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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n Origins : Wolverine - Sabertooth (2)

난이도 : HARD 복장 : Classic Woverine 재생 별거 없음. 그냥 하시면 됨! 'ㅁ')/ 재생 역시나 별거 없음 그냥 하시면 됨! 'ㅁ')/ 재생 재생 Sabertooth와의 대전이 시작된다면서!! 별로 어려운게 없음. Sabertooth의 경우에는 그냥 무작정 공격하다가... 공격 받는 타이밍에 카운터 한방... 뭐 그거 외에는 딱히 설명할게 없이 너무나 단조로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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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n Origins : Wolverine - Elite Commando (3)

난이도 : HARD 복장 : Classic Woverine 재생 Weapon-X가 되는 과정이 묘사된다! 'ㅁ')/ 재생 신나게 전투~!!! 재생 Elite Commando와 한판~ 'ㅅ')/ 귀찮긴 하지만 어렵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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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n Origins : Wolverine - Ghost (4)

난이도 : HARD 복장 : Classic Wolverine 재생 다수의 적이 나온다. 뭐 알아서 지금껏 갈고 닦은 테크닉을 최대한 활용하자~! 재생 엘리트 코만도는 이제 그냥 일반 몹으로 나오니 알아서 잘~ 상대하도록 하자! 별로 어려울 건 전혀 없으니~ 재생 고스트의 등장. Statistics를 위해서라도 되도록 잡아서 족치도록 하자. 어차피 한방이고... 연타하는 동안에는 뎀쥐도 안 입으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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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n Origins : Wolverine - W.E.N.D.I.G.O prototype & Regeneration (5)

난이도 : HARD 복장 : Classic Woverine 재생 그다지 심하게(?) 어려운 것은 없다. 적당히 동영상 보고 알아서?! -ㅁ- 재생 Regeneration 능력부터 시작해서 모든 능력을 다 잃게 되었다. 박사를 빨리 찾아서 능력을 회복하는게 일이므로 열심히 달려보자! 재생 재생 주사 한대 맞구서 일단 일부 능력만 회복! 'ㅅ')/ 재생 여기 기관총이 의외로 까다롭긴 하지만... 일단 처음 가리개에서(?) 끝까지 간 이후에 전진하면 그닥 어렵진 않다!! 허나 동영상에선 죽었을 뿐이고 -ㅅ-;;;;; ----------------------------------------------------------------------------------------------------------- 영상 변환을 했는데 이상하게 되어버려서... ㅠ_ㅠ 더 이상의 공략은 패스 ㄷㄷㄷㄷㄷㄷ 얼마나 길게 찍었는데.. ㅠ_ㅠ 퓨퓨~ -ㅅ-;;; 다시 하기엔 너무 멀리까지 찍어버린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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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속옷과 양말접기

출처 살림하는여자|연화 서랍 속은 자칫 어저러워 지기 쉬운 곳 이다. 작은 속옷이며, 양말들을 제대로 정리해 두지 못하면, 정작 필요해서 찾을 때는 온통 서랍을 '아수라장'을 만들어 버리기 일쑤다. 수납을 위한 기본! 같은 종류는 같은 크기로, 최대한 작게 접기! 여성용 속옷 접기. 남성용 속옷 접기 셔츠 접기 TV에 소개된 셔츠 접는 방법은 두꺼운 종이로 판을 만들어서 하는 방법 이었는데, 여기서는 간단히 A4파일을 이용해서 접었다. 아이들 옷은 작은 노트등을 이용하면 작게 접어진다. 서랍 안에 정리해서 넣어둔 셔츠. 한눈에 어떤 옷인지 구분이 가능해서 찾아 입기 편하다. 서랍이 넓은 경우에는 상자나 수납 박스를 이용해서 정리 하는 것이 좋다. 서랍의 앞 쪽과 뒤쪽을 화살표 처럼 다른 방향으로 수납해야 꺼내기도 편하고 한눈에 찾아 보기도 쉽다. 왼쪽처럼 작은 옷들은 작게 접어서 보관한다. 양말의 뒷꿈치부분은 동그라미 한 것처럼 펼쳐준다. 두개로 포개진 양말은 사진처럼 양말의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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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로스트 '아 페이퍼 타워리 요기잉네'

출처 감정파 배우 이준기******스타크래프트|버드나무 나라면 '아~ 페이퍼 타워리 요기잉네' 할 떄 못 알아 듣고 나갔을 듯ㅋㅋㅋㅋㅋㅋ 짜네가 또망가료는 곳또 알고잇치.. 마냑 구룩케 못하묜 자네눈... 그뇨를 일께되갯치 논! 자유의 모미아냐. 여캐까지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속!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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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공략이라는 거...

하다보면 스트레스도 받지만 재미는 있긴 한데... -ㅅ- 시간이 없는게 문제다... 흐음.. 요새는 게다가 Wii로 게임 플레이에 빠져버린지라... -ㅅ- 훗훗훗... 컴터로 게임을 돌리면서 동시에 Fraps로 찍기에 필자의 컴은 너무 후진 컴퓨터.. -ㅅ- 내년이나 컴퓨터 업글이나 하면 다시 심심풀이로 시작해봐야 겠다. 물론 그때가 되면 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서 그나마 편하게(?) 즐길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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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GM Daewoo 1년 무료 시승 기회. Style 777

오호라... 이런 멋진 이벤트가!!!? +ㅁ+ 이렇게 나도 차를 잠시라도 몰고 싶긔나.. ㅠ_ㅠ 열분들도 이벤트 ㄱㄱ싱~ 이벤트 링크는 여기!! http://www.style777.com/?t=1&Surl=13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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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Fast C++ delegate

출처 ㄱ나니..|ㄱ나니 Fast C++ delegate 최재욱 / jaychoi Fast C++ delegate 최재욱(zzzz.ooo 'at' gmail.com) 난이도 : 중급 이상(?) Don Cluston 은 멤버 함수 포인터에 관하여 코드 프로젝트에 올린 자신의 글 "Member Function Pointers and the Fastest Possible C++ Delegates" 에서 멤버 함수 포인터의 특징과 동작 원리에 대해서 플랫폼 별로 매우 자세히 설명을 합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멤버 함수 포인터는 데이터 포인터와 다르기 때문에 void * 에 대입되어 질 수 없고 따라서 멤버 함수 포인터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처리를 통하여만 합니다. Don Cluston 은 자신이 분석한 플랫폼별 멤버 함수 포인터의 동작 원리에 따라서 이를 저장하는 방법을 구현하여서 가장 빠른 C++ delegate 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실제로 Don Cluston 의 fastest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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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클로저 #2

출처 카페 > uiaa|hika 클로저 와 클로저를 설명하기 위해 위의 모든 상황을 설명해야 한다는 것과, 더군다나 이걸 대략 남의 링크를 걸어서 보여주면 좋을텐데 그런 글도 매우 희귀해서 제가 쓸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암튼 이제서야 클로저라는 걸 설명할 수 있는데, 먼저 정적 언어 입장에서 스코프(변수의 범위)를 생각해보죠. 문법적으로 어떤 변수가 특정 스코프를 갖게 하면 정적 언어에서는 이 처리를 컴파일 타임에 가상으로 초기화시킨 정적 메모리를 고려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즉 지역변수인지 보다 오래 존속하는 변수인지 컴파일러가 구문분석을 통해 판단한 후 실제 실행시 확보될 메모리와 실행도중 사용할 메모리에서 어디에 끼워넣을지 정교하게 vtable이나 스택 후보에 올려두는 거죠. 하지만 동적 언어는 완전히 다른 양상입니다. 사실 상 모든 변수는 실행도중 생성되므로 언제 파괴할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그 변수가 속해있는 어떤 범위를 인식하여 만약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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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Java의 Generics와 C++의 Template

출처 엘리엇의 Smartphone Life|Elliott 본인은 C++의 혁명적 변화는 Template의 적용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적용되면서 STL이 활성화 되고 이 STL이 활성화 되면서 프로그램의 속도와 개발 방법론이 발전되었다고 생각한다.. 즉 Generic Programming의 등장이다. 추상적이고 꼬여 있던것이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인 실용주의가 반영된것이라고.. 근데 Java에도 이것이 추가 되었다.(C#에도 추가 되었다.) Java와 C++의 Generic Programming은 차이가 있다. 얼핏 보면 "비슷하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많이 틀리다. 기본 동작구조 부터 틀리다. C++: Template가 적용된 함수, 객체등을 사용되는 Type에 따라서 컴파일 타임에 새로 재생산 (Generate) 시켜준다.(이 개념을 이어받은 것이 C#이다) 즉 template<T> class Test { } Test<int> pTest = new Test<int>; 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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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유희왕!5DX]-아브라카다브라

출처 졸려여|사과자식 재생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yK1-KFyoNXU&feature=player_embedded ※주의※ 다소 여성향적인 동영상입니다 알아서 주의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드신분진짜용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내 마리크 섹시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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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섹스 드라이브 - Unrated Ver.

섹스 드라이브 감독 숀 앤더스 출연 조쉬 주커맨, 아만다 크류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섹스 드라이브』 시놉시스는 "졸업을 앞둔 18살의 고등학생 이안에게 또래 친구들에 비해 첫경험이 늦다는 컴플렉스를 한방에 날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채팅으로 만난 화끈녀 말하길, “만약에 날 보러 와주면, 내 모든 걸(?) 줄게!” 브라보! 드디어 총각딱지를 뗀다! 그러나 문제는 그녀가 있는 곳이 자동차로 9시간 걸리는 테네시 녹스빌이라는 것. 기대로 잔뜩 부푼 이안은 오로지 총각딱지를 떼겠다는 일념으로 마초형의 스포츠카를 훔치고, 얼떨결에 절친남과 절친녀를 동행해 녹스빌로 향하게 된다. 그러나 이 여행은 이안의 기대와는 다르게 자꾸만 꼬여가기 시작하는데~ " 와 같다. 매력적인 주인공 3인방 실제 극장에서 개봉했던 버전은 일단은 18세 관람가이기는 했지만 감독의(?) 말을 빌려서 대충 Teen Age Version 정도랄까? 어쩌다 보게 된 것은 Unrated Version.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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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전우치

전우치 감독 최동훈 출연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제작 2009 대한민국, 136분 평점 . 『전우치』 워낙에 컨텐츠가 부족한 우리나라. 그에 반해 미국은 DC 코믹스와 Marvel 코믹스(현재는 Disney로 IP가 넘어간...)라는 굵직한 코믹스가 있는지라 히어로물에 대한 엄청난 컨텐츠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웃나라 일본만 해도 넘쳐나는 만화들이 있다.(덕분에 조만간 『아스트로 보이』라는 작품이 뛰쳐나오게 되었달까?) 정확히는 "철완 아톰"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의 실사화! 가장 많은 작품이 나온 X-Men 시리즈... 그외 스파이더맨, 데어데블, 슈퍼맨, 배트맨 등등.. 많기도 많다!! 덕분에 우리 나라는 히어로 영화가 나올 여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와중에 우리 나라만의 "히어로"를 만들어 냈으니... 그것이 바로 전우치.(『홍길동의 후예』의 경우에는 단순 코미디 영화였으니...) 허나 "전우치"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워낙에 사람들이 아는 바가 없으니 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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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하나 시작을 해볼까나옹?

