라는 호기심이 동할 수 있는 영화 『하이브리드』 놀랍게도 실제로 "차"가 공포의 대상으로서 나오며, 주인공들은 그 차를 피해 도망다닌다는 내용. 뭐 생물이 진화를 거듭하여, 실제로 어떠한 생물이 나올 수 있을지야 모르겠지만서도, 그리고 언젠가는 기계와 결합된 생물이 나올지도 모르는 것은 맞다. 하지만 많고 많은 기계 중에 왜 하필 차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일단 일반적으로 차가 사람을 치고 다닌다고 해서, 차가 "무섭다"라는 공포감을 안겨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물론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차 사고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잠재된 공포감과 쓸데 없이 빠져나가는 각종 돈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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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컨테이젼 <놀라운 영화, 인간의 최대의 적은 인간>

컨테이젼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우, 마리옹 꼬띠아르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27일 감상 지루하다, 재미 없다 등의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출연진" 하나 때문에 꼭 보고 싶었던 영화. 게다가 감독도 "스티븐 소더버그". 일단 영화 자체는 전체적으로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형태를 띄고 있다. 게다가 전체적인 구성은 옴니버스 적인 느낌을 띄고 있다. WHO의 직원들, 질병관리국의 직원들, 그리고 일반인의 3가지의 큰 흐름을 가진채로 진행이 된다. 실제로는 하나이지만 마치 다른 공간과 다른 시간에 일어나는 일처럼 진행이 된다. 대체적으로 이런 스타일에는 서로가 엮이는 그런 형태가 나오는데 실제로는 엮이지 않았지만 큰 틀에서 같이 돌아가는 다른 사건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그리고 우리는 제 3자가 되어 이 상황을 지켜보는 전지자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영화의 시작부터 약간의 "의문점"을 남겨둔채로 마지막까지 진행을 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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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국제아트페어

좋은 사람과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좋은 일을 같이 하거나, 좋은 시간을 공유하거나, 그 속에서 같은 공간에서 존재한단 사실만으로도... 어쨌거나 비록 프로그래머이지만, 나름 창작을 하는 일이고 Artist라고 생각하는 필자에게는 전시회라는 것은 역시나 창의력을 갖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생각한다. 혼자라도 가려고 계획했던 전시회를 좋은 사람과 함께 해서 좋았다! 물론 전시 된 작품들도 맘에 들었다. 별다른 설명은 없어도 될 것 같고 몇 장의 사진으로 대체하도록 하겠다. 워낙에 많은 전시물과 피로로 인해 나의 느낌이 얼마나 사진에 담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맘에 드는 작품들을 찍었다. ^^ 유화의 거친 터치감은 언제 봐도 황홀할 정도다. 그리고 팝아트 스러운 작품들도 참 좋고. 그리고 실험적인 작품들은 언제나 신선하다. 도대체 어떻게 이것을 쓸 생각을 했으며 이렇게 쓸 생각을 했을까?! 확실히 사람의 상상력이란 끝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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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이은결의 Escape

9월 28일 관람 2006년인가 봤던 이은결 콘서트가 은결 형님 공연의 마지막이었다. 그 이후로는 나도 바빴고, 은결 형님은 군대를 가시는 통에 그 이후로 소식을 접할 일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 2010년에 콘서트를 한다는 이야기를 보기만 했을 뿐, 이미 그 소식을 접했을 때는 공연이 끝난 뒤였다. 그러던 중에 이번에 가까운(?) 영등포에서 Escape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접한 필자. 이번에는 보니깐 "이은결 사단"이라고 되어 있더이다. 아~ 몇 번 봐왔던 "식상한" 이은결 형님의 공연이 아니겠군!! 이라는 마음으로 보러가게 된 공연. 확실히 이번에는 이은결이 주축이 되어 "노병욱", "한설희", "이훈", "조성진"이라는 마술을 잠시나마 했던 사람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아~~ 할만한 사람들이 대거 출연을 한다. 과연 어떤 공연을 펼쳐줄 것인가 하는 기대감과 함께 공연장에서 설렘 반 기대 반으로 기다렸다. 간단히 멤버들 이력을 훑어보자. 일단 이은결 형님이야 뭐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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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무슨 생각들인지 알 수 없는 종자들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ews/547/read?articleId=923&bbsId=G007&pageIndex=1 내용을 읽다보니 실소를 멈출 수가 없다. 나름의 고등 교육을 받은 자들일텐데, 어찌 저리도 편협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을까?! 왜 게임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지도 않고.... 공부만 하기도 바쁜데, 잠을 재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아니... 이렇게 공부만 하게 된 아이들이 더 불쌍한게 아닌가?! "게임 중독"이야 당연히 나쁜 것이지만... 그것을 바로 잡거나, 아니면 예방하는 것은 응당 우리네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지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어쨌거나 부모가 결정할 일인데, 도대체 니들이 왜 오지라퍼처럼 ㅈㄹ들이신지... 그걸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본문 내용에도 있지만, "토론회"라면서 내용을 읽다 보니 진짜 신앙 간증 같이 느껴지는건.....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휴...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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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업적과 행보를 돌아보기

스티브 잡스의 업적과 행보를 돌이켜본다. ->사진으로 보는 스티브 잡스의 변천사 ->되돌아 보는 스티브 잡스 키노트 베스트 5 ->스티브 잡스 왕국에서 탄생한 최고의 제품들 ->스티브 잡스 없는 기술 업계, 혁신을 이끌 다음 타자는 누구? ->제품 디자인,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리더십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프리젠테이션 돌발상황 대처법 ->분석 : 스티브 잡스의 사임 “한 시대의 끝' ->글로벌 칼럼 | 애플의 업적은 '마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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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선정 아이폰 게임 베스트 25

25. Infinity Blade 24. Sid Meier's Pirates! 23. Gesundheit! 22. Battleheart 21. Chaos Rings 20. Zombie Gunship 19. Sword & Poker 2 18. Squareball 17. World of Goo 16. Words With Friends 15. Bumpy Road 14. Flight Control 13. Dungeon Raid 12. Dead Space 11. Pix'n Love Rush 10. Civilization Revolution 9. Drop7 8. Peggle 7. Angry Birds 6. Mega Mall Story 5. Groove Coaster 4. Plants vs. Zombies 3. Osmos 2. Tiny Wings 1 이 중에 해본건 1/3 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북미 계정 구입이 좀 더 수월하면 다 구입을 해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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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관계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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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바보 <만화 원작도 원작이지만 영화도 제법 괜찮네...?!>

