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포스팅에 온갖 수모(?)를 겪어 왔다.
귀찮고 귀찮고~ 또 귀찮아서... 결국 "한글"을 질렀다.
-ㅁ-)b 게임 소프트 외에는 간만에 소프트웨어를 지르는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질렀던 소프트웨어가 Win7 64bit 였던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오래 된 것 같다. ㄷㄷ 하도 다른 프로그램 쓸 일이 없다 보니 ㄷ) 워낙에 군대에서부터 익숙하게 써온 한글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글이 더 편하다.
그리고 은근 편한 것 같으면서도 불편한 MS Word는 아무래도 적응이 되지 않는 필자로서는... 역시 사람은 "편한 것만 계속 쓴다"라는 명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영혼이다.
어쨌거나 다음부터는 스트레스를 덜 받는(?)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서 기쁘다!!
참고로 한글 2010을 이용한 블로그 포스팅 방법에 대한 설명 링크를 걸어둔다. 아참..
그리고 한글 2010 SE 홈에디션의 경우에는 34,650에 판매중이다. 얼마전에 쿠팡에서 52% 할인 쿠폰도 발행했던데..
뒤늦게 알아버...
원문 링크 : 스마트하지 못한 스마트 에디터 때문에