아이폰용 어플, 안드로이드용 어플 개발에 한번 취미를 가져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http://myth9.tistory.com/226 맥북을 사기에는 무리수(?)가 따르는 듯 싶어서 일단은 해킨토시부터 먼저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휴~~ 험난한 여정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가운데.. 과연 해낼 수 있을지 어떨지는.... 일단 해봐야 알겄쥬? 여튼 갑자기 떠오른 "한글용 키패드"에 대한 아이디어... 허나 그 아이디어 알고봤더니 작년 12월즈음 카이스트 학생이 이미 냈던... 뭐 사실 초안은 카이스트 학생 정도였고, 카이스트 학생이 저보다 더 괜찮은 아이디어도 있었지만... 저 역시 몇가지 괜춘한 아이디어가 있기도 해서... "일단은 심심풀이" 차원에서 하나 맹글어보자.. 라는게 목표입니다. 일단 필요한 "서적"부터 구매를 해야 하려나요? 그리고 환경도 세팅하고.. 집안 구석탱이에 붙은 컴터는 포맷 이후로 사실 고스트 이미지도 안 떠두고.... VS나 Delphi도 안 깔아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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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공략: Marine] Chapter 1 - Colony

재생 재생 재생 맨 마지막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는 엘리베이터에 등을 대고서 에일리언이 올 경우에 후려쳐서 다운시키거나 경직시킨 이후에... 총을 갈겨서 쓰러트릴 수 있도록 하자. 그 외에는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는 Chapt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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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공략: Marine] Chapter 2 - Refinery

재생 끌고가는 에일리언을 죽인 이후에(이벤트) 동굴을 따라 길을 진행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에일리언 2마리를 죽여야지만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런 관계로 귀찮다고 대시해서 돌진하지 말고, 2마리는 무조건 죽이고 진행합시다. 중간 중간 유충(?) 녀석들이 나오는데, 조심해서 잘 죽이고 가면 됩니다. 나오는 포인트는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다리를 건너가는 중에 다수의 에일리언이 공격을 하러 오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상 무시하고 그냥 대시를 해서 뚫고 지나가도록 합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해킹한 이후와 이전(동영상에서는 한번에 처리)에 다수의 에일리언과 협소한 장소에서 싸우게 되는데... 적절한 거리 조절을 하면서 샷건으로 날려버리는 것이 가장 편안하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Control Room의 컴퓨터를 새로 부팅시킨 이후에 진행을 하다보면... 에일리언 3마리가 나타나는 곳이 있는데... 동영상에 나와 있는 장소로 이동을 해서 샷건으로 한마리씩 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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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공략: Marine] Chatper 3 - Jungle

재생 딱히 어려운 부분 없이 진행된다. 중간에 터널을 통과할 때에 아직 부화되지 않은 녀석이 하나씩 있으니 조심해서 터뜨리도록 하자. 중간에 프레데터에게 공격을 당해서 수송선은 추락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뭐 벌써 끝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니... 당연한건가? 전원을 올리러 갈 때에 안에 들어갈 때에 에일리언이나 유충 중 하나가 나오므로 들어가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하도록 하자. 전원을 올린 이후에는 다수의 에일리언이 등장하는데, 무시하고 그냥 목적지까지 달려가도록 하자. 대신 담장까지 달려가야 철문이 닫히므로 괜히 중간즈음에서 멈췄다가 죄다 끌어들이는 일은 없도록 하자. 이후 밖으로 나온 후에 프레데터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무시하고 달리자. 게이트를 통화하면 정글이 나온다. 처음 정글은 적이 아무도 없으므로 일단 내리 달리고, 나오는 다음 정글에서는 적들이 간헐적으로 등장한다. 멀리서 원거리 염산을 쏴대므로... 스나이퍼 총으로 적의 이치를 잘 찾아서 처리를 해주도록 하자. 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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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공략: Marine] Chapter 4 - Ruins

재생 웬 동굴 안에서부터 시작된다. 중간중간 곳곳에 에일리언들이 한마리씩 버티고 있으므로 동영상을 참고해서 위치를 참조하여, 미리미리 제거해서 귀차니즘을 없앨 수 있도록 하자. 동굴을 빠져나오면 유적의 입구로 오게 되는데, 해킹을 시작하면 에일리언 3마리가 덤벼드는데 잘 처리할 수 있도록 하자. 유적 안에 몇 기의 안드로이드가 있는데 알아서 처리를 해주고, 2층으로 올라가기 전 계단에서 살짝만 이동해서.. 가스통을 쏴서 위층의 안드로이드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도록 하자. 역시나 2층에서도 죽은척 안드로이드가 하나가 있으므로 스코프로 적당히 생존유무를 확인하면서 가도록 하자. 여기서 무너진 돌을 타고 올라간 후에 내려가는 길목이 나오는데, 여기서 동료들을 만날 수 있다. 지금껏 들고 있던 무기를 버리고, 떨어져 있는 기관총을 집어들도록 하자. 일정 범위 내에 들어오면 자동 조준이 되는 꽤나 쓸만한 녀석이므로 다음 유적 입구로 지나갈 때까지 계속 쓸 수 있도록 하자. 일단 처음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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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공략: Marine] Chapter 5 - Research Lab

재생 시작하자마자 유적을 지나 연구소로 가는 길목이다. 연구소 건물로 올라가는 계단 전에 안드로이드 한기가 죽은척 누워 있으므로... 괜한 귀차니즘 만들지 말고 미리 제거하고 올라가도록 하자. 올라가면 Weyland 박사가 자신의 연구시설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준다. Tequila를 치료하기 위해 들어온 연구실에서, 그간 우리를 도와주던 여자를 만나고, 그녀는 Tequila를 치료할 수 있도록 해주지만... Weyland박사가 저지를 하게 된다. 별 수 없이 콜드 슬립 상태로 만들고, 다시금 길을 떠나게 된다. 재생 에일리언과 안드로이드가 치열하게 싸우는 현장이다 이 녀석들끼리 잘 싸울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전투만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하자. 괜히 모든 애들 상대해봐야 시간만 버릴 뿐.. 적당히 가는 길목에 있는 녀석들만 처치하고 가도록 하자. 위층에 올라가서 엘리베이터를 가동시키고 내려오면 덩치큰 에일리언 녀석과 붙게 된다. 이 녀석의 이름이 뭐였는지까지는 잘 기억이 나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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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공략: Marine] Chapter 6 - Pyramid

재생 재생 쉬워도 너무 쉬운.... 일단 보스 이전에 나오는 안드로이드들이야... 스코프로 대충 위치 파악해서 다리만 적당히 쏴주면 알아서 넘어져 주신다.. 그럼 뭐 나머지는 알아서 요리. 보스의 경우에도 유탄만 3~4발 제대로만 쏴주면 쉽게 클리어. 그러면 일단 마린으로서의 엔딩을 볼 수 있다. 참고로 플레이어 캐릭터의 얼굴도 볼 수 있는..... (안 보는게 나았을지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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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Aliens] Chapter 1 - Research Lab

재생 유저가 컨트롤 하게 될 에일리언 6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나온다. 역시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게지... 어쨌거나 이 행성이 난장판이 된 것은 한 마리의 에일리언 때문이었달까...? 재생 기본적인 컨트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일단 이동, 공격은 마린과 동일하며, 우클릭의 경우에는 강 공격이 나가고, 양쪽 모두 클릭시에는 가드가 된다. 그리고 Mouse 3번 버튼의 경우에는 벽에 달라붙기가 가능하며, Space는 점프를 하긴 하는데 조준점 아래쪽에 3개의 선이 생기게 되면 해당 장소로 점프해서 들러붙을 수 있는 기능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어쨌거나 에일리언은 마린과는 다르게 체력이 상당히 약하고, 벽에 붙어다닐 수 있으며, 좁은 틈을 통과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 대체적으로 Grab(잡기)를 하게 될 경우에는 한방에 죽이는 것이 가능하다. 허나 잡은 상태에서도 공격을 당하기 때문에 괴성을 질러서(디폴트는 R버튼) 적을 일부 유인해서 남은 녀석들을 따로 처리하는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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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Aliens] Chapter 2 - Colony

재생 어찌어찌하여 탈출에 성공한 우리의 Number 6. 어떻게 사람들이 전멸하게 되었는지의 과정이 조금 나온다. 뭐 물론 유저가 저지른 만행(?)이지만서도.... 재생 여기부터는 굳이 전투를 할 필요 없이 모두 통과해도 상관이 없다. 대체적으로 파워 전원부를 폭파하는 일들이 에일리언 미션에서는 많은데, 발견한다면 무조건 부수도록 하자. 주로 조명도 같이 나가고, 대부분의 방어 기자재들의 전력도 같이 끊기는 경우가 많다.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이 진행된다. 재생 전력을 끊고서 내려오면... 바로 뒤쪽에서 마린을 한마리 맞딱드리게 된다. 그런 관계로 일단 앞에 보이는 문으로 나가서 오른쪽 끄트머리까지 가도록 하자. 그 뒤는 뭐 간편하게 요리 ㄱㄱ 여길 통과해서 엘리베이터 통로를 통해 올라가면, 마린 몇명이 보인다. 여기서는 간단히 "모두 죽여야 하므로" 적절히 유인을 해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처리를 하도록 하자. (게임 스타일이 어떤 의미에서는 암살자에 가까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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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Aliens] Chapter 3 - Refinery

재생 쉽게 하려면 쉽게 할 수도 있고, 굳이 어렵게 하려면 어렵게 할 수도 있는 챕터이다. 고비라고 할만한 부분은 딱 한군데 뿐이다. 다수의 적이 포진한 상태에서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 대충 적을 슬슬 피해서 문 근처에 가서 냉큼 문을 열고 가는 것이 가장 편한 방법?! 굳이 점수를 획득하겠다면 적당히 전구를 깨고 다니면서 죽여버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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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Ben 10 - Alien Swarm

벤 10: 에이리언 스웜 감독 알렉스 윈터 출연 베리 코빈, 라이언 켈리, 갤러드리엘 스틴맨, 나단 키즈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벤 10』 시계(이름까진 모르겄다. 옛날엔 찾아보고 했지만 리뷰가 너무 밀려서 그냥 대충 날로 ㄷㄷㄷㄷ)를 통해서 10가지의 외계인(?)으로 변할 수 있는 능력자 벤. 그리고 그의 동료(는 전혀 몰랏.. -ㅅ-). 그들이 풀어나가는 스토리~~~ 인건데... 이거 뭐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 "불친절"한 영화였달까? 이런 그룹이 원래 있었다는 전제... 그리고 원래 이런 애들이고, 이런 멤버가 있었고, 이런 과거가 있었다는 전제하에 전개가 된다는게...... 외쿡에서는 개봉할 생각이 없는거겠지? 당연히? 어쨌거나 이름은 "Ben 10"이지만.. 정작 변신은 4개밖에 안한다.. -ㅅ-;;;; 그냥 Ben 4라고 하지 그러셨수? 여튼 뭔가 심히 많이많이 아쉬운 영화. 그냥 "파워레인저" 극장판을 보는 듯한 정도의 느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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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공략은 4월 2일이 될 것 같군요.

혹여라도 공략을 기다리시는 분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일이 많아서 철야를 할 것 같네요. 목욜 저녁에는 영화(타이탄)보고 찜질방 가기로 되어 있는 관계로... 결국 다음 공략은 금요일이나 토요일 아침에나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운이 나쁘다면(?) 다음주 월요일(은 예비군 훈련이군여 ㅠ_ㅠ)에나 가능할 것 같네요. 아무쪼록 제가 제작에 참여 중인 이 게임이 더 편하고 재미있어지길 바래서 열심히 일하는 거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혹여라도 게임이 클로즈 베타나 광고를 하게 된다면 많이 플레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미리 떡밥 투척~) 게임 이름이야 추후 확정이 되고, 대충 언론에 공개할 즈음 되면 블로그에도 포스팅을 하게 되겠죠?! -ㅁ-)/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AVP3 공략은 조금 미뤄지게 되겠군요. 그럼 그때까지 즐겜~~ ㅇㅁㅇ) PS1 : 현재 영상과 소리가 맞지 않는 문제가 있네요. 코덱 문제인 듯 싶은데, 다음부터 올라가는 영상은 싱크를 맞출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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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당의 새로운 GPU

AMD ATi 의 차기 GPU로 알려진 Southern Islands 의 정보가 SemiAccurate에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40nm 공정이며 현재의 HD5000대인 EverGreen과 내년에 출시될것으로 알려진 Northern Islands 일부 기능들을 조합해 Hybrid Design의 형식으로 올해 말에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Northern Islands는 TSMC와 GF가 28nm 공정적용이 내년에 될것이라고 하여 올해에 모습을 보이기는 힘들거라고 합니다. 현재 AMD는 Nvidia의 GTX480에게 싱글칩 GPU의 절대성능에서 왕좌를 빼앗겼지만 올해말 새로운 라인업 Southern Islands 으로 반격을 가해 또 다시 우리를 놀라게 해줄거 같습니다. 아래 만화는 파코즈 박철우님의 짤방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vga_freeboard&page=1&sn1=&divpage=6&sn=off&ss=on&sc=off&key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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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Stranger Than Fiction (소설보다 이상한)

스트레인저 댄 픽션 (Stranger Than Fiction)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윌 페렐, 매기 질렌홀, 더스틴 호프만, 퀸 라티파, 엠마 톰슨, 토니 헤일 제작 2006 미국, 112분 평점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읽으세요. 훈훈한 영화가 없을까 네이버에서 뒤지던 도중에 찾은 조금은 독특한 제목의 영화. "소설보다 이상한..." 필자는 단순히 제목에서 느껴지는 무언가 알 수 없는 독특함에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어로는 Stranger Than Fiction. 허구보다 이상한 정도로 해석하게는 조금 더 "명확한" 해석이겠지만, 의역으로 그리고 영화의 내용상에서 나오는 부분과도 관련이 있어서 이러한 제목이 붙은 것 같다. 어쨌거나 11회 부천 국제 영화제에 나왔던 작품이다. 일단 작품성을 어느 정도 갖추었다고 생각을 해도 된다. 영화는 자로 잰 듯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국세청(ISR) 공무원 해롤드 크릭(월 페렐 역)의 등장으로 시작한다. 언제나 "정해진 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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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나는 섹스 중독자