바보 감독 김정권 출연 차태현, 하지원 개봉 2008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11일 감상 강풀 원작의 동명의 제목 『바보』를 그대로 영화로 옮긴 작품. 만화 원작과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아쉽게도 만화보다는 섬세함에서는 약간 떨어지는 듯 싶어서 아쉬웠다. 어쨌거나 바보 연기가 천성인 것 같은 차태현의 연기는 조금은 식상한 모습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마땅한 다른 인물이 떠오르진 않는다. 하지원이야 이런저런 연기를 많이 해오기는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다지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뭐 원작에 비해서는 슬픈 정도는 조금 덜 하지만, 그래도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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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원작도 영화도 사실 그냥 그러한 느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감독 송해성 출연 강동원, 이나영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14일 감상 한창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이 영화 개봉했을 당시에 책을 사서 읽어보았다. 그 당시 시절만 해도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들이 많았고, 그때는 열심히 원작이랑 비교해보는 즐거움을 느끼던 때였다. 물론 99% 정도는 원작이 훨씬 나은 케이스가 많았다. 그 이후부터는 영화를 볼거면 원작을 보지 않거나 영화부터 보고 난 다음에 원작을 보게 되기는 했다. -ㅁ-)a;; 어쨌거나 항상 멋진 연기를 봐왔던 "이나영"씨의 연기는 웬지 밋밋했고, 너무 잘 생긴 얼굴 때문에 연기가 잘 보이지 않는 "강동원"의 경우에는 여전했다. 너무 잘 생겨서 집중이 안된달까?! 그런 점에선 장동건의 경우에도 나이를 먹고, 그리고 동시에 경험과 여러가지 것들이 쌓이면서 얼굴이 다가 아닌 배우가 되었는데, 강동원도 그런 배우가 되었음 좋겠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얼굴이 더 멋진 배우. 시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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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지금, 만나러 갑니다 <필자의 베스트 멜로 영화 중 하나!>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감독 도이 노부히로 출연 타케우치 유코, 나카무라 시도, 타케이 아카시 개봉 2004 일본 평점 리뷰보기 10월 14일 감상 매년 한번씩은 빠지지 않고 보게 되는 영화.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멜로 영화 2편 중 한편. 참고로 나머지 한편은 국산 영화인 『번지 점프를 하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지만, 영화도 제법 괜찮았던지라 엄청 좋아하는 영화. ^^ 그 당시의 좋았던 기억과 시간들의 영향도 없잖아 있지만, 이 영화들은 볼 때마다 웃음 짓게 되고 울게 되고, 느끼는 것이 많다. 그래서 볼 때마다 느끼게 되는 감정도 다르다. 그래서 그런가 매년 빠지지 않고 보며, 한바탕 울고 싶은 마음이 들 때에는 꼭 찾아서 보게 되는 영화다. 그러다보니 좋아하는 다른 장르의 영화에 비해서 유독 재시청률이 높은 것 같다. ^^ 남자 배우인 "나카무라 시도"씨의 경우에는 이런저런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을 하고 계시지만 워낙에 자주 본 이 영화 덕택에 어느 영화를 봐도 어색하기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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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가로 더 무비 : 레드 레퀴엠 <피규어만 신나게 봤었는데 영화는....>

가로 더 무비: 레드 레퀴엠 감독 아메미야 케이타 출연 츠다 칸지, 나카오 아키라 개봉 2010 일본 평점 리뷰보기 10월 16일 감상 포스터를 보고, 아 이 녀석이 가로라는 녀석이군!!! 이라며 영화를 감상하기 시작하였다. 게임회사를 다니는 필자의 경우에는 워낙 다양한 종류의 피규어를 보기 마련인데, 지금은 퇴사하신 원화가 중에 한분이 이 녀석 피규어를 갖고 있었던 관계로 웬지 모르게 친숙한(?) 느낌을 느끼며 영화를 보기 시작하였지만.... 처음 시작부터 뭔가 어설퍼 보이는 CG는 웬지 모를 거부감을 불러일으켰따. 이유인즉, 영화의 80%가 CG로 이루어질 만큼 CG의 비중이 워낙에 큰 영화였기 때문인데... 차라리 가면라이더들은 재미라도 있었지만, 이 녀석은 스토리도 좀 부실하고 액션씬은 서로 짜고 치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되려 긴장감이 떨어지는 액션을 보여줬을 뿐이다. 어쨌거나 코스츔은 주인공만 그럴싸 했고, 나머지는 그냥 고스나 펑크 스타일의 복장만 하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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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재미는 있었지만 확실히 무언가 참 아쉬운...>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감독 마틴 캠벨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18일 감상 보려고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극장에서 때를 놓치고 못 보다가 뒤늦게 보게 된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DC 유니버스에서는 나름 상당히 높은 서열에 속해있는 그. 일단 DC 코믹스에서는 거의 초창기에 나타난 영웅이었으며, 실제로 북미에서는 엄청나게 인기가 있는 히어로이기도 하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워낙에 "유명한 몇몇 히어로"들만 유명하다 보니 필자도 알게 된 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히어로이기도 하다. 글쎄... 겨우 기관총 하나 소환하는게 멋지진 않을텐데... 어쨌거나 워너사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 흥행에 꼭 성공하리라는 기대와 함께 제작을 하였지만, 결과는 대 참패!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년에 2편, 2013년에 3편을 제작하여 상영할거라고는 하니 기대는 된다. 여튼 도대체 어떤 영화였길래 참패를 하였을까? 하는 호기심은 있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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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리얼 스틸 <잘 만들어진 가족 영화!>

리얼 스틸 감독 숀 레비 출연 휴 잭맨, 에반젤린 릴리, 다코타 고요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19일 감상 어쩌다 보니 회사에서 단체로 관람하게 된 『리얼 스틸』. 영화의 전체적인 평은 "잘 만들어진 가족 영화"라는 점. 나름의 휴머니즘이 넘쳐나는 영화일 것이라는 예상을 했지만 아주 살짝 빗나간 셈이랄까?! 가족 영화일 줄은 상상도 못했으니깐... 성장 드라마(?)로서의 주인공을 다룰 줄 알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가족간의 사랑과 주인공의 성장, 그리고 아이의 용서를 모두 담고 있는 종합적인 가족 영화로서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뭐 그런건 둘째치고서라도 영화 자체는 제법 긴장감도 넘치고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을 한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기체 "찰리 캔튼"(휴 잭맨)과 "맥스 캔튼"(다코타 고요)의 이해하기 힘든 듯 싶지만 이해할 수 있는 자기네들의 이야기는 큰 거부감이 없이 다가와서 괜찮았다. 로봇 액션이라서 다소 재미가 없을거라 생각했던 나름의 액션씬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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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헬프 <감동적이다. 하지만 100% 공감하기엔 다소 아쉬운...>

