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미~ 저렇게 2장이 붙어 있는 것을 보니 웬지 모르게 뿌듯합니다. 다만 스티커를 직원이 삑살나게 우측 상단에 주름이 생겨서 좀 기분이 구리긴 한데요, 설에 부산 내려간 김에 다른 극장에서 새로 붙여달라고 해야 겠습니다.
(깔끔하게 말이죠) CJ ONE 카드가 작년에 나왔고, 작년에 VIP를 붙이고, 올해 VIP를 붙이고... 사실 처음 스티커를 붙일 때만 해도...
아~ 이거 괜히 지저분한데?! 라는 느낌을 가졌지만, 이렇게 2개가 나란히 붙어 있는 모습을 보니 웬지 모를 뿌듯함 마저도 느껴집니다.
이전에는 멤버쉽 카드에 그냥 "VIP"라고 표기만 되어 있었기에 그냥 그렇~~구나~~~라는 느낌이 강했지만 이렇게 년도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주니깐 이상하게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은근히 스티커의 파워(?)
가 강력하군요! -ㅁ-)b 다소 아쉬운 RVIP의 혜택은 뭐 둘째치고, 어쨌거나 2013년에도 2014년에도, 2020년에도 꾸준히 VIP를 유지해서 스티커를 채워나가는 즐거움을 누려봤음...
원문 링크 : 2012년 VIP와 RVIP의 위용~ -ㅁ-)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