나는 섹스 중독자 (I Am A Sex Addict) 감독 카베 자헤디 출연 카베 자헤디, 레베카 로드 제작 2005 미국, 98분 평점 제목에서 확 끌려서 본 영화. 이 영화의 극중 주인공은 "Caveh"이다. 응?!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다면... 그나마 눈치가 있는 사람. 바로 "감독"이름이다. 현재 40세가 넘은 실제 감독의 험난했던 자신의 과거를 회고하듯이 펼쳐낸 이야기랄까? 자유로운 만남을 표방하던 자신과 사상이 같은 안나라는 여자와 지내다가, 중간에 끼어든 캐롤라인. 두 사람 다 만나고 싶었으나, 비자가 끊긴 캐롤라인 때문에 그는 결혼까지 하게 된다. 그로 인해 안나는 질투를 느끼고 떠나고... 결혼 후 영화를 위해 프랑스로 넘어간 그는 길거리를 지나다 캐롤라인과 비슷하게 생긴 창녀를 본 이후부터는 쓸데 없는 성적 판타지가 생기게 되었다. 이른바 "창녀 Fetish". 특히나 "Sex"보다는 "Blow Job"에만 유독 집착하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아내 캐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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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Alines] Chatper 4 - Jungle

재생 Jungle에서는 대부분의 Maine들을 제거해야 한다. 처음은 페이스허거가 알아서 한마리를 처치 해준다. 나머지 두마리는 알아서... 그 자동 기관총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가 전력을 끊어주고서, 남아있는 마린 모두를 섬멸하면 된다. 재생 은근히 귀찮기도 하다. 일단 처음에 2녀석이 내려오는데, 동영상처럼 폭발물을 통해 한 명을 처치하고, 나머지 한명은 알아서 처치하고... 그리고 뒤이어 내려오는 녀석을 처리해주자. 이렇게 하지 않을 경우에 추후에 귀찮아지는 일을 만들 수 있다. 위에 올라가서 밖으로 나갈 Gate를 열고난 뒤에는 다시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마린 3마리라 추가로 지원을 해오게 된다. 이 녀석들과 맞딱드리게 된다면 상당히 피곤해지기 때문에 되도록 이면 별다른 충돌 없이 왔던 길로 빠져나가도록 하자. 그리고 해당 위치로 이동하면 Chapter 4는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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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Aliens] Chapter 5 - Ruins

재생 안드로이드들이 몇기 있다. 일단 첫번째 녀석은 뒤로 빠져서 기다렸다가... 혹여라도 근처 계단까지 왔다면... 앞에 있는 가스통을 공격하도록 하자. 그렇게 되면 안드로이드는 뭔가 있나 싶어서 올라오게 되고 자동으로 죽게 된다. 물론 우리도 데미지를 입지 않도록 해야겠다. 어째꺼나 동영상에서는 삽질을 해서 설명과는 조금 다른 플레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조하도록 하자. 그렇게 한 기의 안드로이드를 죽이고, 중앙 사원에 있는 안드로이드를 죽이고, 그 구멍으로 내려가도록 하자. 내려가서 3개의 발판을 밟아주면 새로운 길이 발생을 하게 되며, 역시나 인간들의 파워 시스템을 다운 시키게 된다. 재생 프레데터 2마리와 엘리트 프레데터와의 싸움이다. 동영상에서는 여기저기 붙어다니느라 조금 어지러울 지는 모르겠다. -ㅁ-)a 일단 공격은 "우클릭"으로 강한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하자. 공격을 하고, 프레데터가 살짝 밀리면 빠졌다가 오른쪽 버튼 누르고 다시 가서 공격하는 식으로 하면 된다.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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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 공략: Pradator] Chapter 1 - Tutorial

재생 간단한 컨트롤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딱히 어려운 것 없으므로 걍 대충대충 해도 크게 무리가 없는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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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Pradator] Chapter 2 - Jungle

자막을 입히는 중에 인코더가 계속 다운이 되서 그냥 자막 입히는 것 포기했습니다. 딱 한 녀석만 자막이 들어갔으므로.. -ㅁ-)a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생 영상입니다. 프레데터 3명이 행성으로 착륙을 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재생 시작하고서 한동안은 누르라는 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주 쉽죠?! -ㅁ-)a 그리고 마린을 모두 죽여야 게이트를 열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참고하여 마린들을 제거하도록 합니다. 에일리언들은 2~3방 때리고 잠시 가드 했다가 강한 공격을 하려고 몸을 세우는 타이밍에는 약공격으로 전환을 하는 식으로 싸움을 할 경우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프레데터와 마찬가지로 혹여라도 후방에서 공격을 하게 될 경우... 약 공격을 연타하게 되면 아주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재생 파워를 차단한 뒤에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건물 안에서 보안 관련 직원의 머리를 뽑아오기만 하면 여기도 간단합니다. 허나 같이 있는 마린을 치우기 위해서 딴 쪽으로 잠시 유인을 해주시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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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도 거진 끝나갑니다.

사실상 클리어 한지는 좀 됐지만... 조금 더 깔끔한 플레이가 담긴 동영상을 담기 위해 여러번 플레이를 하고 있네요. ^^ 어쨌거나 이 게임의 공략이 끝난 후에 진행을 할 게임을 Prison Break입니다. 부제로 The Conspiracy를 달고 나왔는데요. -ㅁ-)a 사실상 저는 Prison Break가 재미 없어서... 안 본 사람이기도 합니다만... -ㅁ-)a 이번 기회에 게임으로라도 접해보고서... 혹여 재미가 있다면... 드라마를 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안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본 미드는 "Heroes" 뿐인지라.. ㅋㅋㅋ 하여간 이 게임 이후에는 아마도 액션 게임이 아닌 어드벤쳐 게임 공략을 할 것 같습니다. ^^ 뭘 하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 가보면 알겄쥬. (쌩뚱맞게 고전(?) 게임이 된 써틴이나 바이오쇼크 2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물론 이미 공략도 많지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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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480의 발열...

원본출처: xtreview.com 본문출처: 파코즈 - 양회균 [capela] 님 =========================== GTX 480이 풍량으로는 최고 성능의 팬을 사용하고도 저 모냥... ㄷㄷㄷ 게다가 5970은 듀얼이고, GTX480은 싱글 코어 임에도... 온도가 저모냥이면..... 게다가!!!!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GTX480은 아래쪽의 온도도 무서운.... 아래쪽에 뭔가 하나 더 꽂았다가는, 그래픽 카드 때문에 밑의 카드가 맛이 갈 기세... 그리고 자세히 보면 "전체"의 온도가 꽤나 높은데, 그에 비해 5970은... 정말 Cool한 듯... 여튼 정녕 GTX 480은 산업 폐기물이 되는 것이려나??? -ㅁ-)a N당이 정녕 불쌍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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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Pradator] Chapter 3 - Refinery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습니다. 그냥 별다른 말 없이 동영상 참조하시면 될듯?! -ㅁ-)a 재생 재생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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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Pradator] Chapter 4 - Ruins

-ㅁ-)a 1, 2, 4번째 동영상의 경우 인코딩이 잘못된 것인지 녹화 자체가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운드가 없군요... ㅠ_ㅠ 아.. 다시 찍자니 너무 귀찮은(?) 관계로다가.. -ㅅ-;;;;;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ㅠ_ㅠ 다소 지루(?)하더라도... 참고만 하세요.. 하하;; 재생 크게 어려울 것 없습니다. 3개의 장치를 찾아서 열어주시기만 하면 완료!! -ㅁ-)/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서는... 제일 하단에 받침대가 나오면 일단 그것을 타면 좌측 상단이나 우측 상단에 바로 올라갈 수 있거나.... 잠시 기다리면 올라갈 수 잇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왼쪽에 나오므로 왼쪽 상단을 유심히 보시고... 연속 점프를 하시면 쉽사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재생 고대 선조들의 투구를 발견하고, 그것을 착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홀로그램과 같은 형태로 잠시 나옵니다. 뭐... 연출이니깐, 같이 보겠습니다. -ㅁ-)a 하하하;;; 여튼 이 녀석을 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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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Pradator] Chapter 5 - Research Lab

Pradator도 거의 끝나가는군요... 재생 재생 일단 시작하면 창을 쓸 수 있습니다. 속도가 느리지만 데미지 하나는 발군이기에... 이번 Chapter에서는 주력으로 쓰이게 됩니다. 여튼 딱히 어려울 게 없습니다. 웬만한건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재생 그냥 위치를 잘 찾아서 이동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2기의 안드로이드가 문을 딸동안 기다렸다가 그냥 지나치셔도 되고.. 심심하시다면 죽이고 가셔도 무관합니다. 이후 동영상 처럼 연구실까지 에일리언을 거의 죽이지 않고 갈 경우에는 안에서 아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번거롭다 하시는 분은 가시는 길에 하나씩 잡아주셔도 좋겠습니다. 허나 굳이 하나씩 잡고 있자니 귀찮아서 몰아서 잡았슴다. -ㅁ-)a 어차피 올 녀석들... ㅋㅋㅋㅋ 여튼 여기를 지나서 다시 드넓은 피라미드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 까지 오시면.... 엘리베이터를 작동 시키시고는 단순히 "기다리기만" 하셔도 무방합니다. 허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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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3 공략: Pradator] Chapter 6 - Pyramid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Chatper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3번째와 4번째는 아무리 인코딩 옵션을 바꿔도.. 소리가 안 나오는군요.. ㅠ_ㅠ 휴~~ 참조하세요.. 재생 엘리베이터를 타고 피라미드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중에 심심(?)해서 다리 떠는 프레데터를 잠시 연출(?)해보았습니다. ㅋㅋㅋ 내려가면 옛날에 다리에서 거대한 에일리언을 잡아채던 장면이 나오는데요.. 일단 게임 자체를 쉽게 플레이하고자 하신다면 중간중간에... 미리 마인을 설치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ㅁ-)a 동영상에서는 삽질이 좀 있었는데 애교 정도로 넘어가시는게... ㄷㄷㄷ 여튼 그렇게 다리 위의 에일리언을 정리하고 나면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마린의 마지막 챕터와 동일한 장소죠? 일단 제일 앞에 보이는 프레데터 장치를 움직인 이후에는 시간을 잠시 끌어봅시다. 동영상에서는 걍 에일리언 몇 마리랑 노는데요.. 대충 시간이 지났다 싶으면 좌측이나 우측이든 이동하시면.... 위에 있던 안드로이드가 정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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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에 앞서....