헬프 감독 테이트 테일러 출연 엠마 스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19일 감상 시사회 당첨으로 보게 된 영화. 혜성처럼(?) 나타나서 북미 극장가를 휩쓴 영화라 하여 어떤 영화일지 기대감을 갖고 있다가 예고편을 보고서는 사실 조금 의아스러웠던 영화. 이런 비슷한 부류의 영화야 사실 많지 않았던가?! 하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들었기 때문. 비슷한 영화들이 이 영화만 있겠는가?! 어쨌거나 영화는 전반적으로 흔한 플로우를 따라 흘러간다. 그렇기에 크게 뭐가 나쁘고 뭐가 좋고를 따지기에는 크게 흠잡을 곳이 없었다. 그 당시 시대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까지 몰상식한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싶은 그런 시대의 이야기이다. 백인종과 유색인종만으로 나뉘던 세상의 이야기. 그렇기에 휴머니즘적인 면에서는 아무래도 최대의 효과를 뽑아낼 수 있는 영화일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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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시리즈물 치고는 꾸준한 재미를 보여주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3 감독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출연 케이티 피더스턴, 스프라그 그레이든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21일 감상 드디어 3번째 시리즈까지 나왔다. 1편 이후로는 나오지 않을 것 같던 작품이 2편이 나오더니 연이어 3편까지 나오신다. 이번 3편은 그 동안의 이야기의 시작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공포영화들에서 빠지지 않는 "제로"의 성격을 띄는 영화랄까?! 하지만 1, 2편을 다 본 필자도 이게 원점으로의 회귀를 뜻하는지는 영화를 본 뒤에야 알았다. 그런 점에서는 다소 인지하기 어렵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제법 성공적인 시리즈물이라 생각한다. 어쨌거나 충격적인 1편(무려 엔딩이 3가지 버젼)에 이어, 다소 무난했던 2편까지. 2편에서 나온 1편과의 연결고리를 보며, 이런 영화에 이런 고리를 만들다니 라며 다소 마지막 장면에서 신선함이 있었다. 하지만 3편의 경우에는 초반의 잠깐 나온 장면에서 1, 2편과의 연결고리를 만들긴 쉽지 않았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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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라르고 윈치 2 <매력적인 남자 배우, 하지만 다소 흡입력 부족한 전개>

라르고 윈치 2 감독 제로미 샐레 출연 토머 시슬리, 샤론 스톤 개봉 2011 프랑스, 벨기에, 독일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0월 24일 감상 만화가 원작인 전편 『라르고 윈치』. 물론 이 작품 역시 "속편"이기에 베이스는 똑같다. 1편에서는 다소 만화를 따라가는 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2편은 순수하게 영화라는 느낌이 강하다. 어쨌거나 영화 자체는 시작부터 격렬한 자동차 액션과 총기 난사로 화끈하게 시작을 한다. 그 이후로 영화는 전체적으로 약간은 루즈한 듯이 진행이 된다. 아무래도 스토리 진행을 위해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일터... 끝으로 갈수록 액션은 많아지고 액션의 플레이 타임 또한 초반에 비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도대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라르고 윈치"(토머 시슬리)의 격투 실력은 중후반즈음에 나타난 암살자들과의 전투에서 명확히 느낄 수 있다. 트라이앵글 쵸크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구사하고, 세면대에 머리를 심하게 찍혔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데미지가 없는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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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마약, 그리고 아름다운 TV의 중독

원문 링크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8965 참... 지금 보면 왠지 옛날의 그 때를 답습하는 것 같아서 슬픕니다. 게임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로서는 특히나 우리 멋쟁이 "여가부"가 신나게 게임계를 줘패고 있을 때... 선뜻 나서주는 국회의원이 하나 없는 것이 슬펐습니다. 뭐 박원순 후보가 이번에 서울 시장이 되었다고 세상이 휙~하니 바뀌진 않겠지만... 최소한 2013년까지는 삽질에 많은 돈을 쏟아붓진 않겠네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왜 했는지 알 수 없는 "디자인 서울"만큼은 진짜..... -ㅅ-;;; 겨울 되기 전에 유리로 된 일부 바닥을 설치하고 거기서 조명을 쏴대더니.... 결국 눈이 내리고 미끄러지는 사람들이 생기자 갑자기 그 위에 미끄러짐 방지 테잎을 붙여 놓으시더니.... 그 덕분에 더욱 더 불투명해진 유리는 이제 빛도 흐리멍텅하게 보이고... 결국 여름이 오니..... 나무로 발라놓았던 바닥 일부는 이미 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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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을 믿지 마세요. : std::string::find()

http://j.strane.net/wp/archives/14?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jstrane_blog+%28Strange+Blog%29 흐음~ STL이라는게 컴파일러나 라이브러리 제공자마다 그 구현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기는 하지만, 생각만큼의 성능이 안 나오는 것 같다. 뭐 그렇다고 그거 다 고려하면서 짜기에는 일단 현재로서는 무리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프로파일링 이후에 문제가 되는 부분을 최적화하면 되는 것일테니 어쨌거나 개발 중에는 당장 신경을 안 써도 되겠지. (물론 아주 세심한 신경들이 쌓여서 최적화 된 프로그램이 완성이 되는 것이겠지만, 그러다 사람이 먼저 죽겠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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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인타임 <매력적인 시놉시스와 소재에 비해 밋밋한 작품>

인 타임 감독 앤드류 니콜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킬리언 머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29일 감상 시간이 화폐인 세상. 이 얼마나 멋진 이야기가 펼쳐질 것인가?! 커피 1잔 4분, 권총 1정 3년, 스포츠카 1대 59년. 마치 일반적인 사람들이 커피 1잔 값을 벌기 위해, 권총 1정을 사기 위해, 스포츠카 한대를 사기 위해 쏟아붓는 (돈을 버는) 시간을 환산한 것 같다. 게다가 그 시간이 내 생명과 직결이 된다! 인생 자체가, 그리고 모든 것들이 시간으로 환산이 되는 사회. 거기서 생겨나는 바쁘게 사는 사람들, 그리고 동시에 느긋하게 사는 사람들. 부익부 빈인빈의 이야기가 멋지게 펼쳐질 것이 자명한 사실!! 그리고 감독은 『가타카』를 만드신 바로 그 분. 디스토피아적인 세상을 워낙에 잘 표현한 그 작품은 이후에 SF 영화들에 이런저런 영향들을 끼치기도 한다. 그 감독께서 다시금 디스토피아적인 SF 세상을 그린다고 하기에 무척이나 기대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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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쿨러] 50x50x10 쿨러

