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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다크아워 <적당히 무난한 재난 & 괴수 영화>

 354] 다크아워 <적당히 무난한 재난 & 괴수 영화>

다크 아워 감독 크리스 고락 출연 에밀 허쉬, 올리비아 썰비, 조엘 키나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월 8일 감상 네이버 북미 영화 차트를 통해서 영화의 흥행여부(?)를 먼저 보고 난 뒤에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보게 된 영화.

보게 된 계기는 별 것 없다. 미리 그다지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단 이야기를 들은 상황에서, 예고편을 봤는데 제법 흥미가 동하는 예고편이었다. 3D로 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그냥 2D로 봤는데, 그다지 나쁜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영화를 보는 내내 눈 앞으로 무언가 날아오는 장면이 많았기에 영화 보면서 찔끔거릴게 뻔한 영화기 때문이다. 물론 현장감이야 조금 더 있긴 하겠지만 영화가 그다지 뛰어난 영화가 아니었기에 결론은 2D로 보길 잘했다로 귀결된다.

화산 폭발이나 지구가 멸망하는 와중에서의 주인공들 같지만 영화의 실상은 조금 다르며, 포스터의 인물 중 살아 남는 이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재난 & SF 영화를 표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