일단 게임을 쉬지(?)않고 플레이할 경우에 죽는 시간까지 합쳐서.. 약 6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이 됩니다. -ㅁ-)/ 허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게임은 상당히 오랫만인 듯 싶습니다. 게다가 요즈음의 웬만한 게임들이 갖고 있는 Achievement까지 존재해서, 2주차 플레이 정도는 할 수 있는 배려를 하고 있네요. 베요네타를 하다가 "짜증"이 솓구쳐서(난이도가 올라간다고 딱히 재미까지 늘어나지도 않는데 모든 트로피를 모으려면 3~4번은 플레이를 해야 ㅠ_ㅠ) 관뒀는데.... 간만에 상당히 즐겁게 플레이한 게임인 듯 싶습니다. 가장 최근에 플레이한 AVP3의 경우에도 사실상... 재미로만 따지면... -ㅁ-)a 그닥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사실상 그래픽 하나 노리고 본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최적화도 잘 되어 있고... 덩달아 꽤나 사실적인 그래픽까지 보여줍니다. 1900X1200으로 돌리는 데에도 그리 크게 끊김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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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Intro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다. 한가지(?) 신기한 것(?)은 스코필드가 주인공이 아니라.... Paxton이라는 인물. 스코필드를 감시하기 위해서 잠입한 요원이다. 어쨌거나 영상은 제일 마지막 장면에서 시작해서.. 이야기의 도입부로 돌아오면서 시작이 된다. 재생 재생 PS : 접기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ㅁ-)a ------------------------------------------------------------- Fmod 때문인건지... 여튼 5.1ch로 설정이 되어 있어서 그런가, 출력 장치 자체가 5.1ch로 인식이 되고 있는걸... 단순 2ch로 녹화가 되어서 생긴 문제인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ㅁ-)a AVP3도 그게 문제였나 보군요. -ㅁ-)a 게임 플레이를 한번(?) 미리 해볼 때는 5.1ch로 플레이를 하고... 녹화를 할 때는 2ch로 변경을 해야하는 바보같은 작업을 해줘야 겠네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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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방문트렌드, 2010년 04월 12일~2010년 04월 18일 일간

통계 기간 : [일간 통계] 2010년 04월 12일 ~ 2010년 04월 18일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간 방문자수 방문횟수 페이지뷰 2010.04.12 (월) 98 108 187 2010.04.13 (화) 111 117 239 2010.04.14 (수) 121 132 239 2010.04.15 (목) 98 104 217 2010.04.16 (금) 106 124 254 2010.04.17 (토) 115 134 313 2010.04.18 (일) 171 202 469 -ㅁ-)/ 와우~~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이어.. 태어나 처음으로 하루 방문횟수가 200이 넘어보는군요.. 뭐 파워 블로거나 기타 다른분들의 능력(?)에 비하면 보잘 것 없겠지만.. 개인적 취미생활로 즐기는 게임을 하면서 공략을 하는건데... 요로코롬 검색의 대상이 되고 있으니 웬지 모를 뿌듯함이 있네요. -ㅁ-)a 웬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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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1

재생 감옥에서의 생활 첫째날이다. 일단은 나가는 길에 싸움 구경을 하게 된다. F를 눌러서 Focus Mode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뭐 그리 자주 쓰이는 기능까지는 아니지만, 연출(?)을 위해서 뜨는 F는 죄다 누러줬다. -ㅁ-)b 여튼 싸움이 대충 정리될 즈음 해서 목적지로 나가기만 하면 일단 첫번째 목표(?)는 완성!!! 재생 Yard로 나가게 된다. 문으로 들어서기 전에 교관이 Hard Time과 Easy Time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T-Bag이라는 녀석에게 싸움을 걸라고 한다. SHU로 보내기 위해서라고 하니... 이야기하고 있는 부근까지 간 후..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Space를 눌러서 말을 걸자. 참고로 얘는 주먹이 빨라서 반격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다. -ㅅ-;; 여튼 싸우는 방법은 단순(?)하다... 왼쪽 클릭은 약 공격, 오른쪽 클릭은 강공격. 그리고 스페이스는 가드이다.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서 가드 버튼을 누르게 되면 Re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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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차세대 GPU 설계 완료

ATI는 개발명 Southern Islands(HD6xxx)로 불리는 차세대 GPU를 설계완료하였습니다. 이 칩은 HD6xxx 시리즈로 부를지도 모르며 NVIDIA GTX4xx라인업이 갖추기전에 출시될지도 모릅니다. 풀어 말하면 Southern Islands(HD6xxx)는 최근에 설계가 완료되어 TSMC로 전달되는 중입니다. 일정이 빡세긴하지만 순조롭게 풀리면 6월 컴퓨덱스에서 1~2개정도 데모시연회를 볼지도 모릅니다. Southern Islands(HD6xxx)는 새로운 아키텍쳐 Northern Islands와 HD5xxx Evergreen 사이의 변태구조입니다. Northern Islands(HD7xxx)는 32nm로 제작될 예정이었지만 TSMC가 32nm를 취소하고 28nm High-K 공정으로 가는 바람에 Southern Islands(HD6xxx)는 TSMC의 40nm 공정으로 제조될 것입니다. 정보통에 따르면 Northern Islands(HD7xxx)의 쉐이더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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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2

재생 건너편 감방의 저 녀석은 도대체 랩을 하는건지 뭔지 연신 손을 흔들어 대는데.. -ㅁ-)a 뭐.. 랩퍼인가? ㅋ 하여간 일단 A-Wing을 나가려고 하면, 스코필드가 다굴(?) 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PUGNAc이라는 약 때문에 잠시 쓰다듬어(?)주는데... 이 약은 바로 Insuline Blocker.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고 의료 기록을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재생 어쨌거나 Infirmary로 가게 되는 스코필드. 그를 따라가야 한다. 뭐 동영상대로만 진행하면 어려운 부분이 없는... 재생 의료 기록을 얻기 위해서 잠입을 하게 되고.... 의료 기록을 본 결과 fake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사실을 Mannix에게 알리기 위해서 일단 다시 탈출을 해야한다. 그렇게 신나게 전화통화를 하고 있으면 C-Note가 다시금 거래를 제안한다. 뒤를 봐줄터이니 부탁을 들어달라고 하는데,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서는 Lock-Pick이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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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3

재생 새로운 감방 동료가 생겼다.(Cellie = Cell mate). 스코필드와 알던 사이. 좀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싶다고 하자, 역시나(?) Abruzzi에게 가보라고 하는데... 어쨌거나 PI Time. 그래서 Yard로 이동!! Abruzzi에게 갔더니 뭔가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굳이 들어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서 거절을 한다. 허나 무언가 필요한게 없냐면서 묻자, 스코필드와 잠시 있을 시간을 달라고 한다. 그리고는 부탁을 들어주게 된다. 재생 뭐..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 나사 돌리는게 좀 힘든데... 최고 난이도에서는 유달리 나사 소리에 민감하게 애들이 반응을 한다. "빠르게 그리고 조용하게"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는데... 마우스를 시계 방향이나 반 시계 방향으로 비틀면 된다... 아니면 위 아래로 살~~살 움직이면서 동시에 비틀어도 된다. 재생 여튼 그렇게 해서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재생 동영상대로 따라하면 쉽게 진행 가능한 부분. 재생 문을 그냥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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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4

크게 어려울 게 전혀~~ 없다. 그냥 동영상만 참조하면 끗!!! 유독 짧은 챕터 재생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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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 감독 이정호 출연 엄정화 제작 2010 대한민국, 117분 평점 단지 "호러"라는 장르가 섞여 있다는 이유만으로 개봉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했던 작품. 게다가 "연기력"이 좋은 배우 "엄정화"가 주인공이라는 것만으로도 역시나 기대를 할 수 박에 없는 작품. 어쨌거나 전체적인 총평부터 하자면... 초반은 "호러", 중후반은 "스릴러", 결국엔 "미스터리"로 넘어가는 듯.... @ㅇ@ 사실 필자는 "반전"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영화를 봤는데, 반전이 있어서(?) 실망을 하기도 했다. 물론 반전 자체는 사실상 영화를 많이 본 사람이라면 처음 시작할 때부터 예상을 할 수 있을만한 부분이기도 한데... 감독이 친절하게도 여기저기 복선들을 깔아주시는 바람에 영화는 그 복선이 추후에 어떻게 쓰일지를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기도 했다. 어쨌거나 초반의 호러 부분은 꾸준히 압박감을 주는 꽤나 잘 짜여진 호러였다. 반전이 밝혀진 이후로는 엄정화는 단순히 미친건가? 하는 것을 안겨주지만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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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5

재생 독방에서 나오기가 무섭게 Abruzzi가 큰 나사를 하나 주면서 갈아오라고 시킨다~ 나사를 갈 때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는데, 기계가 작동될 때 같이 갈아야 안 들킨다는 점!! -ㅁ-)/ 적당히 진행 후에 밸브를 돌려야 하는 타이밍이 있는데... 밸브를 돌린 이후에 경비원의 플래시의 이동은 내 이동경로와 동일하기 때문에... 한타이밍이나 두타이밍 늦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된다. 마지막 즈음엔 들킬 것 같이 3개의 위험 표시가 뜨지만.... 무시(?)하고 걍 빨리 진행토록 허자~~~ (물론 플레이하는 사람은 은근히 X줄이 탄다. ㄷㄷㄷ) 여튼 그렇게 Abruzzi에게 나사를 간 다음에 Mannix에게 전화를 하면 뭔가 분위기가 좀 이상한 듯 싶다... What the... 라니...?! 뭔 비밀일 지는 추후 Chapter에서 밝혀지므로 그 때 참고토록 허자~~ 어쨌거나 PI 유니폼이 없다는 이유로 락커룸으로 직행~~ 재생 락커룸에서 옷을 갈아입는 척 하믄서 스리슬쩍 도망을 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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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6

재생 Abruzzi가 갑자기 날 찾는다. 알고 봤더니 이전 챕터에서 가져다 줬던 전화 기록에서... 자신이 아주 익숙한 이름을 발견했는데.. 그 녀석이 바로 Mannix. 덕분에 경찰인 것이 밝혀지고, 갈굼을 당하지만 일단 탈출을 한다~~ 대충 정리하고 나면 조직(?)에서 자신에게 링컨 버로우를 죽이라고 하는데, Paxton은 자신의 미션이 아니라고 한다. 어쨌거나 그를 죽여야 나갈 수 있다고 하고 떠나는 그들... 갑자기 장면이 전환되어, Abruzzi가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서 구급 헬기에 실려간다. 근데 분명히 정줄을 놓아가는 것 같긴 한데, 헬기에 올랐을 때의 표정은 무언가를 감춘 것 같아 보인다... 재생 갑자기 FBI가 날 찾아 온다. 알고보니 Aldo. 왜 찾아왔느냐는 이야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본다. 허나 알고봤더니 진실은 Paxton은 이미 사형집행영장이 나온 상태...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물어봤더니, 사실 조직에서 이미 그렇게 손을 쓴 상태라고 한다. 그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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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백희나 _ [구름빵]의 작가

출처 오늘의 문학 >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 백희나 _ [구름빵]의 작가 늦어서 아침을 못 먹고 나간 아빠가 걱정이 되어 아이들은 하늘을 날아 아빠에게 구름빵을 가져다 드린다 디자인 쪽은 아니지만, 꽤나 이쁜 그림체라... 한번 사서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ㅁ-)/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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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마포 성미산마을 _ 함께 사는 공동체

출처 아름다운 한국 > 소읍기행 마포 성미산마을 _ 함께 사는 공동체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성미산. 해발 66m의 나지막한 동네 뒷동산이다. 1993년 시작한 공동 육아 계획에서 비롯된 공동체가 '성미산 마을'을 이루며 발전했다. 한번 즈음 가봐야 할 곳으로 보임!! -ㅁ-)/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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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왠일 웬일!!!!

출처 지식Q&A > 교육, 학문 > 어학, 외국어 > 한국어 질문: 왠일 웬일!!!! zkskfpdk137 / 2009-05-31 13:33 "저 사람이 답지않게 갑자기 (왠일/웬일)이래?" "(왠지/웬지) 기분 나쁘다."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갑자기 요것들에 생각이 미쳤습니다 위는 "웬일이래?" 아래는 "왠지" 였지~ 생각하다가 갑자기 위쪽이 "웬일"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갑자기 왜 저러냐"와 같은 맥락이므로 "왠일이야"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요 어느 쪽이 맞는 건가요 아 이거는 진짜 검색해봤자ㅋㅋ 워낙에 잘못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국어에 대한 감이 좀 있다고 자부하지만 이건 좀 헷갈리네요ㅠ; 답변: '왠'과 '웬'의 정확한 사용법 hobacssy / 2009-05-31 14:17 '웬일', '왠지'가 바른 표현입니다. 우리 국어에서 '왠'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단어는 '왠지' 하나밖에 없습니다. '왜인지'의 준말로서, 형태소로 분석해보면, '왜+이+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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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아이언맨 2

아이언 맨 2 (Iron Man 2)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기네스 팰트로우, 샘 락웰, 사무엘 L. 잭슨 제작 2010 미국, 125분 평점 아.. 역시 아이언맨이랄까? ㄷㄷ 일단 언제나 "악동"인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닝 분)는 볼 때마다 때리고 싶다... 훗훗훗.. 어쨌거나 하는 짓이 그리 밉상까지는 아니랄까? 어쨌거나 이번엔 "실사"인지 "CG"인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여튼 제작비가 ㅎㄷㄷㄷㄷ할 것 같은 생각이 어쩔 수 없이 들었다. 게다가 "드론"의 간지는 개인적(?)으로는 아이언맨보다 더 멋졌는데... 아쉽게도(?) 곰방 죽어버려(서라기엔 그놈의 아버지(인 위 플래시) 보단 오래 버텼....).... 아쉬웠다고 할까?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 대로 수직 틸트라는 "실제로 불가능한 카메라 무빙"을 보여줬지만... 아이언맨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애이다 보니 공중 추격씬 부터 시작해서.... 손에 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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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방문트렌드, 2010년 04월~2010년 04월 월간

통계 기간 : [월간 통계] 2010년 04월 01일 ~ 2010년 04월 30일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간 방문자수 방문횟수 페이지뷰 2009.05 749 938 1,729 2009.06 772 1,027 1,957 2009.07 1,539 1,722 2,592 2009.08 4,454 4,601 5,227 2009.09 2,253 2,399 2,907 2009.10 1,166 1,410 2,257 2009.11 1,203 1,479 2,314 2009.12 829 1,106 2,001 2010.01 1,017 1,391 2,590 2010.02 902 1,142 2,182 2010.03 914 1,115 1,896 2010.04 3,314 4,275 8,486 역시 노력하는 만큼.... 그에 맞는(?) 피드백이 있군요... 이런 수치(?)를 보고 있다 보면.... 심심풀이로 하는거긴 하지만... 블로깅을 하는 재미라는게 어떤건지 알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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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킥 애스 : 영웅의 탄생

킥 애스: 영웅의 탄생 감독 매튜 본 출연 아론 존슨, 클로이 모레츠, 니콜라스 케이지, 마크 스트롱, 크리스토퍼 민츠-프래지 개봉 2010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영화에서 떠들던 "새로운 영웅"은 확실히 탄생이 된 듯 싶다. (정말 현재의 세상이 기다려온 영웅일지도 모르겠다 ^^) 물론 "슈퍼 히어로"를 꿈꾼 사람이라면 그것과는 "전~~혀 상반된" 영웅이 나오기 때문에... 적잖이 실망할지는 모르겠지만.... 보기만 해도 충분히 허약해 보이는.... ㄷㄷㄷ 모든 폼(?)들 조차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을지도 모를 동작들로 구성된... 우리의(?) 히어로 "킥 애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어떻게 보면 단순히 주변에서 보이던 액션 영화와 다를 바는 없다. 지극히 "현실적인 세상"에서 벌어지는 "액션"이 주인 영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슈퍼 히어로"의 특징인 "분장"을 하고 있으며, "명칭"이 존재한다는 사실. 이러한 점 때문에 이 영화가 "히어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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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느라....