지난 7월에 구매했던 M/B에 50x50x10짜리 쿨러가 필요했었는데, 그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샀다. 그리고 장착하고서 온도 측정을 해본 결과 꽤나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다. 일단은 ASUS SABERTOOTH P67 (B3) STCOM 메인보드에 대해서는 링크를 따라가서 보도록 하자. 여튼 고 조고만 쿨러를 달기 전 상황을 보도록 합시다!! 일단 이게 고 조고만 쿨러를 달기 전의 온도입니다. 전체적으로 40도~60도의 온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다가 메인보드에 있는 TUF Thermal Armor가 녹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진지하게 했던터라 불안불안했던 것이 사실!!! 그리고 그 쪼꼬만 쿨러를 단 뒤의 온도이다. 오오미~~~ USB3.0-1의 경우에는 28도 정도 떨어지기도 했다. 이런 놀라운 현상이 발생할 줄은 몰랐다. 세상에나... 25~35도 정도의 온도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까지 온도가 낮아질 줄이야. 덕분에 기분 좋은 신세계가 펼쳐졌다. 좋아봐야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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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완득이 <마음 한켠이 훈훈해지기는 하지만 무언가 뒷심이 부족했던...?!>

완득이 감독 이한 출연 김윤석, 유아인, 김상호, 박효주 개봉 2011 한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29일 감상 김윤석씨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갖게 되었던 영화. 일단 예고편과 포스터를 보았을 때에는 멘토와 멘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일 줄 알았지만 제법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다. 특히나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영화들 중에서는 가장 속까지 파고 들어간 듯한 느낌의 영화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밋밋한 전개라거나, 결국엔 여타 영화들과 다를 바 없이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들을 늘어놓기만 하는 다큐멘터리적인 느낌도 어느 정도 있기에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그에 대한 적절한 비판도 섞여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게 무슨 죄냐?"와 같은 수박 겉핥기식의 내용은 이 영화에서 크게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 넘치는 배우들간의 관계를 보는 즐거움과 적절한 개그코드는 다소 무거워질 수도 있었을 영화를 무겁게만 보지 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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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프렌즈 위드 베네핏 <매력적인 두 배우의 다소 뻔하지만 매력적인 이야기>

프렌즈 위드 베네핏 감독 윌 글럭 출연 밀라 쿠니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30일 감상 달리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어떤 의미에서는 배우보다 더 잘나가는 가수인 "저스틴 팀버레이크". 영화 『블랙스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밀라 쿠니스". 이 두배우가 섹스에서 사랑만 빼고 이야기를 하는 청소년 관람불가 로맨틱 섹시 코미디라면 앞뒤 내용을 안 봐도 뻔한게 아닌가?! 쿨한 남녀가, 쿨하게 만남을 가지다가, 어느 순간 쿨하지 못하게 되고, 그 사이에 티격태격 하게 되고, 그 사이에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리고 어느 순간 둘은 헤어지게 된다. 하지만 결국 누가 나의 진정한 사랑인지를 깨닫고 다시금 그들은 맺어지게 된다!! 라는 뻔하디 뻔한 이야기. 하지만, 그런 뻔하디 뻔한 흐름을 타고 가는 영화이지만 두 배우가 빚어내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즐거운 내용의 향연이다!!! 우울하거나 외로울 때 보면 딱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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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alue Reference] R-value Refence의 심도깊은 이해

http://blog.lyomi.net/743 읽어보았지만 한방에 100% 이해가 가지는 못하였던지라 몇 번 더 곱씹어볼 예정으로 블로그의 링크를 긁어왔다. 혹여라도 C++ 11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하는 것이기도 하고, 역시나 VS2010을 쓰고 있는 작업환경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아직까지도 우측값 참조는 명확히 개념을 잡지 않아서 그런가 사용하는 중에 종종 헷갈리기도 한다. 뭐 그나마 저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아주 조금은 원활하게 쓸 수 있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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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발리우드 슈퍼 히어로 물 [라 원]의 영상

출처 Sci-Fi 스테이션|사자왕 라 원 / रा.वन 힌두어 영화 역사상 가장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샤룩칸의 슈퍼 히어로 영화 [라 원]이 인도에서 곧 개봉을 한다고 하는 데요. 국내에도 인도 영화팬들이 늘고 있는 추세여서 국내 개봉도 기대하게 되네요. 이 영화는 3D로 전환이 될 것이라고 하는 군요. 샤룩칸은 슈퍼 히어로역을 맡기 위해 200여편의 슈퍼 히어로 영화를 보았다고 합니다. 영화와 함께 코믹스와 PS 2/ 3의 비디오 게임으로도 만들어졌고 아이패드와 아이폰 그리고 안드로이드 플랫홈 게임도 나왔다고 하는 군요. 아직까지는 인도에서만 발매 되었다고 합니다. 샤룩칸의 매력과 슈퍼 히어로의 만남, 일단 국내 개봉을 기대해 봅니다. 인도 영화라면 역시 노래와 춤이 빠질수 없겠지요. 슈퍼 히어로 영화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라 원의 슈퍼 빌런이 공개된 예고편 입니다. 비하인드 신 실제로 찍은 스턴트가 엄청나네요. 상당히 위험 한 듯 합니다. 라 원의 영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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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뮤지컬 "스트리트 라이프"

11월 3일 관람 대학로 동숭 아트홀에서 본 뮤지컬 "스트리트 라이프".(http://cafe.daum.net/streetlife2011) DJ DOC의 노래들로만 만들어진 뮤지컬이다. 옛날에 음악을 듣기만 할 땐 몰랐지만 막상 뮤지컬에 적용이 되니 제법 잘 어울렸다. 음악이냐 DOC 팬이면 다 알 수 있을만한 음악들인지라 듣거나 감상하거나, 또는 따라부르는 데에 크게 지장은 없었다. 그리고 노래가 노래라 그런지 콘서트장을 온 것 같은 느낌도 받을 정도였다. 어쨌거나 DOC 노래들의 가사들이 은근히 이야기의 스토리와 잘 맞물렸으며, 출연한 배우들도 노래 실력이 제법 괜찮았다. 극중 강재민과 이수창의 경우에는 노래도 잘하는데다가 외모도 제법 괜찮은 편이었다. 하지만 극중 정훈이라는 캐릭터를 열연하신 "강홍석"님의 경우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땀을 흘리셔서 약간은 불쾌함을 준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ㅁ-)a;;; 무대는 좁디좁은 무대를 아주 극적으로 잘 활용하였으며, 조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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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게임] 마이티

원본 링크 : http://ask.nate.com/qna/view.html?n=3556367 여러곳을 둘러봤는데... 아래 있는 사이트중에 맘에 드시는 곳으로 들어가서 해보세요.^^ http://210.223.110.210/login.aspx?number= (이곳은 지금 베타 테스트 기간입니다.^^;) http://www.mid2mid.co.kr/ (미드나잇게임) http://www.mightyclub.co.kr/ (이곳에 제일 괜찮은거 같네요.^^) #.마이티 원칙 마이티는 '침묵'을 원칙으로 합니다. 자신의 패를 노출시키거나 상대방의 패를 추측하는 등의 말과 행동은 게임의 진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불필요한 언행을 삼가는 것이 마이티의 매너입니다. #.마이티 인원 가장 표준적인 마이티의 정원은 5명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3명, 4명이 할 수도 있습니다. 5명이 하는 표준적인 마이티를 '오마'라고 하며, 3명, 4명인 경우는 각각, '삼마', '사마'라고 부릅니다.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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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마작이 너무 재밌어여!

