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브덕션 감독 존 싱글톤 출연 테일러 로트너, 릴리 콜린즈, 시고니 위버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월 3일 감상 작년에 90여편 정도밖에 못 본 것(?)이 아쉬워 갑자기 버닝 중인 2012년. 3일 사이에 2편이라니 시작 템포(?)
는 좋은 듯 싶다. -ㅅ-;; 3일당 2편 꼴로 본다면야 연간 200편 정도는 볼 듯 한데, 리뷰 쓰는 것이 귀찮아서 그럴 일은 절대 못할 것 같으니 그냥 저냥 즐거운 상상으로 끝날 심산이 크다.
어쨌거나 『트와일라잇』에서 매력적인 늑대인간으로 출연한 테일러 로트너가 등장한다. 라고 적었지만 필자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매력적인 배우로 보이지 않았다.
걷는 것도 무언가 껄렁껄렁하고 전체적으로 어딘가 하나 아쉬운 배우인 것 같다. 마스크가 월등히 뛰어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큰 매력이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물론 여자 관객들은 이미 충분히 반한 듯 싶지만... 머가 그렇게 매력적인지 이해하기 힘든 배우 OTL 필자만 그런건가?!
주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