공략이 늦어지고 있네요. -ㅁ-)a 무엇보다 회사일도 바쁘고, 기타 등등 사람도 만나고 하느라... 포스팅이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ㄷㄷ 지난번 공략 이후로 꽤나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기필코 내일 내로 Chapter 7~9까지 공략 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9까지 공략이 끝난 뒤에는... "전투법"이나 "돈 잘 버는 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 동영상 정도가 올라갈테고... Achievement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공략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 게임 이후의 게임은 무엇이 될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예상 후보로는 "어새신 크리드 2", "세틀러7", "GTA :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스플린터 셀 : 컨빅션"... 중에서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틀러 시리즈를 재미있게 즐겨온지라... -ㅅ- 이 녀석은 공략보다는 그냥 즐길 것 같고... 아마도 어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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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인스턴트 늪

인스턴트 늪 감독 미키 사토시 출연 아소 구미코, 가자마 모리오, 카세 료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일본 영화의 "황당함"이 잔뜩 묻어 있는 영화. 영화는 시종 일관 "멍~~~한 4차원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표정이 참 잘 어울리는 듯 싶고, 실제 영화의 내용을 거의 다 함축했다고 봐도 될 만한 표정 ㄷㄷ 왜 인스턴트 늪인지는 영화의 후반부를 보면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쨌거나 일본 영화의 웬만한 특징은 다 갖추고 있는 영화. 그렇게 생각을 해보면 우리 나라 영화의 경우에는 "아~ 한쿡 영화군?!"이라고 할만한 특징은 없는 것 같다. 이게 장점인건지 단점인건지는.... 어쨌거나 뭐 그냥 킬링 타임용으로 봐도 나쁘지 않을 영화. 초반의 몰입이 잘 안되는 경향이 있지만, 중반 이후로는 의외로 몰입이 될만한 내용들이 나온다. 무엇보다 언제나 "개성이 과하게 넘치는 캐릭터"들로 넘쳐나는 일본 영화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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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좀비랜드

좀비랜드 감독 루벤 플레셔 출연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스린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된 영화. 사실상 필자는 "공포영화" 매니아 인지라... 공포영화인줄 알고 보게 되었지만.... 실상은 "하이틴" 영화였다... -ㅁ-)a 이게 나름 필자에게는 크나큰 반전.... -ㅁ-)a;;;;; 왼쪽에서 부터 위치타(엠마 스톤 분), 탤러해시(우디 해럴슨 분), 콜럼버스(제스 아이슨버그 분), 리틀 록(아비게일 브렌스린 분) 영화에서 핵심 멤버는 총 4명. 개중에 주인공이라 부를 수 있는 "콜럼버스"(제스 아이슨버그)... 그는 좀비로 뒤덮인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 규칙을 정해놓고서 생활을 한다. Rule이라는 형태로 꽤나 높은 숫자까지 나오지만, 실제로 나오는 규칙은 몇 되지는 않는다. 그 Rule이 나오는 형태로... 주변 사물의 각도에 맞게, 3D로 표현된 글자로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런 편집을 꽤나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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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7 (1)

일단 기본적으로 상당히 긴 챕터이다. 끊기지 않고 플레이한 영상을 올리기 위해서... -ㅅ- 도대체 Chapter 7만 몇번을 플레이한지 모르겠다. 어쨌거나 깔끔하게(?) 동영상이 아직 나오질 않아서 2번으로 나누어서 공략을 하려고 한다. (실제로 양도 많다... ㄷㄷㄷ) 재생 유니폼을 훔치기 전에 스코필드의 Cell을 사기로 맘 먹는다. 그래서 위치를 옮기려고 하지만, 500 Bucks을 내라고 한다. 도대체 이 돈을 어디서 구하나?! 하지만 우리에겐 Underground Fight가 있지 않던가? 100 bucks짜리 시합을 제안하지만, 급하니 방법이 없는지 묻는다. Bellick과 붙으면 그 정도를 벌 수 있다고 한다, 그런 관계로 한판 붙기로 한다. 적당히 발라준 뒤에 경기가 끝나게 되는데... 갑자기 룰이 바뀌었다면서 돈을 못 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훔치러 가게 되는 시나리오가... 문을 따고서 PI 유니폼 갈아 입는 곳으로 들어가면 된다. 재생 잡담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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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7 (2)

참 우여곡절이 많았던 챕터. 한방에 깔끔하게 찍고 싶지만 유독, 사람의 인내심이 바닥이 나버리는 바람에.... 괜한 무리를 했다가 계속 새로 플레이하고, 새로 플레이 하고.... -ㅅ- 챕터 일부분 부터 시작하는 기능도 없으니.. 어쩔 수 없이 Restart Chapter... ;ㅁ; 도대체 몇번을 한건지... Chapter 7에만 대략 8시간 가까이 시간을 허비한 것 같네요. ;ㅁ;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그나마(?) 만족하면서 플레이 했단 판단이 든 걸 올립니다. 재생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다. (그러면서 도대체 몇번을 플레이 한거니? ㄷㄷ) 동영상 참조하면 끗~~ 재생 수감 기록을 없애기 위해, 탈출 루트(?)를 이용하려는 Paxton. 헤드라이트로 열심히 건물 벽을 비춰대는 곳에서 올라가는 부분이 의외로 좀 어려운데.. 일단 먼저 "불이 꺼진 창문"으로 다녀야 하는데, 그 루트는 동영상을 보고 참조토록 하자. 처음 벽에서는 아래쪽에서 헤드라이트가 지나가자마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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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8

Chapter 8과 9는 상당히 짧다. 뭐 일단 동영상 궈궈~~~ >ㅁ< 재생 (아무리 해봐도 욘석만 사운드가 계속 녹음이 안된다. 5.1ch 설정을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코딩도 평소에 하는 옵션인데.. ㅠ_ㅠ 2시간을 삽질을 해봤지만 아무리해도 안되는 관계로 그냥 업로드 ㅠ_ㅠ) Paxton의 기록이 모두 소멸되었다고 하니, 이제 유령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뒤이어 누군가 등장하는데, 일단 익숙한 얼굴인 Abruzzi. 허나 뒤에는 어디서 많이 보던 얼굴인데?? 알고보니 Mannix. 목적은 뻔하다!!! 그를 저지할 것!!! 어딘가로 가길래 따라가보니, 인질을 잡고 있다. -ㅁ-)/ 이런 Bastard!!!!! 라는 말을 같이 따라했던 필자.. ㅋㅋㅋㅋㅋ 적당히 지하를 통해서 길을 진행하면... Bellick이 서장과 대화 중이다.. 배후를 냉큼 찾아내라고 하니, 그는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 @ㅇ@ 간수 한명이 왔다갔다 하느라 뭐 하나 집중할 수 없는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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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 더 컨스피러시 : Chapter 9

재생 탈옥을 열심히 하고 있는 녀석들... 어랏~~ 나는?! 그래서 나도 탈옥을 위해 이동 중에 웬 떨거지와 한판 싸우고서는.... 이전에 봐두었던 탈출 루트로 빠져나가자.. 허나 가는 중에 우리의 재간둥이(?) Mannix를 또 만날 수 있다. 어쨌거나 우리는 이 녀석이 탈옥을 막지 못하게, 어떻게든 먼저 잡아야 한다~!!!! 열심히 달리자~~ 그럼 중간에서 한번의 격투씬이 있고.. 뭐 크게 어려운 것 없이 잘 처리하되, 중간에 나오는 액션버튼만 잘 눌러주도록 하자. 지난번에 버려두었던(?) 간수복을 입고서 간지나게 다시 이동해보자!!! 재생 올라오면 Mannix는 열심히 지붕을 오르고 있다. 여기부터는 별 내용 없다. 그냥 열심히 액션 버튼을 잘 눌러주고, 중간에 싸우는 격투만 잘 처리해주면... 뭐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이 흘러가게 된다~~ -ㅁ-)/ 근데... Mannix가 죽은건 상관이 없지만.,... -ㅅ- Chapter 8에서 인질로 잡혀 있던 Lucy는 어째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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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공략 대상을 찾지는 않고...

게임 하나 빌려서는 훅~~ 빠졌습니다. 이름하야 Venetica.... 근데 이 게임 은근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해서... 일단 1주차 플레이를 끝내고 2주차 플레이를 하면서 퀘스트와 맵 위주로 분석을 하면... 쉽게쉽게 게임 공략이 가능하겠군요... 허나(?).... 게임의 끝이 보이질 않는 볼륨이니.... 이게 좀 걱정이군요.... 일단 1주차 끝내야 공략을 시작할 텐데... 1주가 언제 끝날지.. 여튼 플레이만 끝나고 나면.. 공략은 쉬울 것 같네요.(사실 삽질 좀 많이 했습니다.. 퀘스트가 하도 많아서.. 이것저것 하다 보니 헷갈리던.. ㅠ_ㅠ) 어쨌거나 다음 게임은 생뚱맞게도.... "롤플레잉"인 "베네티카"입니다. 하하;;; (이래놓고 정작 공략은 딴 겜 할 수도 있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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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 번호.. 도대체 이것들은 뭔가?!