출처 설탕 26g|블테 마작에 관심을 가지다가 엊그제, 마작 어플이 있다는 사실을 듣고 급히 다운받았습니다! 제목은 작룡문. 엔씨꺼네요 ㅎㅎ (아이팟4세대, 아이폰, 아이패드용) 이네요. 아이팟 4세대 이하는 모르겠슴니다 제가 아이팟4세대라. 제작하신분이 아이패드 최적이라고 하시네요. 실제로도 아이팟(폰) 화면은 너무 작아서 상대패와 도라표시패등... 정말 새끼손톱 반 만해서 잘 안보임다 ㅡㅜ 그래도 재밌게 할수있어여~ 근데 마작룰이라는게 매우 어려워서 ㅜㅜ 저는 만화를 보고 배웠슴다. 보면 정말 재밌고 쉽게...설명이 잘 되어있어여 http://blog.naver.com/mahjongworld 이 만화 정독하고 작룡문 안에서도 강좌가 있거든여. 그거 한번 더 보면 마스터할듯 이 이쁜 누나 셋이서 오손도손 알려줌니다. 선택지도 뜨니깐 왠지 설렙니다... 근데 족보는 따로 외어야 하는거라서 ㅠㅠ...하... 연습게임 하다가 자패가 후두두두 나오면 머리속이 새하얘지면서 헉 이걸로 조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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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순정에서 SBSetting 흉내내기

출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72371& 탈옥어플 sbssetting처럼 설정 토글을 바로 키고 끌수는 없지만 해당 설정으로 바로가기 할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 : iOS5이상 아이폰/아이패드 사용법 : 1. 아래 필요한 항목 html복사(data~</html>) 후 사파리 주소창에 붙여넣기 후 이동. 2. 사파리에 남아있는 페이지에서 공유(내보내기) > 홈화면에 추가 Blutooth data:text/html;charset=US-ASCII,<html><head><title>Bluetooth</title><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prefs:root=General&path=Bluetooth'/><link rel="ap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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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리적 문제있는 셧다운제(청소년보호법 개정안)에 반대합니다

원본 링크 : http://blog.daum.net/jhleeco/7701756 민주노동당의 이정희 의원이 낸 셧다운제에 대한 반대의견입니다. 출저는 이정희 의원의 블로그입니다. 입장을 정리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참고용으로 담아와봤습니다. [ 이정희 의원 본회의 반대토론문 ] 청소년보호법 제23조의3 개정안 (게임 셧다운제) 원안도 그리고 수정안도 반대합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입니다. 청소년보호법 제23조의3 개정안에 대해 저는 원안도 그리고 수정안도 반대합니다. 지금 이 법은 헌법 제37조제2항에 정한 모든 규제입법을 만들 때 비례의 원칙이 충족하는가 심사를 통과하기 매우 어려운 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이것은 헌법재판소에 갔을 때 '과잉금지원칙에 위반되었다'라고 판단될 소지가 크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 법안의 개정안의 목적의 정당성에 대해서는 아마 많은 의원님들께서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두 아들을 두었습니다. 14살, 12살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를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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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사물의 비밀 <놀랍도록 새로운 느낌과 시각의 멜로 영화>

사물의 비밀 감독 이영미 출연 장서희, 정석원, 이필모, 심이영, 윤다경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11월 7일 감상 점점 리뷰가 늦어져 갑니다. -ㅁ-)a 딱히 과하게 바쁜 것 같지도 않은데 이상하게 밀리네요. 여튼 시사회로 보게 되었던 『사물의 비밀』 이라는 영화입니다. 일단 단순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뉠 것 같은 작품입니다. 중간이 잘 없을 것 같은 영화랄까요?! 일단 영화를 Part 1까지 보게 되면 이 영화가 왜 "사물의 비밀"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40세의 교수와 21살의 젊은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색다른 느낌의 멜로 영화. 단순히 이야기를 끌어나가기에는 영화가 재미가 없을거라 생각을 해서인지, 사물의 힘을 빌려 부족한 부분을 메꿔나간다. 하지만 실제로 영화에서는 그 사물들의 개입으로 인해 되려 감정 이입을 방해를 받게 된다. 다소 작위적인 느낌이 드는 관계로 일부러 감독이 의도하여 감정 이입을 방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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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타워 하이스트 <코미디와 액션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은 작품!>

타워 하이스트 감독 브렛 래트너 출연 벤 스틸러, 에디 머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1월 14일 감상 출연 배우 2명만으로도 단순 코미디 영화일거라고 생각을 했던 필자. 이유인즉 "밴 스틸러"와 "에디 머피"라는 조합만으로도 이미 어떠한 느낌의 영화가 만들어질지 예상이 된다고 해야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기대한만큼의 "웃음"이 있었다. 조금 놀랐던 것은, 기대하지 않았던 "액션"으로서의 재미마저도 같이 가지고 있었던 영화. 생각외로 캐릭터들간의 약하긴 하지만 얽혀 있는 이야기와 각자의 사정. 그리고 기상천외한(?) 작전과 제법 짜임새 있었던 전개. 추가로 적절하게 긴장감을 유지해주는 몇몇의 장치와 장면까지... 그리고 앞서 말한 개그까지! 이것들을 고루 갖추기는 힘들었을텐데, 이 영화는 두 장르에 대해서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적절하게 둘 모두를 유지하면서 제법 재미있고 괜찮은 영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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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머니볼 <화려한 스포츠 뒤에 가려진 이면, 그리고 자본주의>

