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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네버 엔딩 스토리 <두 장르의 융합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한듯...>

 361] 네버 엔딩 스토리 <두 장르의 융합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한듯...>

네버엔딩 스토리 감독 정용주 출연 엄태웅, 정려원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20일 감상 댄싱 퀸 감상 이후에 그 여세(?)를 몰아 바로 관람에 들어간 『네버 엔딩 스토리』.

일단 간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정려원(너무 많이 변한 것 같아 ㄷ)과 엄태웅. 어쩌다 보니 엄씨 가문 2사람의 출연작을 하루에 몰아서 본 셈이 되어버렸다.

어쩌다 보니 엄 남매의 영화를 보게 되었군.. -ㅅ-;;; 하하하;;; 그러고보니 두 영화 포스터 모두 두 여성분의 다리가..

하앍하앍.. +ㅁ+ 그리고 불편한 진실은 앞선 『댄싱퀸』도 그랬지만 이 영화 역시 2가지의 눈에 확 띄는 장르가 혼재하고 있다.

앞선 영화도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하였지만, 이 영화는 다소 민망할만큼의 아쉬움을 보여준다. 신파극과 로맨틱 코미디의 흔하디 흔한 조합.

하지만 그 두 장르를 적절하게 섞었다기 보다는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모양새의 섞음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그다지 슬프지도, 그렇다고 엄청나게 웃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