지포스 8800GT랑 지포스 9600GS 중에 뭐가 더 좋은 거죠? 네이버 지식인이나 각종 PC 관련 사이트에 가보면 이런 식의 질문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엔비디아(nVIDIA)의 지포스(GeForce) 시리즈에 대한 문의가 많다. 사실, 헛갈릴 수밖에 없다. 그래픽카드 신제품이 거의 매달 하나씩 나오고 있고, 제품군도 너무 다양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모델명에 있는 숫자나 그 뒤에 붙은 알파벳이 무슨 의미인지 알 턱이 없다. 그래서 단지 '그냥 숫자가 높으면 좋으려니'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몇몇 브랜드 PC 제조사들은 이러한 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최신 지포스 9000시리즈 그래픽 칩셋'하는 식으로 사용자를 유혹한다. 이렇게 신제품이면 좋다고만 홍보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만약 지포스 8600GT의 그래픽 카드를 쓰던 사용자가 지포스 9300GS로 바꾼다면 큰 손해다. 왜냐하면 지포스 9300GS가 지포스 8600GT에 비해 성능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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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펌 -쿨엔] CPU 쿨러

출처 CHANGE|낭중지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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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 숫자만 보고 알아채기 – ATi 라데온 편

이번에는 'ATi 라데온(RaDeon)'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원래는 '레이디언'이라고 읽는 것이 맞다고 하나, 편의상 다들 사용하는 '라데온'이라 하겠다). 엔비디아 지포스 시리즈도 제품이 워낙 많고, 이름 읽기가 헛갈리지만, 사실 ATi 라데온은 이보다 더하다. 특히 ATi는 워낙 엔비디아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도 한 수 아래의 위치에 있었던 적이 많았기 때문에, 신제품의 투입 시기에 대해 경쟁자의 눈치를 볼 때가 많았다. 그래서 제품명을 지을 때도 경쟁제품보다 뭔가 더 있어 보이게 하려고 고심하였다. 때문에 제품명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는데, 특히 라데온 7000~9000 시리즈가 이런 경향이 심하다. 라데온 8500과 9000Pro, 9100, 9200SE라는 4개 제품 중에 어느 것이 더 성능이 좋은 것인지 감이 잡히는가? 정답을 말하자면, 8500 > 9100 > 9000PRO > 9200SE의 순서이다. 이거 뭔가 원칙이 없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하지만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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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 감독 마크 로렌스 출연 휴 그랜트, 사라 제시카 파커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언제 봐도 유쾌한 로맨틱 코메디를 필자는 무진장 좋아한다. 게다가 이런 영화에 나오는 극중 인물들의 직업은 기상 천외할 뿐더러 능력들도 좋다. 현실 도피를 하는 입장인지라 단지 부럽기도 하고, 그런 알콩달콩한 사랑을 하며... 그런 상황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것들이 부러울 지도 모르겠다. 과연 어떻게 연기를 했을까? 설마 CG를 쓴거이려나? 어쨌거나 실제였다면 연기할 때 의외로 오금이 저렸을지도..... 아무리 조련이 된 녀석이라고 해도 무섭긴 할듯... -ㅁ-)a 뭐... 여튼 영화 내용은 "사이가 안 좋아졌다가 좋아진 케이스"의 로맨틱 코메디인데... "전혀 모르는 사이이다가 급 진전하는 케이스" 등등 의외로 "전체적인 분위기나 흐름"은 비슷한 것들이 많긴 하지만... 매번 볼 때마다 그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더더욱 기상천외한" 러브라인... 그리고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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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겟 썸

겟 썸 감독 제프 와드로 출연 숀 패리스, 엠버 허드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하루는 보람차게(?) 일을 하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는 급 영화가 보고 싶어서.... 컴터를 킬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걍 심심해서(?) 쿠욱~~ TV를 켜봤습니다. 무료 영화 중 볼 게 없을까 뒤지다가 "샥쉬한 녀자"의 몸매(?)에 반해서 보게 된 영화가 이 영화!!!! (일단 액션 영화라서 봤다고 우기고 싶지만.. 포스터의 유혹은 ㄷㄷㄷㄷ) 엄청나게 강력한 포스를 풍기시던 이분... 어떤 분인가 찾아봤지만, 신인이라는 정도 밖에는.... @ㅇ@ 사실 스토리가 어떤 영화인지도 모르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기에, 뭐 나름의(?) 기대(어떤 기대일까나요?? ㄷㄷ)를 갖고 보기 시작했습죠... 영화 중반부 "파뤼~"씬에서는 여자 두분이서...?! ㅇㅁㅇ 엄청난 영화를 기대했(?)었습니다... 하앍... 하앍.... 천상의 몸매?! ㄷㄷㄷㄷㄷ 이런 눈 요깃거리가 많은 영화는 언제나 환영(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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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더 리즈 (The Reeds)

더 리즈 감독 닉 코엔 출연 제프 벨, 개봉 2009 영국 평점 리뷰보기 After Dark Horrorfest IV의 작품 중 하나인 The Reeds. (앞으로 After Dark Horrorfest 영화들을 연속 다룰 예정이다.) "갈대숲"(또는 밭)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영화는 시종일관 "갈대밭"에서 펼쳐진다. 배우들의 외모는.... 뭔가 이목을 끌만한 사람들은 없었던 듯.... 그나마 "조"라는 남자만 좀 정상적으로 생긴 듯한 느낌이고.... 어떤 의미(?)에서는 "일반인들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들기도...?! 실제 갈대밭을 봤다면 알겠지만.. 사람 키만한 높이에, 밖에서 조차도 안의 풍경이 잘 펼쳐지지 않는데.... 안에서는 오죽할까? 아마도 이러한 환경 요소는 역시나 "공포 영화"라는 것에 꽤나 잘 어울릴만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닥 큰 매력을 발산하지 못했던 여주인공..... 마지막에 밝혀지는(?) 비밀은 조금 어이없기 까지도.... 어쨌거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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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볼케이노 트윈의 모험

볼케이노 트윈의 모험 (Under The Mountain) 감독 조나단 킹 출연 샘 닐, 맷 질랜더스 제작 2009 뉴질랜드, 0분 평점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이 된 영화라 하여 뭔가 색다름이 있거나.. 또는 엄청난 스토리라거나, 엄청난 볼거리라거나 기타 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 많은 것을 바랬을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영화는 아무리 봐도 "가족 영화". 그래서 그런가 "답답할 정도의 애들"이 나와서 "말도 안되는 행동"들을 해댄다 ㅠ_ㅠ 난 이런 영화는 화가 나... 답답해서 ㄷㄷ 어쨌거나 덕분에 영화의 스토리 진행은 뭔가 듬성듬성 진행되는 느낌이 너무나도 강하게 든달까? 무기라고 쥐어준 "짱돌"은 도대체 어떤 센스인건지 알 수가 없었다. 포스터는 뭔가 간지(?)가 날 것 같지만.... 정말 쥐고 있는 녀석은 ㅠ_ㅠ 흙흙.. 이건 아니자나요!! 그리고 또 하나(?) 불만인 것은 왜케 배우들이 죄다 못생겼답니까?!!? 굳이 "현실성 있는"(?) 캐릭터들이 아니어도 될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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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뮬란

뮬란 (Mulan) 감독 토니 밴크로프트, 베리 쿡 출연 밍나, 레아 살롱가, B.D. 웡, 도니 오스몬드, 코코 리, 성룡 제작 1998 미국, 88분 평점 . 이 영화를 이제야, 것두 Qook에서 봤다. -ㅁ-)a 필자도 참 대단한 사람인듯 싶다 ㄷㄷ 여튼 뒤늦게 본 "여러가지 의미"를 가진 "뮬란". 『포카혼타스』에 이은 2번째 "서양인"이 아닌 사람이 주인공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에 꽤나 큰 의의가 있달까? 그런 비쥬얼 적인 면은 기대 저버리지 않은 디즈니! 확실히 디즈니 스타일은 여전했다. 거기에 "중국적" 색채가 꽤나 잘 가미가 되어서 전체적으로 느낌만큼은 참 좋았다. 확실히 서양인은 중국과 일본 문화에 대한 어떤 판타지 같은게 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긴 했으니... 하여간... 뭐.. -ㅁ-)a 한참이나 지난 애니메이션에 크게 왈가왈부할 것 까지는 없어보인다! 그때는 괜찮았을진 몰라도, 지금에 와서 보니 너무나도 뻔한 권선징악적 스토리는... 요새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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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Rent A Wife) 감독 에릭 라티고 출연 알랭 샤바, 샤롯 갱스부르 제작 2006 프랑스, 90분 평점 요즈음 영화를 "Qook & Show"에서 꽤나 많이 보는 것 같다. >ㅁ< 덕분에 못 봤거나, 생각도 못해본 영화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이 영화도 그런 영화 중 한편이다. 딱 제목만 봐도 "로맨틱 코메디"이길래 일단 보게 되었는데... 주인공은 "매력도 없어 보이는" 웬 아저씨가 나오길래 일단 처음에는 "이거 뭐래 ㅠ_ㅠ 젠장..." 했다... 심지어 나온 여자분 마저도 왜케 나이가 많은거야!!!!? 하는 불만부터 먼저 갖게 되었으니.... 허나 영화가 진행이 될 수록... "철없게 애 처럼 살아온" 루이스는 의외로 "순수한"(?) 매력을 선보이고, 친구의 여동생인 "엠마"는 단순히 늙은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정녕 둘다 "괜히 배우는 아니다"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너무나 사랑스러운 커플의 이야기인데,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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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감독 마이크 뉴웰 출연 제이크 질렌할, 젬마 아터튼, 벤 킹슬리 제작 2010 미국, 116분 평점 제목만으로 향수를 자극했던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옛날 DOS 시절에 페르시아의 왕자 1, 그리고 2가 나왔고, 그 게임으로 인해 밤을 지새던 때가 있었다... 세월을 넘어 "페르시아의 왕자 3D"라는 게임이 나왔고, 필자는 역시나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긴 했지만.... 사실상 왜 만들었나 싶을만큼 망작에 가까운 게임이 되어버리고 말았던 것은 사실이다.. 괜히 "활" 같은걸 넣은데다가.. 그 끔찍한 폴리곤 덩어리는 어쩔 거였나!!!? 허나 조금의 세월이 더 흘러, PS2로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이 출시가 되었다. 더욱 향상된 그래픽에, 옛날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게임이 되어 돌아온... 페르시아의 왕자. 그리고 무려 3개의 시리즈를 쏟아내고, 이번에 새로이 새로운 시리즈가 하나가 더 나오게 되는데... 앞서 말한 바로 그 게임을 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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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 인 디 에어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 출연 조지 클루니, 베라 파미가, 안나 켄드릭 제작 2009 미국, 108분 평점 일년의 대부분을 비행기 안이나, 공항에서 보내는 그. 어찌 보면(?) 영화 『터미널』에서의 "톰 행크스"와 비슷한(?) 행태... -ㅁ-)a 뭐 물론 다른거지만서도.. ㄷㄷ 어쨌거나 "조지 클루니"의 생애 최대의 연기에, 2010 아카데미 6개 부문 노미네이트!!!! 라는 엄청난 수식어(?)를 달고 있던 영화. 어떤 영화인고 궁금해서 Qook & Show에서 봤다.. -ㅁ-)a (나 해당 홍보 담당도 아닌데 왜케 열심히 홍보를 하는 느낌이 들지?!) 일단... -ㅅ- 도대체 무슨 생애 최대의 연기라는 건지 잘 모르겠다... 이런건 우리 나라 배우들도 대부분 다 하는 연기일텐데... -ㅁ-)a 흐음~~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지 클루니"는 오션스 시리즈일 때가 내 개인적으로는 젤 맘에 들었는데.. -ㅁ-)a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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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 REC 2

알.이.씨 2 ([Rec] 2) 감독 자움 발라구에로, 파코 플라자 출연 마누엘라 벨라스코, 레티시아 도레라, 오스카 자프라, 아리엘 카사스, 알레한드로 카사세카, 페란 떼라사, 하비에르 보텟 제작 2009 스페인, 85분 평점 1편이 의외로 성공을 한걸까요? 스리슬쩍 제작되어 나온 2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3편이 나올 분위기군요... (응?! 이게 결론?! ㄷㄷㄷㄷ) 2편은 특이(?)하게도 1편이 끝난 바로 다음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찌 보면.... 3편이 만들어진다면... 2편이 끝난 바로 다음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3편이 나올지 어떨지는 알 수는 없지만, 필자가 감독이라면... 꼭 만들 것 같습니다. 다만 걱정(?)인 것은 3편에서는 "협소한 공간"이 펼쳐지지 않을텐데, 밀폐된 공간에서 펼쳐지던 그 긴장감을 어떻게 3편에서 살릴지.. 아니면 『클로버 필드』와 같은 형태로 오픈(?) 월드에서 펼쳐지게 되려나요??? 공포 영화나 액션 영화에서나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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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대내밀탐지영영성성

대내밀탐지영영성성 (大內密探之靈靈性性: Yu Pui Tsuen III) 감독 여계강 출연 서금강, 양옥매, 이설민, 관보혜, 임상의, 황일비, 방정, 악용용 제작 1996 홍콩, 0분 평점 제목에 혹~해서 봤던 영화. 사실 제목만 보고서 "어떤 영화인건데 이리도 제목이 길대?"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 영화인 셈인데... (검색을 해봤더니 옥보단 외전이니 뭐니 말이 많긴 하던데.. -ㅅ- 옥보단은 야한영화가 아니었던가요? @ㅇ@) 영화를 일단 보니 장르는 "코미디" + "무협"이라고 봐도 될만한 영화였다. 어차피 1996년도 작품에, 단순한 "오락용 영화"인지라 크게 뭐라 할 내용은 많지는 않다. 일단 앞의 "대내밀탐"은 "왕 호위 부대"의 이름이며, 영영성성은 스폰서(?)로 나오는 곳의 이름인데... -ㅅ-)a 도통 뭘 뜻하는건지는 잘... 아니면 주인공의 또 다른 이름을 영영성성으로 봐야하는건가? @ㅇ@ 여튼 뭐.... 96년도 당시의 영화라고 생각한다면.... 거기에 나오는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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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울프맨