머니볼 감독 베넷 밀러 출연 브래드 피트, 조나 힐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1월 17일 감상 해마다 엄청난 돈의 금액이 오가는 MLB. 하지만 스포츠라는 것은 세상이 발전할수록 더더욱 자본주의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 게다가 스포츠 팀을 운영하는 곳에서는 매년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를 하게 된다. 개 중에는 "선수들의 연봉"에 어마어마한 돈을 쓰게 마련. 물론 선수들 역시 연봉에 어느 정도 고려를 할 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의 가장 좋지 않은 면을 보여주는 곳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 곳에 "자신의 장학금"을 포기하면서까지 들여놓은 "빌리 빈"이라는 인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는 다소 잔잔한 웃음과 다소 잔잔한 감동을 적절히 버무려 가며, 야구 룰을 모르는 다수의 여성들에게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야구 이야기와 실제 자료화면의 배합으로 영화는 다소 아쉽게 흘러만 간다. 무언가 이도저도 아닌듯 정신없이 영화가 흐르면서, 다소 러닝 타임이 길다는 느낌을 받기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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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상당히 실망스러운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감독 세스 고든 출연 제이슨 베이트먼, 찰리 데이, 제이슨 서디키스, 제니퍼 애니스턴, 콜린 파렐, 케빈 스페이시, 제이미 폭스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1월 20일 감상 영화 포스터를 보았고, 그리고 예고편만으로도 엄청난 기대를 했었던 작품. 게다가 직장 상사로 나오는 인물들이 한결같이 대단한 사람들이다. 케빈 스페이시, 재니퍼 애니스턴, 콜린 파웰. 개인적으로 이들이 출연했던 작품들 중에 꽤나 감명깊게 보았던 작품들이 많았기 때문인데... 아쉽게도 콜린 파웰의 출연 비중은 왜 나왔나 싶을 정도로 너무 적어서 그 점이 상당히 아쉬웠다. 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캐릭터였는데, 너무나도 짧게 나왔다고 해야 할까?!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변장한 모습이 가장 큰 기대를 갖게 했던 캐릭터. 하지만 출연 비중이... ㅠ_ㅠ 어쨌거나 영화는 전형적인 미국식 코미디를 고수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에는 전형적 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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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6월 셋째 주 주말 영화 감상 나누기

출처 오늘의 영화 > 영화패널, 장르에 빠지다 오늘의 영화 : 할리우드 B급 액션영화 대표배우 할리우드 B급 액션영화 대표배우 할리우드 B급 액션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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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6월 셋째 주 주말 영화 감상 나누기

출처 오늘의 영화 > 영화패널, 장르에 빠지다 오늘의 영화 : 스릴러를 장악한 여배우들 스릴러를 장악한 여배우들 아름답고 섹시한 컨셉은 가라! 시대가 변하면서 다양해진 여배우들의 장르, 그 중 스릴러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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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로스트 랜드 : 공룡 왕국 <월 퍼렐 영화 중에서도 그나마 취향에 맞았던 영화>

로스트 랜드: 공룡 왕국 감독 브래드 실버링 출연 윌 페렐, 안나 프릴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1월 20일 감상 필자 개인적으론 "윌 퍼렐"의 코미디 영화들은 너무나도 전형적인 미국식 코미디 코드 때문에 맞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다 보면 그의 영화를 주기적으로 보고 있는 것을 봐서는 확실히 그는 여러모로 연기력 만큼은 나쁘지 않은 배우임에는 틀림이 없다. 아무래도 그러한 생각을 갖게 된 것은 필자 개인적으로 꽤나 괜찮았던 영화인 『스트레인저 댄 픽션』의 영향이 크며, 동시에 『메가 마인드』의 영향도 있겠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코미디 영화를 싫어하는데. 너무나도 미국적인 코믹 코드는 아무래도 불편하고 이해하기가 힘들기 때문인데. 그 중에 리뷰가 있는 작품은 『세미 프로』정도가 되겠다. 『스트레인저 댄 픽션』에서의 장면. 어벙해 보이는 그의 마스크가 이 영화의 캐릭터와 제법 잘 맞아 떨어졌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SF & 판타지 & 코미디가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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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ISD가 뭐길래?????? 한미FTA 중심핵 ISD에 대하여.

출처 중기씨와 함께라면...|행복한중기씨 안녕하세요~^^ 행복한 중기씨 2기 블로그 운영진 이영호입니다. 요즘 화사한 가을날씨와 더불어 밤낮으로 일교차가 점차 심해지고 있네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경제이슈로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ISD라는 것인데요. ISD가 뭐길래 국회에서 한미FTA 의결을 반대하고 재협상을 요구하는 등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요? 한번 ISD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해요. ISD(투자자-국가소송제도)란? 외국에 투자한 기업이 해당기업에게 불합리한 현지의 정책이나, 법으로 인한 재산적 피해를 실효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국제기구의 중재로 분쟁을 해결토록 한 제도를 말한다. 즉, 기업이 상대방 국가의 정책으로 이익을 침해 당했을 때 해당 국가를 세계은행 산하의 국제상사분쟁재판소(ICSID)에 제소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ICSID의 중재부는 총 3명으로 이루어지는데, 해당국에서 1명씩을 추천하며, 나머지 1명은 협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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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의 잠자리 스타일

2, 3, 4, 7번이 대부분이었는데... -ㅁ-)a 10번은 좀 심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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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사랑 동영상

외부 동영상 재생하기 정말 좋은 영상이 있어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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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ygen 관련 링크들

1. 사용 방법에 대한 블로그 http://anster.egloos.com/2183261 2. Doxygen 문법 사용 방법 http://www.stack.nl/~dimitri/doxygen/commands.html#cmdbrief http://blog.daum.net/dalu_cap/8793026 http://hongyver.springnote.com/pages/360812 http://blog.naver.com/youtoo2?Redirect=Log&logNo=2001624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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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백사대전 <중화권 영화와 이연걸의 마지막 발악을 보는 것 같은 씁쓸함>

백사대전 감독 정소동 출연 이연걸, 황성의, 임봉, 비비안 수 개봉 2011 중국, 홍콩 평점 리뷰보기 11월 21일 감상 무려 1달 뒤에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그간 게으름 때문에 리뷰가 엄청 밀려버렸습니다. 써야 할 영화와 연극 편수는 점점 늘어만 가는데 큰일이군요. 어쨌거나 시간도 제법 흘렀고 하니 대충 휘갈겨 씀으로 인해 저의 귀차니즘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겠습니다. ㅋㅋㅋ 제목에서는 일단 "백사"가 우리가 아는 백사일까 했지만 정말로 白蛇더군요. 흰 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연걸이 출연을 하길래 엄청난 액션을 기대했는데, 일단 처음 시작부터 다소 퀄리티가 떨어지는 CG로 첨철된 액션씬이 나옵니다. 뭐 내용 자체가 그런 내용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기에 뭐 대수롭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영화는 점점 산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특히나 박쥐 요괴에게 물린 이연걸의 사제의 경우에는 너무나도 당혹스러울 정도의 특수 분장을 하고 계신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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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세 얼간이 <너무나도 늦게 접해버린 우리의 얼간이들...>

