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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아티스트 <영화의 재미와 감동의 본질에 대한 재고찰을 할 수 있었던...>

 366] 아티스트 <영화의 재미와 감동의 본질에 대한 재고찰을 할 수 있었던...>

아티스트 감독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출연 존 굿맨, 장 뒤자르댕, 베레니스 베조, 제임스 크롬웰 개봉 2011 미국,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월 24일 감상 올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받은 영화 『아티스트』. 영화가 보고 싶어서 무작정 극장에 갔다가,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 보게 되었던 영화.

필자가 접한 정보라고는 "무성 영화"라는 사실만 알고 갔다. 두 주연 배우는 필자에게는 생소한 배우이기도 했던 점도 나름 신선한 느낌을 받을 거라는 것도 한몫했다.

(남자배우의 웃음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정말로 닮고 싶은 정도의 웃음이다. 어떻게 저렇게 웃음이 매력적일 수 있을까?

영화의 시작은 "기대"와는 달리 다소 실망스러웠다. 마치 고전 명작들이 재미있다고 하여 봤는데, 막상 최근의 영화들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그런 느낌이었달까?

무성 영화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 필자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을 주진 않을까 기대를 상당히 많이 갖고서 봤는데, 무언가 김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