울프맨 (The Wolfman) 감독 조 존스톤 출연 베니치오 델 토로, 안소니 홉킨스, 에밀리 블런트, 휴고 위빙 제작 2010 영국, 미국, 102분 평점 오늘의 마지막 영화는 그다지 좋은 것 같지는 않네요. 물론 『REC 2』나 『대내밀탐지영영성성』 같은 영화도 보긴 했지만서도... -ㅁ-)a 『인 디 에어』같은 영화도 있으니.. -ㅅ-)a 어쨌거나 딱히 "늑대인간"이라는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한 영화 같습니다. 굳이 왜 이런 소재를 택했고, 이런 주제를 택했는지까지도 역시나 미지수네요. 하나도 안 멋져!!! -ㅁ-)a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크나큰 주제 의식도 없으며, 연출 역시 그리 멋지지는 않습니다. 늑대인간이 4발로 뛸 때의 포즈는 웬지 조금은 비현실적으로까지 보이며(의도된 것이라면 할말은 없습니다만은...), "원래 늑대인간은 달이 뜨면 사람을 공격해"라는 설정이 어쨌거나 있기는 하다손 치더래도 무작정 사람을 죽이고 다니니... 이것 또한 너무나 식상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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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The Final

더 파이널 (The Final) 감독 조이 스튜어트 출연 마크 도나토, 자스카 워싱톤 제작 2010 미국, 0분 평점 . 작용과 반작용, 앞면과 뒷면, 빛과 그림자.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 언제나 같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 있다. 이 영화는 이 중에서 제일 마지막에 던진 화두인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해서 다루는 슬래셔 무비이다. 참으로 싸가지 없는 캐릭터를 잘 소화해낸 그들!!! -ㅁ-)b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6인의 인물. 그리고 그들을 괴롭히는 다수의 인원. 피부가 다르다는 이유로, 어두운 아이라는 이유로... 그런 다양한 이유로 인해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을 괴롭힌다. 물론 그런 일을 겪어보진 않았을진 모르겠지만, 사회적으로 종종 느끼게 되는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는 것과 왕따를 당하는게 비슷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나마 해보기는 했지만.... 뭐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니 100% 극중 인물의 마음을 이해는 못했을지도... 허나 이들은 그렇게 "당하지만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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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꼬마 니콜라

꼬마 니콜라 (Le Petit Nicolas) 감독 로랑 티라르 출연 막심 고다르, 발리에리 르메르시, 카 므라 제작 2009 프랑스, 91분 평점 . 이런 영화들은 언제나 볼 때마다 사랑스러움이 도가 지나치는 것 같다. 이 한마디로 사실 이 영화에 대한 평을 다 썼다고 봐도 될 수준.. -ㅁ-)a 각자의 개성이 너무나도 "확실한" 아이들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펼쳐지게 되는데... 어른들이라면 상상도 하지 못할 생각들과 행동. 허나 단순히 "애들"만 나와서 깝죽 거리는 영화였다면 재미가 없었을지 모르겠지만.. 상식을 넘어선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 매력이 만만찮게 넘쳐나는 "어른"들이 사이사이 들어가 섞이면서... 이야기들을 좀더 매끄럽게 연결하고, 나아가서 작고 큰 사건들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을 필자는 하게 되었다. 정말 매력적인 주인공의 어머니와 아버지 보는 내내 웃음이 가시질 않고.. 보는 내내 유쾌했고... 보는 내내 저 애들이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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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어둠 속의 공포

어둠 속의 공포 (Peur[s] Du Noir) 감독 블러치, 찰스 번즈, 마리 카일로, 피에르 디 쉬울로, 로렌조 마토티, 리처드 맥귀르 출연 오레 아티카, 기욤 드빠르듀, 니콜 가르시아 제작 2007 프랑스, 0분 평점 . 아는 분의 부탁으로 괜찮은 공포영화를 찾아보다가 우연찮게 발견하게 된 영화. 포스터에서 보이듯 2008년 선댄스 영화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등에 초청이 되어 상영이 되었던 작품이다. 설명을 찾아봤더니 "디자이너와 만화가"라는 단어가 상당히 눈에 띄었는데.... 그렇다는 것은 이것은 영화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야기!!! 그 사실만으로도 엄청난 기대가 되었다. 게다가 "6편의 옴니버스"라는 단어에 함축된 의미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짧은 시간에 펼쳐지는 6편이라는 것은 그 하나하나가 엄청난 몰입도를 보일 것이라는 이야기!!! 어쨌거나 영화는 시작 부터 무언가 오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처음 맞딱 드리는 것은 4마리의 개를 끌고 가는 한 남정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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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살인 이론(Kill Theory)

살인 이론 (Kill Theory) 감독 크리스 무어 출연 돈 맥마너스, 라이언느 두직 제작 2009 미국, 82분 평점 After Dark Horrofest 2010의 또 다른 영화 중 한편. 이번 영화는 포스터부터 슬래셔 무비의 느낌을 강렬하게 비춰보인다. 실제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슬래셔 무비로서의 미덕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처음 도입부는 어떤 사람의 1인칭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갑자기 뜬금 없이 웬 젊은이들이 등장을 한다. 도대체 어떻게 이 영화가 전개가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이내 진행의 방향을 눈치챌 수 있게 된다. 허나 영화를 보는 내내 사실 왜 이 사람이 이 애들을 죽이려고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가 없다. 단지 정신 이상인건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런 장치를 만든 것인가? 그저그런 "이유없이 만들어진 살인마"인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 다행히도(?) 마지막엔 그것을 밝혀주는 미덕(?)을 보여준다. 간만에 제대로 이러한 의문(?)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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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트리트 댄스 (3D)

스트리트댄스 (StreetDance 3D) 감독 맥스 기와, 다니아 파스퀴니 출연 리처드 윈저, 니콜라 벌리 제작 2010 영국, 98분 평점 퇴근 하는 길에 어떤 영화를 한편 볼까?! 하다가 시간대가 제일 잘 맞아서 보게 된 "스트리트 댄스"(3D). 세계 최초로 "댄스 영화를 3D"라는 모토이긴 한데.... 댄스는 파워풀 하고... 복장 간지가 철철 넘쳐 흐르시던 "더 써지". 영화는 생각보다 3D로서의 장점은 전혀 못 살린 듯 싶다. -ㅁ-)a 그냥... 아하~?! 입체감?! 정도로 끝나버리니 말이다.... 대체적으로 가격이 1.3만원인걸 감안했을 때에... 이 영화는 그다지 좋은 영화는 아니라는 점... 세계 최초 3D라고는 하지만 굳이 3D로 안해도 비슷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나마 3D로 바뀌면서 괜찮았던 점이라면 360도로 회전하는 듯한 효과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확실히 일반적인 영화들 보다... 더욱더 생동감이 넘쳐서 꽤나 괜찮았던 것 같다. 그 외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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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남자의 자격(강의편)-청춘에게 고함,[굉장한 스압]

출처 lalaluki님의 블로그|림요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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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끼

이끼 감독 강우석 출연 정재영, 박해일, 유준상, 유선, 허준호, 유해진, 김상호, 김준배 제작 2010 대한민국, 163분 평점 『이끼』 "원작이 만화"인 영화.. 보기로 결정을 하자마자 업무를 내팽개치고 일단 원작을 연이어서 보고... 극장에서 보게 되었다. 일단 "원작"은 내팽개치고 영화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자. 일단 이장역의 "정재영"은 꽤나 만족스러운 연기를 보여줬고, 그 외의 마을 사람들 1, 2, 3들도 역시나 충분히 만족스러운 연기를 보여준다. 나름 만족스러운 연기를 보여주신 분들... 허나 "주인공"인 류해국 역의 "박해일"이 상당히 미스터리다. 도대체 왜 발연기를 하는것일까? 나름의 브랜드 네임이라는 것이 있는 분인데 이런 실망스러운 연기를 펼치실 줄은 상상도 못했다. 게다가 "류해국"이라는 인물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딱히 캐릭터성 없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모호한 인물로 묘사가 되어 나오고, "류해국"이란 인물이 실제로 사건을 이끌어 간다는 느낌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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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인셉션

인셉션 (Inception)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와타나베 켄, 조셉 고든-레빗, 마리온 꼬띨라르,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제작 2010 미국, 영국, 142분 평점 『인셉션』 PERFECT! 라는 단어로 설명하고 싶은 영화. 영화가 이래도 되는검미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를 최소한 10번씩은 봐온 "놀란빠"인 필자로서는 이번 작품은 "무한 애정"이 가득 담겨있는 영화였다. 사실 너무나 큰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예고편이 뭔가 부실해 보여서.. "아... 이번엔 실망을 안겨주시려나!? 그래~ 사람인데 아무렴?!"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거슨 배신, 배반... ㄷㄷㄷ 이 분은 사람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어떻게 이렇게 말도 안되는 영화를 매번 맹글어내는 거란 말이냐!!!! ;ㅁ; 그저 감동의 쓰나미... 영화를 본지 12시간이 지나가고 있지만 그 감동이 아직도 가시질 않고 있다. 여튼 잡설은 여기까지만 늘어놓고 영화에 대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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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죽이고 싶은

죽이고 싶은 감독 조원희, 김상화 출연 천호진, 유해진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예고편을 보고서 꽤나 재미있어 보여서 보게 된 영화. 일단 배우 2명이 연기파 배우인데다가, 설정 자체가 꽤나 특이해서 보게 되었는데... 초중반까지는 단순 "장소 한정 코미디"영화로서 꽤나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몸이 불편한 두 사람이기에 실제로 당시의 액션들은 웃기기만 한데.... 허나 실제로 생각을 해본다면 정말 살벌하기 그지 없는 액션들의 향연이다. 어쨌거나 중후반 즈음 두 사람의 처절한 격투씬은 지금껏 "아무 문제 없는 사람들끼리의 액션"을 봐오다가, 몸이 불편한 두 사람을 보게 된 지금.... 아.... 액션이라는게 꼭 화려하지 않아도 스릴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워서 벌이는 두 사람의 액션이나 이야기 진행은 감독과 연출의 재량이 정말 엄청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나 할까?! 어쨌거나 영화는 상당히 잘 만들어 졌으며, 마지막 부분에는 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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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피라냐 4D

피라냐 감독 알렉상드르 아자 출연 엘리자베스 슈, 크리스토퍼 로이드, 일라이 로스, 애덤 스콧, 제리 오코넬, 빙 라메스, ... 개봉 2010 미국 리뷰보기 간만에 4D로 보게 된 영화. 일단 4D의 특성상 이야기에 크게 몰입하지 않아도 되는 영화에서만 보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영화 보는 내내 의자가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사실 집중이 안되기 때문이다. 일단 쌍팔년도 영화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라 그런가 그 당시의 서비스 씬(?)들이 넘쳐나는 영화인지라 "남자"로서는 눈이 즐겁기 그지 없는 영화였다. 전라의 여성 2명이 약 8분간 수영을 하는 장면을 3D로 만들 생각을 한 것 만으로도, 감독의 결단력(?)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ㅉㅉㅉ 영화에서 나오는 피라냐의 경우에는 현재 보이는 피라냐와 다른데, 영화의 설정에서는 고대에 존재했지만 멸종한 "레드 피라냐"라는 설정의 피라냐를 나타내며, 엄청난 공격성을 보여준다. 뜯기는 장면이 많은지라 공기총(?) 형태의 체감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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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폐가

폐가 감독 이철하 출연 신경선, 윤이나, 전인걸, 현태호, 이화정, 신소율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영화 자체는 사실상 무섭거나 뛰어난 스토리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게다가 배우들을 일부러 "일반인 같은" 배우들로 구성을 한 것인지 배우 보는 즐거움도 크게 없기는 하다.(물론 음향 담당은 제외?!) 사실상 영화 자체로만 본다면 영화는 그저 그런 식상한 영화일지는 모르겠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이 느껴지는 공포"라는 측면에서는 꽤나 잘 만들어진 느낌이다. 특히나 허리가 90도로 접히는 씬(저예산 특수효과가 너무 티가 나긴 했지만...)의 경우에는 나름 신선하기도 했달까?! 예고편에서 나왔던 꺽녀도 나오길 바랬지만 그냥 요가녀 정도로 협상(?)을 봐버린 것 같아서 약간은 아쉬운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인"을 상대로 다큐를 찍는다는 컨셉의 영화인지라 연기자들의 조금은 애매해 보이는 표정 연기 같은건 어느 정도 덮히기도 해서 나쁘진 않았다.(일부러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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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마루 밑 아리에티