세 얼간이 감독 라지쿠마르 히라니 출연 아미르 칸, 카리나 카푸르, 마드하반, 셔먼 조쉬, 보만 이라니, 오미 베이디아 개봉 2009 인도 평점 리뷰보기 11월 27일 감상 2008년도에 인도에서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이슈가 되었던 영화 『3 얼간이』. 뒤늦게 C&M 케이블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사실 워낙에 이런저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지라 엄청 기대를 했는데, 놀랍게도 기대를 충족시켜준 상당한 영화였다. 발리우드 특유의 뮤지컬 형태의 장면들. "알 이즈 웰"은 이 영화 최대의 히트 어휘! 정말로 "자신의 소신과 생각대로" 살아가는 주인공과 그 2 친구와 어찌보면 가장 큰 현대 사회의 피해자인 친구, 그리고 총장, 총장의 딸이 메인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발리우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형식의 춤과 노래가 몇 번 나오지 않는 조금은 특이하기도 했던 정통 인도영화였다. 현대 사회와 대부분의 주입식을 강요하는 학교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나라, 나아가서 대체적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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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팟 2011 GOTY 수상작

Best Action Adventure Game Batman Arkham City Best Driving Game Dirt 3 Best Fighting Game The King of Fighters XIII Best Platformer Game Rayman Origins Best Puzzle Game Portal 2 Best RPG Game The Elder Scrolls V: Skyrim Best Shooter Game Gears of War 3 Best Sports Game NBA 2K12 Best Strategy Game Total War: Shogun 2 Best Xbox 360 Game The Elder Scrolls V: Skyrim Best PC Game The Elder Scrolls V: Skyrim Best PS3 Game Portal 2 Best Wii Game Xenoblade Chronicles Best Handheld Game Ghost Trick: P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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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 베타 게임

출처 : 루리웹 (http://ruliweb.daum.net/news/view/39081.daum) 지난 주 18개에 달하는 게임이 동시에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겨울방학이 시작된 것을 실감나게 했습니다. 너무 많은 업체가 한꺼번에 테스트를 실시한 까닭일까요? 이번 주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숫자의 게임이 테스트를 실시합니다. 물론 게임계 최대 대목으로 불리는 겨울방학은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수많은 게임이 등장할 것입니다. 과연 어떠한 게임들이 이번 겨울방학에 등장하여 2012년을 이끌어 갈 것인지 궁금해 지네요. 이번 주에는 다섯 가지 게임의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떠한 게임들이 이번 주에 테스트를 진행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킹스워 OBT – 1차 CBT에 이어 곧바로 OBT 실시 빅포게임즈가 개발하고 픽토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킹스워’가 오늘(19일)부터 공개 서비스(OBT)에 돌입합니다. 지난 주에 1차 CBT를 실시한 ‘킹스워’는 테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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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NHN 게임 문학상

http://campaign.naver.com/gameaward2011 NHN에서 이런 것도 하는구나.. 흐음... 한번즈음 스으~윽 읽어보기 위해서 링크를 표기해두고 뿅!! 여튼 셧다운제가 실행되는 와중에 이런 것들이 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처음으로 NHN이 자랑스러워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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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6월 셋째 주 주말 영화 감상 나누기

출처 오늘의 영화 > 무비 QnA 오늘의 영화 : 2012년 개봉 기대작 QnA 2012년 개봉 기대작 QnA 2012년 개봉 기대작은 뭐가 있나요? 무비 QnA에서 알려드립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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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돼지의 왕 <우리 나라 애니메이션계의 또 다른 희망의 불씨>

돼지의 왕 감독 연상호 출연 양익준, 오정세, 김혜나, 박희본, 김꽃비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1월 30일 감상 『마당을 나온 암탉』도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웰 메이드 애니메이션이었지만, 이번에 개봉한 『돼지의 왕』 역시 최근에 큰 화자가 되었던 작품 중 하나.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블루 시걸』 이후로 나온 관심을 끈 2번째 성인용 국내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만큼 국내의 애니메이션 산업은 "애들 놀이"나 "애들 즐길거리"로 취급해온 이전의 성인들에 의해 거의 죽다 시피한 사업. 그럼에도 꾸준하게 시도를 하고 작품이 나오고 있단 사실에서는 우리 나라 애니메이션 계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현대 사회에 대한 풍자"를 기본으로 깔고 들어간다. 착취하는 자들과 착취 당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처참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착취를 당하는 이들을 영화에서는 "돼지"라 부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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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틴틴 <어른보다는 아이들을 위한 환타지!>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사이몬 페그,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개봉 2011 미국, 뉴질랜드, 벨기에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2월 9일 감상 이모 캡춰라는 것을 한 필자가 알고 있는 한에서의 두번째 작품. 그 첫번째는 『랭고』. 어쨌거나 스티븐 스필버그와 피터 잭슨 감독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무척이나 기대가 컸던 영화. 기대와는 달리 무난한 애니메이션이었다.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액션이나 장면들은 영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이유를 대변해주는 것만 같은 수준. 어쨌거나 평작 이상의 작품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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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오싹한 연애 <다소 독특하지만, 무난한 로맨틱 코미디>

오싹한 연애 감독 황인호 출연 손예진, 이민기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12월 12일 감상 제법 무섭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러 가게 된 영화. 하지만 생각보다 아쉬운 "공포"는 아무래도 근본이 로맨스이기 때문이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국산 공포영화들보다 효과가 괜찮아서 썩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사랑스러운 이민기와 손예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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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감독 브래드 버드 출연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2월 15일 감상 트릴로지를 끝으로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줄 알았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대망의 4번째 작품이다.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시는 "톰 크루즈"를 보면서 이 분은 안 늙는건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 그에게 "키"만 좀 더 줬으면 완벽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뭐 다행히 영화에서 그런 느낌이 드는 장면이 나오진 않으니 아무래도 상관은 없지만. 어쨌거나 5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영화 속 첩보 장치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까지 발전되어 나온다. 실제로 구현이 된 장비가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니 더더욱 놀라울 정도. 007이나 이런 첩보 영화에서는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다양한 첩보 장비들을 보고 있으면 영화를 보는 필자마저도 가슴이 설레게 되니, 이 효과는 확실하다 하겠다. 어쨌거나 이전보다 더더욱 커진 스케일로 다가온 미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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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브레이킹 던 Part1 <본격 애 낳는 영화>