마루 밑 아리에티 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출연 시다 미라이, 카미키 류노스케, 미우라 토모카즈, 오타케 시노부, 키키 키린, 타케시타 케이코 개봉 2010 일본 평점 리뷰보기 소인들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 빌려사는 사람들(소인)의 빌리기는 나름 스릴 넘치는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었고, 어린시절에 비밀 기지나 놀이기구를 넘나들며 뛰놀던 추억이 오버랩 되는 것이 보는 즐거움이 꽤나 컸다. 영화 초반에는 그러한 점을 잘 살렸고, 적당한 긴장감과 이야기 진행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기 시작하는데, 중반까지는 잘 끌어가던 스토리가 후반으로 가면서 모든 것들이 일사천리로 쭈~~욱쭈~~욱 진행되어버리는데... 쇼우 라는 청년이 왜 살고 싶어진 것인지에 대해서 단지 두 사람의 짤막한 대화로 마무리 짓기에는 뭔가 찝찝한 것들이 남아 있었고, 인간과 소인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어느 정도 조명을 더 맞추었으면 확실히 더 좋은 작품이 되었을텐데 이도 저도 아니게 하는 듯 하다가 끝나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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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나 홀로 숨바꼭질

나홀로 숨바꼭질 감독 야마다 마사후미 출연 카와무라 유키에, 카와키타 마유코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나홀로 숨바꼭질』 "나 홀로 숨바꼭질"이라는 한때 일본과 한국에서 유행하던 강령술의 일종을 이용한 영화. 사실상 소재 자체가 워낙에 섬칫한 녀석을 다룬지라 나름의 기대를 하고 보게 된 영화이기도 하다. 하하하하하하하하;;;; 하지만 영화는 기대했던(?) 그런 느낌의 설정은 나오지 않고, "나 홀로 숨바꼭질"의 나열로 연결된 이야기들을 억지로 끼워붙여버린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었을 뿐이다. 그다지 무서운 느낌이 들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극중 긴장감을 심어줄만한 장면도 그리 많지는 않았으며, 잠시잠시 나오는 귀신이나, 제일 마지막 장면도... 그닥 인상이 깊지 않았다. 그냥 그냥 그런 영화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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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방가? 방가!

방가? 방가! 감독 육상효 출연 김인권, 김정태, 신현빈, 정석용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방가방가』 시사회 당첨으로 보게 된 영화이다. "김인권"씨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외모와 본인의 능력 때문에 일자리를 제대로 못 찾고 지내다가.... 외국인 대접을 한번 받은 이후로 여기저기 외국인 노동자로 지내는 "박태수"씨의 이야기이다. 정말 베트남엔 그런 풍습(?)이 있을까??? 그렇게 지내다 사랑도 하고, 배신도(?) 하고,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그런 내용의 뻔하디 뻔한 코미디 영화이다. 어째꺼나 『해운대』 이후로 나름 주목을 받게 된 "김인권"씨가 주연으로 발탁이 되었다는 점에서 나름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나 할까?! 여하간... 영화는 약간의 억지스러운 설정과 함께 진행이 되는데, 뭐 어차피 "코미디" 영화에서 많은 것을 바라지 않기에 사실상 크게 상관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명 "욕강의 강사" 방가(부탄 출신?!). 킬링 타임으로 그리 나쁘지 않은 영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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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라스트 에어벤더

라스트 에어벤더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노아 링어, 잭슨 라스본, 니콜라 펠츠, 데브 파텔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라스트 에어밴더』 영화 예고편을 보고서 엄청나게(?) 화려한 무언가를 기대했으며, 동시에 "동양"의 오행사상을 빌려서 나오는 영화라서 무척이나 기대를 했던 영화. 일단 꺼내놓고 보니 조금은 실망스럽지만, 앞으로가 기대도 되는 영화이기도 했다. 어쨌거나 3부작이니깐?! 감을 너무 많이 잃으신 것 같습니다 ㅠ_ㅠ 헌데 이 영화.. 원작이 있다고 한다. 게다가 만화!!! 허나 존재 자체도 모르고 봤던지라, 보고 난 이후에야 원작의 존재 여부를 알게 되었다. 이야기를 줏어본 즉, 원작은 꽤나 퀄리티가 높은 수작!!! 허나... 아쉽(?)게도 "시간 관계상"(?) 어쩔 수 없이 1부에서 무언가 많이 생략되고 어이없을 정도로 뭔가 빨리 전개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마도 이야기 모두를 제대로 담기에는 너무 지리멸렬해질 것 같고, 어떻게 재미있게 끌어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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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퀴즈왕

퀴즈왕 감독 장진 출연 김수로, 한재석, 송영창, 류승룡, 장영남, 이지용, 류덕환, 이해영, 김병옥, 이문수, 이상훈, 심은경, 임원희, 김원해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퀴즈왕』 운 좋게 시사회가 당첨이 되어 보게 된 『퀴즈왕』 일단 한줄 평을 하자면야, 최근에 봤던 『방가? 방가!』보다는 훨씬 나은 작품이라는 느낌!!! 아쉽게 됐수다... 쩝... 올 추석 코미디 영화 경쟁에서는 단연 이쪽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방가? 방가!』는 아무래도 "김인권"이라는 배우 한명에 의지해서 가는 원맨쇼에 가까운 영화라면, 『퀴즈왕』은 알만한 배우들로 구성되어 옴니버스처럼 자잘하게 몇개 이야기들이 꽤나 빨리(?) 합쳐져서 함께 아우러져 가는 볼거리가 풍부한 영화다. 그러니깐... 포스터와 "장진"이라는 이름만 봐도 설레는 영화... ㄷㄷ 게다가 감독을 맡았고, 동시에 각본도 쓴 "장진"감독이라는 네임 브랜드 때문일까? 사실 "매니아층"에 크게 어필할 수 있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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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감독 장철수 출연 서영희, 지성원, 백수련, 박정학 개봉 2010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극장에서 단 두사람이서 본 영화. 덕분에(?) 스릴 넘치게 볼 수 있었던 영화가 아니었을까?! 우연찮게 혼자서 보기라도 했다면 정말 재미 쏠쏠하게 볼 수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서도!!!? 출처: [네이트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여튼 영화는 나름 고어의 형식을 빌려서, 『이끼』에서 나왔던 것과 비슷한 폐쇄적인 사회에서 있을법한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사람들의 악함을 보여준다. 더불어 해원(지성원 분)은 도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치며, 항상 모든 것을 외면하고 피하면서 인생을 살아오는 어찌보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도시 사람의 모습을 투영해주고 있다. 어쨌거나 한정되고 제한된 공간에서의 몇 안되는 섬사람들의 이야기에 언제나 모든 상황을 도망치기만 한 여자가 하나 끼어들게 되면서 이야기는 사실상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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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오션스

오션스 감독 자크 페렝, 자크 클로드 출연 정보석, 진지희, 배한성, 피어스 브로스넌, 자크 페렝, 페드로 알멘다리즈 Jr., 미야자와 리에, 알도 개봉 2009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오션스』 스쿠바를 해본 필자로서는.... "오션"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만으로도 필자를 설레게 했던 영화. 게다가 떠도는 트레일러 영상은 필자를 매료시키기에는 충분하고도 넘쳤다. 한 때 "귀엽다"라는 이유로 이미지가 많이 돌아다니던... 듀공군! 허나(?) 영화는 뚜껑을 열고 시간이 조금 지나자.... 아주 크게 실망스러운 점 하나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무리 "어린이"를 위한 영화라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나래이션을 "그딴 식"으로 한 건 정말 이 영화를 죽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나 멋지듸 멋진 영화를... ㅠ_ㅠ 겨우 나래이션 때문에 이렇게까지 가치를 떨어트리게 될 줄은 전혀 알지 못했다. 제발... ㅠ_ㅠ 영화를 망치지 마세요... 어쨌거나 "순수하게 영상"만을 놓고 본다면....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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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레지던트 이블 4 : 끝나지 않은 전쟁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감독 폴 W.S. 앤더슨 출연 밀라 요보비치 개봉 2010 영국, 독일, 미국 평점 리뷰보기 『레지던트 이블 4』 밀라 요보비치의 "여전한"... 그래서 "식상한".. 그렇기에 볼만한 액션 영화 북미에서 동명의 게임인 『레지던트 이블』(아시아 기준 "바이오 해저드")이란 게임을 영화화한 바로 이 녀석. 질리지도 않고(?) 4편까지 나왔다. 일단 1편에서부터 밀라 요보비치는 언제나처럼 "여전사"의 이미지를 너무나도 잘 소화해내고 있다. 덕분에 이제는 다른 역을 맡게 되면 거부감이 들 정도가 되어 버렸으니.... 덕분에 필자로서는 한 때 『제 5원소』에서의 "백지"에 가깝던 배우가 이제는 너무나 하나의 색으로 칠해진 것 같아서 사실은 꽤나 많이 슬픈 느낌이 든다. 아.. 나의 밀라 요보비치양은 어디 가셨나요??? 최근 출연했던 다른 영화인 『포스 카인드』에서는 딱히 연기라고 할만한 부분도 없었으며, 그렇다고 크게 눈에 띌만한 활약을 보이거나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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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섹스 마네킹 (Love Object)

섹스 마네킹 감독 로버트 파리기 출연 데스몬드 해링턴, 멜리사 세이지밀러 개봉 2003 미국 평점 리뷰보기 『섹스 마네킹 (Love Object)』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품고 있다. 어떻게 보면 뒤틀린 현대 사회의 내용을 풍자하는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다. 케네스라는 한 남자는 "메뉴얼"을 만드는 직업을 갖고 있다. 하지만, 연애 경험은 전혀 없다. 어쩌다 회사 동료의 소개로 "리얼 돌"과 같은 것을 알게 되고, 같이 일하게 된 "리타"라는 여자와 비슷하게 생긴 것을 주문하게 된다. 처음에는 무언가 메말랐지만, 거기에 들어 있던 메뉴얼에는 상황극을 하면 더욱 몰입을 할 수 있다고 하고... 그렇게 케네스는 리타라는 비서를 모델로 삼아서 역할극을 해나간다. 그러다 어느샌가 현실과 몽상을 구별 못하게 되지만, 어렵사리 정신을 차리고 리타와 잘 되는 듯 하다가 광고 전단용 종이가 발견되면서 사이는 극도로 벌어지게 되는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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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나는 영국 왕을 섬겼다.

나는 영국왕을 섬겼다 감독 이리 멘젤 출연 마틴 휴바, 마리안 라부다 개봉 2006 체코, 아이슬랜드 평점 리뷰보기 『나는 영국 왕을 섬겼다』 2차 대전 당시의 체코에의 키가 작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소시지 판매상의 이야기. 그는 "백만장자"가 되고 싶었다. 그저 호텔의 주인이 되어서 그냥 편하게 살고 싶었다. 그는 돈이라는 것의 위력을 아는 사람이었다. 비록 키가 작았지만, 그의 그런 불행들은 곧 행운이 되었고... 그 행운은 곧 불행이 되었다. 그는 소세지 판매원, 작은 호텔 견습 서빙, 중간 크기의 호텔, 완전 큰 호텔을 거치면서 그는 지배인까지 갈뻔하지만 2차 대전 중의 독일에게 항복을 하게 되면서 모든 것이 독일로 넘어간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신이 조금씩 더 큰 물(?)에서 놀 수 있었던 것은 "그 분"(이름이 기억 안남 -_-;) 때문이었는데, 제일 처음 소세지 판매원 시절부터 계속 그와는 만남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는 아마도 그가 앞으로 갔을지도 모를 길을 보여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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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자학의 시

자학의 시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출연 나카타니 미키, 아베 히로시 개봉 2007 일본 평점 리뷰보기 『자학의 시』 행복, 불행 어느 쪽이든 가치가 있다. 인생에는 분명한 의미가 있으니깐.. 아주 재미있었던 밥상 뒤집기 중 하나 영화는 상당히 일본스럽다.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아기자기한 영화. 사실 "제목"만 놓고 봐서... 오해를 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정말 예상밖의 작품이었다. 남자 배우는 아주 카리스마 있게 생겼고.. 여자 배우는 아주 촌시럽게 생겼고.. 하지만 웬지 모르게 사랑스러운 배우였다. (계속 보다 보니 괜찮았다 ㅋ) 언제나 불행했고 행복을 찾고 싶다고 생각한 소녀의 행복하지만 느끼지 못한 불행한 인생의 이야기가 이런저런 일을 계기로 하나씩 밝혀져 간다. 본인은 비록... 불행하다 느꼈을지 모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인데 뒤늦게 깨닫게 된 것들이 아닐까? 한때 불행으로 모든 것을 잃었지만 다시금 행복으로 모든 것을 찾는...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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