브레이킹 던 part1 감독 빌 콘돈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2월 23일 감상 트와일라잇 1편을 보고서 두번 다시 이 시리즈를 보지 않겠단 각오로 지내왔으나 우연찮게 보게 된 영화. 일단... 역시나 필자 취향엔 크게 맞지 않았다. 영화는 시작부부터 중반부까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려는 남녀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지다가 갑자기 임신을 하게 된다. 그리고는 이어지는 특이한 현상을 밝히기 위한 늑대 인간들과 뱀파이어, 그리고 여주인공과의 갈등이 빚어지는 내용이다. -ㅁ-)a 적당한 액션씬이 있기는 하지만, 그 부분 외에는 딱히 볼 것이 없다고 느꼈다. 기본적으로 여성 취향에 많이 치우친 작품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아마도 Part 2 역시 그럴거라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보지 않은 2, 3편 역시.. -ㅁ-)a;; 선입견을 가지지는 않겠지만 굳이 보는 용단을 내리진 않을 듯. 왜 한때 신드롬까지 일어날 정도였는지에 대한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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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원더풀 라디오 <역시나 기대만큼의 코미디 로맨스>

원더풀 라디오 감독 권칠인 출연 이민정, 이정진, 이광수, 김정태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12월 22일 감상 이 영화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원맨 영화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하지원만을 위한 영화였던 『7광구』와 비슷하다면 비슷한 맥락에서 만들어진 영화라고 보면 되겠다. 일단 기본적인 포스터만 봐도 "이민정"이 가장 앞에 부곽되어 있으니 이 영화는 어떤 영화인지 포스터를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이민정을 위한, 이민정을 위한, 이민정의 영화! 그 영화가 바로 『원더풀 라디오』이다. 노래를 하는 장면이 나오기는 하지만, 실제로 노래를 잘하는 것 같진 않다. "참이슬" 광고에서 이미 노래는 충분히(?) 들었기에!! 예고편을 봤을 때만 해도 이 영화가 일본영화인 『미스터 맥도날드』와 유사한 영화일거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영화는 막상 까놓고 보니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 기대했던 것과 다른 내용이 펼쳐졌던 관계로 조금의 실망을 하기는 했지만 언제나 진리의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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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귀신소리 찾기 <식상한 소재에 식상한 전개, 식상한 마무리>

귀신소리 찾기 감독 유준석 출연 정의순, 김왕근, 정희태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2월 29일 감상 사람들의 평이 엄청 무섭다고 하길래 찾아서 보게 된 픽션 다큐멘터리 영화. 포스터만 봐도 사실상 제법 공포감을 주기에는 충분한 형태를 띄고 있다. 워터마크처럼 새겨진 여성의 얼굴은 공포감을 조성하기엔 충분하다. 어쨌거나 영화는 일단 제목에서처럼 "귀신소리"를 찾는 영화이기 때문에 "사운드"가 꽤나 중요한 영화. 덕분에 집에서 헤드셋까지 끼고 감상을 하게 된 영화랄까?! 하지만 막상 영화에서 사운드는 그리 중요하지도 않았으며, 녹음된 귀신 소리는 아무리 용을 써도 잘 들리지도 않았으며, 영화의 구성 또한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지루하게 흘러간다. 러닝타임 약 30분에 그 많은 것들을 짜임새 있게 담아내는 것은 역시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전체적으로 지루한 것 까지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 제일 마지막 장면은 『링』 시리즈 + 『R.E.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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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11번가 StormX TV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1020031&portal=001_00001 대기업에서 온갖 이벤트들을 해서 다양한 종류의, 게다가 싼 TV를 살 수 있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누구나 환영이다. 어째꺼나 자금 상황, 그리고 사용처 때문에 굳이 살 필요는 없기 때문에 사지는 않겠지만서도... 언젠가는 사게 될 물건(?)이므로 이래저래 기록을 남겨둬야지만 추후에 구매를 할 때 고려를 할 수 있으므로 일단 이렇게 기록을 남겨둔다. 이렇게 글 적어놓고 내일 11시가 되면 구매를 위해서 결제까지 하고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ㅅ-;;; 11번가면 11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이 되니 마음편히(?) 지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ㅋㅋㅋ 어쨌거나 계속적으로 판매를 할 것 같으니 기다렸다가 추후에 필요한 타이밍이 오면 구매를 해야 겠다. 아쉽게도 StormX TV의 경우에는 HDMI 단자가 1개 밖에 없는지라, HDMI 스위치는 필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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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연극 "가자! 장미 여관으로..."

11월 6일 감상 늦었지만 이제야 감상을 씁니다. 일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제가 지금껏 봐온 그 어떤 작품들보다도 최악의 작품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최악의 영화는 『무사』였으며, 최악의 연극 작품은 『화랑』이었습니다. 『무사』는 거진 10년동안 유지되던 기록이었고, 『화랑』이야 얼마 되지 않은 기록이었지만... 영화, 연극의 최악의 영화의 기록을 이렇게 한방에 갈아치우는 작품이 등장하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일단 이 연극은 시작할 때에는 "스릴러"와 같은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웬 스토커 같은 의사와 이쁘장한 여자가 등장하고, 결국 그 남자의 집착에 못 이겨(?) 여자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그 살인 사건으로 보이는 사건의 관계자들을 교수가 다시 모으면서 이야기는 점점 이야기를 더해간다. 처음의 이야기 전개는 일단 등장인물들의 과거 이야기로 시작이 된다. 그저 섹스하기 바쁜 스승과 제자 커플, 그리고 죽음에 관여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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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목표

1. 간단한 나만의 게임 엔진 만들기 1) 간단한 보드게임들을 구현할 수 있을 엔진을 만들어 보자. 일단은 2D 엔진, 추후 3D도 지원하는 엔진으로 업그레이드 2. 간단한 아이폰용 어플 개발하기 1) Objective C에 익숙해지기 2) Cocoa 등의 개발환경과 API에 익숙해지기 3) 실제로 개발하기 요즈음 너무 게을러진 것 같다. 나 답지 않게 춥다고 옷도 껴입고 다니는 등... 점점 현실에 안주하는 모습이 너무 자주 보이는 것 같다. 오늘부터는 무조건 하루에 2시간은 꼭 올해의 목표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쪽으로 진행을 해야겠다. 일단은 게임엔진보다는 아이폰용 어플 개발에 먼저 시간을 쏟아부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더 이상 회사에서 놀지 않고, 자기계발을 위해 시간을 쓸 수 있는 형태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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